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에 관해 이야기를 하는 비중보다 어떤 이야기, 썰 흐름에 맞춰 서술하는 비중이 크다. 이론을 바로 맞닥들여 정곡을 찌르는 설명이 아니라서 읽다보면 그 순간순간은 이해가 잘 되는데 이 책이 그래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가 불분명했다.
어쨌든 이해는 술술 잘되므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또한 이 책을 읽고 2015년 독학사 1단계 경영학개론 시험을 합격했다. 그래서 그냥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