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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유징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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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최고 경영자 대학원을 가 보면 아이폰이나 갤럭시 등 스마트폰이 뭔가, 페이스북이 뭔가, 트위터가 무엇인가 하는 것들을 가르친다고 한다. 젊은이들은 따라 하기 수월하겠지만, 나이가 될 수록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는 데에 어려움을 느끼는 법이다. 이 책은 기술의 사용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 그리고 책으로 그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익숙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또,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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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최고 경영자 대학원을 가 보면 아이폰이나 갤럭시 등 스마트폰이 뭔가, 페이스북이 뭔가, 트위터가 무엇인가 하는 것들을 가르친다고 한다. 젊은이들은 따라 하기 수월하겠지만, 나이가 될 수록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는 데에 어려움을 느끼는 법이다. 이 책은 기술의 사용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 그리고 책으로 그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익숙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또, 젊은이들이 아이폰이나 갤럭시를 쓰고 있지만 모든 기능을 다 알지는 못할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갤럭시를 어떻게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지 칼라풀한 그림들로 꽉 채워진 이 책은 분명 멋진 책이었다.

 

책은 우선 갤럭시탭의 기본적인 기능과 외형에 대해 소개한다. 두 번 째 파트에서는 스마트폰 기술의 핵심인 어플 활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연락처를 검색하고, 메시지를 보내고, 지메일, 이메일, 토크를 하는 법 등을 소개하고 인터넷, 카메라, 음악을 듣는 법 등을 소개한다. 이런 기본적인 어플의 활용 후에는 좀 더 고급 어플들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잘 들어보지 못했을 흥미로운 어플들이 많아서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 화제가 되었던 무료로 전화걸기 어플인 스카이프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카카오톡이 고급 어플 활용법에 들어가 잇었다. 저자는 개별 어플을 잠그는 법, 폴더별로 정리하는 법, 어플을 백업하는 법, 필요없는 어플을 삭제하는 법 등 어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영화를 예매하는 것에서부터 배송 현황을 조회하고, 가계부를 쓰고, 환율을 알아보고,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등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상생활은 무궁무진하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가지면 일상생활이 바뀐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일상생활용 어플들은 우리 생활과 긴밀히 관련되는 각종 회사와 제휴를 맺고 있었다. 이 책을 보니, 왜 어플 시장에 뛰어들지 않으면 매장당한다는 말이 각 업계에서 나왔는지 알 수 있었다. 1등 회사가 통신사와 제휴를 맺어 어플을 내놓고, 계속 발전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어플 시장에 뛰어들지 못해서 상당히 수입이 감소할 수도 있다. 그리고 반대로, 1등 회사가 아니었더래도 스마트폰 시장을 일찍 점유함으로써 나날이 발전하는 회사들도 있었다. 오늘의 날씨 보기의 경우 난 인터넷에서는 기상청 홈페이지를 이용했지만 어플을 통해서는 케이 웨더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 많은 소셜 커머스 회사가 있지만 쿠폰 조회를 위해 쿠폰 모아 라는 사이트를 더 이용하게 될 것이고, 신용도를 인정하게 될 것이다. 많은 영화관이 있지만 모바일 어플에 있는 CGV를 더 이용하게 될 것이고, 많은 배달음식들이 있지만 모바일에 있는 어플이 있는 곳이라면 훨씬 더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 많은 생활의 변화가 스마트폰 하나로 올 수 있다는 것을 불과 수 년 전만 해도 몰랐던 일이다. 눈부시게 발전하는 네트워크들, 사람은 걸어다니는 수요층이 되었고, 언제 어디서든 구매가 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놀라운 일이 아닌가.

p*********d 2011.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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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Using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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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달 전에 미국의 한 휴대폰 제작사에서 컴퓨터 장례식을 치렀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빠른 속도로 갈아타는 중인 모바일 웹은 이제 보편적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은 과거 컴맹처럼 시대에 뒤처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컴퓨터 시장은 어떠한가? 여기도 마찬가지다.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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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과 몇 달 전에 미국의 한 휴대폰 제작사에서 컴퓨터 장례식을 치렀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빠른 속도로 갈아타는 중인 모바일 웹은 이제 보편적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은 과거 컴맹처럼 시대에 뒤처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컴퓨터 시장은 어떠한가? 여기도 마찬가지다. 데스크톱에서 노트북으로 이동이 가속화되더니 불과 몇 년 사이에 웹북으로 진화했고, 급기야는 태블릿 PC까지 등장하게 되었다. 이는 컴퓨터 역시 휴대에 편한 것으로 진화중임을 여실히 나타내 준다.

 

  이들 최첨단 IT기기는 예전에는 책자로 된 기본 메뉴얼을 제공하였지만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사용법이 워낙 방대하다보니 제공되는 기본적인 메뉴얼만 가지고는 활용법을 다 배울 수 없다. 그래서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아이폰, 갤럭시탭, 아이패드 등의 사용법을 모두 익히기 위해 따로 책을 구입하게 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갤럭시탭은 많은 기능을 가진 IT기기다. 전화, 인터넷, 카메라, 뮤직감상, TV시청, 지도, 아이나비, 뉴스, 전자책 및 잡지, 신문 읽기, 일정관리, 녹음, 사전, 계산기 등은 기본이고 여기에 고급 어플을 설치하면 그 활용법은 정말 무궁무진해진다. 특히 요즘은 증강현실을 실현할 수 있는 어플도 많이 출시되어 정말 활용의 폭이 방대하게 넓다.

 

  『갤럭시탭 Using Bible』은 갤럭시탭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하기위해 만든 책이다. 책은 갤럭시탭의 각 부분의 명칭, 충전하는 방법, 베터리 절약방법, 벨소리/진동 바꾸기 등 아주 초보적인 단계에서부터 고급 어플(앱) 사용법까지 말 그대로 갤럭시탭에 대한 모든 사용법이 들어있는 사용설명서다.

 

  이 책은 거금을 주고 구입한 갤럭시탭을 그 기능의 반도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 진 책이다. 바탕화면에 고작 기본 어플 10개 정도만 설치해 일반 휴대폰과 같이 사용한다면 아깝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모든 기능은 단계별로 차근차근 따라하면 되고 상세한 화면까지 덧붙여 설명하기 때문에 배우기가 쉽다.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우선 기본적인 사용법과 꼭 배워야겠다는 기능을 먼저 익히고, 그 밖의 기능은 필요할 때마다 책을 보고 해당되는 기능을 따로 익히면 된다. 책 뒷면에 찾아보기가 가나다순으로 정렬되어 있어 특정 기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하기 때문이다.

 

  갤럭시탭을 충동적으로 구매했거나, 구매는 했지만 기능을 제대로 몰라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그 고민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또 기본적인 사용법에 익숙해졌고 보다 고급스러운 기능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도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고급 기술을 익히기를 권한다.

k***o 201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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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Using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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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의 세상이 다가오는 것 같다. 아니 이미 와 있다고 말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인터넷이 지금과 같이 넓리 퍼져 있지 않았다면 그래도 태블릿 PC가 세상을 이끌 수 있었을까? 흔히 태블릿 PC라고 하면 컴퓨터나 이와 관련된 업무를 하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관심밖이거나 그게 뭐야? 라고 물어볼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태블릿 PC를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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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의 세상이 다가오는 것 같다. 아니 이미 와 있다고 말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인터넷이 지금과 같이 넓리 퍼져 있지 않았다면 그래도 태블릿 PC가 세상을 이끌 수 있었을까? 흔히 태블릿 PC라고 하면 컴퓨터나 이와 관련된 업무를 하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관심밖이거나 그게 뭐야? 라고 물어볼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태블릿 PC를 말하지 말고 갤럭시탭, 아이패드, KT패드 등과 같이 요즘 뜨고 있는 스마트한 녀석들을 언급한다면 아~ 하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그게 같은거야? 라고 한다면... 똑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스마트한 녀석들 이라고 묶어서 이야기 한다면 이해가 쉬우려나.

 

출,퇴근시 지하철 풍경을 잠시 살펴보면 DMB 폰으로 TV를 시청하는 시기를 지나 무언가 자꾸 손을 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한때 개인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라고 했던 PMP도 이제는 뒷전으로 밀려났다. 이제는 아이폰이나 갤럭시S와 같은 스마트 폰이 대세다. 이와 함께 넷북이 잠시 휴대성이라는 명목으로 일반 노트북을 대체하는가 싶더니 어느순간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이라는 무서운 녀석(?)들이 등장했다. 바로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마주칠 수 있는 풍경이자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 되어버렸다. 

 

얼마전 <아이패드 앱 가이드 http://blog.daum.net/happy.new/174>를 통해 아이패드의 장점과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앱들을 살펴보았는데 이번에는 아이패드와 함께 태블릿PC에서 경쟁자라고 손꼽히는 갤럭시탭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갤럭시탭 Using Bible>을 통해 갤럭시탭을 구매하려는 분들이 미리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사용할 수 있는 어플들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이미 구매한 사용자라고 한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책으로 만나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 책 <갤럭시탭 Using Bible>은 3개의 파트로 구분되는데 이미 구매한 분들은 1~2장을 통해 이미 만져본 영역(?)을 다시한번 복습 한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놓쳤던 내용에 대해서는 효과적인 사용을 위한 반복학습의 기회가 될 것 같고, 나처럼 아직 망설이거나 먼저 살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꼼꼼히 갤럭시탭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태블릿 PC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저자는 '태블릿 PC의 세계'라는 글을 통해 지금의 스마트한 기기들 이전의 PDA 등의 기기들을 알려주고 있다. 본인의 경우 흑백화면의 PDA부터 사용해서 인지 지금의 스마트한 기기들이 얼마나 똑똑한 녀석(?)들인지 알 수 있다. 흔히 이런것들을 가지고 옛어른들이 '격세지감' 느낀다고 하는 것 같다.



 

 

 

 

 

또한, 저자는 갤럭시탭과 함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에 대해서도 스펙과 주요 내용들에 대한 비교를 하고 있다. 이 부분은 지면 관계로 아주 짧게 소개하는 수준으로 넘어갔다. 두 기기 모두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물어보아도 서로의 장단점이 분명 있기에 사용자의 스타일이나 생활방식, 사용형태 등을 두루 검토, 비교 후 구매할 것을 권해주고 있는 것을 보면 분명 갤럭시탭과 아이패드는 '용호상박'이 아닌가 싶다.



 

 

 

 

 

이러한 기기를 전자책으로 활용할 수 있다. 어쩌면 이제는 전자책이라고 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버린 기기들 일 것이다. 갤럭시S나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 이전의 폰이나 소형 전자기기 들에서부터 이미 전자책의 활용은 있었다. 다만 몇년전부터 불어온 전자책이 아이패드와 갤럭시S를 통해 괘도에 올랐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까 싶다.


 

 

 

 

 

 

아이패드에서 제공받는 앱들은 모두 아이튠이라는 한 곳에서만 받을 수 있는 것에 반해 갤럭시탭의 어플은 안드로이드 마켓과 티스토어 그리고 제조사에서도 운영하고 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는 아이패드의 앱의 수를 따라갈 수는 없다. 물론 어플만 많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적다고 정말 적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게 맞는 어플이 어떤 어플인지 또 어떤 어플이 꼭 필요한 어플인지는 개인차가 있기 때문이다. 무료와 유료 사이에서 갈등을 느낄 때가 있는데 한가지 조언을 한다면 무료라고 무시하지 말라는 것이다. 거의 대부분의 무료 어플들도 수많은 사용자들의 테스트와 리뷰를 통해 입증을 받은 것들이 많다. 갤럭시탭에 어울리는 어플도 소개하고 있으니 어떤 어플을 선택해야 할지 너무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갤럭시탭을 해외에서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잊지 않고 소개하고 있다. 쉽게 말해 요금 폭탄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라고 해야 할까. 이는 갤럭시탭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그리고 갤럭시S와 아이폰 등 자동로밍이 가능한 기기들에 있어서는 잊어서는 안될 아주 중요한 키포인트가 될 것이다.

 

어떤 기기를 선택하느냐는 앞에서도 언급했듯 자기 자신이 어떤 용도를 가지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얼리어답터가 아니라면 두루 만져보고 도움이 될만한 책이나 자료는 미리미리 살펴본다면 그 어떤 기기라도 그 활용가치를 넘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세번째 챕터를 통해 갤럭시탭을 좀 더 고급스럽고 재미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을 만날 수 있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중에서 많은 어플이 아이패드나 다른 기기에서도 역시 인기가 많은 어플이라는 점이다. 이것은 분명 어느 기기에서든 통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이라.

 

이왕 갤럭시탭을 구매했다면 혹은 구매예정이라면 이 기기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스마트한 녀석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드는 것은 본인의 몫 일 것이다.

h******w 201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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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Using Bible -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갤럭시탭의 모든 것
"갤럭시탭 Using Bible -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갤럭시탭의 모든 것" 내용보기
지난 1월 큰맘 먹고 갤럭시탭을 장만했다. 구입한지 이제 곧 두달이 될텐데, 스마트폰 그것도 태블릿폰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똑똑한 그 아이를 100% 활용을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때마침 만나게 된 <갤럭시탭 Using Bible>은 그야말로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반가울 수 밖에 없었다.물론 자그마한 사용설명서가 있긴 하지만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못했기에 시원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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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큰맘 먹고 갤럭시탭을 장만했다.
구입한지 이제 곧 두달이 될텐데, 스마트폰 그것도 태블릿폰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똑똑한 그 아이를 100% 활용을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때마침 만나게 된
<갤럭시탭 Using Bible>은 그야말로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반가울 수 밖에 없었다.
물론 자그마한 사용설명서가 있긴 하지만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못했기에 시원시원한 사진들이
첨부된 상세한 설명들은 더욱 친절하게 다가왔다.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찍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눈물을 머금게 하는 건,

얼마전에 연락처를 몽땅 날려버리는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PC와 갤럭시탭 사이에 파일을 주고 받으려면 삼성의 키스(Kies)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야 한다.
내 노트북이 노화되고 불안정한 이유에서였는지는 몰라도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도 힘들었거니와

매번 실행시킬때마다 애를 먹이더니 결국에는 일을 내고야 만 거였다.




파일을 전송하는 방법은 오직 Kies 프로그램을 통한 방법만 있는 것으로 알았던 나는

이제 케이블만 연결하면 만사오케이라는 걸 알게 됐다.

'22.이동식 디스크 사용하기'에서 바로 파일전송을 위한 또 하나의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게다가 '28.유심카드에서 연락처 가져오기'를 봤을 때는 더욱 기가막혀왔다.

나는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과 유심카드를 모두 가지고 있었으므로 이런 방법을
이용할 수도 있었던 것이다.
조금만 일찍 알았더라면 한밤중에 잠 못자고 일일이 연락처를 새로 입력해야 했던 수고를 덜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은 갤럭시탭이라는 기계를 잘 조작하기 위한 '사용설명서'의 개념을 뛰어 넘어

꼭 필요한, 알아두면 좋을 폭넓은 정보들을 함께 제공해 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
스마트폰과 태블린 PC에 대한 일반 정보를 비롯하여 갤럭시탭의 액세서리, 갤럭시탭과 아이패드 비교,

안드로이드 마켓과 T스토어 활용법, 갤럭시탭 루팅의 세계, 갤럭시탭 해외에서 사용하기,

갤럭시탭으로 즐길 수 있는 전자책과 게임 등등 정말 알토란 같은 정보의 세계로 나를 초대해 주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통신사에 따라 똑같은 갤럭시탭임에도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알 수 있었고,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비교를 보면서 갤럭시탭을 선택한 것이 얼마나 잘한
일인지 새삼 깨달을 수도 있었다.

물론 아이패드만의 뛰어난 장점들이 많이 있겠지만 전화기능, DMB, 카메라가 없고,

인터넷 플래시도 지원하지 않으며 파일변환 과정을 거쳐야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는 점 등은
아쉬울 수 밖에 없다.




게다가 또 놀라웠던 것은 루팅에 관한 것이었다.
얼마전에 또하나의 사건이 있었는데 집에 인터넷이 갑자기 말썽을 부린 거였다.
급하게 문서작업을 해야 했던 나는 갤럭시탭으로 무선인터넷을 잡아서 내 노트북으로 문서작업을
무사히 마칠수 있었다.  이 얼마나 신통방통한지.






책 마지막에는 스마트폰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들을 소개해 주고 있어서
끝까지 고맙다.
스마트폰으로 무엇이든지 다 되는 세상!
그러나 스마트폰 놀이에 빠져 하루종일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염려스럽기도 하지만

반면, 50%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나같은 유저는 반성해야 할 것이다.




갤럭시탭이라는 똑똑한 아이를 똑똑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갤럭시탭 Using Bible>은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 고맙고 착한 책이다.

이제 나는 밤하늘에서 별자리도 한번 찾아 볼 예정이다.

w*****h 201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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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Using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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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하철을 타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뭔가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은 게임을 하고, 어떤 사람은 노래를 듣거나 또는 영화를 보고 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아직도 예전의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전화하고, 문자 보내는 정도로만 사용하는 필자에게는 스마트폰이 성인용 장난감처럼 보이기만 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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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하철을 타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뭔가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은 게임을 하고, 어떤 사람은 노래를 듣거나 또는 영화를 보고 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아직도 예전의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전화하고, 문자 보내는 정도로만 사용하는 필자에게는 스마트폰이 성인용 장난감처럼 보이기만 한다. 아직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그러나 곧 태블릿PC를 하나 구입하려는 생각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고, 책을 뒤적거리면서 태블릿PC는 스마트폰을 능가하는 성인용 놀이기구라는 것을 절감했다. 컴퓨터로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컨텐츠 공급자가 사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듯 하지만 다른 사람이 만든 여러 가지 자료, 정보를 갖고 시간 보내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았다.

 

컴퓨터처럼 자료를 다운받아 이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기기. 그러나 기존 컴퓨터처럼 무겁거나 부피가 크지도 않고 가벼워 어디서나 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노트 같이 생긴 컴퓨터. 게다가 재미와 용도를 함껏 키워주는 다양한 어플과 무선인터넷(Wi-Fi)를 통해 비용 부담 없이 사용가능한 모바일기기로써 활용도가 무척 높을 것 같았다. 특히 책이나 잡지, 영화 등을 다운받아 어디서나 부담 없이 볼 수 있다는 것, 그것도 높은 가로, 세로로 자유롭게 변환이 가능하고, 높은 해상도로 볼 수 있으며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자유자재로 화면을 이동시킬 수 있다는 것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다.

 

필자는 항상 외출할 때는, 집을 나가 삼십분 이상 이동할 경우에는 항상 책을 들고 나간다. 그것도 최소한 두 권정도. 한 권을 들고 나갔다가 책이 재미없으면 멍하고 하늘만 바라봐야 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두 권이상의 책을 들고 나간다는 게 썩 유쾌한 일은 아니다. 일단 가방이 무겁기 때문이다. 하지만 갤럭시탭 하나면 독서, 영화감상, 필요한 정보검색, 게다가  문자 등을 통해 아는 사람과 손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스마트폰처럼 페북이나 트위터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다니 얼마나 환성적인 일인가.

 

일단 <갤럭시탭 Using Bible>은 크기가 무척 마음에 든다. 지금까지 IT쪽 입문서들은 책 판형이 요상해서 일반 책과는 다르게 만들었던 것 같다. 출판사에서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보기가 불편했다. 하지만 이 책은 크기가 일반 책과 같기 때문에 책을 잡고 넘기는 데 불편이 없고, 일반적으로 보는 책과 같은 크기와 모양이 같아 보기가 편하다.

 

또 한 가지 좋은 점은 앞의 목차인데, 저자가 고민을 많이 했는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만 하면 목차에서 해당하는 내용을 찾기가 쉽다. 일단 분류방식이 일상적인, 다시 말하면 일반사람들이 뭔가 궁금할 때 머리 속에 떠오르는 단어와 분류체계를 그대로 옮겨놨기 때문이다. 게다가 설명을 위한 사진도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배치해서 본문 내용을 이해하기 쉬웠다. 실제 갤럭시탭을 옆에 놓고 책 내용과 사진을 보면서 사용방법을 익힌다면 무척 쉽게 사용법을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아쉬운 게 하나 있다면, 일반PC와 비교한 내용이 없다는 점이다. 필자처럼 스마트폰도 사용해 보지 못한 사람은 이와 같은 기기의 구조와 기본 생리를 잘 모르기 때문에 내용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일반 PC와 뭐가 다른지 생각해 보게 된다. 그리고 기존 PC와의 차이점을 이해할 수 있으면 태블릿PC의 사용법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에는 그런 내용이 없다보니 '일반PC에서는 이렇게 하면 되는데 왜 태블릿PC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또는 '일반PC처럼 자료들을 그냥 끌어다가 보내면 되는 것 아닌가?‘ 같은 궁금증이 생기게 된다. 만약 책 내용에 일반PC와 사용법이 다른 경우에는 왜, 어떻게 다른 지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줬다면 일반적인 상용설명서의 용도를 넘어 일반PC사용자가 태블릿PC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예를 들면 모바일기기의 데이터를 잘 활용하기 위한 Kies 프로그램 같은 것인데, 일반PC에서는 파일을 외장하드로 옮기려면 자료파일을 드래그해서 외장하드로 옮기면 그만이다. 그런데 갤럭시탭에서는 왜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야만 하는지 잘 이해가 안 된다.(그냥 하라는 대로 하면 되겠지만) 또 갤럭시탭 초기화부분에서는 일반PC의 초기화 과정과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63번의 새로운 창 열고 닫기 부분에서도 창을 여는 법은 알겠는데 닫는 법은 잘 모르겠다. 물론 필자는 독자가 당연히 알 것으로 생각하면서 썼겠지만.

 

하지만 전체적으로 책 구성이 깔끔하고, 독자가 필요한 내용을 찾기에 편하게 구성되었다. 무엇보다 군더더기없이 필요한 내용만을 적어놨기에 손쉽게 사용법을 익힐 수 있을 것 같고, 특히 마지막에 있는 어플에 대한 설명을 통해 갤럭시탭의 용도가 어느 정도인지 가름할 수 있어 좋다. 멋진 갤럭시탭이 내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주는 부분이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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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유징 바이블 GALAXY Tab Using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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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문화가 진보하고 있다. 스마트제품이 IT시장의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어느덧 스마트폰 천만대 시대가 곧 도래할 정도로 성숙기로 향하고 있다. 정보화 시대에 오래된 구형전화기를 사용하는것보다는 요금을 조금 더 내더라도 스마트폰을 사용함으로써 변화의 흐름에 잘 대처하는것이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다는 생각에서 스마트폰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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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문화가 진보하고 있다. 스마트제품이 IT시장의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어느덧 스마트폰 천만대 시대가 곧 도래할 정도로 성숙기로 향하고 있다. 정보화 시대에 오래된 구형전화기를 사용하는것보다는 요금을 조금 더 내더라도 스마트폰을 사용함으로써 변화의 흐름에 잘 대처하는것이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다는 생각에서 스마트폰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제 IT업계의 신제품들이  생활전반에 빠른 속도로  침투하고 있어 현대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렇게 시대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제품중 하나가 태블릿 PC다.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 PC는 노트북을 쓰자니 부담스럽고, 스마트폰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테블릿 PC는 애플에서 아이패드를 출시하면서 전세계적으로 핫이슈가 되기 시작했으며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 특히,국산 제품중에는 삼성에서 출시한 갤럭시탭이 주목받고 있다.

 

 

갤럭시 탭(Samsung Galaxy Tab)

 

삼성전자가 2010년에 출시한 태블릿 PC이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고 필요에 부응하는 어플이 기본으로 탑재된것이 장점으로 꼽히는 제품으로 먼저, 간략하게 스펙을 살펴보면  7인치 TFT-LCD 터치 스크린에 해상도 1024 x 600 화소를 지원하며 최대 1600만 색을 지원한다.

 

 

이 책은 테블릿 PC중에서도 삼성의 갤럭시탭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제품을 구입하면 사용설명서가 따라 붙는것이 일반적이지만 갤럭시탭의 메뉴얼은 충분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유저메뉴얼을 선택하게 되는것 같다. 이런면에서 이 책은 몇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우선은 기본 기능을 친절하게 소개한다는 점이다. 전화/연락처의 사용방법에서부터 메시를를 보내는 방법, 지메일이나 이메일,토크등의 사용방법에서 부터 인터넷검색 카메라,지도 등 많이 사용하는 기본적인 분야에서부터 시작한다. 또한 단순히 기본 기능을 설명하는 단계에서 머물지 않고 이것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갤럭시탭의 장점을 최대한 느낄 수 있는 엄선된 어플 위주로 각 어플별로 자세한 설명을 해준다.

갤럭시탭의 꼭 필요한 기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이 책은, 필요한 부분부터 따라하는 독자를 배려하여 이전 단계의 기능을 마스터해야 하는 부분은 친절하게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다. 재미있는 부분은 기본 사용법외에도 갤럭시탭과 아이패드를 비교설명해주는 부분이나 다양한 액세서리 안재, 갤럭시탭의 생산원가 등 독자들이 궁금해할 사항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준다. 가장 큰 특징은  사진과 그림을 통해 설명해주는 부분이 많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새로운 세계로 한걸음 들여놓는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시간이 지나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될때쯤이면 더 편리한 스마트한 기기를 제대로 다룰 수 있게되었다는 자부심도 커질것 같다.

k*******n 2011.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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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Using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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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갤럭시탭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가이드북의 역할을 한다. 기본 갤럭시탭의 사용설명서라 굳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 나는 이 책을 참 유용하게 사용하게 될 것 같다. 특히 갤럭시 탭 기본 기능들이지만 사용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기능을 내것으로 소화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고 생각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이제 스마트폰이 대중적으로 이용되면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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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갤럭시탭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가이드북의 역할을 한다. 기본 갤럭시탭의 사용설명서라 굳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 나는 이 책을 참 유용하게 사용하게 될 것 같다. 특히 갤럭시 탭 기본 기능들이지만 사용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기능을 내것으로 소화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고 생각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이제 스마트폰이 대중적으로 이용되면서 어쩌면 모바일 기기에서의 중심적인 OS로 자리잡아 가는것 같다. 기존의 IOS의 풍부한 어플들도 이제는 많은 부분 안드로이드가 흡수를 한 상황이고, 다양한 제품군이 등장함으로써 시장에서 아이폰보다 더 많은 사용자를 거느리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윈도우즈 기반 그리고 애플의 후속작이 나오겠지만 안드로이드를 이용한 갤럭시탭 제품들이 태블릿 시장에서는 꽤 전망이 밝다고 보여진다. 왜냐하면 삼성이 제품품질은 정말 우수한데, 갤럭시탭을 이용해보면 디스플레이도 만족스럽고 터치감도 정말 좋고 삼성만의 뛰어난 성질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갤럭시탭 Using Bible에 등장하는 많은 어플들을 이미 깔아본 상태였기 때문에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었던 정보가 그리 많지는 않았다. 이미 깔았던 어플들이 대다수여서 단지 몰랐던 몇가지 사항들만 파악하고, 쓰기 나름이기 때문에 꼭 필요하지 않은 것은 보지말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이용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어플을 깔아서 이것저것 만지다보면 누구나 쉬울 것이다. 그리고 어플 맘에 안들때, 같은 기능을 다른 어플로 대체할 수 있는 마켓 시장이 충분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이 Using Bible을 참고로 하되 더 많은 안드로이드의 세계로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요즘 9인치 이상, 7인치용으로 갤럭시탭 중에서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나온다고 들었다. 앞으로 갤럭시 탭 유저로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기능들을 재밌게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끝으로 자신이 안드로이드를 처음 접해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가장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을 보면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h*****g 201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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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맘을 아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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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의 존재 이유는 독자들이 쉽게 따라하고 이해와 적용이 빠르게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겠죠? 갤럭시탭 유징 바이블 써보니 그런 책이네요. 가이드북으로 좋은 점수 주고 싶어요. 읽을 수록 좋은 정보 가득하고, 유익하네요. 누구나 봐도 한 눈에 반할 이 책, 모든 연령대에게 추천할게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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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의 존재 이유는 독자들이 쉽게 따라하고 이해와 적용이 빠르게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겠죠? 갤럭시탭 유징 바이블 써보니 그런 책이네요. 가이드북으로 좋은 점수 주고 싶어요. 읽을 수록 좋은 정보 가득하고, 유익하네요. 누구나 봐도 한 눈에 반할 이 책, 모든 연령대에게 추천할게요^ㅁ^!

c*******a 2011.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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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요놈 물건은 물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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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스마트폰 유저가 되고자 하는 생각은 없었다. 회사가 지방에 있는 관계로 주중에는 가족과 떨어져 기숙사 생활을 하다 보니 기숙사에 들어가면 마땅히 할 일도 없어 홀짝홀짝 술을 마시는 날들이 많아져서 그럴 바에는 좋아하는 영화나 봐야겠다고 노트북을 한 달 정도 들고 출퇴근하다 보니 그것도 무겁고 귀찮아 ‘태블릿 PC나 하나 살까’하고 고민하던 찰나에 갤럭시탭을 공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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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스마트폰 유저가 되고자 하는 생각은 없었다. 회사가 지방에 있는 관계로 주중에는 가족과 떨어져 기숙사 생활을 하다 보니 기숙사에 들어가면 마땅히 할 일도 없어 홀짝홀짝 술을 마시는 날들이 많아져서 그럴 바에는 좋아하는 영화나 봐야겠다고 노트북을 한 달 정도 들고 출퇴근하다 보니 그것도 무겁고 귀찮아 태블릿 PC나 하나 살까하고 고민하던 찰나에 갤럭시탭을 공짜로 준다기에 기왕에 사기로 마음 먹은 거 전화기도 바꿀 때가 되어 갤럭시탭을 무제한 요금제로 질러버렸다.

 

꼴에 들은 건 조금 있어서 블루투스 헤드셋과 외장 메모리를 구입해서 영화 보는 재미에 빠져서 며칠 신나게 들고 다니는데, 구경 한 번 하겠다고 이리저리 만져보던 젊은 친구들이 에이, 부장님. 갤탭을 영화 보려고 사셨어요? 어플도 하나도 안 깔려 있고, 영 자세가 안 나오는데요?”란다. 나이가 먹은 건 겸허히 수용할 수 있지만, 노땅 대우를 받는 것은 아직도 참을 수 없는지라 며칠 밤을 갤럭시탭을 가지고 주물럭거렸지만 이게 맘처럼 쉽지가 않다. 어릴 적에는 전자제품을 손에 쥐고 한두 시간 이리저리 만져보면 뭐가 뭔지를 귀신같이 알았는데, 요즘은 매뉴얼이 없으면 도무지 알 수가 없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상자에 담긴 매뉴얼을 다시 꺼내어 열심히 탐독을 했으나, 하드웨어에 대한 설명은 착실히 되어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삽화나 사진도 없이 조그만 글씨들만 오글오글 모여있는 것이 도무지 눈에 들어오질 않아 독학으로 스마트 유저가 되어 보겠다고 이 책 갤럭시탭 Using Bible’을 읽고 따라 해 보자는 맘을 먹게 되었다. 주위에서는 카페 같은데 가입해서 필요한 정보들을 얻으면 된다고도 하고, 그리 어려운 일 아니니까 가끔씩 물어보면 알려주겠다고는 하는데, 이 나이에 관심도 없었던 카페 활동을 한다는 것도 그렇고 같잖은 전자제품 하나 가지고 남들한테 물어봐 가면서 사용한다는 것도 짜증스러워서 그냥 독학으로 스마트 유저가 되는 방법을 택했다. (^.^;;)

 

하지만, 역시나 좋아서 하는 일과 뒤떨어지기 싫어서 하는 일은 진도부터 다르다. 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도 이젠 이런 것까지 공부를 해야 하나?’ 생각이 있어서인지 이건 쓸 일도 없는 기능인데?’ 혹은 이건 필요 없는 기능이잖아?’라는 변명만 늘어놓을 뿐 도무지 진도가 나가질 않는다. 뒤에 있는 어플 관련 내용만 읽으면 되는데도, 꼭 책을 읽을 땐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지 않으면 성이 차질 않는 못된 버릇 때문에 한 번 막히기 시작하면 아예 내팽개쳐 두었다가 다시 생각나야 책을 잡는다. 그걸 몇 차례 반복했더니 사진만 많고 글자도 별로 없는 그림책 같은 책 한 권 읽는데 거의 한 달이나 걸린 것 같다.

 

어쨌든 고놈 하나 다 읽었더니 바탕화면에 깔린 그림도 바뀌고, 메인 메뉴에 깔려 있던 기본 어플 이외에도 어플이 마흔 개나 더 늘었다. 가끔 랜선을 연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갤럭시탭의 모바일 AP’ 기능을 이용해서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기도 하고, 사무실에서 눈치 보면서 하던 주식거래도 요놈 하나면 다 해결된다. 대충 요놈에 익숙해 지고나니 2002년도엔가 싸이버뱅크라는 벤처기업에서 PDA폰이 처음 나왔던 시절에 PDA폰을 사용했던 기억이 가물가물 떠오른다. 당시 PDA폰이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했던 까닭에 스마트폰도 PDA폰과 별로 다를 것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휴대폰 + PMP’ 정도로 사용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갤럭시탭을 구매했는데 여러 기능들과 어플이라는 것들을 접해보니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어떻게 이런 엄청난 속도로 기존의 휴대폰을 대체하고 있는지 이해가 간다. 조만간 마누라도 스마트폰 하나 해줘야겠다.

 


(BOOK : 2011-025-0099)

k******1 201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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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유징 바이블 GALAXY Tab Using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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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제대로 즐기기 + 안드로이드 OS+ 안드로이드 App 완전정복 단계별로 밟는 갤럭시탭+ 안드로이드 앱 활용법 230가지갤럭시탭이 일상생활, 학습, 업무, 여행, 취미, 오락 등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는 물론 산업 지형까지도 바꾸고 있다! 갤럭시탭에 대한 모든 것, 단순한 기기 설명서에 지나지 않는 매뉴얼은 버리자! 지금 나는 백지의 상태에서 갤럭시탭을 정복하기 위한 배움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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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제대로 즐기기 + 안드로이드 OS+ 안드로이드 App 완전정복 단계별로 밟는 갤럭시탭+ 안드로이드 앱 활용법 230가지
갤럭시탭이 일상생활, 학습, 업무, 여행, 취미, 오락 등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는 물론 산업 지형까지도 바꾸고 있다! 
갤럭시탭에 대한 모든 것, 단순한 기기 설명서에 지나지 않는 매뉴얼은 버리자!
 


지금 나는 백지의 상태에서 갤럭시탭을 정복하기 위한 배움의 첫 걸음을 내밀었다. 이 책을 통해 갤럭시탭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사람들이 그토록 갤럭시탭에 열광하는지를 알아보려고 한다. 그런 거창한(?) 이유로 시작했는데 분명 한국어로 쓰여져 있건만 왜 그리 어렵기만 한지. 자고로 전화란 잘 받고 잘 걸리기만 하면 된다는 내게 있어 이 책은 어려웠다. 책을 읽고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것을 왜 어렵다고 말하느냐 하면, 아직 내겐 갤럭시탭을 받아들일만한 능력(?)이 안되는 탓이다. 그럼에도 배우고자 하는 욕구는 작용하여 이렇게 책을 펴들었다. 환율을 살펴보고 유튜브로 동영상도 보겠지만, 가장 즐겨찾을 것으로는 전자책을 보는거겠지.



말하는 고양이를 키울 수 있다고? 어떻게? 아이들이 좋아하고 즐겨찾는 [Talkng Tom Cat]를 살펴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쉽게 찾을수 있었다. 갤럭시탭의 장점 중 하나로 웹툰을 모아서 하나로 편하게 감상할수 있다는 것, [웹툰모아]를 실행하면 네이버, 다음 등 다양한 웹툰 사이트로 바로 찾아가 감상하고 직접 덧글을 남길수 있다. 요즘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재미난 웨툰은 뭐가 있을까? 1. 한눈에 보는 갤럭시탭/ 2. 갤럭시탭 기본 어플 활용법/ 3. 갤럭시탭 고급 어플 활용법 완전초보자인 나같은 사람을 위한 안성맞춤의 책이다. 상품속에 들어있는 제품 메뉴얼만 살펴보고는 사용하기 힘든 사람이 나뿐일까? 이 책은 그런 나를 위해 먼저 공부해 보라고 권해준다.



역시 난 TV를 좋아하는 보통 주부였다. 다른활용법보다 더 끌리는 것이 바로 갤럭시탭으로 TV를 볼수있다는 것, 아이들 공부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책과 조금 더 가까이 해야 한다고 TV를 없애놓고 가장 힘들었던 것은 아이가 아니라 바로 나였다. 그런데 이제 갤럭시탭으로 혼자 드라마를 감상할수 있다니 얼마나 좋단 말인가! 안그래도 드라마 [싸인]이 보고 싶었는데 그것을 다 찾아서 봐야겠다^^. 영어를 귀에 가장 익숙하게 만들어주는 방법이 소리를 통해서라는데 그럼 영화를 즐겨보면 영어를 빨리 배울수 있게 될려나.



공부에 나이란 없다. 필요하다 느끼면 언제든지 도전해야 하는 것이 공부, 아니 필요하기 전에 미리 준비가 필요한 부분이다. 일본어를 공부하려고 하는데 책만 가지고는 힘들었다. 그렇지만 [WordMemory]어플과 함께 라면 히라가나, 카타가나는 물론 간단한 단어등을 쉽고 편하게 공부할수 있다는 것이 장점(여성, 남성의 발음을 선택 발음 공부에도 효과적)이다. 자! 나도 할수 있다구, 이제 시작해 보는것야.

s*******1 201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