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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럼 다가온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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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2로 알게된 그녀!   그때 처음 모습이 너무 좋고 인상적이어서   앨범 발매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역시 생각한대로 실망시키지 않는 앨범이다.   아침마다 날 깨우는 음악이 되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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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2로 알게된 그녀!

 

그때 처음 모습이 너무 좋고 인상적이어서

 

앨범 발매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역시 생각한대로 실망시키지 않는 앨범이다.

 

아침마다 날 깨우는 음악이 되었으니까...

h****j 2011.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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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에 매료되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에 매료되다!" 내용보기
케이블TV가 나오지 않는 난 장안의 화제인 슈퍼스타K를 몇 번 밖에 못 보았다. 그나마 회식할 때 식당에서, 시골 장모님 댁에 갈 때(거긴, 난시청 지역이라 케이블방송을 설치하지 않을 수 없다), 회사에서 MT 갔다가 콘도에서. 정작 슈퍼스타 K2는 한 번 밖에 못 봤다. 그나마, 김보경이란 인물은 보지도 못했다.   그녀를 처음 알게된 건 몇 일 전 TV에서 쇼프로그램이 끝난 후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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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가 나오지 않는 난 장안의 화제인 슈퍼스타K를 몇 번 밖에 못 보았다.

그나마 회식할 때 식당에서, 시골 장모님 댁에 갈 때(거긴, 난시청 지역이라 케이블방송을 설치하지 않을 수 없다), 회사에서 MT 갔다가 콘도에서.

정작 슈퍼스타 K2는 한 번 밖에 못 봤다. 그나마, 김보경이란 인물은 보지도 못했다.

 

그녀를 처음 알게된 건 몇 일 전 TV에서 쇼프로그램이 끝난 후 엔딩 크레딧과 함께 흘러나오는 뮤직비디오를 본 때였다. 흔 해 빠진 아이돌 그룹과 걸그룹으로 도배하던 엔딩 크레딧 타임의 뮤직비디오에 그냥 끌리듯 시선이 간 이유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후반으로 갈수록 파워풀해 지는 가창력에 저절로 마음이 움직이게 되었고 앨범가지 구입하게 되었다. 너무 신선하다. 너무 애절하다. 너무 시원하다. 김보경의 음색은 무지개색 같다.

 

전혀 그녀를 본 적도 없는 내가 그녀의 앨범을 사게 한 이유는 순전히 김보경이란 사람의 힘이다. 슈퍼스타K에서 보여줬다던 그녀의 능력은 앞으로 펼쳐질 길에 그녀에게 큰 힘이 되겠지만 지금의 그녀가 있게한 것은 항상 그녀가 꿈꾸어 온 뮤지션의 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노력했다는 게 진정한 이유가 아닐까 한다.

이 앨범이 그녀의 꿈을 이루어 줄 힘이 되었으면 한다.

b******e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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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쇼 비지니스 형태의 진정한 발현을 목도하다
"새로운 쇼 비지니스 형태의 진정한 발현을 목도하다" 내용보기
대체 얼마만에 음반으로 돌아 온 건지......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사실 최근에 이런 저런 다른 음반들을 몇 개 구해서 듣고 있는데, 이 음반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여기서는 힘들 것 같거든요. (수입 음반이 꽤 돼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 슈퍼스타K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하 슈스케로 칭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그런 스타일의 리얼리티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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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얼마만에 음반으로 돌아 온 건지......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사실 최근에 이런 저런 다른 음반들을 몇 개 구해서 듣고 있는데, 이 음반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여기서는 힘들 것 같거든요. (수입 음반이 꽤 돼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 슈퍼스타K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하 슈스케로 칭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그런 스타일의 리얼리티쇼를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는데다가, 아무래도 국내 음반쪽 보다는 해외 음반쪽이 상당히 친숙해서 말입니다. 음악적인 완성도는 아직까지 논할 단계까지 오지도 않았고 말입니다. (곡이 나온 사람들은 몇 되기는 하는데, 노래를 해석하고, 그 노래를 부르는 것 까지는 좋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스스로의 아이덴티티를 내세운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드러내는 것까지는 오지 않았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사람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은 역시나 남은 사람들과, 그리고 꽤 오래 살아 남은 열 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노래로 성공한 사람들도 있고, 초장부터 꽤 유명하게 밀고 갔던 사람들도 있으며, 지금도 논란의 중심에 선 사람들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 모든 사람들을 다 아는 것도 멍청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한 솔직히, 옛날 가수들 이상의 효과를 그다지 못 내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 중에 김복경이라는 여가수가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수 지망생이었지만, 지금은 일단 싱글까지 낸 정식 가수이니 가수라고 칭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당시에 열한명에 들지는 못했던 사람이기는 합니다만,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르는 상황에서 떨어진 사람이다 보니 결국에는 음반사와 계약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솔직히, 슈스케는 사람들의 가창력같은 면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 상황에 관련된 운도 상당히 중요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싱글은 나왔고, 가수로서 첫 발은 내딛은 그녀가, 과연 앞으로 어떻게 변해야 할지는 일단 첫 음반의 추이로는 사실 알 수 없습니다. 첫 음반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가수가 있다는 것으로 소개를 하고 있고, 그녀의 익히 알아 왔던 모습을 중점으로 소개를 하는 동시에 그 목소리를 좀 더 익숙하게 하기 위한 면을 좀 더 부각시키기 위한 면으로 밀고 갈 터이니 말입니다. 다행이 이런 면에서 보자면, 이 음반은 이미 성공이라고 봐도 되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습니다. 이미 김보경의 경우는 미디어에 노출이 상당히 많이 되었고, 이런 와중에서 이미 음악적으로 성공적인 평가를 받은 케이스인지라 결국에는 제가 이렇게 리뷰를 하지 않아도 일정 이상의 성공을 거두는 것이 그다지 힘든 일이 아닐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두가지가 결국에는 상당히 중요한데다, 이 와중에 이 가수의 이름으로 기사를 검색을 해 보면 기사가 아직도 쏟아져 나오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음반은 첫번째 입니다. 그것도 싱글이죠. 아직까지 어떤 형태의 어떤 자신만의 특징을 가질지는 이 음반에서는 잘 알 수 없다는 것이 제 일단의 평입니다. 하지만, 김보경이라는 가수가 이 음반에서 무엇을 잘 할 수 있고, 어떤 음악적인 면을 지향을 하고 있는지는 이 음반에서는 잘 알 수 있죠. 실제로 이 음반의 역할은 바로 이런 지향점을 사람들에게 좀 더 확실히, 그리고 음악적으로 알려주는 그런 음반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면을 모두 지나서, 가장 원론적인 질문인 들을만 한가, 라는 질문에 관해서는 전 일단 네 라는 답변으로 가고자 합니다. 가창력도 그렇고, 음악적인 특성도 그렇고, 잘 어울리게 결합을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이 음반에서는 바로 그 쉽지 않은 부분들을 잘 이룩을 해 내고 있으니 말입니다.



d********h 2011.04.16.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