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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씽킹(Unthinking), 해리 벡위드 지음/ 이민주 옮김/ 토네이도 2011년 2월 출간/ 336쪽 가장 좋은 선택과 행동을 위한 힘, 언씽킹.
– MS, HP 등 <Fortune> 선정 200대 기업에 컨설팅을 수행한 저명한 컨설턴트인 저자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행동심리학을 마케팅에 접목 – 익숙한 사회현상이나 일상사 등 풍부한 사례를 들어 행동심리학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제고 – “아이폰 화면은 우리가 어린시절 가지고 놀던 피셔 프라이스의 장남감과 똑같은 색깔을 사용한다.”(26쪽)
- 놀이에의 몰입. 주목받고 싶고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구 등 인간의 본성 때문에 수많은 오류가 발생함을 사례를 통해 입증. - “이베이에는 할인가격에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즉시구매’ 버튼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이 이 버튼을 무시하고 경매에 참가해 더 많은 돈을 지불한다. 그들은… 경매라는 게임을 원했다.”(28쪽) - ‘고객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인간의 본성과 욕망을 제대로 이해할 때 제품의 성공이 가능하다고 주장.
- 언씽킹이란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려주고 우리가 최선의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탁월한 힘 - 자신이 믿었던 사실을 낱낱이 해체하고 나면 이면에 숨어있는 실체적 진실을 발견할 수 있음. # 독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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