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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오버워치 유저고요, 오버워치 세계관이랑 게임 원화, 개발과정에 관심이 많아져서 책 구입했어요. 가격이 가격인 만큼 아트북정도 퀄리티는 기대도 안 했지만 이건 좀 너무한 것 같네요. 배틀넷에서 광고하길래 퀄리티 좋을 거라고 기대했는데요.. 인터넷 조금만 서치하면 볼 수 있는 캐릭터 삽화에, (해상도 조절도 제대로 안 돼서 가장자리 앨리어스 생겨서 깨진 그림도 있어요) 캐릭터 설명은 오버워치 공홈에서 챔 설명한거 복붙한 수준이예요. 일부 영웅은 궁극기도 업뎃 전이랑 달라요. 본명, 정체 드러난 챔들도 제대로 수록 안 되어 있습니다. 뉴챔 (솜브라, 둠피스트, 오리사)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한 챔당 총 4쪽을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본문 번역이 매끄럽게 되지 못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아주 가끔 가다 캐릭터 원화스케치 두어점 나옵니다. 그게 답니다. 책 설명에는 오버워치 변천사 있대서 저는 게임 설정이나 스킬이 어떻게 변했나 그런 내용일 줄 알았는데 이건 그냥 오버워치 지난 이야기 같은 느낌입니다. 맵 설명도 사진이 전장별로 서너장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많아야 두장이 답니다. 한 맵당 딱 두 쪽씩 쓰고요. (한 맵당 한 바닥) 그리고 아이헨발데 맵이 없네요! 포스터북은 개인 포스터 없는 영웅 많습니다. 신챔은 아예 없구요, 원년멤버 중에도 아나랑 위도우는 확실히 없었네요. 왜인지 모르겠지만 윈스턴 비중이 높은 편이에요ㅋㅋㅋㅋㅋ 해상도는 괜찮습니다. 저는 이 책 중고로 내놓고 아트북 사러갑니다ㅋㅋㅋ 아트북을 원하신다면 절대 사지 마세요. 옵치 마니아가 소장용으로 산대도 저는 말리고 싶어요. 썩 퀄리티가 좋은 편이 아닙니다. 그냥 오버워치라는 게임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설명해 놓은 책이예요. 처음 오버워치 시작해볼까? 하는 사람이 이 책을 읽고 오버워치 입문할 수는 있겠지만, 기존 오버워치 유저들은 다 알고 있는 얘기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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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가 이게 최신호인가 싶습니다... 25000원짜린 아니다생각들고 왜 책뒤에 15000원이라 적혀있는지 설명좀 수비영웅 읽는 중인데 바스티온 수리중에 아직도 못움직이네요. 둠피스트는 커녕 오리사도 없는 엄청 초기 월드 설정집... 과연 모르는게 몇개나 될까 싶습니다... 반품 가능한지부터 생각이드는데 책값설명좀 듣고싶네요 이게 몇자인데 자꾸 150자 적으라는지 모르겠늡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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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선물로 사서 줬는데 좋아해요. 포스터랑 특히 카드 5개가 고퀄이라고 ㅋㅋㅋ 소장용으로 괜찮은 거 같대요 동생이 친구들한테도 자랑하는데 컬렉션 모으는 애들이라 바로 사네요... 저는 게임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가이드 읽으니까 재밌어요. 저처럼 게임 처음 시작한 사람들에게도 좋아요. 이런 거 처음 사보는데 앞으로 더 지를 거같아요ㅋㅋㅋㅋㅋ 그림도 예쁘고 딱딱한 표지라서 폼도 나고ㅋㅋㅋㅋㅋ 빨리 게임해야지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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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용>으로는 추천 설정 탐색 등 <읽을 용도>라면 매우 비추천 ----------------------------- 편집은 그냥 그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성의가 없어보였어요. 레이아웃 말고는 특이점이 없어요. 책은 종이재질의 하드커버로 되어있습니다. 저는 조금 눌린자국밖에 없어서 그냥 괜찮았는데, 제 지인은 책이 아예 긁힌상태로 왔더라구요 재배송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영웅 별로 원화/모델링이랑 기술/배경설명이 써져있는걸로 각 한 장 씩 구성돼있구요 몇몇 캐릭터는 추가로 뒷모습이나 무기 모양같은게 더 들어가서 한 장이 더 추가되네요 영웅별 소개?하는 페이지가 끝나면 맵 소개로 넘어가는데, 인게임+원화 한두장씩 해서 맵별로 한 장 씩 들어가있어요. 책 내용은 정말 실망스러웠어요 원화나 모델링도, 기술설명이나 캐릭터 배경설명도 전부 그냥 홈페이지에 수록된거고 추가된게 없었어요. 아마 따로 아트북이 존재해서 일부러 정말 조금만 구성하신 것 같아요 보고 아트북 살 지 말지 고민해보려고 했는데 열자마자 이건 그냥 아트북을 따로 사야겠네요ㅠㅠ ---------------------------------------------------------- <개인적인 평가> -개인감정이 들어가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어요 한번 펼쳐보고 '뭐지?' 싶어서 다시 읽어봤는데 착잡하다 못해 속상했어요 저는 세계관을 좀 더 알고싶어서 읽을 용도로 샀거든요. 포스터북에도 모든 영웅이 다 들어가있는것도 아니고, 월드가이드에도 몇몇 영웅이야 볼만하지 다른 영웅들은 스킬셋에 전신 원화 한 장 달랑 들어가서 두페이지밖에 안실려있는데 솔직히 뭐가 가이드라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심지어 언젯적 스킬셋인지 스킬이 바뀐 아이들도 그냥 그대로 실렸더라구요 시메트라 궁극기는 두개로 나와서 다행이네요^^ 아트북이랑 따로 나누고 싶어한거같은데 그냥 아트북 사는걸 추천해드리고싶네요 택배와서 엄청 신나했는데 열어보고나서 지인들이랑 이게 뭐지 하고 엄청 심란했어요 예약구매로 포스터라도 받아서 다행이네요 이거라도 없었으면 울뻔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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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보고 사려다 비싼 가격에 놀라 그냥 집에 왔는데 예스24 에서 조금이라도 할인이 되니 좋네요. 가이드북 중 무얼 살까 고민했는데 포스터북까지 있어서 이걸로 골랐습니다. 캐릭터 그림 너무 좋고 생생한 장면, 자세 그림 멋집니다. 선물로 사주었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투명필름 대고 따라그리기 해서 방에 전시도 하고 심각하게 앉아 집중해서 보네요. 큰 책은 한장씩 뜯어서 액자에 넣어 걸어도 작품처럼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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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원하던 바로 그 아이템, 당신이 원하던 구성, 절대 실망하지 않습니다 드디어 당신이 원하던 오버워치 가이드북! LOL이 세상을 지배하던 그때 한줄기 빛이 내려온다 빛이 있으라, 혼돈의 카오스에서 한줄기 빛이 생겨나고, 세상을 하늘과 땅으로 나눈다 LOL과 오버워치는 그렇게 세상을 양분하였고, 그 사이 신께서는 지상을 빚으시고 끝으로 인간을 빚으시니 보기 좋더라 그렇게 배그가 태어났다 그러나 역시 옵치는 대기업의 게임, 중소기업들은 당할 수 없으리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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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가 공식 인정한 가이드북이네요.
오버워치를 새로 시작하는 입문자는 기존의 유저나 팬이라면 소장용으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책 자체도 양장이라서 보관하기도 좋으며 세계관의 설명도 잘 되어 있습니다.
오버워치의 추가 챔이나 신규 챔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다른 구성면에서는 나쁘지 않습니다.
포스터북의 경우에는 두고 보아도 좋고, 뜯어서 부착해도 좋을 만큼 그림의 해상도도 좋습니다.
카드 역시 쉽게 구할 수 없는 아이템이니, 소장용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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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대하는 책을 받았습니다. 게임에 관심도 없던 제가 오버워치 게임에 빠져서 거기에다가 책까지 구매하게될 줄은정말 몰랐네요. 가이드북 포스터북에 카드 선물까지 받으니까 너무 좋네요. 크리스마스 산타 선물받은 거 같아요. 이런건 유저들한테 알려야 하는거죠? 예판 때 샀으면 포스터도 받았을텐데 아쉬워요. 그래도 소장가치 충분합니다. 구매한 거 후회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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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월드 가이드북 소장용으로 좋네요.^^
양장이라서 오래 보관할 수 있을거 같고, 디자인이나 구성도 굿입니다.
블리자드가 공식 인정한 가이드북이라 퀄리티가 높네요.
요즘 캐릭터가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충분히 가치있습니다.
포스터북도 해상도가 좋아서 뜯기 아까워요. 그대로 소장각입니다. ㅎㅎ
카드 질이 좋아서 선물해도 될 거 같네요.
아직 출간이벤트 중이라 참여해서 장패드 노려볼까 합니다. ㅎㅎㅎ
오버워치 매니아라면 완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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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즐겨하고 있는데 가이드북이 나와서 좋습니다. 고급 양장본이라 더욱 고급스럽구요. 색감도 선명해서 보기도 좋습니다. 미리 예약했으면 브로마이드를 주셨던 것 같은데 이제라도 보내주실 순 없을까요?^^ 그래도 공식포스터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버워치 게임은 이용자가 참 많은데 이런 도서는 별로 없어서 아쉬웠는데 참 잘 된 일입니다! 주문했는데 빨리 받고 싶네요. 내일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