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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aska_79/121685908
여러 레시피가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제과제빵을 처음 만들어 보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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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마음과 다르게 생활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요리도 하고, 빵도 만들고...그렇게 아이들과 맛난걸 만들어 보리라..결심만 한다는거지요. 아이들이 어리면 어려서...커서는 친구들과 논다고만 생각하고 미루었답니다. 하지만....아이들이 자라 함께 할 시간이 줄어들때 후회 하면 안될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과 쉽게 뭔가 할수 있는 책에 관심이 많답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10년 넘게 홈베키이을 해온 사람이 지은 책이라 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인정을 한 꼼꼼한 분 같아 마음에 드네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수 있는 레시피..그리고 사진만 봐도 따라할수 있답니다. 경험에서 나왔기에 더 신뢰가 되고, 도움이 되는 내용들...볼수록 마음에 드네요. 우리집 아이들은 책을 보며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고....이것도 저것도 만들어보자고 야단입니다. 차근 차근 저자가 알려주는 대로 아이들과 빵을 만들 생각입니다. 아이들과 재료구입에서 만드는 방법까지 습득중이지요. 제빵기 하나로 손쉽게 맛난 빵을 만들수 있다는...초보자도 따라할수 있다는 힘을 주신거 같아요. 직접 다니면서 맛보며 배운 실력이라 더 멋지다는 생각도 듭니다...유명하고 누구나 아는 빵들..먹고 싶었던 빵들이지요.. 유명 베이커리를 우리집으로 옮겨왔다는 구절이 아깝지 않은 책을 보고 있으면 자신감이 생기네요. 어디에서 오는 자신감인지...정말 따라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이들과 주말에 하나씩 해보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이 더 좋아하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자신이 직접 만들어 본다는건 더 흥미롭고 신이나는 일이니까요. 좋은 엄마 되는 방법이 이 책에 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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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출간하신 참 좋은 엄마표 홈베이킹과 시판용 과자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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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이 넘는 블로거 이웃들이 추천하는 행복 만들기 친구들과 함께 옹기 종기 모여서 베이커리의 문을 열고 들어설때 반겨주는 따뜻한 빵의 내음, 세상의 그 어떤 향기도 빵 내음처럼 기분을 평안하게 만들고 입안을 자극하는 내음이 없는듯 싶습니다. 갓 구워낸 빵 내음을 코로 음미하며 눈앞에 펼쳐진 빵들을 바라보며 흐뭇해 하는 추억을 간직하고 성인이 된 지금 아내와 손을 잡고 들어선 베이커리의 빵 내음을 집에서도 음미할 수 있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릴적 어머니가 해주신 사랑이 담긴 음식 처럼 사랑을 듬뿍 담은 빵을 아내에게 선물해주고픈 마음으로 고르게 된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 초심자부터 전문가들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남녀구분없이 만들 수 있는 천국의 레시피로 매니아와 독자들을 유혹합니다. 어려울까? 쉬울까?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는 네이버 원조 홈 베이킹 블로거들 가운데 한분이신 내복곰님의 레시피 모음집입니다. 유명 베이커리의 메뉴를 집에서 만들어 사랑과 정성을 함께 나누기를 희망하는 블로거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이유는 다름아닌 쉽고 친절한 설명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흔히 알듯이 제빵 기술은 매우 정확한 계량과 그리고 수고가 필요한 숙련을 요구합니다. (내복곰님의 블로그 : http://blog.naver.com/bear6670) 이러한 요구로 인해 많은 홈 베이커들이 만족스러운 빵을 만들기 위해 실패와 좌절도 많이 맛보게 되고 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지레 쉽게 포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실패는 성공의 밑거름이랍니다.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는 만들고는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모르는 사람들과 만드는데 잘 안되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레시피를 담고 있습니다. 어려울까? 쉬울까?라는 질문에 답하기 전 먼저 생각할 문제는 빵의 맛은 노하우와 경험에서 얻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정확한 계측과 타이머를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많이 만들어보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실패도 마찬가지구요. 단지 우리가 만드는 빵을 어떻게 하면 보다 맛있게 그리고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생각할때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는 베이커들에게 좋은 동반자이자 지침서가 될 요소들을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먹는 빵은 모양의 종류만큼이나 다양한 재료들이 사용됩니다. 능수능란하게 하나의 빵을 만들기 위해서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의 레시피를 참고하시면 정말 좋습니다. 비록 수록된 사진처럼 멋진 모양은 안나오지만 사랑과 정성을 담아 만든 빵에서 내복곰님의 맛을 뛰어넘는 나만의 빵을 함께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다양한 레시피 친절한 설명 그리고 사진들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는 우리에게 친숙한 빵인 소보로와 단팥을 비롯해서 최근 트레이드인 컵케이크와 마카롱 등 빵좋아하는 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레시피 108가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빵 반죽의 색과 모양의 기본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짧고 간결한 설명은 불필요한 건더기를 제외하여 명료함을 더합니다. 무엇보다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는 아이들 간식인 쿠키와 파이 디저트 등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아이들 먹거리와 빵만들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좋은 레시피를 제공합니다. 사진 속 다양한 반죽들과 제조과정을 따라 가다보면 한 두번의 실패도 없이 바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의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서 아이들과 함께 그리고 남편과 아내가 함께 하는 '베이킹 타임'을 가지면서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행복을 굽는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 빵 내음은 사람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평안함을 더해 준다고 합니다. 갓 나온 빵 내음에 이끌리어 베이커리의 문을 들어선적이 많던 필자로서는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의 레시피는 '우리집 베이커리'를 만들어 내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책이 출간되기전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얻어간 주옥같은 레시피가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을때 반가운 느낌도 들었지만 무엇보다 '행복의 시간'을 굽는 베이킹 시간을 많은 사람과 나눌 수 있게 되었구나라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 서투른 반죽 섞기와 모양내기로 좌절할때도 많지만서도 '홈 베이킹'을 통한 행복을 가지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던 레시피가 사랑스럽습니다. '행복한 홈 베이킹'과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 많은 독자들이 만들어낼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의 수많은 레시피가 독자들의 집안 가득히 향기를 퍼뜨려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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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을 해보고 싶었던 , 완전 초짜인 내가 읽게 된 첫번째 베이킹 책. 내복곰 안성미님의 책...
파워블로거의 책이라 해서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은데 사실 나도 , 처음에는 파워블로거들의 책을 좋아하지 않았다. 약간 비전문적이고 또 돈벌이를 위해서 , 유명세를 이용해 내는 책이라고 편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이전에, 읽었던 문성실 님의 책이나 요안나 님, 마더스 고양이님의 책등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아마도, 사람들과 매일 온라인에서 소통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잘 집어내 책으로 엮을 수 있어 더 그렇지 않나 싶은데. 그런것을 둘째치고서라도 , 이번 내복곰님의 책 역시도 만족스러운 편이다.
이 책은 108가지의, 우리가 베이커리에 갔을 때 사먹는 대부분의 빵에 대해 소개가 되었다. 아마 없는 빵은 없는 것 같다...ㅎ 없는 빵이라 하면 여기서 아마 간단하게 절충하면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내용만 잘 이해하더라도 어느 정도 베이킹은 잘 하게 되지 않을까 싶었다. 집에서 , 사먹는 빵들을 전부 해서 먹을 수 있다면 그 이상 좋은게 또 어디 있을까...!!!
전에 오븐이 생기면서 마트 서점에 가서 (요즘은 오프라인 서점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베이킹 책을 봤었는데 서점 규모도 작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베이킹 책의 양도 적었을 뿐더러 있는 책들도 내용이 조잡했다. 뭔가 딱딱 떨어지는 그런 맛이 없고, 군더더기 설명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몇장 넘기다가 그냥 지나치고 왔었는데.
내복곰 안성미님의 책은 정말 깔끔하게, 필요한 설명들만 잘 되어 있다. 다른 책들의 경우... 필요한 도구 설명 같은 것들이 지나치게 많다거나 , 광고를 한다거나 하는 부분들이 아쉬웠는데 내복곰님의 책은 적어도 그런 광고들은 없어서 눈살을 찌푸릴 일은 일단 없었다.
제누아즈 이런거 사실 뭔지 모르는데,ㅎㅎㅎ 앞으로 곧 알게 되지 않을까 싶다, 어디서 들어보긴 했던 단어이니까... 열심히 보고 배워서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설명이 꽤 자세하다.
내복곰님의 이 책은 인터넷으로 찾아보아도 잘 나와 있지 않은 설명들이 자세하게 깔끔한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 초보인 내가 보기에도 좋았다.
발효상태 확인하기 등도, 내가 온라인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자세한 내용으로 나와 있었다. 그것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또 여름과 겨울, 온도에 따라 발효시키는 방법이 다른데 그 방법들도 내복곰님의 좋은 팁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앞으로 베이킹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제빵기가 있음 발효하는데까지 다 알아서 해준다는데... 베이커들은 제빵기를 빵 만들려고 쓰는게 아니라 발효, 반죽등을 위해 쓴다고 한다. 나도 요거 보니까 제빵기 사고 싶어지고... 하지만 그래도 참아야겠다. 내가 빵 만들어봤자 지금 얼마나 만든다고...하하
어찌 되었건 집에 재료가 있어서 처음으로 시도해본 초코머핀이다
생애 첫 빵,,, 베이커리에서만 사먹어 볼 수 있었던 빵을 , 내복곰님 레시피대로 내가 집에서 만든 것 ^^ 예쁘지도 않고 잘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뿌듯하다 내복곰님은 이런 기쁨을 주기 위해 책을 엮으신 것이 아닐까.
베이킹 파우더를 넣지 않는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지만 ㅜ 그나마 발효가 없는 머핀이라 다행이지 싶다. 그래도~!!! 일단 자신감이 생겼다 ~ ㅎㅎㅎ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니까...
앞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빵들은 티라미수나...케이크들이 만들어 보고 싶은데. 티라미수는 아직 , 베이킹 왕 초보인 나에게 많이~힘들 것 같다. 그 전에, 내복곰님이 알려주신...바닐라빈부터 잘 손질해놓아야겠다 한번 만들어놓으면 오래 쓰지만 만드는데 6개월이 걸린다는 바닐라빈... 옆집 언니 코스트코 갈때 따라가서 왕창 사와야겠다. 주부들이 오븐을 집안에 가져다 놓고 싶어하고, 그런 이유중의 큰 이유가 밖에서 사먹는 음식을 집에서 해먹어보는 재미가 아닌가 싶다.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깨끗한 것도 , 가격이 저렴해지는 것도 메리트지만 무엇보다도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닌가 싶다. 요즘 문화센터 프로그램들 보면 쿠키클레이 강좌나 그런 것들이 있던데 집에서도 할 수 있다면, 앞치마 예쁜 것 입고 (특히 딸아이~) 같이 빵, 쿠키, 케이크 만들면 정말 그보다 더 좋고 재밌는 놀잇감도 없는 것 같다.
3살박이 우리 딸래미가 얼른 커서 말도 잘하고, 좋아하는 빵 종류도 생겨서... 내복곰님의 108가지나 되는~이 넓은 빵의 세계~에서 ... 먹고 싶은 빵들 콕콕 집어, 같이 빵 굽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 머지 않았겠지만...
초보자인 내가 보기에도 어렵지 않고, 차근차근 정말 필요한 설명과 팁들이 가득한 그리고 먹고 싶은 많은 빵 레시피가 가득한 좋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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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됴히예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예요.
![]()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
가격 : 16,800원
![]() 전 밀가루 음식을 별로 좋이하지 않는데 빵은 정말 좋아해요ㅠ^ㅠ... 달달하고 맛난 빵들♡
![]() 저번에 TV보니까 제과점들 위생상태도 안 좋고 가격도 꽤 비싸더라구요ㅠㅠ 재료 값이 다 올라서 제품값도 ㅎㄷㄷ;
맛난 빵들 직접 만들어 먹으면 영양소도 풍부하고 건강에 더 좋겠죠?
![]()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 책에는 108 가지의 빵, 케이크, 푸딩 등 레시피가 들어있어요.
![]() 원조 홈베이킹 블로거 '내복곰'님이세요^.^
![]() 닉네임이 '내복곰'이셔서 그런지 귀여운 곰돌이 모양이 많이 눈에 띄더라구요^^
![]() prologue에는 베이킹에 필요한 도구, 재료 등 기초적인 내용이 적혀있어요.
옆에 주황색 글씨는 page 번호를 표시하는 거예요.
![]() ![]() 건강빵, 천연발표빵, 식빵, 조리빵, 간식용빵, 케이크, 쿠키, 파이, 디저트 9개로 나뉘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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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줄만 알았지... 먹는 빵 말고는 사실 전 거~의 빵 이름보면 잘 몰라요.. 근데 목록에 재료나 정보가 들어있어서 알기 쉬웠어요ㅎㅎ
![]() ![]() 전 오븐이 없어서 홈베이킹에 대한 지식이 없는 저도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게 쉽게 적혀있어요^^
![]() ![]() 전 오븐이 없어서 홈베이킹에 대한 지식이 없는 저도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게 쉽게 적혀있어요^^
108개 중에 제 맘을 사로 잡은 2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ㅁ+
![]() 첫번째! 소세지 야채빵이예요>ㅁ<//
![]() 거의 2~3페이지로 나뉘어져 있구요. 레시피, 재료 등이 상세하게 적혀있어요.
![]() 재료가 상세히 적혀있어요.
![]() 단계 별로 tip이나 조리시간 등이 적혀이어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간식으로 정말 좋을 것 같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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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좋아하는 케이크♡
곧 생일이 다가와서 그런지 더 먹고싶은 케이크ㅠㅠ 생크림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자주 먹진 않지만 가끔 조각케이크나 미니케이크가 끌리더라구요ㅠㅠ
![]() 빵 굽는 것부터 소스? 토핑?까지 세세하게 적혀있어서 처음 케이크를 만드시는 분들도 쉽게 따라하실 수 있어요.
![]() 중간중간에 내복곰님의 친절한 tip을 읽는 재미도 쏠쏠해요ㅎㅎ
홈베이킹에 도전하고 싶으신데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셨던 분들! 잇 베이커리 잇 브레드와 함께 홈 베이킹의 매력으로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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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그럴싸하다. 빵들이 사진에서도 보면 하얗게(겉부분)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빵 만들기의 노하우 없어서 그렇게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런 책이 어떻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지 의문이 들 뿐이다. 내용이 그럭저럭하면 소감을 달지 않는 편이지만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
소감을 남긴다.
강력 비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