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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요나 선교사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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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선교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서 지은이인 이건숙이라는 여자분의 베트남 선교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이건숙이라는 분이 글을 쓴 것이고,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고 베트남에서 선교하고 계신 장요나(장주석)라는 선교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즉 요나 선교사님의 선교 스토리를 이건숙이라고 하는 분이 서술해나가고 있습니다.   요즘 "선교사"라고 하는 사역에 대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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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선교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서 지은이인 이건숙이라는 여자분의 베트남 선교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이건숙이라는 분이 글을 쓴 것이고,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고 베트남에서 선교하고 계신 장요나(장주석)라는 선교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즉 요나 선교사님의 선교 스토리를 이건숙이라고 하는 분이 서술해나가고 있습니다.

 

요즘 "선교사"라고 하는 사역에 대해 많은 문제가 제기되고 있기에 사실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기가 쉽상입니다. 정말 선교하러 가는 분보다 선교는 명목일 뿐이고 그저 밥벌이 하러 가기도 하고, 선교지에서 너무 편하게 한국에서보다 더 잘 누리면서 사는 분도 많다고 들었기에 말입니다. 물론 선교지에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힘들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편견이 있기도 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참 많이 부끄러워지고 선교사님들이 존경스러워집니다.

 

사실,, 잘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정말 책에서 말하는것처럼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아내가 곧 죽을 병이 걸려서 복수가 차서 배가 불러 병원에 누워있는데도, 곁을 지켜주지 못하는 남편....... 그 아내는 그럼 무엇일까요! 많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지켜주실거라고, 하나님만 의지해야 한다면 바로 베트남으로 떠나버린 남편.... 부부로 산 세월이 얼마 되지 않을정도로, 자신의 아들을 못 알아볼 정도로 그렇게 남남처럼 살고 있는데, 정말 그렇게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요나 선교사님의 간증을 들으면 스스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도록 제 몸을 쳐 복종시키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은 이미 죽은 몸이고, 이 땅에서 없어졌을 몸인데 하나님이 살려주셨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온전히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의 명령에만 순종하며 살아가는 그 모습이 정말 믿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세상에서 방황도 해보았을텐데 어쩌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 그 이후 지금껏 넘어지지 않고 묵묵히 그 길을 잘 걸어왔을까요! 그런데!! 그렇게 성치 않은 몸으로 선교지에서 부스러지게 하나님 일을 하는데도 주변에서는 모함이 있기도 한 것을 보면,, 참 정말 하나님 앞에서 살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낮아진 자의 모습,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듯합니다. 머리숙여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어 인용해봅니다. "선교사는 가난해야 합니다. 돈이 있으면 도둑놈입니다. 보험을 들어서도 안되고 저축통장이 있어서도 안됩니다. 몸까지 다 헌신해야 합니다. 가족도 바치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야 합니다." 이 말 한 마디로 요나 선교사님의 지금까지의 선교 사역이 어떠했는지 안봐도 그려지네요.. 마지막 부분에 이런 말도 나옵니다. "선교사란 살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요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다. 해서 천국에선 순교자와 선교사가 하나님의 보좌 제일 앞자리에 선다지 않은가" 이 땅의 모든 참된 선교사님들에게, 그리고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에 눈떠야 할 모든 믿는자들에게 이 책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k*******0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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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와 같이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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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를 즐기던 중 우연히 '두란노책친구' 님께서 올리신 서평단 모집 글을 보게 되었다. 책의 제목은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관심을 가지고 책에 관해서 알아보았다. 식물인간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나서 베트남의 선교사로 부름 받으신 장요나 선교사님에 관한 책이였다.   책의 주인공은 장요나 선교사님. 본명은 '장주석'. 대그룹 기획실장과 비서실장을 지냈고 국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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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를 즐기던 중 우연히 '두란노책친구' 님께서 올리신 서평단 모집 글을 보게 되었다. 책의 제목은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관심을 가지고 책에 관해서 알아보았다. 식물인간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나서 베트남의 선교사로 부름 받으신 장요나 선교사님에 관한 책이였다.

 

책의 주인공은 장요나 선교사님. 본명은 '장주석'. 대그룹 기획실장과 비서실장을 지냈고 국보위를 거쳐 국회의원에 출마하기도 했고 개인 사업을 해 크게 성공하기도 했던.. 세상에 어떤 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이였다. 그러던 그에게 어느 날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다. 식물인간이 된 것이다. 앞도 보이지 않고, 움직을 수도 없고 단지, 소리만 들릴 뿐.. 그런 생활을 10개월 정도를 지냈지만 그의 생각은 여전히 세상을 향한 미련, 빌려준 돈, 남겨둔 사업들이였다. 끝내 하나님을 찾게 된다. "하나님! 저 한 번만 살려주세요. 그리하면 손발이 닳도록 하나님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이 생명을 불쌍히 여기시고 살려 주세요. 이젠 제게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제가 벌레만도 못한 존재라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말하신다. "너의 서원을 이제 갚아라." 요나 선교사는 사랑하는 아들이 끓는 물에 빠져서 병원에서도 손을 못쓰고 눈물로 기도하면서.. '아들을 살려주시면 하나님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라고 하는 때가 번뜩 떠올랐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나고, 5년간 신학공부를 하고 목사 안수를 받은 뒤 베트남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무작정 베트남으로 떠나게 된다.

 

나도 크리스천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약속 했던 때가 얼마나 많았는가? '주님! 도와주세요!, 그러면 앞으로 이런 죄 저런 죄 짓지 않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내가 약속을 지키길 바라셨을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하나님을 실망시키고 그 약속을 잊고 살아가는 내 모습이 보였다. 이런 나에게도 언젠가 요나와 같은 심판이 임하지 않을까? 두렵다. 사실 여러차례 하나님께 채찍을 맞은 적이 있지만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다시 죄악에 빠져든다. 하나님께서는 큰 매를 드실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이 잘못된 길로 빠지는 것을 보고만 있는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그 길을 되돌리려 할 것이다. 더구나 나는 선교를 하기로 서원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요나 선교사는 베트남으로 갔다. 선교가 어려운 곳이다. 그곳은 가난하기 때문에 어렵고, 공산국가이기 때문에 어렵고, 또 요나선교사는 혼자였기 때문에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곳이 하나님이 부르신 사명의 땅이란 것을 알고 믿음으로 일을 해나갔고 결국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는 사람이 되었다. 내 군생활 군종하던 때가 생각이 났다. 훈련병 시절.. 나는 좋은 교회, 악기가 많아서 찬양이 뜨거운 교회, 좋은 목사님이 있는 교회, 좋은 믿음의 선배가 있는 교회를 꿈꿨다. 그곳에 가서 크게 쓰임 받길 원하고 기대했다. 하지만 내가 자대배치 받고 간 교회는 천장이 무너져서 물이 세고 있는 교회였고, 목사님도 일주일에 한번씩만 오시는 은퇴연령을 넘으신 민간 목사님이셨고, 초라하게 먼지 싸인 통기타가 있는 교회, 믿음의 선배라고 할 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는... 그저 나 혼자 선교를 해야하는 땅으로 보냄을 받은 것이다. 처음엔 실망했지만 그 실망이 큰 은혜로 다가왔다. 이 부족한 내가, 어떤 능력도 없는 내가.. 해야 할 일이 산더미 같은 교회로 하나님께서는 나를 부르신 것이였다. 내가 재대를 할 즈음에는 그 교회는 크게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게 되었고, 내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큰 신앙적인 경험이였다. 힘들었지만 그때처럼 주님의 일을 열정으로 하던 적이 없었다.

 

재대후 지금은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교회에 다니고 내가 할 일이 줄어든 상태이다. 어떤 사역을 하던지 군생활때와 같이 큰 사명감을 가지고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세상은 돈을 버는 일과 공부를 하는 일에 얽매이게 나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는 다시 꿈을 꾸게 되었다. 나도 요나 선교사와 같이 나의 도움의 손길을 바라고 있는 미전도 종족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하리라! 주님의 사랑을 전하리라!

s*****2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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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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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콧끝이 찡하게 저려온다 눈가에 자꾸만 눈물이 맺힌다. 책을 읽는 내내 이런 현상과 함께 책장을 넘겼다. 장요나 선교사의 삶이 참으로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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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콧끝이 찡하게 저려온다 눈가에 자꾸만 눈물이 맺힌다.

책을 읽는 내내 이런 현상과 함께 책장을 넘겼다.

장요나 선교사의 삶이 참으로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나와 같은 귀한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으리라는 확신이 들어온다.

 

가끔씩 체험을 통한 간증들을 접할때면 "과연 진실일까?" 하는 의문이 들때가 있었다.

그래서인지 참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한 장 한 장씩 넘기면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느끼며 이런 귀한 믿음을 내게도 갖게 하신 주님께 감사가 넘쳐났다.

 

누구나 삶을 살면서 행복하고 모든 것들이 술술 잘 풀리는 때에는 하나님께 의지하는 마음들이 약할 것이다.

하지만 한 순간에 무너지는 아픔을 겪고 슬픔속에 좌절하며 만나는 하나님 앞에서는 이제껏의 나의 모습이 아닌 내가 보지 못했던 나의 나약함을 보게 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력의 바닥을 경험할 것이다.

그리고 내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하나씩 들을수 있을때 우린 온전한 믿음을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전적으로 주님께 의지하고 주님께 의뢰하며 주께서 간섭해 주시는 삶을 살기를 원할 것이다.

 

식물인간으로 10개월을 누워있으면서 살아야 한다는 삶에 의지가 얼마나 절실했을까 생각했다.

누군가에게 표현할 수도 없고 누군가가 알아차릴수 조차 없는 상황에서 얼마나 처절하게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었을까

비참함과 육신의 죽어감을 희미하게 느낄때 그에게 다가온 주님의 음성을 통해서 썩어져가는 육신에 믿음의 불길이 다시금 불일듯 솟아오르며 새롭게 주어진 삶을 전적으로 주님께 의지하며 모든 삶속에서 누리고 관계된 것들을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내려놓고 부름받아 지명하신 곳으로 향하는 그의 모습들이 나의 나약한 믿음으로는 참으로 이해도 감당도 되지 않았다.

그리고 베트남에서 시작되는 사역의 순간들이 주님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이루어질수 없다는 것을 그리고 그 모든 일들을 장요나  선교사를 통해서 주님앞에 쓰임받는 자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 어떠한 마음으로 행하는 믿음을 소유해야 하는지 너무도 깊이 깊이 보여준다.

 

 

치유해 줄 터이니 예수를 믿어라 하는 식의 조건부 치료는

그리스도의 고귀한 사랑을 헐값으로 문물 교환하는 것이다.

 

홍수의 때에 마실물이 없다고 하는 것처럼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성경을 맘껏 읽을 자유와 말씀을 아무때나 들을 수 있는 시설과 환경이 있다.

하지만 거짓 말씀이 세상에 함께 거하고 있고 악한 종들이 세상에서 뱀의 혀와 같이 사람들을 유혹하는 것도 우린 많이 보며 때론 접하기도 한다.

이 어렵고 말세를 향해 달려가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장요나 선교사의 이야기는 정말로 바른 믿음을 소유하게 하며 주님을 잊고 살고 있는 자들에게 또한 살면서 이처럼 귀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을까 싶을 이야기이며 믿음 앞에 말씀 앞에 주님의 부르심 앞에 어떠한 갈등도 어떠한 선택도 무의미하다는 것을 다시금 뜨겁게 깨달게 한다.

 

j*****a 201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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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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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저마다 자기생활에 빠져서 날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를 잊고사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하지만 삶에 있어서 느닷없이 인간의 능력으로 해결되지 못할일들이 닦칠때 세상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를 쓰다가 결국에는 하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매달리게 되며 지난날 자신의 인생여정을 회개하고 주앞으로 나아오는 경우를 보게된다. 이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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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저마다 자기생활에 빠져서 날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를 잊고사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하지만 삶에 있어서 느닷없이 인간의 능력으로 해결되지 못할일들이 닦칠때 세상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를 쓰다가 결국에는 하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매달리게 되며 지난날 자신의 인생여정을 회개하고 주앞으로 나아오는 경우를 보게된다.

이건숙님의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에서도 자기 인생에 있어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승승장구하며 살아가던 건설업자 장주석사장의 일대기를 통하여 하나님나라 사역을 하나님께서 어떠한 방법으로 역사하시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하나님과 첫믿음의 회복이 중요하건만 세상속에서 살며 세상사람들과 동화되려고 하는 순간 주님께서는 장주석사장에게 지난날의 하나님과의 만남을 볼수있는 귀한시간을, 첫번째 모태신앙에서 시작하여 두번째는 아들이 끓는물에 빠져 3도 화상으로 죽을위기에 처했을때 아들의 목숨을 서원기도를 통하여 응답해주셨으며 세번째로는 병명을 알수없는 희귀병으로 인하여 식물인간에서 투병중에 갖게 하셨다.

 

그당시 우리나라와 정식수교도 맺어지지 않는 공산국가인 베트남에 선교사로 가시어 목숨을 내걸고 선교사역을 하여 베트남뿐 아니라 라오스,캄보디아에 교회와 병원을 모두 188개를 건립하므로 복음의 씨앗을 전파하기에 이르렀다.

교회한군데를 개척하기도 쉽지않거늘 종교의 자유가 허락되지 않은곳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공안들이 들이닦쳐 미쳐 숨지못하면 잡혀가기 일쑤이고 잡혀서 모진고초를 겪어야하는 니느웨성처럼 오만방자하고 죄악이 가득한 캄보디아 정글에 목숨을 내걸고 당국에서 제시한 건축허가를 그의나라와 그의 의를 위한다는 믿음으로 과감히 떨쳐버려 하나님의 집을 설계하고 짓기에 일생을 바친 장요나선교사님이야말로 자신이 살고있는 이세상이 여생중 잠시 머무는 나그네집임을 깨닫고 늘 살아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전파하려는 전도사의 위대한 명령을 수행함을 깨닫게 하여주고 있다.

오늘날 이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누구나 몸에 가시를 지니고 살고있다.

하지만 사도바울처럼 육신적으로 보면 너무많은 가시를 지니고 있어 인간적인 눈으로 보면 절망가운데 살아갈수 없는 사람도 지식이나 세상적인 사회적직책을 모두 버리고 겸손한자를 들어쓰시는 하나님께서 장요나선교사님의 실명한 한쪽눈을 지니고 평생을 강직성척추염이란 가시를 지니고 있음에도 절대 세상적으로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영광을 위해 사용하신것을 생동감있게 보여주는 제자도의 길을 걷는중 역경속에 하나님의 감동을 주변 형제자매님들께 두루 권하고 싶은 신앙서적이다.

 

p*******0 2011.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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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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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라 고백한다. 하지만 가끔 왜 성경에 기록된 여러 기적들이 현 시대 가운데 일어나지 않느냐고 묻는 사람 앞에 할 말을 잃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여러 선교지 가운데 지금도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가 더욱 놀랍고 은혜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고백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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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라 고백한다. 하지만 가끔 왜 성경에 기록된 여러 기적들이 현 시대 가운데 일어나지 않느냐고 묻는 사람 앞에 할 말을 잃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여러 선교지 가운데 지금도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가 더욱 놀랍고 은혜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고백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이다.

특별히 선교사님의 사역 기간들이 수교도 되기 전인 어려운 상황에서 시작되었다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한 선교사님의 모습, 그리고 한 나라를 치유하고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한 사람을 강하게 강권하시는 하나님의 의지가 은혜가 되었다.

선교사로 헌신 하기전의 삶은 그저 모양만 그리스도인이고 삶의 목표가 세상에 집중되어 있었던 한 사람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붙들리니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한 영혼을 간절히 사모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가족을 둔 채 혼자 베트남으로 가서 사역을 시작한다.

여기에 소개된 선교사님의 여러 사역의 모습은 때론 어려움과 아슬아슬한 순간들이 많이 있었지만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나아갈 때 그 일을 이루시고 인도하시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 이심을 고백할 수 있었다.

변화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복음을 만나니 변하고 사람들의 가치가 변하고 새 삶을 찾아가는 모습, 감히 될 거라 생각하지 못한 일도 기도의 끈을 놓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보내신 도움의 손으로 이루어져 가는 모습들이 마치 내 눈앞의 한 편의 영화처럼 그려졌다.

어려운 순간에도 자신의 삶을 생각하기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고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하나라도 내어주려 한 요나 선교사님의 모습에서 예수님을 닮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내 마음에 큰 감동과 도전을 주었다. 간암 말기로 죽어가는 아내를 두고 믿음으로 나을 거라 믿고 베트남으로 돌아간 선교사님, 또 한 번의 사형 선고에도 개의치 않고 하나님의 사역을 놓지 않았던 선교사님, 나이가 들어 쉴 만도 한데 끝까지 자신이 할 일을 게을리 하지 않는 선교사님의 모습은 이 좋은 환경에서도 가끔 불평하고 힘들어하는 내 자신을 한 없이 부끄럽게 하였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산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에서 평안을 누리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 세상의 사람들 속에 먼저 하나님의 자녀로 택한 목적이 있음을 늘 기억해야 한다. 정글이라는 곳은 너무도 열악한 곳이다. 하지만 복음이 들어갈 때 천국으로 변화하게 되었다. 세상의 모습이 정글과 같지 않은가?

그러면 나는 비록 선교사로 헌신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사는 세상에서 요나 선교사님의 모습과 동일한 마음으로 강팍한 사람을 바라보고 복음을 전하고 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천국의 모습을 알려줘야 하지 않는가?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알고 순종하고 늘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이 한권의 책이 한 순간에 나를 바꿔주지는 못할 것이다. 하지만 선교사님들의 삶을 더 알게 되고 더 많이 기도해드려야겠다는 마음을 주었고 안일해진 나의 마음에 큰 도전을 준 것은 사실이다. 이 마음이 지속되고 변화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의지하며 이 시간에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며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h********0 201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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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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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원을 갚으라", "베트남의 요나가 되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방탕한 삶을 정리하고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에서 목숨을 걸고 선교사역을 하는 장요나 선교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목숨을 걸고 선교를 하는 장요나 선교사의 삶을 통해 "선교는 목숨을 걸고 임하는 것이다."라는 그분의 생각이 결코 한순간 뜨거운 신앙의 호기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어떻게 되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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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원을 갚으라", "베트남의 요나가 되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방탕한 삶을 정리하고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에서 목숨을 걸고 선교사역을 하는 장요나 선교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목숨을 걸고 선교를 하는 장요나 선교사의 삶을 통해 "선교는 목숨을 걸고 임하는 것이다."라는 그분의 생각이 결코 한순간 뜨거운 신앙의 호기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어떻게 되면 내 가족보다 타인을... 그것도 타국의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되면 내 목숨을 죽음의 최전선 앞에 걸고 살아 갈 수 있을까?


그 분과 그분이 행하는 사역을 통해,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나의 몇가지 생각들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다.

 


1.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사용하시는가?

 

하나님은 준수한 외모가 건강한 체력, 뼈대있는 가문의 사람, 흔히 말하는 호감이 있는 사람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들을 원하셨다면 다윗의 혈통은 다윗이 아닌 그의 형에게 이어져야 했고, 사울왕 또한 그의 가문이 그렇게 무너져서는 안되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순수하게 그분에게 순종하는 사람을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원하는 사람이 외모에 자랑이 있다면 그 외모를 쳐내시며, 명예로 자랑한다면 그 명예를 꺾으신다. 돈이 자랑이라면 그 돈을 헤치신다.

건축자가 모난돌에 정을 쳐, 필요한 건축물이 되게 하듯 그분께서는 그렇게 행하신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대답은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으며, 장요나 선교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2. 천국은 어디에 있는가?

 

성경에 우리의 삶은 모형이며, 그림자와 같다 했다.
비록 우리가 육신의 몸으로 땅위에 거하고 있지만 우리의 본향은 하늘에 있으며 그 하늘의 것을 향해 살아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 하늘의 것을 온전히 바라고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자신있게 답하기 어렵다.
세상은 잠시 머무르는 나그네의 삶과 같음을 이성적으론 알고 있으나, 내 삶은 평생 이 땅에 머무를 것처럼 걱정하며, 내일만을 위해 내 곳간을 채우고 있지는 않는가?

부끄럽다.

 

하나님의 소명에 대한 부르심은 모두가 같다.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그분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다.

그러나 그 방법은 모두가 같을 수는 없다.

하지만 방법이 다르다는 이유로, 그것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소명에 관한 면제부를 주는 것은 아니다.

"나는 목회자로 선교사로 부름받지 않았습니다"라는 이유로 내 인생의 목표를 이 땅에서 천년동안 살 것과 같은 거대한 왕국을 건설하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만들어졌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은 아닐 것이다.

또한 내 것은 내 것대로 온전히 취한 후, 약간의 봉사활동과 예배, 교회활동을 하는 것으로 주님께서 내 십자가를 지신 것에 대한 반대급부를 드렸다고 스스로 자위하는 것 역시 '나는 이미 죽은자요'라고 고백하는 신앙인의 도리가 아닐 것이다.

 

2천년 전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하겠다.

주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지, 나는 그 분의 십자가 앞에 무엇을 드릴 수 있는지... 하나님의 소명에 대한 관점을 다시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m******3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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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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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은 후에 마음에 남는 단어 하나는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라는 마음속 외침이었다. 다 죽어가는 식물인간을 살려 내시고 목숨을 담보로 하는 땅 베트남에 선교사로 보내셔서 갖은 어려움과 핍박을 견뎌내게 하시고, 죽을 고비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다시 살려 내셔서 요나처럼 쓰신 하나님의 일하심의 증거가 여기에 있었다.   장주석이 그의 본명인 요나 선교사-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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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은 후에 마음에 남는 단어 하나는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라는 마음속 외침이었다.

다 죽어가는 식물인간을 살려 내시고 목숨을 담보로 하는 땅 베트남에 선교사로 보내셔서

갖은 어려움과 핍박을 견뎌내게 하시고, 죽을 고비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다시 살려 내셔서

요나처럼 쓰신 하나님의 일하심의 증거가 여기에 있었다.

 

장주석이 그의 본명인 요나 선교사-하나님이 환상 가운데 명명해 주신 고귀한 이름 '요나'

그는 왜 요나가 되어야 했을까? 잘 나가던 시절 대기업의 비서실장으로 있을 때 세상의 쾌락에 젖어

술에 취해서 살던 지난 날, 자신의 막내아들이 온 몸에 3도 화상으로

 죽어 갈 때 이 아들만 살려 주시면 뭐든지 다 하겠다고 했던 서원기도를 하나님이 잊지 않으신 거였다.

 

식물인간으로 10개월을 지내며 다 죽은 목숨이라고 병원에서도 내 놨던 그를

하나님은 환상 가운데 '네 서원을 갚으라"는 우뢰와 같은 음성으로 그를 만나 주셨다. 

이 때  비로소 그는 자신의 서원을 기억해 내고는 눈물을 쏟으며 깊은 회개를 하고 기도원에

내려가서 기도로 준비를 한 후에 신학을 해서 베트남에 선교사로 파송된다.

 

이 책은 저자 본인이 쓴 글이 아니다. 글의 형식이 비네트라는 새로운 형식이어서 읽으면서

저자의 직접적인 감정이입이 잘 되지 않았고 글을 읽다 보면 '그'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것이

저자를 말하는 것인지 다른 사람을 말하는 것인지 분별하기가 쉽지 않았다.  저자가 사명을

받은 부분을 주의깊게 살펴 보고 싶었는데 짧게 끝나 버리는 점과 위의 몇가지 점들 때문에

은혜가 다소 감소되기는 했지만 하나님의 살아계심은 분명히 잘 나타나 있었다.

 

본인은 은연중에 다급해서 했던 서원기도일지라도  하나님은 반드시 그 기도를 되받고 싶어 하신다.

시편에도 보면 '너의 서원을 갚으라'는 말이 많이 자주 나오게 되는데 그만큼 서원기도는 중요하고 

 반드시 하나님께 서원한 대로 갚아야 할 기도이다. 

 

'주님 몸이 이렇게 되어서 찾아 왔습니다. 저는 커다란 벌레입니다.저는 이 세상에서 버림받고 땅바닥

가장 낮은 자리에 있습니다.저는 주님밖에 의지할 분이 없습니다.저를 긍휼히 여겨 주세요.'

부산 감림산 기도원에서 십자가를 바라보며 소리를 내지도 못하고 눈물만 줄줄 흘렸다.(76p)

누구나 잘 나갈 때는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사실 이런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다.

그러나 저자처럼 철저히 망가질 대로 망가지고 부서져서 의지할 분이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다는

사실에  맞닥뜨리게 되면 이런 기도가 저절로 나오게 된다. 이런 그를 사명도 감당하고 서원도 갚을 수

있게 건강한 몸으로 치유해 주신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쓰실 사람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해마다 그는 구정이 되면 일주일이나 열흘 정도 물도 마시지 않는 절대금식을 하며서 하루종일 성경을 읽는다.

어느 해에는 이런 그에게 강직성 척추염이 생겨서 또 한번 죽을 고비를 넘기게 된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특히 이렇게 목숨도 내 걸고 가족도 다 버리고 오직 혈혈단신으로 건너와

베트남을 위해서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데 왜 아파야 했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우리가 알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계획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 자신의 말처럼 바울에게 주어졌던 가시가 바로 이것이라고.

그리고 고난과 어려움 뒤에는 꼭 하나님이 좋은 일을 주신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이미 알고 있었기에 그는

더욱 하나님을 신뢰하게 된다.

 

식물인간에서 다시 살아나게 되고 베트남에서도 두 눈이 실명 되었다가  보게 되고

또 한번 강직성 척추염으로 죽을 고비를 넘겼다가도 다시 살아 나게 되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는 이렇게 지속 되었다. 이미 한 줌의 흙이 되었을  망가진 몸을 다시 고쳐서라도

 그를 충실한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고자 하셨고 아내 역시도 간암 말기에서 고침을

받는 것을 보면서 '오직 그의 나라와 그의 의만 구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모든 필요한 것들을

채우고 계셨음을 보았다.

 

그의 베트남에서의 사역은 그야말로 목숨을 담보로 하는 사역이었다. 한쪽 눈은 실명한 채로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늘 잡혀갈까봐 전전긍긍하면서 나무 침대에서 잠을 자면서 몸은 부자연스런 채로 

목숨을 내 걸고 가난한 지역과 가난하고 소외된 불우한 이웃을 위해서

낙오된 지역에 병원과 교회를 세워서 복을 전하는 기지로 삼았다. 이런 그가  2007년에는

베트남 정부로 부터 평화수교훈장을 받았고 선교사로 헌신하지 21주년을 맞게 되었다.

 

어느덧 70을 바라보는 노인이 다 된 그가  베트남과 캄보디아,라오스에 188개의 교회와 병원을 세웠고

앞으로 국제종합대학 설립을 위해서도 힘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하나님이 하시지 않았다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허리가 굳고 목이 굳어서 뒤도 잘 돌아보지 못하고 고관절 수술로 인해 지팡이를  짚고 로봇처럼 

뻣뻣하게 걸어 다녀야 하는 그가 한 일이 정말 놀랍기만 하다.

식물인간으로 살던 고난대학을 졸업하지 않았다면 도저히 견뎌 낼 수 없는 사역을 이루어 낸 것이다.

 

고관절 수술을 하는 중에  지구본 위를 똑똑 지팡이를 짚고 예수님의 손을 잡고 달리는 환상을

보았다는 요나 선교사의 삶이 모세처럼 여호수아처럼 빛나기를 기도한다.

선교사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 특히 젊은 청년들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k***w 201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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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집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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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이라는 책을 만났습니다. 감동적인 책을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책 또한 저에게 많은 감동과 여운을 남겨 주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안일하게 배부르게 살고 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 책입니다. 너무나 드라마틱하고, 너무나 성령과 하나님이 말씀에 메여 살아로신 장요나 선교사님의 선교여정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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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이라는 책을 만났습니다. 감동적인 책을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책 또한 저에게 많은 감동과 여운을 남겨 주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안일하게 배부르게 살고 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 책입니다. 너무나 드라마틱하고, 너무나 성령과 하나님이 말씀에 메여 살아로신 장요나 선교사님의 선교여정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그리고 복음에 빛진 민족인데 다시금 복음을 역수출하는 나라의 국민임이 자랑스러웠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뒤흔들어 놓은 하나님의 섬세하게 일해가심은 나에게 많은 회개꺼리와 회복꺼리들을 안겨주셨습니다. 사역의 길이란 어쩌면 가슴아픈 마음을 어느 누구에게도 알려주어서는 안되는것 같습니다. 오직 하나님 그분께만 상하고 자복하는 심령을 내려놓아야하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편안하게 안일하게 하나님 믿는 흉내만 내고 살아갈 것인가? 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국의 요나가 되어서 베트남을 니느웨로 삼아 오직 하나님의 음성에만 순복하여 믿음의 길, 고난의 길, 복음의 길을 오직  그 좁은 길을 대나무관을 침대와 기도실 삼아 오늘도 눈물로 베트남 땅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담아서 선교하시는 장요나 선교사님의 걸어오신 길을 눈물로 한 달음에 읽어버렸습니다. 나를 따라 오려거든 그물을 던지고 따라오라던 예수님의 음성이 요나 선교사님의 생애와 절묘하게 들어 맞아서 몸과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그리고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하는것인가에 대해서 명쾌하게 그분의 생애로 말씀하여 주심에 이 책 한권이 더욱 감사로 와 닿게 됩니다. 우리는 누구나 예수님의 제자로의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지만, 낮은 자의 모습이 아니라 말씀을 가르치고 선포하는 자의 모습으로 나아가기를 원하는것 같습니다. 이방인이면서 베트남사람을 한국사람보다 가족보다 더 사랑하며 살아오신 선교사님의 삶은 선교의 현장이 무엇인가를 더욱 잘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늘 말로 선교를 왜치고 전도를 외칩니다. 더욱이 성전건축은 많은 목회자가 시도하고, 서원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사단의 세력 또한 강력하게 대적되는 문제이기에 정말 영적으로 깨어있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같은 선교사 입에서 흘러나온 험담의말들은 비수가 되어서 꽃히고 선교의 현장은 날마다 공안들과의 싸움이기에 더욱 날이 선 생활이 될 수 밖에 없는것같습니다.  고난이 크면 영광이 크다는 말씀이 선교사님의 전생애에 걸쳐서 역사하시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뭍혀 살아가는 일상들을 옆에서 함께 움직이는것 같아 더욱 생동감 있는 글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식물인간에서 베트남 땅에서 하나님의 소명을 다하며 살아오신 일생의 여정을 따라가보며 지금의 고난은 장래에 맞게 될 영광에 비하지 못한다는 말씀을 새롭게 새기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 복음에 사로잡힌 열정과 말씀만이 제 삶에 앞서서 인도하여 가시길 바라며 많은 믿는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거룩하고 분명하게 선포하시는 각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꼭 만나보기길 강권합니다.

g******8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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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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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왠지 너무 절망적인 이야기만 들어버린 듯한 기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모두 본 이후에 내가 위로를 도리어 해 드려야 할 것 같은 분에게서 너무나도 큰 위로를 받은 기분인 지금은, 정말 사람이 마음 하나만 있다면 어느 것도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에 어마어마한 수의 교회와 병원을 세우면서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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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왠지 너무 절망적인 이야기만 들어버린 듯한 기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모두 본 이후에 내가 위로를 도리어 해 드려야 할 것 같은 분에게서 너무나도 큰 위로를 받은 기분인 지금은, 정말 사람이 마음 하나만 있다면 어느 것도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에 어마어마한 수의 교회와 병원을 세우면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과 또한 여러 빈곤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깨우쳐 주신 장요나 선교사의 이야기는 정말 보고 있으면 가슴 한 쪽 구석에서 애잔함이 밀려 들어온다.

세상 즐거움에 한껏 취해가지고는 이 세상을 모두 내 손아귀에 전부 쥐고 있는 것처럼 술과 여자를 낙으로 살던 한 남자가, 어느 날 아무런 이유 없이 식물인간이 되어버린다. 그리고는 그렇게 갑작스러운 재앙과도 같은 상황에서 아무런 것도 해보지 못하고 그저 세월은 속절없이 흘러 흘러 가기만 한다. 그러다가 병마와의 싸움에서 결국 온 몸에 보기좋게 붙어 있던 살과 물이 모두 있는족족 빠져나가서 몸 자체가 오그라들어 원숭이만해졌을때, 그는 그러한 상황에서 자신이 살아온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정말 스스로는 이 세상 아래에 혼자라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된다. 하지만 그렇게 절망을 느끼면서도 이렇게 외로움을 느끼고 쓸쓸하기만 한 생에서도 하나님 만큼은 자신의 곁에 있어준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그에게 '서원을 갚으라' 그리고 ' 베트남으로 가서 요나가 되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 그리고는 정말 그렇게 힘겹기만 했던 삶이 거짓말이기라도 한다는 듯이 식물인간에서 깨어나게 된 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베트남으로 가서 요나가 된다.

세상에서 아마 가장 잘 나가는 사람이라고 생각되었던 그의 삶이, 하루 아침에 변해버린 그의 일생은 정말 드라마틱하면서도 그렇기에 더욱 감동적이다. 그렇게 식물인간에서 깨어난 이후에 21년간 베트남의 요나가 되어 정글 속에서 천국을 짓는 일련의 과정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너무나 위대하고 숭고해서 왠지 코끝까지 찡해지는 것 같은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마음의 위안과 축복을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b*******6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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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 이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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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1 작성     한 남자가 있다. 호기로 똘똘 뭉쳐 세상에 무서울 것 없고 부족한 것 없는 남자. 나이 마흔 줄에 시작한 사업은 승승장구였고, 예쁜 아내와 사랑스러운 아들들이 있었다. 돈이며 명예며, 아쉬울 것 없었던 사람, 장주석.   모태신앙이지만 세상을 군림하느라 바빴던 그에게 하나님은 불현듯 찾아오셨다. 그것도 식물인간이라는 뜻하지 않은 선물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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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1 작성

 

 

한 남자가 있다. 호기로 똘똘 뭉쳐 세상에 무서울 것 없고 부족한 것 없는 남자.

나이 마흔 줄에 시작한 사업은 승승장구였고, 예쁜 아내와 사랑스러운 아들들이 있었다. 돈이며 명예며, 아쉬울 것 없었던 사람, 장주석.

 

모태신앙이지만 세상을 군림하느라 바빴던 그에게 하나님은 불현듯 찾아오셨다. 그것도 식물인간이라는 뜻하지 않은 선물을 가지고서.

원인모를 불치병은 건강하던 그의 육체 뿐 만 아니라 모든 것을 앗아갔다. 돈, 명예, 권력, 가정까지. 세상이 말하던 성공은 이제 그에게 남아있지 않았다. 그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산소 호흡기를 달고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천장을 보는 것이었다. 건장한 풍채를 자랑하던 몸은 나무토막처럼 굳은 채 점점 말라갔다. 10개월간의 투병. 지칠 대로 지친 가족들조차 그를 버리려 할 때, 그는 이대로 죽기 싫다는 소리 없는 비명을 질렀다. 목젖에서 맴돌기만 할 뿐, 밖으로 터져 나오지 않는 삶을 향한 그의 목마른 절규를 들은 것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도 아니요, 살을 섞고 살아온 아내도 아니요, 하나님 뿐이셨다.

굳었던 몸을 강타하는 전율과 함께 하나님은 말씀으로 역사하셨다. 지난 날, 그가 하나님께 무릎 꿇고 서원했던 것을 상기 시키시며 진짜 제대로 된 삶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복음을 위해 베트남으로 향하라고 지시하셨다. 그리고 그를 결박 하고 있던 육신의 마비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다시 살아난 그는 자신이 벌레와도 같은 존재임을 깨달았다. 모든 것이 사라지고 한 쪽 눈까지 실명됐지만 오히려 안에 차오르는 기쁨과 평안은 말로 할 수 없었다. 하나님께서 니느웨로 가라고 하셨을 때 다시스로 도망치다 물고기 뱃속으로 삼켜진 요나와 같이, 복음을 들고 나가야 할 곳과 정반대로 도망쳐 흥청망청 살던 그를 바로 잡으신 것은 하나님이었다. 장주석에서 장요나로 다시 태어난 그는 달랑 양복 한 벌만 입고 베트남으로 향했다.

베트남은 선교하기가 만만찮은 곳이었다. 10./40의 창문에 속하며 공산주의 국가인데다 수교를 맺기 전이었기에 더 힘들었다. 무더운 날씨와 사람들이 사는 곳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만큼 열악한 환경들까지 모든 것이 가시였지만 그는 복음 없이 사는 베트남 사람들을 보며 눈물로 기도했다. 그가 가는 곳곳마다 교회가 들어섰고, 신학교가 세워졌으며, 사도들이 행했던 기적들이 그의 손을 통해 일어났다. 그런 만큼 그를 향한 감시도 날카로웠다. 공안들이 밤낮을 무시한 채 수시로 그가 머무르는 센터로 처 들어 오는 건 일도 아니었다. 예배를 드리다가 공안이 나타나면 도망쳐야 했고, 재래식 화장실에서 코를 막고 3시간 동안 숨어 있다가 구치소로 끌려가기도 했다. 하지만 그렇게 육신의 고난 뒤에 찾아오는 하나님의 은혜는 그를 살게 하는 유일한 힘이었다.

장요나 선교사. 그의 일대기는 동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일화들 하나하나가 소설 같고 영화 같았다. 자살하려던 언청이 처녀가 복음을 통해 오지 마을에 선교사가 되었다는 이야기에서 한국에 버리다 시피 두고 온 아들이 훌쩍 자라서 보고도 몰랐던 것, 벙어리 소녀의 입을 열게 하고 중풍환자를 일으켜 걷는 기적이 일어나기까지. 죽음의 문턱에 섰던 그에게 우레처럼 나타나신 하나님은 철저하게 그의 삶을 받으셨고 인도하셨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그의 삶을 읽는 동안 복음으로 산다는 게 무엇인지, 선교사가 되는 것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니라는 것을 가슴으로 알았다. 특히 간암 말기로 몇 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아내를 두고도 베트남으로 간 그의 모습을 보며 코가 시큰거렸다. 가족도 버리고 자신도 버린 삶. 그 삶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셨다.

예수님만 드러낸다는 의미로 관을 짜서 잠을 잔다는 그. 죽기까지 순종하는 모습, 하나님 앞에서 철저하게 낮아지는 모습은 나에게 충분한 귀감이 됐고 기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꿈이 생겼다. 선교지에서 직접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도 꿈을 꾸고 기도하고 있지만, 이렇게 귀한 하나님의 일꾼들의 모습을 글로 전하는 일도 하고 싶어졌다. 아니, 그렇게도 쓰실 하나님을 기대한다.

정글에 천국을 짓는다는 제목에 이끌려 샀던 책. 이젠 나도 장요나 선교사처럼 내 사역지에 세울 천국을 짓기 위한 가지들을 모아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1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