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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난지 몇년 지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성기를 맡고 있는 느낌이 드는 순정만화입니다. 아직도 오늘부터 신령님은 찾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 중 하나가 저이기도 하구요?! 몇번을 읽어보아도 순정만화계에서 이렇게 완벽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ㅠ특히 보시는 분들은 오늘부터 신령님 과거편을 주의깊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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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즈모에 도착한 나나미가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합니다 그냥 어린 여자 고등학생이었던 나나미가 자신과는 다른 세계 사람들 사이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기특합니다 다들 이런 모습을 보고 나나미를 사랑해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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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에 때문에 구매했는데 역시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츤데레 같은 매력과 진심이 드러나는 장면들이 너무 좋습니다. 원작 작화가 정말 아름다워서 보는 맛이 있고, 장면마다 설렘 포인트가 많아요. 소장용으로도 정말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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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에는 정말 왜 이렇게 사람 마음을 흔드는지 모르겠다. 평소엔 능청스럽고 장난스러운데 중요한 순간마다 진심이 툭 나오니까 설렘이 배가 된다. 나나미도 토모에 곁에서 점점 단단해지는 모습이 보여서 더 좋았고, 둘 사이의 애틋한 분위기가 7권 내내 너무 잘 살아 있었다.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괜히 혼자 벅차고 설레서 계속 페이지를 반복하게 되는 권이였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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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감정선이 깊어지며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더 진지하게 그려진다. 과거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드러나면서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 로맨스와 판타지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몰입해서 읽게 되는 권이었다. 🌙 다음권도 기대중~~ |
| 아 오늘부터 신령님 진짜 너무너무 재밌어요 왜 저는 신령님이 될수없을까요 계소ㄱ 그런생각을 하면서 읽었습니다.......애니만 보셨다면 꼭 만화책도 읽어보시길 바래용 너모너모 재밌거든요🥰🥰🥰🥰 그림체는 뭐 말모고 더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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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라왕 너무 섹시한거아닌가요ㅠㅠㅠ 진짜 몸 하나는 잘구했네 너무 잘생김 성격만 좋으면 토모에랑 맞먹는정도인가???? 토모에 나나미를 향한 마음 숨기지말라고.. 행동은 나나미 지키고있으면서 진짜 ㅈㄴ 츤데레 좋다좋아 토모에 ❤️❤️❤️❤️❤️ |
| 평온했던 흐름 속에 작은 갈등 요소가 더해지며 이야기의 긴장감이 살아난다 인물들이 자신의 감정을 바로 드러내지 못하고 망설이는 모습이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신령의 행동 또한 단순한 조력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모습으로 그려져 인상깊었다 이로 인해 주인공 역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며 내면적인 변화가 시작된다 7권에서는 감정의 흔들림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관계의 깊이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
| 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7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만 접했다가 원작 만화도 보게 되었습니다. 작화도 귀엽고 얼렁뚱땅 돌아가는 이야기도 작가 특유의 감성과 잘 어우러져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