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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일아이 #미래탐험꿈발전소 푹 빠져있는 새콤달콤민양맘 입니다. Job? 시리즈를 보다보면 정말 생소한 직업들이 참 많더라구요 생소한 직업들 우리들이 몰랐던 직업들을 위해 나온 학습만화 출판사하면 책을 출판하는 곳이라고 막연히ㅡ생각하잖아요!!! 나는출판사에서일할꺼야 라는 책을 보면 정말 이ㅡ직업 역시 스페셜한 직업이네요!!! 등장인물을 보면 사차원적인 권민정 사차원적인 권민정과출판사하면 책을 출판하는 곳이라고 막연히ㅡ생각하잖아요!!! 나는출판사에서일할꺼야 라는 책을 보면 정말 이ㅡ직업 역시 스페셜한 직업이네요!!! 수학여행에 같은 조가 된 반장 박호진! 사차원인 친구인지라 어찌하나 걱정이가득하죠!!ㅎ 민정이눈 현대의눈으로 과거르르돌아보는 것도 수학여행의 참멋이라고 하네요 ㅎ 선생님은 그런 민정이 호진이가 기특히 보이구요 ㅎ 유능한 출판 기획시자인 호진이 삼촌이 민정이가 쓴 수학여행 기행문을 보고 단순한사차원 소녀가 아니라는 생각늘 하네요 민정이의 글이 아까워 책을 출판하려고 하는데 출판을 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고 요즘 출판 기기의 발달과대행업체가 많아서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히 만들수 있다고 하네요 좀 더 알아가기!!! 영리 출판과 비영리출판! 영리출판응 개인이나 출판사가 수익을 얻기 위해 만들어 지는 책! 비영리눈 출판 정부나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서 홍보를 위해 무려로 나눠주는 소식지나 홍보물을 펴내는 것이라고 하네요! 정보더하기룰 보면. 책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종이발명이전책들에 대해서 종아와 책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책 한 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디어 구상>시장조사>작가발굴>출판계약 >원고집필>중간검토와진행여부>마케팅계획>원고작성>표지와본문디자인>교정*교열>인쇄>서점판매 제가알고 있던 단계보다 엄청나네요 ㅎ 읽으면 읽울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나는출판사에서일할꺼야! 학습만화!!! 아!! 세상에서 가장 잘 팔린책은? 바로 성경이라고 하네요 구텐베르크가 인쇄기 발명해 가장먼저 만둔 책도 성경이고 지금까지 쉼 없이.팔리고 있는 책도 성경이라고 하네요 가장 비싸데ㅡ팔린책은 미국의조류 세계에서 가장 많이ㅡ팔린 시리즈는 해리포터 유명한 책 모두 출동한 책 기네스예요 우리나라 책 기네스 많이 팔린책을 베스트셀러라고 하는데요 그 중에 100만 부 이산 나간 책을 “밀리언셀러”라고해요 우리나라에서 말리언셀러가 된 책은 김홍신작가의 인간시장이란 책이라고 합니다 사차원 민정이의ㅡ책 제목은 정해졌도 원고집필 수정완료!! 표지디자인도 삽화 모두완료!!! 디자인 부록원고 모두 다 완료!!!! 전에는 활자를 직접 종이에 찍어 인쇄했지만 최근에는 컴퓨터로 편집한 원고를 필름으로 만들어 인쇄한다고하네요!! 과거와 현재 정말 많이 다르죠 ^^* 알면 알수록 !!!!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학습만화 왜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할 학습만화인지 알것만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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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들고 싶은 꿈나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국일아이 Job시리즈 <나는 출판사에서 일할거야!>
차례부터 살펴보기
역시나 만화로 재밌게~
책을 만드는 출판사에 관한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요
책 한 권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하는지
좀 더 알고 가기 코너에서는 출판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잘 담겨있어요
책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최초의 작가들은 누구인지,
진짜 북디자이너 찾기, 하는일과 필요한 능력 올바르게
연결하기,
워크북 활동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평소 책읽기를 좋아하는 딸래미라
관련 직업 책에 푹빠져 더 재밌게 읽어나가더니 워크북 활동도 재밌게!
자기도 재미있는 책을 만들어보고 싶다며
몇자 적어보기도 하고~
시도 만들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간거 같아요 ^^
국일아이 Job시리즈 <나는 출판사에서 일할거야!> 책을 만드는 일이 얼마나 보람된지 알게 해주는
책이였어요
책을 만들고 싶은 꿈나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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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탐험 꿈 발전소]
"나는 출판사에서 일할거야!"
국일아이
아이들에게 책 읽는 기쁨을 선물해주고자 노력한다.
아빠가 되고 육아서를 보고 그림책을 보면서
아빠도 책 읽는 기쁨을 다시 누리고 있다.
거실에 tv를 치우고 서재 같은 거실을 만드니
자연스레 아이들과 책 읽는 시간이 많아진다.
책을 통해 지식과 지혜를 배우고
경험과 체험을 통해 삶을 알아가길 바라는 아빠의 마음이다.
그림책을 보던 아이는 커서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한다.
만화책을 볼땐 만화가가 되고 싶다고 하기도 한다.
책을 통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게 해주는
국일아이 "Job 시리즈" 아주 유익한 학습만화다.
![]() 이번엔 '출판사 편'을 함께 보았다. 책과 관련된 많은 직업을 알아갈 수 있어 참 좋다.
![]() 사차원 소녀의 글을 책으로 만드는 과정을 재미있는 소재로 버무려
자연스럽게 출판과 관련되어 있는 여러 직업들을 소개한다.
출판기획, 북 디자인, 인쇄, 제본 판매 영업 등,
책이 우리 손에 오기까지 거치는 모든 과정을 자세히 알 수 있다.
![]()
학습만화가 좋은 점이 이 책에 다 있는 듯하다.
스토리가 짜임새 있고 대화내용이 재미있어서 보다 쉽게 지식이 전달되고 학습만화임에도 중간중간 좀더 알아가기, 정보 더하기 코너등을 통해
꼭 필요한 지식을 다시 한번 집어 준다.
![]() ![]()
책의 뒷부분에 있는 워크북은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간접경험이지만 직접 체험하는 듯한 재미를 전해준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출판의 전 과정을 함께
이야기해줄 수 있어 참 유익했다.
아빠도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함께 배웠다.ㅋ
다양한 직업을 간접적으로나마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국일아이의 Job 시리즈
다른 시리즈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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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탐험 꿈 발전소의 Job? 시리즈 가운데 이번에는 출판사 편입니다.
지난번, 신문사에 이어 이번에 만난 이야기에서는
출판사에 관한 모든 것이 들어 있어요.
우리아이의 관심분야이기에 더욱 좋은 시간이 되어 주었답니다.
직업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와 뒷 이야기! 그리고 수많은 정보와 지식이
한꺼번에 들어 있는 한권의 책이랍니다.
막연히, 작가가 되고 싶은 로리양의 꿈이 있죠.
요즘 아이들은 꿈이 여러가지예요.
의사가 되어, 자기가 하고 싶은 취미생활을 공유하면서, 재미있는 책을 쓰는 작가.
우리나라를 외국에 알리는 외교관이 되어, 각나라를 여행을 하면서 소개하는 여행작가.
한번에 한개의 꿈을 꾸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꿈을 꾸는 요즘 우리아이들의 모습은
보기 참 좋아요.
우리 어렷을적에는 막연히, 하나의 직업만 생각했던 것 같거든요. ^^
명작 동화에 빠져 있을 땐 안데르센을 좋아했고, 지금은 톰소여의 모험을 하루에 한번씩
읽어도 싫증을 내지 않을 정도로, 마크트웨인의 작품에 푹 빠져 있어요.
책만 읽는게 아니라, 이제는 책의 작가에도 관심을 보이네요.
로리양은 방학때마다 짧은 동화 한편씩 쓰곤 했는데, 올 여름방학에는 아직 미완성된
작품 하나가 컴퓨터 파일에 담겨 있답니다.
이 책은 우리아이가 워낙 책 쓰는 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있는데요.
좋은 내용이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잘 나와있어, 진짜 최고예요.
직접 경험이 아닌 간접 경함만으로도 충분히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해주거든요.
학습만화가 주는 좋은 점이, 이 책에는 다 나와있어요.
재미있는 대화 내용을 통해, 보다 쉽게 지식이 전달 되구요.
중간중간 자세한 설명이 아이들에게 구체적인 지식을 플러스 시켜 주어요.
평소 궁금하던 것들이, 한눈에 들어오니 얼마나 좋아요~~~
꿈 발전소의 시리즈는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지난번 신문사에 이어, 이번 출판사 편도 우리아이에게는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네요.
직접 출판사에 가서 눈으로 보면 얼마나 좋아요?
신문사에 직접 가서 신문 인쇄를 본다면 얼마나 좋아요?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직접 경험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기에
우선,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책!!!
학습만화부터 시작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조만간 신문 박물관에도 가보고, 파주 책마을에도 갈 계획을 세워
하나둘 실행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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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덩달아 같이 책을 보는 엄마. 내가 바라던 이상적인 모습이다. 어릴때부터 책과 함께 해왔기에 책을 보는 것 자체가 놀이가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 어딜 가든 책과 함께 하는 모습이 전혀 낯설지가 않아서 좋다. 그림그리기에도 재주가 있는 큰아이는 웹툰작가가 되고 싶다고 한다. 웹툰작가도 엄연한 작가이기에 만약 커서도 그 꿈이 변하지 않는다면 그의 작품이 이북으로 나올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좋아하는 책....그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중학교에가면 자유학기제로 미래 직업을 체험해보는 기간이 있다는데 수많은 직업을 전부 체험해 볼수도 없고... 미리 관심있는 직업군부터 책을 통해 간접체험을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Job? 나는 출판사에서 일할 거야!"
책과 관련된 직업을 알아가기 좋게 출판사라는 공간을 제목으로 이야기를 해주는 이 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6학년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사차원 소녀의 글을 책으로 만드는 과정을 재미난 소재로 하여 자연스럽게 출판과 관련된 직업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여기서 출판기획자란 무엇인지 새로운 직업을 알 수 있다. 출판 기획은 출판의 첫 단계이자 출판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일이라고 한다. 중간중간 좀 더 알고 가기를 통해 이렇게 관련 직업들을 소개해주는데 우리 아이들은 책 한권을 만드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필요한지 몰랐다며 신기해한다.
뿐만 아니라 책을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 북디자이너의 필요성과 편집자 삽화가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속에 그 직업이 하는 일들과 필요성을 설명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그 일을 하려면 어떠한 능력이 있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그 일을 하기위해서는 어떠한 능력을 키워야하는지도 아이들이 알게끔 해준다.
정보더하기를 통해서는 놀아운 기록을 세운 책과 작가나,도시전시회, 적성 검사등 재미난 정보들을 알 수 있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았으니 이제는 책이 어떻게 소비자인 우리들 손에 들어오는지도 궁금하다는 아이들.. 그 궁금증은 바로 이 부분을 통해 해결됐다. 출판유통!! 인쇄,제본을 하면 판매영업대행을 통해 출판 유통되고 우리가 이용하는 각종 서점에 책이 들어오면 우리 소비자들이 사게 된다.
책의 뒷부분에 있는 워크북.. 워크북에서는 책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한번 정리를 하고 관련 직업들이 하는 일들을 다시한번 알게 해준다.
출판에 관련된 직업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된 아이들과 나. 워낙에 광범위하고 각종 능력들이 있어야 하기에 관련 학과가 따로 실리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우리가 좋아하는 책에 관련된 세상을 알게되어 좋았던것 같다. 물론 이 책에서 설명된 이북에 관련해서도 아이의 꿈에 도움이 된것 같아서 좋다. 어떠한 것이든 많이 알고 직접체험이 힘들면 이렇게 간접체험이라도 해봐야 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또한번 느끼게 되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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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직업이 있습니다. 시대는 계속 변하고 발전하고 10년, 20년 후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는 더 많은 직업이 생겨나게 되지요. 더군다나 요즘은 다문화 시대잖아요. 다양한 인종이 모여 더욱 멋지고 특별한 일을 만들어 나갈 수 있지요. 하여 아이들이 어릴때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이렇게 책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간접 경험하는 것도 무척이나 좋습니다. <Jop?> 시리즈는 교과 과정과 연계된 학습 만화에 직업 체험 워크북을 더한 꿈 탐험 책으로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활을 하는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번에 만난 직업은 출판사 관련 입니다. 사차원 소녀 민정이의 기행문을 읽은 담임 선생님은 반 친구들에게 모두 힘을 합쳐 민정이의 글을 문집으로 내자고 제안합니다. 반장인 호진이는 이 사실을 출판기획자인 삼촌에게 말하고 민정이의 글을 보여주었어요. 삼촌 덕분에 민정이의 글이 책으로 발행되고 그 과정을 통해 출판사와 출판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관해 알게 되었구요. 책과 출판사는 세상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자 밑거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작가가 쓴 원고를 검토한 후 내용에 맞는 판형, 글씨체, 디자인 등을 결저아혹 편집 양식에 따라 책을 만드는 편집자, 책의 성격과 주제에 어울리도록 글과 그림을 배열하고 색채를 선택하여 표지와 본문을 디자인하는 북디자이너, 독자와 서점 관리자에게 새로 나온 책을 알리고 책을 많이 판매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홍보마케터, 출판사가 원하는 해외 도서의 저작권을 확인하고 판권을 계약하며 국내 도서를 해외 출판사에 소개하는 저작권 에이전트 등이 있어요. 또한 종이책이 정보 통신의 발달로 전자책으로 바뀌고 있는 것과 책과 출판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를 생각하며 생각의 폭늘 넓혀주는 사고력을 키워보는 시간도 될 거 같아요. 누군가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죠. 책은 최고의 발명품이라구요. 그 말에 정말 공감이 되더라구요. 책을 좋아하는 1人으로서 출판사 관련 직업은 참으로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책을 통해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이 된 듯 하여 너무나도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 Job? 시리즈 너무너무 좋으네요. 모두 다 만나보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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