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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파트라슈] 아름다운 우정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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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파트라슈]   원작 : 위다 글 : 글공작소  출판사 : 아름다운사람들 <플란다스의 개>를 어릴 적 참 재미있게 읽었었다. 이제 우리 아이가 <플란다스의 개>를 읽을 나이가 되었으니, 세월이 흘러도 명작은 그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다.   오늘 아이가 읽은 책은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에서 <플란다스의 개>를 재구성한 <내 친구 파트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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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친구 파트라슈]

 

원작 : 위다

글 : 글공작소 

출판사 : 아름다운사람들


<플란다스의 개>를 어릴 적 참 재미있게 읽었었다.

이제 우리 아이가 <플란다스의 개>를 읽을 나이가 되었으니,

세월이 흘러도 명작은 그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다.

 

오늘 아이가 읽은 책은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에서

<플란다스의 개>를 재구성한 <내 친구 파트라슈>이다.

 

사실, <플란다스의 개>의 작가 위다가 영국태생이고

벨기에 플란다스 지방에서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를 동화로 만들었다는

사실은 아이와 다시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모르고 있었던 사실이다.

 

요즘은 아이 덕에 내가 무척이나 유식해지는 느낌이다.

 

 

네로와 할아버지...

네로와 파트라슈...

네로와 알로아...

네로와 알로아 아버지...

 

많은 사람이 등장하지는 않지만, 등장 인물들간의 갈등과

진한 우정과 사랑이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아름다운 이야기라는

사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테니 생략하겠다....^^

 

네로가 그렇게 보고 싶어했던 작품이

루벤스의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descent of the Cross)>라는

사실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그동안은 미술 작품...뭐 이런데 크게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알지 못하였었다.

다시한번 무식의 껍질을 벗는 듯한 느낌이다...^^

 

아이가 책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이다.

 

내친김에...

아이와 같이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공부가 되는 세계명화> 책에서 루벤스를 찾아보았다.

 

 

<내 친구 파트라슈>에 나오는 루벤스의 작품은 없었지만,

루벤스가 어떤 작가였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아보았고,

그의 다양한 작품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플랑드르(현재의 벨기에) 화가 루벤스(Peter Paul Rubens)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descent of the Cross

1611-14년, 목판에 유채,

안트웨르펜 노트르담 대성당, 벨기에

 

 

 

그리고 루벤스에 대해 알아보다가 정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다.

루벤스가 서양인 최초로 한국인 그림을 그린 화가라는 것을...

 

이 그림이 루벤스가 그린 조선 남자 Korean Man>이다.

1617년 작품으로 추정된다.

현재 미국 게티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그리고 또 알게 된 새로운 사실이 있다.

오세영 작가가 이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소설《베니스의 개성상인을 집필하였다는 것이다.

 

와~~정말 놀라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된 하루이다.

 

p***o 2011.02.17.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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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이 있는 내 친구 파트라슈
"잔잔한 감동이 있는 내 친구 파트라슈" 내용보기
도서명 : 내 친구 파트라슈 출판사 : 아름다운 사람들원작 위다 / 글 글공작소 / 그림 이희탁'내 친구 파트라슈' 어린시절 만화로 참 재미있게 보았던 동화였어요.네로와 파트라슈, 아로아..그림같이 예쁜 풍경에 인간의 정이 느껴지는 따스함...그래서인지 더욱 좋아하는 아이에게 '내 친구 파트라슈'는 참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따스함이 느껴지는 그림동화.. 내 친구 파트라슈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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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내 친구 파트라슈 
출판사 : 아름다운 사람들
원작 위다 / 글 글공작소 / 그림 이희탁



'내 친구 파트라슈' 어린시절 만화로 참 재미있게 보았던 동화였어요.
네로와 파트라슈, 아로아..
그림같이 예쁜 풍경에 인간의 정이 느껴지는 따스함...
그래서인지 더욱 좋아하는 아이에게 '내 친구 파트라슈'는 참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그림동화.. 내 친구 파트라슈

파트라슈는 단숨에 성당으로 달려갔어요.
네로는 성당 안 루벤스의 그림 앞에 쓰러져 있었어요.
네로는 파트라슈를 보자 기뻐 눈물을 흘렸어요.
"파트라슈, 와 줘서 고마워. 내 영원한 친구."
네로는 파트라슈를 꼭 끌어안으며 흐느껴 울었어요.

네로와 파트라슈는 얼마나 꼭 껴안았던지 떼어 놓을 수가 없었어요.
이제 하늘나라에서도 두 친구는 영원히 함께 있게 되었어요.

참 가슴 아프고, 슬픈 어린 소년과 개의 이야기지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의 멸시를 받아 온 네로는 자신의 꿈을 향해 밝게 커갑니다.
어느 날 네로 앞에 나타난 파트라슈와 함께 말이지요~
정많고, 순수하고, 다정한 네로...
그런 네로가 몹시도 좋은 파트라슈..
둘의 따뜻한 우정과 배려가 깊이 녹아 있는 내 친구 파트라슈는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는 것 같아요.
꿈을 향해 나아가는 네로의 모습은 아이들이 닮고 싶어 하는 모델이기도 하고,
가난하다고 무시하는 사회를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사고를 길러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특히나 마지막 장면에서 루벤스를 바라보는 반짝이는 눈빛의 네로의 모습은 성스럽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하네요.
결코 화가로의 길을 걷지 못하고 하나님의 품으로 가버린 네로와 파트라슈...
슬프지만 숭고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결말은 아이들의 감성을 울리는 좋은 소재같아
적극 추천하는 도서예요.
아이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동화 '내 친구 파트라슈' 한 권쯤은 책꽂이에 꽂혀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예전에 공연으로 미리 만나봤던 '내 친구 파트라슈'는 아이가 잘 알고 있는 동화랍니다.
루벤스의 그림 앞에서 죽어가던 네로의 모습을 보며 대성통곡했던 아이는
역시나 마지막 장면에서 눈시울을 붉히더라구요.
'엄마도 읽어봐~ 슬퍼. 감동적이야~'하던 아이...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어줘서 고마웠답니다.



아이는 너무도 다정한 네로와 파트라슈를 그려보겠다며 열심히 그리고 있네요.
정성껏 색칠도 해주는 아이..
네로와 파트라슈가 다시 살아난 모습같기도 하네요..



귀여운 네로와 순하고 착한 파트라슈..
두 친구가 서로 장난을 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그렸답니다.
소년과 개의 우정...
인간과 동물의 우정이 참 가슴 깊이 다가왔던 모양이에요.



아이는 책을 읽고 그 날의 일기 주제를 '내 친구 파트라슈'로 정했답니다.
역시나 네로와 파트라슈의 우정과 사랑을 깊이 느끼고 있네요..
'으앙 너무 감동했다.'
정말 예쁘고 따스한 감동적인 이야기임을 아이도 저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답니다.

v********9 2011.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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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파트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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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빛 파티시엘, 명탐정 코난, 아따맘마, 이누야사, 짱구,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뿌까, 뽀로로, 못 말리는 삼 공주, 개구리 중사 케로로, 도라에몽... 아이가 보는 텔레비전 만화 프로그램은 앞에서 나열한 것 말고도 무진장 많다. 만화를 보여주는 채널도 많아서 헛갈리는데 아이는 잘도 돌려가며 이것저것 신이 나서 본다. 어쩌다 한 번씩 아이 옆에서 함께 만화를 보면 이야기
"내 친구 파트라슈" 내용보기
 

꿈빛 파티시엘, 명탐정 코난, 아따맘마, 이누야사, 짱구,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뿌까, 뽀로로, 못 말리는 삼 공주, 개구리 중사 케로로, 도라에몽... 아이가 보는 텔레비전 만화 프로그램은 앞에서 나열한 것 말고도 무진장 많다. 만화를 보여주는 채널도 많아서 헛갈리는데 아이는 잘도 돌려가며 이것저것 신이 나서 본다. 어쩌다 한 번씩 아이 옆에서 함께 만화를 보면 이야기의 전개나 환상적인 그림들이 아이들 시선을 사로잡을 수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된다. 그런데도 썩 유쾌한 기분이 아닌 이유는 순진(?)한 시절에 보았던 빨강머리 앤, 내 친구 파트라슈, 엄마 찾아 삼만 리와 같은 만화에 심취했던 내 어린 시절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너무 원색적이고, 강렬한 그 차이가 너무 대조적이어서 정감이 가지 않아 그런 건 아닐까 혼자 진단해본다.


아름다운 사람들에서 출간한 「내 친구 파트라슈」 보면서 어렸을 때 보았던 만화를 생각했다. 동글동글 귀여운 매력이 넘치던 네로, 사랑스런 알로아, 넓고 부드러운 등에 한 번 올라타 봤으면 하고 소원했던 파트라슈, 어린 아이에게 매정하게 구는 못된 알로아 아빠의 영상이 차례차례 지나간다.


그림책에 담기엔 내용이 너무 길지 않을까 우려했던 것이 무색해지게 책엔 글이 제법 많다. 할아버지와 네로, 파트라슈가 함께 있으면 모두가 눈사람 같기도 하고, 산타 할아버지와도 같은 게 무척 부드럽고 정감이 생긴다.


네로가 조금만 욕심이 있는 아이였다면, 알로아의 아버지가 딸을 그린 그림을 돈을 주고 사겠다고 했을 때 깊이 생각하지 말고 아이답게 그냥 그 돈을 받았더라면, 눈 속에서 지갑을 주웠을 때 돌려주면서 하루라도 그 따뜻한 집에서 머물렀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랬더라면 네로도 파트라슈도 죽지 않았을 텐데...


꼭 살아있어야만 행복한 것이냐 누군가 말했지만,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모두 살아있는 자들이 누릴 수 있는 것들이니, 좀 힘들어도 살아 있었다면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행복을 느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마음에 맘이 아프다. 대부분의 명작들이 끝에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나야 하는데 주인공이 죽는 걸로 결말이 나는 ‘내 친구 파트라슈’는 행복한 죽음이란 없다고 생각하는 내게 그림책「내 친구 파트라슈」는 해피 엔딩이 아니어서 여전히 슬픈 동화이고 만화이다.

g******2 201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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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함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소중함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내용보기
'아름다운사람들'의 똑똑한 그림 동화에서는 꿈공작소,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똑똑한 세계명작, 다시 쓰는 우리 명작 등의 제목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답니다. 각 제목의 시리즈는 계속 출간되고 있구요.    <똑똑한 세계명작>은 우리 아이들이 읽어야 하는 세계 명작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 첫 번 째 책인 '내 친구 파트라슈'는 워낙 유명한 이야기인지라 8살 큰 아이는
"소중함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내용보기
 '아름다운사람들'의 똑똑한 그림 동화에서는 꿈공작소,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똑똑한 세계명작, 다시 쓰는 우리 명작 등의 제목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답니다. 각 제목의 시리즈는 계속 출간되고 있구요.

 

 <똑똑한 세계명작>은 우리 아이들이 읽어야 하는 세계 명작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 첫 번 째 책인 '내 친구 파트라슈'는 워낙 유명한 이야기인지라 8살 큰 아이는 잘 알고 있었지요. 6살 작은 아이는 아직 이 이야기를 모르고 있었던 때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이 이야기는 서로가 있어서 행복함을 느끼는 네로와 파트라슈의 우정들 다룬 책이랍니다. 어머니를 여의고 할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네로는 어느 날 길에 쓰러진 개인 파트라슈를 발견하고 정성스럽게 보살피게 되지요. 그러면서 둘은 둘도 없는 친한 친구가 되게 되었지요.

 

 그러던 중 네로는 우연히 지갑을 줍게 되고 주인에게 되돌려 주게 되지요. 지갑의 주인인 코제트 씨에게 지갑을 돌려준 후 네로와 파트라슈는 성당 앞에서 그토록 보고 싶던 그림을 보게 되고 그림을 보고 난 네로는 파트라슈와 꼭 끌어안은 채 하늘나라고 떠나게 된답니다. 너무 안타깝고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결말이라고 생각되네요.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고 있답니다. 또한 친구의 소중함도 함께 느낄 수 있게 해 주고, 친하다는 것은 단순히 외형적으로만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서 마음이 통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아끼는 데서 시작한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답니다.

s*****s 2011.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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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세계명작 1... 내친구 파트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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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세계 명작이 새로 나왔네요... 그 첫번째 이야기 내친구 파트라슈 랍니다... 아이들이 티비에서 만화로 보았던 내용이라 더 관심을 가지며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림도 잔잔하니 예쁘구요... 글밥도 초등저학년이나 7세 아이들이 읽기에 좋네요~       내용도 잘 함축되어 있어 줄거리가 한눈에 잘 들어오네요... 새로 알게된 사실은 네로 할아버지가 전
"똑똑한 세계명작 1... 내친구 파트라슈" 내용보기
 
 

똑똑한 세계 명작이 새로 나왔네요... 그 첫번째 이야기 내친구 파트라슈 랍니다...

아이들이 티비에서 만화로 보았던 내용이라 더 관심을 가지며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림도 잔잔하니 예쁘구요... 글밥도 초등저학년이나 7세 아이들이 읽기에 좋네요~

 

 
 

내용도 잘 함축되어 있어 줄거리가 한눈에 잘 들어오네요...

새로 알게된 사실은 네로 할아버지가 전쟁에서 입은 상처로 다리를 절고 계셨다는군요...

네로는 길가에 쓰러져 있는 파트라슈를 발견하고는 정성스럽게 보살폈어요...

기운을 차린 파트라슈는 네로와 함께 우유통 수레를 나르고... 둘은 우정을 나누며 잘 지냅니다...

할아버지는 네로가 농부가 되길 바랐지만 네로는 훌륭한 화가가 되고 싶었어요...

그런 네로는 마을 성당의 루벤스의 그림을 보고싶었지만 돈이 없어 보질 못했어요...

코제트씨의 방앗간에 불이 나고... 네로의 짓이라며 누명을 쓰게 되고

우유 나르는 일조차 못하게 되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됐어요...

점점 희망이 없어져가던 네로는 성당의 루벤스의 그림앞에 쓰러져 있다가

파트라슈와 함께 루벤스의 작품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다음날 꼭 껴안은채 얼어 죽은 네로와 파트라슈를 발견한 사람들은 그제서야 후회했답니다...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인데 마지막이 정말 안타깝고 슬픈거 같아요...

6살아이도 8살아이들도 많이 슬프다고 울더라구요... 저도 울었네요...

가난하지만 따뜻하고 정직한 네로와 파트라슈를 보면서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키워가면 좋겠어요~~

6살 아이가 읽기에 살짝 글밥이 있지만 재미있다며 잘 꺼내 읽네요~

 

 

o*****9 201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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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파트랴슈...추억의 이야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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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원작 위다/ 글 글공작소/ 그림 이희탁     저 어릴적 너무나 좋아했던 명작만화 파트라슈~ 커다란 털복숭이 개 파트라슈와 네로가 우유병을 나르며 밝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직도 선하네요. 이 만화시간을 기다리며 텔레비젼 앞에 우리형제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있던 때가 생각나기도 하고... 아름다운사람들의 '똑똑한 세계명작1' 에 '내친구 파트라슈' 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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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원작 위다/ 글 글공작소/ 그림 이희탁

 

 

저 어릴적 너무나 좋아했던 명작만화 파트라슈~

커다란 털복숭이 개 파트라슈와 네로가 우유병을 나르며 밝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직도 선하네요.

이 만화시간을 기다리며 텔레비젼 앞에 우리형제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있던 때가 생각나기도 하고...

아름다운사람들의 '똑똑한 세계명작1' 에 '내친구 파트라슈' 를 만나보았어요.

 

 

작은 오두막집에서 할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는 착한 아이 네로는

어느 날 갈가에 쓰러져 있는 불쌍한 개, 파트라슈를 데리고 집으로 와서 정성껏 보살펴 주어요.

가난해서 일을 해야 하는 힘든 생활이었지만 네로의 꿈은 멋진 그림을 그리는 화가예요.

네로는 종이 살 돈이 없어 길가의 길바닥이든 돌멩이 위에다가도 그림을 그렸어요.

 

 

네로의 친구중 방앗간 집 딸이었던 알로아가 있었어요.

어느 날 방앗간에 불이 나고 코제트 씨는 불을 낸 범인으로 네로를 지목했어요.

그 이후 네로는 일감도 줄어 힘든 생활을 하게 되었고, 설상가상 할아버지까지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네로는 한가지 희망으로 열심히 그림을 그려 그림대회에 출품을 하고 발표날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발표날이 되었지만 네로는 우승을 하지 못했어요.

그리고 지나가던 길에 코제트씨의 지갑을 발견하고 돌려준 후, 파트라슈를 그 집에 맡기고 돌아나왔어요.

코제트씨는 지난날 잘못을 후회하며 네로를 다음날 데려오려고 했어요.

파트라슈는 집 문이 열리자 네로를 찾아 성당으로 달려가서 네로를 만났어요.

 

 

그날밤 달빛이 창가로 스며들며 네로가 그토록 보고 싶어 하던 성당안의 후벤스의 그림이 보였어요.

십자가에서 고통받는 예수님의 그림이었어요.

네로는 다음 날 아침, 파트라슈와 함께 얼어 죽은 채 발견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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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파트라슈의 슬픈 이야기에 제대로 집중력을 보이며 읽고 있어요.

파트라슈 이야기는 사실 너무 슬픈 비극이기 때문에 그 내용을 보면 눈물이 나는 이야기이죠.

책을 읽고 난 아이에게 내친구 파트라슈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니 "네로와 파트라슈가 나중에 얼어 죽었어..."

아이가 아직은 이 이야기 속에 담긴 인생의 어두운 면을 이해하진 못하는거 같아요.

얼어 죽는게 뭔지도 잘 모르는 터라...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무언가 느끼는 것이 있겠지요. 네로와 파트라슈가 너무 불쌍하다고 하네요.

 

 

 

 

내친구 파트라슈 중에서 가장 그려보고 싶은 곳을 그려보기로 했어요.

역시나 네로와 파트라슈가 다정히 있는 모습을 선택하네요.

밑그림은 엄마가 그려주고 나머지 채색은 아이가 열심히 심혈을 기울여서 완성했어요.

요즘 우리아들 색칠하는 화풍은 총천연색으로 마음대로 칠하기예요.

마음에 드는지 아빠 퇴근하고 오시니 바로 달려가서 자랑부터 하더라구요.

 

s******o 201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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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파트라슈/아름다운사람들
"내친구파트라슈/아름다운사람들" 내용보기
이번에 읽어본책은 내친구 파트라슈네요~!   벨기에 지방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플란더스의 개]가 원작이구요 우리 모두가 잘알고있는 네로와 파트라슈의 슬프지만 진한 우정을 그린 명작동화 랍니다.    늙고 병들어 구박받는 개 파트라슈를 데려와 잘돌봐주며 할아버지가 아프자 파트라슈와 함께 열씨미 일하고 화가가 되고 싶은 자신의 소망을 파트라슈에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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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어본책은 내친구 파트라슈네요~!

 

벨기에 지방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플란더스의 개]가 원작이구요

우리 모두가 잘알고있는 네로와 파트라슈의

슬프지만 진한 우정을 그린 명작동화 랍니다.

 



늙고 병들어 구박받는 개 파트라슈를 데려와 잘돌봐주며

할아버지가 아프자 파트라슈와 함께 열씨미 일하고

화가가 되고 싶은 자신의 소망을 파트라슈에게 들려주고

파트라슈도 진심으로 네로의 꿈을 이해해 주네요~!

 

 

네로에게는 또 한명 진한 우정을 나눈 친구 알로아도 있었지요~!

알로아는 고운 마음으로 네로와 순수한 우정을 나누지만

알로아의 아빠는 힘없고 가난한 네로가 못마땅 하기만 했네요



 

세월앞에 장사없다고 늙으신 할아버지는 병나서 그만 돌아가시고 

 

 

알로아 아버지 코제트의 오해때문에 오갈데 없어진 네로는

길에서 파트라슈와 함께 얼어 죽고 말았답니다.

마을 사람들은 뒤늦게 아이에게 너무했다고 후회를 하지만

슬픔과 안타까움 만이 남아 있을 뿐이네요~!

 

울 아이들도 책에서 전하는 감정을 느끼며 마지막 네로의 죽음에

일그러진 얼굴로 슬픔을 표현하네요~!

 

 

[내친구 파트라슈]에선 슬픈동화 내용과 함께

 화가의 꿈을 꾸는 네로가 너무나 보고 싶어했던

루벤스의 그림이 소개 되어 있답니다.

돈이 없는 네로가  그림을 볼 수 없었는데 마지막에

달빛에 비춰지면서 그림을 보고 싶어 했던

네로의 소원을 들어 주었어요~!

감동도 주고 명화도 보여주는 작가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이네요~!

 

아직은 여러가지 감정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희노애락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이네요!

꼭 읽어 보세요!

s*****i 201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사람들]진한 감동의 우정을 그린 내 친구 파트라슈
"[아름다운사람들]진한 감동의 우정을 그린 내 친구 파트라슈" 내용보기
어렸을 적 TV에서도 봤던 감동적인 이야기~ "플란다스의 개" 세계명작에 속하는 너무나도 유명한 파트라슈~! 우리 아이한테도 그 따뜻한 감동을 전해주고 싶었는데.. 그디어 만나게 되었답니다.^^     어느 작은 오두막집에 할아버지와 손자 네로가 살고 있었어요. 가난했지만 서로가 있어 행복했지요. 그런 그들에게 길가에 쓰러져 있는 불쌍한 개, 파트라
"[아름다운사람들]진한 감동의 우정을 그린 내 친구 파트라슈" 내용보기

 

 

 

 

어렸을 적 TV에서도 봤던 감동적인 이야기~

"플란다스의 개"

세계명작에 속하는 너무나도 유명한 파트라슈~!

우리 아이한테도 그 따뜻한 감동을 전해주고 싶었는데..

그디어 만나게 되었답니다.^^

 

 

어느 작은 오두막집에 할아버지와 손자 네로가 살고 있었어요.

가난했지만 서로가 있어 행복했지요.

그런 그들에게 길가에 쓰러져 있는 불쌍한 개, 파트라슈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네로의 보살핌으로 기운을 차린 파트라슈는

농장 주인들의 우유통을 사장까지 나르는 일을 하는 할아버지를 도와 수레를 끌게 되었어요.

 

할아버지는 네로가 멋진 농부가 되길 바랐지만..

네로는 훌륭한 화가가 되고 싶었어요.

파트라슈는 네로의 꿈을 진심으로 이해해 주었지요.

 

네로는 마을의 성당에 걸려 있는 유명한 화가 루벤스의 그림을 보는 것이 소원이었어요.

 

네로에게는 친한 친구 알로아가 있었어요~

알로아는 마을에세 제일가는 부자인 코제트 씨의 딸이었지요.

그렇지만 둘은 서로를 좋아하면 친하게 지냈답니다.

 

그림 대회에 그림을 제출하고 알로아에게 갔던 날..

코제트 씨의 방앗간에 불이 나고 말았고..

네로가 오해를 받게 되어 우유 나르는 일도 못하게 되었어요.

 

그런 상황에...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장례식에는 아무도 오지 않았지요.

 

네로의 희망은 그림 대회에서 우승자가 되는 것이었답니다.

하지만...벽에 걸른 우승자의 그림은 네로의 그림이 아니었지요.

슬픔과 굶주림에 길을 걷던 네로와 파트라슈는 코제트 씨의 지갑을 줍게 되고,

네로는 파트라슈를 부탁하며 사라집니다.


 

그 일로 코제트 씨는 뉘우치며 네로를 데려오기로 하지요.

하지만..당장 네로가 잘 곳은 없었답니다.

 

파트라슈가 성당으로 달려갔을 때 네로는 성당 안 루벤스의 그림 앞에 쓰러져 있었어요.

달빛이 창가로 스며들어 루벤스의 작품을 똑똑히 본 네로..

 

다음 날 아침, 네로와 파트라슈는 꼭 껴안고 얼어 죽은 채 발견되었지요.

사람들은 미안해하였고, 심사 위원도 그 모습을 보고는..

네로가 놓고간 그림을 늦게 봤다며 위대한 화가가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고 했어요.

 

둘이 얼마나 꼭 껴안았던지 떼어 놓을 수 가 없었어요.

하늘나라에서도 영원히 함께 있게 되었어요.

 

 

 

아..마지막 말이 왜그리 슬픈지요..ㅠㅠ

여러번 보고 읽었던 내용인데도 참 슬프네요.

 

가난했지만 행복하게 살았던 네로와 할아버지..

그리고 파트라슈와의 만남...

네로와 파트라슈의 영원한 우정이 참 따스하게 가슴을 파고 듭니다.

 

불쌍한 파트라슈를 보살펴 준 네로..

그 돈이면 루벤스의 그림을 볼 수 있었음에도..알로아의 그림을 돈 받지 않고 준 네로...

오해를 받아 일을 잃었음에도 지갑을 주웠을때 바로 코제트 씨에게 돌려준 네로..

한없이 욕심없는 착한 친구였는데...

결말이 죽음이라 참으로 안타까워 눈믈이 납니다.

 

이 책은 네로와 파트라슈의 아름답고도 가슴을 울리는 우정을 더욱 돋보이게 그리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는 이런 진정한 친구가 있나 생각해 봅니다.

아꼈던 친구도 어려운 상황이 되니 저를 떠났던 가슴 아픈 추억도 생각이 나네요.

 

우리 아이들은 꼭 이런 진정한 아름다운 우정을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말 못하는 동물과도 이렇게 아름다운 우정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대인관계에 대해 배워가겠지요..^^

상황이 어떻든지 끝까지 함께하는 멋진 우정을 만들어 가길..

 

 

엄마 무릎에 앉아 책을 보고 있는 딸이에요~

읽어주는데 제가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구요..^^;;

따뜻한 내용답게 따스하고 잔잔한 그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m*******3 201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친구 파트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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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보았던 명작 중에서도 가장 감동 깊게 본 명작이 아닐까 싶어요. 어린 나이에 보살펴 줄 사람도 없었고 어른들의 잘못된 오해와 편견을 접하면서도 끝까지 용기를 잃지 않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네로는 어른이 된 지금도 큰 감동을 주고 있답니다. 일어날 힘도 없는 파트라슈를 채찍질하는 주인과 어린 아이를 범인으로 몬 코제트씨와 방값이 없다는 이유로 네로를 쫓아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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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보았던 명작 중에서도 가장 감동 깊게 본 명작이 아닐까 싶어요.

어린 나이에 보살펴 줄 사람도 없었고 어른들의 잘못된 오해와 편견을 접하면서도

끝까지 용기를 잃지 않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네로는 어른이 된 지금도 큰 감동을 주고 있답니다.

일어날 힘도 없는 파트라슈를 채찍질하는 주인과 어린 아이를 범인으로 몬 코제트씨와

방값이 없다는 이유로 네로를 쫓아낸 집주인은 참 닮은 곳이 많아보입니다.

고아란 꼬리표가 붙은 아이에 대한 세상의 편견은 불행한 사건이 일어난 후

아무리 뉘우쳐보아도 이미 때는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가혹한 현실과 어른들의 세계와는 다르게 네로와 파트라슈의 관계는

희망과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아직 어린 나이이고 자기 앞가림을 하기에도 벅찬 네로는

버림받은 불쌍한 개 파트라슈를 거둬들이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당 안에 걸린 루벤스의 그림을 보면서 끝까지 긍정적인 희망을 놓지 않는 소년은

행복한 마지막을 맞이하게 됩니다.

네로가 파트라슈의 생명만은 지키겠다고 코제트씨의 집에 맡기고 뛰쳐나온 것과

파트라슈가 네로가 가는 길을 끝까지 지켜주는 광경은 한겨울의 배경도 따뜻하게 바꿔줍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똑똑한 그림동화에서 똑똑한 세계명작은 두권입니다.

우리 아이 세계 명작 필독서인 <내 친구 파트라슈>와 <닐스가 작아졌어요> 입니다.

수많은 명작 중에서도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나갈 어린 아이들에게

따스한 사랑과 희망을 알려주는 명작 중의 명작들은 아무리 시대가 많이 변화하고

새로운 책들이 계속 출판된다 하더라도 그 가치를 빛내는 것 같습니다. 

w******7 201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친구 파트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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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파트라슈]는 '플란다스의 개'를 재구성한 동화입니다. '플란다스의 개'는 어릴때부터 너무 슬프고 감동적으로 접하였기에 오랫동안... 성인이 된 지금도 노래와 함께 기억속에 남아있어요. -줄거리-  할아버지와 네로는 길가에 버려진 파트라슈를 데리고 와서 따뜻한 잠자리와 맛난 음식도 해주었어요. 파트라슈에게는 난생 처음 느껴본 사랑이였죠.네로에게는 파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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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파트라슈]는 '플란다스의 개'를 재구성한 동화입니다.

'플란다스의 개'는 어릴때부터 너무 슬프고 감동적으로 접하였기에 오랫동안...

성인이 된 지금도 노래와 함께 기억속에 남아있어요.

-줄거리- 

할아버지와 네로는 길가에 버려진 파트라슈를 데리고 와서 따뜻한 잠자리와 맛난 음식도 해주었어요.

파트라슈에게는 난생 처음 느껴본 사랑이였죠.
네로에게는 파트라슈만큼 친한 친구가 있어요. 마을에서 가장 예쁘고 착한 소녀 알로아예요.

알로아는 방앗간 주인인 코제트 씨의 딸이었어요. 코제트 씨는 가난한 네로를 못마땅하게 여겼어요.

네로는 그림대회에 자신의 그림을 제출하고 알로아에게 말해주려 갔는데 코제트씨의 방앗간에 불이나고 말았어요.

네로의 짓이라며 코제트씨는 다짜고짜 네로의 멱살을 움켜쥐었어요.
마을사람들은 코제트 씨의 눈치를 보느랴 네로에게 우유 나르는 일조차 주지 않았어요.

네로의 불행은 계속 되었어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밀린 방세때문에 집에서 내쫓기고...

네로의 그림은 우승을 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코제트씨의 지갑을 줍게 됩니다.

코제트씨집으로 가 알로아 어머니에게 지갑을 돌려주며 파트라슈를 데리고 있어 달라 얘기하지요.
코제트씨는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고 날이 밝는대로 네로를 데려오기로 하였답니다.

날이 밝는대로 파트라슈는 성당으로 달려가요. 네로는 성당 안 루벤스의 그림 앞에 쓰러져 있었어요.

다음날 아침, 사람들은 꼭 껴안은 채 얼어 죽은 네로와 파트라슈를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가 보았던 '플란다스의 개'의 감동을 아이는 [내 친구 파트라슈]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었겠죠??

아이는 이 책을 정말 진지하게 읽더라구요.

슬픔과 감동이 함께 하는 이야기!!! 그렇기에 우리 가슴속에 오랫동안 기억이 되는것 같아요.

소외된 사람에게 함부로 하고,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함부로 대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네로와 파트라슈의 우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고

우승이는 소외된 사람들과 동물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필요할것 같다는 얘기를 하네요. 

아이가 이책을 읽고 항상 먼저 손내미는 그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나주길 바란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중에 후회해도 되돌릴수 없는 일이 있으니...

바로 네로와 파트라슈처럼....

j****i 201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