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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과 상실의 고통 앞에 있는 이들을 어떻게 위로하고 도울 수 있는지 알려준다. 상실이라는 고통에 어쩔줄 몰라하는 사람을 돕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특히나 목회상담을 가르치는 교수인 알렌 휴 콜 박사는 목회상담학의 시각이 도움이 된다. 예를들어 비탄과 애도과정에서 신앙의 실천이 슬픔극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상실과 관련된 사별, 비탄, 애도 와 같은 단어를 정의하면서 글을 시작한다. 왜 이렇게 상실이 힘든지 이유를 찾아 보고, 그로 인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