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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 프로덕션의 방해로 여전히 일이 드문 이토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토는 좀 단순하지만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모습이 좋음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마코토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매력을 느낀 거겠지 ㅋㅋ 아무튼 오늘도 씩씩한 이토가 천재아역과 드라마를 찍는 이야기도 나오고 백조 프로덕션의 연수원에도 침입하게 된다. 백조에서 샤인즈로 이적한 카나타의 과거 신상정보를 빼내기 위해서인데 이 일을 통해 백조 프로덕션의 어두운 모습을 알게 됨. 아므리 외모지상주의가 판치는 세상이어도 소속 연습생들한테 저래도 되나? 싶기도 하고 ㅠㅜ 아름다운 모습만 추구하는 현대상이 슬프기도 하고... 아무튼 마코토와 카이토 마코토 전매니저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나오게 됨.. 슬슬 백조 프로덕션의 문제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뤄가는 것 같은데 빨리 마코토 독립하길 바라고.. 결국 저기도 갱생하게 되겠지만ㅋㅋ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 지 또 궁금해진다 |
| 이토를 괴롭히는 백조 소속사의 행태는 여전하지만 씩씩한 이토가 여기에 흔들리지 않아 좋아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인물들이 계속 등장하지만 누구도 이토와 마코토을 갈라 놓을 수 없습니다. 점점 백조 소속사의 문제점이 드러나는 것 같아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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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이토와 마코토의 사이를 가를 수는 없다!! 이 부부에게는 정말 별의 별 일이 다 생기는데 그래도 결국 자신들의 힘으로 어떻게든 헤쳐나가는 모습이 멋지다. 이번 권에서는 이토한테 들이대는 밥맛 떨어지게 생긴 느끼한 놈과 빌어먹을 꼬맹이 하나가 기를 쓰지만... 미안하다. 늬들은 이토한테 뎀비기에 1000조년 정도는 이른 것 같다ㅋㅋ 일단 늬들의 주제파악부터 하자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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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엄청 재미있어 하며 봤는데 왠지 계속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두 사람에게 어떤 시련, 사건이 발생하고 이토가 마코도 몰래 수습하려하고, 결국 도움을 벋어 사건을 해결한다. 물론 다른 작품도 사건-시련-해결 마찬가지겠지만 이 작품은 여러전개해 나가는 방향이 너무 비슷한것같아요. 그래도 평타 이상은 합니다. 단지 이제는 두 사람만의 배우관련 스토리도 좀 진행했음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도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마코토는 점점 갈수록 보통 일반인(?)과는 멀어지는것 같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