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는.. 모든 사람이 태어나면 경험하게 되는 고민점이다..
시발점이기도 하겠다..
청소년기 시절에 내가 어떤 진로를 꿈꿨는지.. 그리고 그 진로를 위해 나는 어떤 일들 을 했는지 궁금했다..
이것이 우연일지.. 아니면 계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지...
진로상담에 있어서 진로를 결정하는 틀은 어느정도 정해져있지만..
진로상담의 새로운 담론이라는 문구도 나를 끌어들였다..
진로는 우연이 아니고 계획이라고 아직도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