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아이들이라 그런지 우리집 두 딸들은 과학을 재미없어한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는 접근법이 되어줄까, 이 방법 저 방법을 모색하고 다양한 책을 들이밀곤하는데 그때마다 돌아오는 반응은 시큰둥하기만했다. 그래서 혹시나 싶은 마음으로다 이 책을 디밀때만해도 한없이 조심습럽기만했는데 만화적 구성이어서였을까? 이 책은 참 재미있게 잘 읽어준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가 된다고, 제아무리 좋은책이요 좋은 내용이라도 아이들이 봐주어야만한 효과를 볼 수 있는법, 안타깝끼만했던 현실이 조금은 채워져간다. 세상을 바꾼 과학자 50인의 특강이라는 책 제목 그대로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과학사의 한 획을 그었던 50명의 과학자를 만날수 있었다. 그리곤 간단하지만 유쾌발랄한 명강의 속에서 시대별 핵심과학개념을 만날수 있었다. 1장 고대그리스과학, 2장 16 -17세기의 과학, 3장 18 -19세기의 과학, 4장 20세기의 과학 으로 분류 과학의 기초를 세운 아리스토 텔리스를 시작으로 우주 팽창의 첫 증거를 발견한 에드윈 허블까지 총 50명의 과학자였다. 이어 한장으로 확인하는 과학사 연표로 한번 더 정리하며 마무를 한다. 과학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으로 자연의 원리를 추구해 나가는 과정,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루어진 지식의 쳬계란다. 그렇게 얻어진 지식과 법칙을 만나고 그것을 얻어내는 과정을 통해 과학이 발전해온 모습을 보고 과학자의 업적을 확인한다. ![]() 요하네스 케플러 행성이 움직이는 규칙을 발견하다. 수소를 발견하다 헨리 캐번디시, 원소들의 배열표를 만들다 드미트리 멘델레예프등 목차속 50인의 과학자의 업적만으르도 아이들은 인류과학사의 흐름을 읽어나가게된다. 이어 나는 브라헤 선생님의 자료를 물려받은 케플러야 라는 자기 소개에 이어 3페이지의 짧은 스토리속에서 자신의 성장배경부터 업적, 완성한 과학의 이론까지 설명을한다. ![]() 이어 각각의 과학적 발견에 이해를 돕는 기본 상식들을 풀어주고 , 그 이론이 정립되기까지의 과정에 관련되어있는 과학자들의 연표까지 보여준다. 그건 과학이란것이 한 사람만의 업적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라 그전의 이론이 바탕이 되어 더욱 진보된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꼭 짚고 넘아가야할 부분이었다. 또한 과학자 자신이 들려주는 자신의 이야기와 세상사람들이 평가하는 모습을 한 지면속에서 만날수 있어 주관적이면서도 객관적 사실로서 느껴지는 가운데 사이언스 톡톡을 통해 객관성을 지닌 깔끔함 마무리를 하고 있었다 ![]() 간단하지만 핵심을 짚어줌으로써 알아야하는 상식들은 모두 들려주고 있던 이야기, 그렇기에 과학적 상식을 넓히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연대기별 과학사를 이해하는데 있어 확실하게 기본기를 다져준다. 어렵지 않아 부담없이 읽을수 있고 많은것을 알려주기에 다양한 지식을 만날수 있고, 50인의 업적을 확실하게 보여주기에 든든한 실력이 되어준다. 과학적 흥미가 없어도 가벼운 마음으로 만날수 있었던 책 그렇게 만나면서 과학적 흥미를 느끼게 만들어가는 책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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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이 된 아들이 과학에 관심이 많아요 제가 직접적으로 도와주기는 힘들고 좋은 과학책을 읽게 하고 있어요 이제 고학년이 되었기에 좀더 깊이 있고 체계적인 과학책을 찾다가 제 눈에 들어온 책이에요 아직 학습만화를 좋아하기에 책이 두꺼워도 잘 읽겠다 싶었어요 A4용지 크기의 책이네요 제목 그대로 세상을 바꾼 과학자 50명을 만날 수 있어요 과학사에 중요한 업적을 남긴 과학자의 특강을 듣는 셈이네요 시대별로 나오는데 굳이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되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과학자부터 읽어도 되네요 한 과학자별로 4쪽에 걸쳐 내용이 나와요 흥미 유발을 위해서 만화가 먼저 나오고 설명이 나오는 순서에요 과학자의 업적 시대적 배경 연관 되는 과학자 가설과 진실 등을 알게 되어요 하단에 다양한 과학 지식과 상식을 알려 주는 코너도 있네요 유명한 과학자만 알고 있었는데 몰랐던 과학자도 새롭게 알게 되네요 과학 이론과 가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누가 누구에게 영향을 미쳤는지도 알게 되어요 위인전도 되고 과학책도 되네요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에드윈 허블까지 만나게 되어요 만화에서는 과학자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풀어 내고 있어요 사진 그림 등이 풍부해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읽어도 좋은 책이네요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책은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하기 쉬워요 세상을 바꾼 과학자 50인의 특강을 읽고 과학책을 읽으면 과학이 더 재미나고 흥미로워질거에요 과학의 핵심 개념과 과학사를 즐겁게 배우게 되네요 과학사연표와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까지 나와 있네요 과학자 50인의 특강을 듣고 과학 실력을 높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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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세계는 끝도 없이 흥미진진하지요. 그러기에 아이들에게 참 좋은 읽기를 제공해준답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고 그 기쁨을 책으로 이야기로 즐겁게 풀어내면서 아이들의 상식은 쑥쑥 커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책은 세상을 바꾼 대표과학자 50인을 선정하여 그를 만나보고 그의 업적과 과학사를 알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지요.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과학개념과 역사를 알수있지요.. 순서대로 볼수도 있고, 또는 관심있어하는 분야의 과학자를 먼저 읽어볼수 있지요. 그러기에 따분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대별로 나뉘어 다양한 과학자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만화도 있어서 재미나게 읽을수 있답니다. 또한 과학사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까지 두루두루 많은 정보들이 있었지요.. 우리가 잘 알고있는 갈릴레오 갈릴레이, 벤저민 프랭클린, 찰스 다윈, 빌헬름 뢴트겐, 마리 퀴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을 만날때엔 두눈이 반짝 귀는 쫑끗해지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저도 과학상식을 많이 알수있었으며, 많은 과학자를 만날수있게 되었지요.. 초등생아이에게도 도움되지만 중학생아이도 종종 읽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울북의 과학자50인 특강 책도 아이들에게 많이 사랑받는 책이 될것같네요.. 즐겁고 유쾌한 독서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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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과학 중 물질관에 대한 단원이 있는데 정말 다양하고 많은 고대에서 근대까지의 과학자와 그들의 이론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우리나라의 과학자도 아닌 그리 스나 이탈리아 등 외국의 과학자 이름을 외우고 일일이 그들의 주장과 그 주장의 이론 적 결함 또는 누구의 주장을 누가 증명했는지를 알려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머리를 긁적 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초등학생용 책이긴 하지만 이 책에선 아이들이 그리 어려워하 는 내용을 재미있으면서도 내용의 깊이에 있어 적당 하면서도 시간의 흐름을 쫓아 설명 하기에 과학의 맥락이 잘 잡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세상을 바꾼 과학자 50인의 특강이란 제목대로 이 책은 과학역사상 가장 중요한 이론을 만들거나 증명한 과학자들을 시간 순서대로 설명해주고있는데 그 표현 방식에 있어 아이들이 아무래도 어려워할걸 배려해 만화로 먼저 보여줘 흥미를 준 뒤 내용을 조금 더 깊게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 단순히 각자의 이야기만이 아닌 관련과학자나 각자의 과학자가 살았던 시대 앞 뒤의 시대에 어느 과학자가 무얼 증명하는지까지 보여줘 중학생아이들조차 기초를 세울때 봐도 손색이 없고 내용이 알차 두고두고 본다면 가장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은 큰 아이도 워낙 과학을 좋아하긴 해도 잘 몰랐던 과학자들과 그들의 이론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어 재미있게 읽었으며 특히 각 페이지 하단에 있는 사이언스 talk talk 이란 코너를 좋아했습니다. 과학을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아이들부터 중학생이지만 기초가 살짝 약한 아이들이 교과서를 배우기전 미리 보기 너무 좋은책입니다...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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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은 가르치지 않아도 과학과 실험에 흥미를 많이 보이는 듯 하다. 내 아이도 이웃의 사내 아이들을 보면 정도의 차이가 좀 있을 뿐이지, 학습 만화로 읽는 과학실험이나 과학적인 사고를 좋아한다. '왜그럴까?'를 자주 생각하는 아이일수록 더더욱 그렇게 보인다.
과학 분야별 학습만화와 과학자들의 위인전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도 중고교시절에 배운 과학이나 생물과 접근방식이 다른 실험이나 발명 혹은 이론들을 접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난듯 즐겁고 신났었다. 그런데 아이가 이제 고학년에 접어드니 역사적인 사고가 필요해졌다. 6학년 1학기에 5천년 국사를 다 배운다고 할때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 교과서가 개정되며 그게 5학년으로 내려왔다고 한다. 어떤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든 이제 연대기적인 지식 습득이 어린 나이부터 시작되는게 대세인듯 보인다. 개인적인 생각은 좀 너무하다 싶다. 사교육이 공교육을 주도하는 우리 나라의 아주 특별한 상황이 아닌가한다.
하여튼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차례만 살펴봐도 아주 흥미롭다.
1. 고대 그리스 과학 2. 16~17세기의 과학 3. 18~19세기의 과학 4. 20세기의 과학
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한 과학을 4개의 시대로 분류해 연대기별로 과학자를 소개하고 있다. 시대적 배경에 따라 과학자를 분류해 배울 수 있고 그런 과학이론이나 발명과 발견이 있을 수 있는 원동력이 지역/사회/역사적인 배경까지 배울 수 있다.
특히 뒷편에 있는 과학사 연표는 단 두페이지지만 과학의 역사를 효과적으로 잘 정리해놓았다. 찾아보기와 교과연계표를 활용해 교과목에서 관련 내용이 나올때 참고서로 활용할 수 있는 편집도 눈에 띈다. 과학 학습만화를 즐겁게 읽는 아이에게 딱딱한 위인전보다 만화라는 친숙한 형식으로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교재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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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과학'하면 왠지 모르게 어렵게만 느껴지고, 특히 과학자들은 '원래 처음부터 특별하고 똑똑해서 그런 많은 업적들을 쌓았겠지' 하고 치부해버리는 습성때문에 그다지 친해지지 못한 것 같아요.
그런데 앵두는 엄마 닮지 말고, 과학을 좀 더 즐겁고 쉽게 생각하고, 사고 방식도 과학자들처럼 고차원적이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었네요.
그러던 중 만난 [세상을 바꾼 과학자 50인의 특강]이란 책... 정말 맘에 담고 있던 부분이 모두 만족스러워지는 내용이 많아 함께 편하게 과학자들을 만나보았답니다.
혈액형과 유전에 대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된 앵두가 제일 반가워하는 과학자 멘델.
저도 학교 다닐때 우성,열성, 완두통 하면서 생물과목은 재미있어하던 기억이 나네요. 만화로 보는 그의 삷과 내용을 통해 좀 더 많은 지식도 쌓이고, 재미있게 다가가니 과학자들이 친구처럼 편하게 느껴졌어요.
요약도 잘되어 있고, 과학 지식이 한눈에 보여서 너무나 좋아요. 어려운 용어도 알기 쉽게 설명되어 이해가 잘 되네요.
4파트로 나눠있어, 세분화된 과학사를 알수 있네요.
과학자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다며, 앵두가 무척 흥미롭게 읽어서 더욱 뿌듯했답니다.
과학적 연대표도 나와있어 비교 고찰하기에도 더없이 편리하네요. 역사적 흐름도 알 수 있고...
[앵두의 독서하는 모습]
만화라서 더욱 보기에 좋았다고 하고, 이젠 과학자들 이해하는 것이 어렵지 않데요. 친근하고, 재미나다고 하면서...
나름대로 독서노트에 알게된 과학자들을 적어보았네요. 알던 사람도 있고, 새롭게 알게된 과학자도 있고... 지식이 쌓이고, 과학적 눈을 키운 것이 가장 의미있었던 성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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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뀐 과학자 50인의 특강을 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책으로요.ㅎㅎ^^* ![]()
올해로 초등 4학년이 되는 딸아이가 책이 오는 날 바로 환호성과 함께~!! 책을 펼쳐 봅니다. 그리고는 동생과 엄마가 구경이라도 좀 하려고 하니...아예 책을 들고 화장실에 들어가서는 혼자 보겠다며 ㅠㅠ 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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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자 50인의 특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형식으로 나와 있었구요. 책 크기는 보통의 책과는 달리 크기가 큰 그림백과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이 책 한권을 다 보면~ 고대 그리스 과학부터 16세기 부터~ 20세기의 과학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나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고대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일 처음 월식때 둥근 그림자를 보고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발견했지만~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 지구는 돌지 않고, 우주의 다른 별들이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렇게 2300여년 전부터 그리스 사람들은 지구가 둥글다는 걸 알았다고 합니다.
그동안 과학적 지식을 습득하는 책들과는 다르게 [세상을 바꾼 50인의 특강]에서는 과학자들의 발견과 발명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만화로 설명되어 있고 여러 과학자들의 관찰과 발견으로 과학의 역사는 발전을 거듭하게 된 다는 걸 자연스레 알게 되는데요. 50인의 과학이야기를 시대별로 요약되어져 있는 [세상을 바꾼 50인의 특강]을~
과학자 사람씩 단편으로 보는 재미가 솔솔하고...이렇게 읽다보면~어느새...알게 모르게 과학 상식도 역사도 알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우리 채연이는 특히~초판한정으로 나온 손바닥 만한 그림책으로 (세상을 바꾼 50인과 함께 나온 세상을 바꾼 글로벌리더 50인)이 들어간... [세상을 바꾼 100인의 인물사전]이 넘 마음에 든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피겨선수 김연아도 소개되어 있다고~ 반가웠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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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신간 나오자 마자 정독도서관에 배치되어 있어서 빌려다 읽고는 아들이 푹 빠져버린 멋진 책이랍니다. 비록 만화이긴해도 과학자의 업적을 정확하게 짚어주어 아이들의 눈을 넓히게 해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시리즈로 나온 글로벌 리더 50인과 노벨상 수상자 도 구매해 주었는데 어제는 아름다운 가게를 지나면서 박원순 씨에 대해 이야기를 해서 요즘 야당경합 우승자인 박원순씨가 동명이인임을 무지한 엄마가 아들에게 배울 수 있었답니다..너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만든 책이고 시리즈도 너무 좋아서 적극 추천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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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세상을 바꾼 과학자 50인의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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