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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크면서 말을 배우고 그러다 조금 더 어려운 과정인 글을 배우게 되고... 숫자를 말하다가 숫자를 쓸 줄 알고 구분하기 시작하고... 그러다가 손가락을 이용하여 계산을 시작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시간도 계산해야 하고... 자연스러운 과정인 것 같으면서도 어쩐지 시계보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항상 우리 아이에게도 큰 바늘과 작은 바늘을 구분하여 "작은 바늘이 숫자 2에 가 있고 큰 바늘이 숫자 12에 가 있으면 두시야" 이런 식으로 시계보는 법을 가르쳤어요. 아이가 숫자는 알기 때문에 숫자를 읽을 수는 있지만 가장 많이 헛갈리는 것이 큰 바늘과 작은 바늘을 잘못 보는 경우인 것 같아요. 우리 딸아이도 시계를 잘 본다 싶어 가끔 시간이 궁금해서 물어보면 깜짝 놀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에요. 두시인데 12시 10분... 이런 식으로 볼 때가 많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운 시계보는 법이 이 책엔 비교적 상세히 나와 있네요. 우선 미림이가 오빠의 생일날 만화 영화만 너무 열심히 본 탓에 오빠에게 줄 생일 카드도 만들지 못하고, 엄마가 부탁한 방 청소도 하나도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 자체 만으로도 시간을 잘 계획해서 써야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 되겠지만, 책의 아래 부분에는 여러 가지 질문들을 하나씩 담고 있어서 이 질문에 답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또 한권의 책이 되네요. 전 우선 아이랑 위의 내용만 따로 읽어보았어요. 미림이가 오빠의 생일 카드 만들기와 청소를 못한 이유를 아이랑 이야기해 보았어요. 그 다음 아래의 질문을 하나 하나 보며 아이 스스로 대답할 수 있도록 했지요. 아래의 질문들을 보며 시계도 보고, 시간 계산도 해보고, 우리 딸이 스스로 계획을 세워본 적이 있는지, 수첩에 어떤 내용들을 적고 있는지, 시간이 남으면 주로 뭘 하는지 등등... 책에 나와있는 내용들에 대해 이야기해봤어요. 이 책을 읽고 나더니 우리 딸도 예쁜 수첩에 앞으로 자기가 할 일을 적어 놓고 하나씩 해야겠다고 이야기하네요. 초등학생인 만큼 앞으로 자기 할 일을 수첩에 알아서 계획하는 습관이 생기길 기대해봅니다. 아울러 시계를 제대로 볼 줄 아느냐 보다 시간을 제대로 쓸 줄 아느냐를 아이가 이 책을 통해 배웠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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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올라가는 딸아이가 있습니다. 지금하고있는 학습지 내용이 시간과 달력 보기와 계산입니다. 분을 시간으로 나타내기, 시간을 분으로 나타내기, 일주일뒤는 몇일 입니까?... 어른인 우리가 보기에는 너무나 쉬운데.. 부자나 가난하나.. 누구나 똑 같이 주어지는 하루24시간, 1년 365일... <지금 몇시 몇분이에요?>의 책에는 책속시계를보고 시간을 알아 맞춰보면서 우리집 시계속 시계도 몇시인지 알아보고 우리가족의 생일은 몇일이며 무슨요일인지..아이와 함께 찾아보며 생각하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시간보는법, 날짜와 요일보는법은 물론이고 아이가 계획하고 실천하며 시간을 아껴쓰는것과 미래의 꿈을 실천하기 위한 생활습관이나 연도별 목표세우기등은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인저도 실천해야할 과제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울러 흐지부지 지나간 첫 겨울방학을 되돌아보며시간의 소중함과 자기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을 잘 활용할줄알고 계획을 세울줄 아는아이를 꿈꿔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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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면 초등학생이 되는 우리 아들 아직 시계를 볼 줄 몰라 합니다. 지금 몇 시 몇 분이에요 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에게 너무나 닥 맞는 책이랍니다. 재미난 동화를 통해 시간 보는 법, 시간 활용법에 대해 알려주어요.
시계보는 법을 알려주어요. 시계의 짧은 바늘은 2를 가르키고, 긴 바늘은 12를 가리키는 있군요. 지금 시각은 2시예요. 여러분 집의 시계는 몇 시 몇 분을 가리키고 있나요?
시계보는 법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바로 일상생활에서 알아볼 수 있도록 질문을 하여 아이들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그때그때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달력 보는 법에 대해 그림으로 알려주고 어려분의 생일이 몇 월 며칠인가요? 올해는 무슨 요일인가요? 묻는 질문에 우리 아들 달력앞에 가더니 1월10일 월요일입니다. 라고 대답하네요.. 미림이는 오빠 생일에 축하카드도 쓰기로 합니다. 시계의 짧은 바늘은 2와 3사이에 있어요. 긴 바늘은 6을 가리키고 있어요, 지금은 몇 시 몇 분인가요? 2시 30분이라고 우리 아들 대답하네요..
오빠는 친구들이랑 놀다가 2시간 30분 뒤에 온다고 하네요. 오빠가 돌아오는 시각은 몇 시 일까요? 여러분도 지금 자기 방의 기쎼를 보세요. 2시간 30분 뒤에는 몇 시 몇 분이 될까요? 처럼 이 책에서는 질문을 하고 아이들이 답을 찾길 원하고 있어요. 우리 아들 이 질문에는 답을 잘 하지 못하네요. 미림이 엄마도 외출을 하셔요. 미림이 엄마는 5시까지 들어온다고 합니다. 엄마는 미림이에게 방을 정리해 놓으라고 하곤 외출을 하십니다.
미림이는 생일 축하 카드도 만들어야 하고 방청소도 해야 해요. 하짐나 미림이는 텔레비젼만 보네요.
바늘은 째각째각 시간은 자꾸 흘러가요.
미림이는 결국 엄마가 오실때까지 텔레비젼을 보다가 오빠와 아빠가 와서 오빠의 생일 파티를 시작하니 생일 축하카드도 못 만들고 청소도 못해서 울상이 되어 버렸네요. 그런 미림이를 오빠가 위로해 주어요, 그리고 미림이에게 작은 수첩을 선물하지요. 가장 중요하고 꼭 해야 할 일부터 적으라고 말이죠. 이 수첩에 긍라 해야 할일은 적은 미림이의 생활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책에 나온 질문에 대답하기도 하고 집에있는 시계를 가지고 와서 문제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아이가 이제 시계 보는 법을 조금 알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책은 책의 내용이 끝나고 부록에서는 시간의 단위 즉, 초, 분, 시간, 하루에서 한 주, 한달, 1년까지 확장되는 시간 개념을 짚어 주어요. 시간을 미리 계획하고 알차게 쓰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은 이처럼 시계와 달력 보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시간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주인공 미림이가 오빠의 생일을 챙기는 이야기 속에서 현재 시각을 익히고, 뒤에 다가올 시각과 지나간 시각까지 계산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엄마, 아빠의 결혼기념일을 챙기기 위해 한 달 뒤와 11년 전 등을 계산해 보는 사이 달력을 보는 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한 책이랍니다. 이야기는 시계와 달력 보기에서 끝나지 않고, 시간을 계획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시간이 많아지기도, 적어지기도 한다는 사실을 미림이를 통해 배우게 되지요. 이 책은 스스로 시간을 계획하고 잘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들 이 책을 읽고 시계보는법, 달력보는 법, 시간을 활용하는 법을 배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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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니 톱니바퀴에 물려 있는 시계위에 서있는 소녀가 정답게 자명종이랑 대화를 나누고 있는거 같아요 꼭 어린이가 그린 그림같아서 더 정감가네요 시계의 짧은 바늘과 긴바늘의 역할을 알려주고 달력을 보는 방법까지 정말 세세하게 아주 잘 설명해 주네요 설명을 위해서 말을 길게 쓰지도 않아 지루한 감이 없어요 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 생일을 통해서 달력보는 방법과 시게를 활용할수 있도록 알려줘요 미림이의 일상과 엄마와 대화를 통해서 시간개념을 익히고 알수 있게 해 주네요 책의 뒷 부분에는 시간의 단위를 참 자세히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작은 시간부터 점점 커지는 시간에 대해 설명해줘요 어떻게 시간이 점점 커지는지 내용을 읽고나면 이해가 잘 되네요 시간을 미리 계획하고 알차게 쓰는 방법도 알려줘요 눈깜빡하는 사이에 흘러가는 시간을 계획적으로 유용하게 쓰는 방법이 참 알차네요 궁금했던 부분 알쏭달쏭했던 부분을 쏙쏙 찾아내어서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느낌 받았어요 어렵게 느꼈던 시계,달력보기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미림이를 통해서 시간을 잘못써서 생겨난 일들을 알아보고 미림이와 함께 시계와 달력보는 방법도 배우고 계획을 세워 시간을 알차게 잘 쓰는 방법도 배웠어요 이제는 엄마, 아빠의 도움없이도 스스로 시간계획을 세우고 더 잘해나갈수 있는 아이가 될거라는 기대감이 드네요 아이혼자 읽어도 내용을 이해할수 있게 참 쉽게 쓰여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려운 시간개념을 참으로 재밌고 쉽게 풀어놓았어요 그림을 통해서 내용을 더 자세히 이해하고 머릿속에 차곡차곡 넣을 수 있는거 같아요 그림과 색이 현란하지 않고 차분해서 눈의 피로감이 크지 않아요 책장수나 글밥이 그리 많지도 않아 읽기에 부담이 적어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에게 지금 몇시 몇분이냐고 물어보면 잘 대답할 수 있을거 같아요 시계와 달력보기에 많은 자신감이 붙은 아이를 보니 흐뭇해 지네요 시계와 달력보기에 더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해주는 책이예요 재미있는 시계와 달력보기 사전같은 느낌이 들어요 시간개념을 재미있게 알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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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잘 쓰면 시간이 많아져요!
궁금궁금 지식상자 시리즈는 궁금하신내용은 제블로그에 담아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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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몇 시 몇 분이에요? 강미선 글/ 연화 그림 바다어린이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가 완벽한 시간개념에 대한 확립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만나게 된 책이다. 단순히 시계를 보고 시간을 말하는 것은 무난하나 이 시간에 대한 더하기나 빼기 개념이 부족한 듯하여 보여주었더니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의성어인 째깍째깍으로 시작되는 도입부를 보더니 아이는 시간에 관한 이야기라는 것을 안다. 시계를 구성하고 있는 것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그 역할까지 건드려 주시고... 시간의 개념을 좀 더 확대해서 알려줄 수 있는 달력까지 활요해주니 참 좋더라구요. 미림이와 그 가족들의 대화속에서 시간의 개념, 전, 후를 통한 시간 계산까지 자연스레 받아들일 수 있도록 풀어나가고 있는데 살짝 어려운 느낌도 들었어요.. 1시간 뒤, 1시간 전 등 딱 떨어지는 시간들은 잘 이해해 나가는 반면 분까지 나오자 주춤하는 기색을 보이더라구요.. 직접 시계를 가지고 해보니 쉽게 이해가 된 모양입니다.
미림이는 마음만 있고 계획을 세우지 않으니 자신이 생각해던 것을 하나도 이루어내지 못하지요. 오빠에게 수첩을 선물받은 뒤로 시간에 맞추어 계획을 세우는 습관을 가지게 된 미림이의 변화를 보더 아이도 자신의 수첩에 해야 할 일들을 적기 시작하더라구요..
기본적인 시간의 개념부터 그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스케줄짜기... 초, 분, 시, 하루, 한 달처럼 점차 커져가는 시간의 의미와 시간의 소중함, 계획의 중요성등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네요.
막연히 알고 있던 시간의 개념과 시간은 순식간에 흐르는 소중한 것이기에 그 활용을 위해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들을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추어 잘 풀어낸 책이라 자주 들춰보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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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7살이었을 때 였던가 한참 시계를 가르치던 때가 생각난다. 그 때는 정각을 기본으로 30분 그리고 후에는 5분 단위로 수시로 물어보면서 생활속에서 익혔다. 지금은 당연히 어른들처럼 정확하게 몇시 몇분이라고 대답한다. 그런데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의외로 시계볼 줄 아는 아이가 드믈다. 파닉스 가르칠 때 q라는 음가에서 quarter가 나왔다. 그래서 한시간은 몇분이냐고 물었더니....몇명 대답 한시간을 반으로 나누면 몇분이냐고 물었더니 ...몇몇 대답 30분을 또 반으로 나누면 몇분이냐고 물었더니.. 한두명 대답 바로 15분이 쿼터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시간 개념이 쉬운건 아니구나 생각한 적이 있다.
시간을 잘 쓰면 시간이 많아진다는 말이 마음에 든다. 이 책은 단순히 시간을 알려주고 날짜 읽는 법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해야 하는지 말해준다. 물론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로 말이다. 미림이 오빠의 생일이다. 미림이는 해야할 일이 많다. 오빠 생일카드도 써야하고 방정리도 해야 한다. 그런데 만화를 보다보니 시간이 금방 흘러버렸다. 하루 24시간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지만 사람마다 보내는 가치는 하늘과 땅 차이이다. 책 페이지마다 아이들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이 있어 좋다. 여러분 집의 시계는 몇 시 몇 분을 가리키고 있나요? 등등.
이 기회에 더 큰 시간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100년, 1000년 그리고 21세기 등 평상시에 잘 쓰이지만 정확하게 몰랐던 개념들을 짚어 보았다. 또 윤년이라는 어려운 말도 배웠다. 우리 아이가 곧 초등학생이 된다. 아침 등교시간이 8시 40분까지라고 한다. 이제 우리집도 하루가 더 빨리 시작될 것이다. 그리고 올해 나도 마흔살이 되었다. 시간이 흘러흘러 버리지 않도록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라는 결심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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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매우 기뻤다. 왜냐하면 얘들이랑 있다 보면 아무리 똑똑한 아이더라도 시간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나 역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잘 알아들을까 매번 고민을 한다. 몇 시 까지는 좋은데 몇 분과 몇 초라는 개념이 유아들에게 아직 어려운 듯하다. 이 책은 시계와 달력을 보고 시간을 잘 활용하기에 대해서 나와 있다. 동화책이 유아에게 말을 거는 듯하다. 먼저 일상생활과 연관 있는 오빠의 생일에 대해서 달력 보는 방법으로 “여러분의 생일은 몇 월 며칠인가요? 올해는 무슨 요일인가요?“ 라면서 질문을 한다. 그리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계획하는 내용도 나온다. 이 책은 대부분 유아보다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더 유용할 것 같다. 시간을 아껴쓰고 계획하면서 하루를 더욱 알차고 길게 보낼 수 있다는 것이 핵심내용이다. 자신의 할 일을 노트에 써보면서 초등학교때 알림장을 잘 쓰게 해주는 것도 방법인 것 같다. 안 그래도 유아들을 위해 지금 2010년도 달력을 잘라서 수 개념과 달력의 개념을 익히는 교구를 만들고 있다. 이 책과 달력교구를 같이 배치해서 유아들이 이해하기 쉽게 해야겠다. *^^* 아이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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