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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테베에서 사람들을 이끌고 곳곳에 불을 지르며 왕태후를 압박하지만 왕태후는 람세스를 내어주지 않는다 파라오가 부탁하나 왕태후는 오히려 파라오에게 직접 나가서 폭동을 무마하라고 명령한다 유리는 이르바니의 충고대로 왕태후궁으로 쳐들어가고 람세스를 찾는다 혼란스러운 틈에 왕태후가 람세스를 죽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다 어렵게 람세스를 찾고 왕태후가 람세스를 죽이려는 순간 유리는 마티와자가 주었던 귀고리 한짝을 왕태후에게 건네준다 하지만 왕태후는 흑수정을 던져버리고 이상만으로 정치를 할 수 없다며 유리를 비웃는다 유리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그녀가 나키아 황태후와 내통하고 있다는 증거를 찾기 시작한다 네페르티티는 근신처분을 받고 감금시킨다 람세스의 도움으로 증거를 확보한 유리 하지만 유리의 정체가 밝혀진 이상 이집트에 있을 수 없게 됨을 안 람세스는 유리를 놔주고 유리는 탈출한다 람세스는 폭동을 진압하고 하루와카는 유리를 믿고 반란을 일으켰는데 그녀가 알고보니 공작원이라는 사실에 군선을 훔쳐 뒤쫓아간다
이르바니와 하디가 그들을 유인하고 나중에 뒤쫓아온 람세스가 하루와카와 그의 일행을 모두 붙잡게 된다 유리는 무사히 히타이트 령으로 들어가고 3대장은 물론 카일의 측근들까지 유리가 돌아오자 좋아한다 카일도 몇달만에 유리를 만나자 기뻐하고 유리는 아이를 잃은것에 미안해한다 하지만 카일은 유리가 무사히 돌아온것에 더 기뻐한다 게다가 나키아 황태후가 내통한 서한을 보여준다 카일은 최전선에 있어야 할 입장이라 당장은 하투샤로 돌아가지 못하고 우선은 이르바니에게 증거를 맡긴다 한편 이집트와의 전면전을 앞두고 모든 군대가 우가리트로 집결한다 속국들도 속속 도착하는데 거기에는 흑태자라고 불린 신 미탄니 왕국 국왕 마티와자1세도 출전을 하게 되고 알렉산드라 왕녀도 온다 왕녀는 하투샤의 황태후의 움직임이 이상하다고 말한다 게다가 이 시기에 쥬다 황자를 출진까지 시켰다는 것이다 우르히는 여관 하나를 검은 물로 조종해 이르바니가 숨기고 있던 서한이 있음을 알게 되고 여관을 시켜 서한을 부시라고 명한다
여관 하나가 이르바니의 방에서 서한을 부시려고 하자 알렉산드라 왕녀가 그걸 잡으려 하지만 그만 놓치고 만다 서한은 깨지지만 이르바니가 눈치채고 진짜는 이미 빼돌린 뒤였다 이르바니는 우르히의 짓임을 눈치채고 도시를 봉쇄한다 그리고 유리는 근위장관으로서 전쟁에 참여하면서 황비로 인정받을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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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13권 대립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마지막을 향한 긴장감이 극대화된다. 유리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주변 인물들의 활약도 돋보여 이야기가 더욱 풍성하게 느껴진다.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몰입감이 높아지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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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ng time ago, I remember I read this comics series with excitement for love relationships and historical events. Recommend. |
| 13권 리뷰입니다. 유리가 람세스를 구하기 위해 이집트에 내란을 일으키고, 왕태후를 몰아내며 카일에게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음모와 반전 속에서도 강인한 유리의 모습이 인상 깊고, 마지막 전쟁을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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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3권
요즘에 유행하는 회빙환 다 필요없이 차원 이동물중에서 최고라고 생각되는 작품이다. 처음에는 어떻게든 돌아가려고 하고 상황도 여의치 않지만 나중에는 돌아갈 수 있음에도 스스로 선택해서 남는 모습도 의외였고 그 뒤의 유리의 행보나 내용도 너무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황비도 그렇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스스로 전쟁터에 나가고 머리를 굴려가며 싸움을 하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 애장판 다 모으길 잘한거 같다고 생각한 작품중의 1티어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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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를 탈출하기 위해 내란을 일으켰던 유리에 대한 원한을 가진 이집트 병사의 추격으로 유리는 또 한번 위기에 처하고 카일은 유리를 구하게 됩니다. 두 사람의 재회하는 장면은 다시 봐도 좋았습니다. 매번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과정의 반복이지만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잘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유리가 정비로 올라가는 과정이라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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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3권 리뷰입니다. 유리는 네페르티티 왕태후에게 잡힌 람세스를 구하기 위해 타하루카와 민중들을 선동해 반란을 일으킵니다. 반란군이 궁앞까지 밀려오자 호렘헤브왕은 왕태후에게 람세스의 석방을 요구하지만 왕태후는 파라오에게 직접 반란을 진압하라하며 요구를 거절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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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3권"을 읽게되었습니다. 벌써 애장판의 끝에 다다를정도로 읽게되었네요. 작품의 끝에 다다르니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폭풍처럼 일어나네요. 카일과 유리의 평탄한 이야기는 아직 멀었는지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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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3권 리뷰입니다. 왕태후 네페르티티에게 붙잡힌 람세스를 구하기 위해서 유리가 이집트에 내란을 일으켰네요. 끝까지 버티는 네페르티티를 보면서 언제쯤 람세스를 풀어줄까? 걱정을 하면서 글을 읽었는데 유리가 무사히 람세스를 구해서 다행이네요. 예전에 흑태자에게 받았던 것도 돌려주었네요. 드디어 카일의 곁으로 돌아온 유리.. 그 모습을 보는데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힘들었던 유리 곁에 카일이 있으니 유리의 마음을 잘 만져주었으면 좋겠어요. 유리가 자신의 아픔을 보여줄 수 있는건 카일뿐이니까요. 이제 마지막 전쟁만이 남았네요. 승리를 해서 두 사람이 원했던 걸 이루었으면 좋겠어요. |
| 시노하라 치에의 하늘은 붉은 강가 13권 리뷰입니다 이제 정말 막이 내리기까지 얼마 안남은 시점인데 유리의 활약은 더 눈부시네요. 그 작던 소녀가 어떻게 그런 훌륭하고 위대한 인물이 되었는지 다들 읽어서 봐줬음 좋겠습니다. 유리가 잘한것도 잘한것이지만 조력자들도 정말 멋있었어요. 좋은사람 주변엔 좋은 사람만 있다는 걸 깨닫게해줬네요 ㅎ ㅎ13권까지 오는길이 멀어 좀 힘들었지만 방대한 역사지식도 약간 힘들었지만 오로지 애정하나로 여기까지 왓네요 ㅎ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