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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생생한 자연을 느낄수 있는 [진선출판사][누굴까?누구일까?]
"생생한 자연을 느낄수 있는 [진선출판사][누굴까?누구일까?]" 내용보기
지구 곳곳을 누비는 이와고 마쓰아키의 생생한 야생 동물사진을 볼 수 있는 진선출판사에 <누굴까? 누구일까?>   우리 아가들은 동물에 대한 책이 없었기에 꼭 만나고 싶었던 책~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첫표지부터 궁금증을 유발하지요~ 과연 표지에 있는 동물은 누굴까요? 누구일까요?^^     아~하~코뿔소 였군요~^^ 엄마랑 아가일까요? 아빠랑 아가일까요? 코
"생생한 자연을 느낄수 있는 [진선출판사][누굴까?누구일까?]" 내용보기

지구 곳곳을 누비는 이와고 마쓰아키의 생생한 야생 동물사진을 볼 수 있는

진선출판사에 <누굴까? 누구일까?>

 

우리 아가들은 동물에 대한 책이 없었기에 꼭 만나고 싶었던 책~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첫표지부터 궁금증을 유발하지요~

과연 표지에 있는 동물은 누굴까요? 누구일까요?^^

 

 

아~하~코뿔소 였군요~^^

엄마랑 아가일까요? 아빠랑 아가일까요?

코뿔소 귀에 털이 있는건 이번에 알았어요^^

아무리 덩치가 큰 동물이라도 새끼는 귀엽네요^^

 

 

자~이번에 동물은 누구일까요?

동물들에 모습과 멋진 배경에 영상들에 잠시 빠져 보세요~^^

 

 


코뿔소, 캥거루, 코끼리, 얼룩말, 펭귄, 기린 ~

여섯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동물들과 함께 멋진 배경도 감상할 수 있었구요~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보여줄때도 " 묻고, 답하기" 놀이 처럼 읽어줄 수 있어서 읽을때마다 재미있어요^^

 

<가려워, 아이 가려워>에서 못만났기에 아쉬웠는데 이번에 만났답니다~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이라 그런지 너무나 아름답고 광활한 배경을 볼 수 있기에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버린 답답한 엄마에 마음과 아이에 마음에

'탁' 트이는 시원함을 느꼈답니다^^

 

진선출판사에 <누굴까? 누구일까?>

만나서 우리 아가들에게 동물에 대한것도 보여주고, 알려주고

멋진 자연도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도 진선출판사에 좋은책 많이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서평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o*****0 201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굴까? 누구일까? 아이와 대화하듯 책을 읽어요.
"누굴까? 누구일까? 아이와 대화하듯 책을 읽어요." 내용보기
수수께끼 처럼 동물의 특징이 소개되고 누굴까? 누구일까? 아이에게 물어보고 그럼 아들은 코뿔소 얘기하는   동물의 그림자를 보고 특징을 듣고 상상하며 추리하고 다음페이지를 넘겨서 맞춰보고 이야기하며 책을 읽으니 재미있어요.   예전에 만든 그림자카드놀이를 이렇게 유용하게 썻네요.^^~~
"누굴까? 누구일까? 아이와 대화하듯 책을 읽어요." 내용보기
 
수수께끼 처럼 동물의 특징이 소개되고 누굴까? 누구일까? 아이에게 물어보고
그럼 아들은 코뿔소 얘기하는
 
동물의 그림자를 보고 특징을 듣고 상상하며 추리하고
다음페이지를 넘겨서 맞춰보고 이야기하며 책을 읽으니 재미있어요.
 
예전에 만든 그림자카드놀이를 이렇게 유용하게 썻네요.^^~~
 
 

g******9 201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선아이] 누굴까? 누구일까?
"[진선아이] 누굴까? 누구일까?" 내용보기
누굴까? 누구일까?  이와고 히데코 글 / 이와고 마쓰아키 사진 / 유문조 옮김누굴까? 누구일까?는 석양이 지는 초원에서 여유롭게 뛰어노는 동물들의 그림자를 보고 어떤 동물인지 맞추는 동화책입니다.  몸이 커다랗고 머리에는 뾰족한 뿔이 두 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고 있어.누굴까? 누구일까?  아하! 코뿔소이구나.   꼬리로 펄쩍 뒷발로 껑충 다리가 세 개인 것처럼 달려.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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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누구일까?
 

이와고 히데코 글 / 이와고 마쓰아키 사진 / 유문조 옮김

누굴까? 누구일까?는 석양이 지는 초원에서 여유롭게 뛰어노는 동물들의 그림자를 보고 어떤 동물인지 맞추는 동화책입니다.
 

몸이 커다랗고 머리에는 뾰족한 뿔이 두 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고 있어.
누굴까? 누구일까?  아하! 코뿔소이구나.  

꼬리로 펄쩍 뒷발로 껑충 다리가 세 개인 것처럼 달려.
누굴까? 누구일까?  아~~~ 캥거루~~~~
  

기다란 코가 하나 커다란 이빨이 두개, 배는 불룩하지.    

누굴까? 누구일까? 우와~~~ 코끼리!!!


몸에는 얼룩무늬 멋진 갈기도 흩날려. 따그닥 따그낙 발소리를 내며 달리지.  

누굴까? 누구일까? 멋진 얼룩말이네.
 

짧은 날개로 바닷속을 헤엄치며 물고기를 잡아먹지. 누굴까? 누구일까?
바다의 신사!!! 펭귄이구나...
 

키가 크고 몸이 길어서 먼 곳을 볼 수 있어.  누굴까? 누구일까? 

키다리 아저씨 기린이네...
 

아이들이 좋아하는 6종류의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책 마지막장에는 각각의 동물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요.


책을 읽고 아이와 여러가지 독후활동을 하였답니다. 

먼저 동물 모형을 보여주었구요. 그림자 놀이도 해보았답니다. 

스탠드를 동물들 뒤로 비추어서 그림자를 만들었어요.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 처럼요. 호호~~~ 아이가 넘 좋아하는 즐거운 독후활동이 되었답니다. 그림자 만으로 어떤 동물인지를 맞추는 즐거운 책놀이 였답니다.  

 

흔한 동물들 책과 다른게 그림자를 맞추는 것으로 아이의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을 듯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e 201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선아이] 누굴까? 누구일까? -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보는 동물 이야기
"[진선아이] 누굴까? 누구일까? -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보는 동물 이야기" 내용보기
<누굴까? 누구일까?> 묻고 답하면 동물을 익히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자를 통해 먼저 동물을 만나게 되요. 그림자를 통해 관찰하는 능력과 상상력을 맘껏 발휘할수 있답니다. 동물의 생김새와 행동들을 리듬있는 말로 이야기해주고 있어 더욱 재미나게 아이가 들을수 있을것 같아요. 누구지? 누구일까? 엄마가 물어보고 아이가 답하는 형식으로 동물에 대해 이야
"[진선아이] 누굴까? 누구일까? -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보는 동물 이야기" 내용보기

 

 

 

<누굴까? 누구일까?>

묻고 답하면 동물을 익히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자를 통해 먼저 동물을 만나게 되요.

그림자를 통해 관찰하는 능력과 상상력을 맘껏 발휘할수 있답니다.

동물의 생김새와 행동들을 리듬있는 말로 이야기해주고 있어 더욱 재미나게 아이가 들을수 있을것 같아요.

누구지? 누구일까? 엄마가 물어보고 아이가 답하는 형식으로 동물에 대해 이야기할수 있답니다.

그림자를 통해 충분히 이야기하고 페이지를 넘기면 생생한 사진으로 동물을 만나볼수 있네요.

자연과 함께하는 동물의 사진을 보며 아이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시킬수 있답니다.

또한 동물들의 어미와 새끼가 함께 있는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어

엄마와 아이와의 유대감과 편안함을 한층 더 느낄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자연을 벗삼아 생활하는 동물들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마음도 한층 여유로워지는것 같더라구요.

동물원에서 만나는 동물과는 또다른 느낌을 받을수 있어 아이의 정서에도 상당히 좋을것 같네요.


 

 

맨 뒷페이지에는 책에서 등장했던 코뿔소, 캥거루, 코끼리, 얼룩말, 펭귄, 기린의 간략한 특징들을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에게 좀더 다양한 내용을 이야기해줄수 있네요.


 그림자를 통해 어떤 동물인지 정윤이와 관찰하고 이야기를 해보았네요.

그리고 특징을 이야기하면서 페이지를 넘기면 나타나는 생생한 사진들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것 같더라구요.

엄마와 아가 동물들이 함께 있는 사진들이라 더욱 좋아하는 정윤양^^

동물의 생김새를 관찰하고 따라하려고 시도를 하고 있네요..ㅎㅎ

아이와 함께 즐겁게 동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였답니다.

c***9 201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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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누구일까?
"누굴까?누구일까?" 내용보기
아가야, 그림자만 보고도 누구인지 알 수 있겠니? :)    누굴까? 누구일까?   글: 이와고 히데코 사진: 이와고 미쓰아키   진선아이 출판     (앞면) 동물의 실루엣만 보고 과연 이 동물이 누구일까,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겨볼 것 같아요.     (뒷면) 이 책 속의 주인공들이 뒤에 모두 나와있네요!! 책을 읽기 전에 미리 동물친구들과 인사를 나눠보는 것도
"누굴까?누구일까?" 내용보기
 


아가야, 그림자만 보고도 누구인지 알 수 있겠니?

:)

 



누굴까? 누구일까?

 

글: 이와고 히데코

사진: 이와고 미쓰아키

 

진선아이 출판

 

 

(앞면)

동물의 실루엣만 보고 과연 이 동물이 누구일까,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겨볼 것 같아요.

 

 

(뒷면)

이 책 속의 주인공들이 뒤에 모두 나와있네요!!

책을 읽기 전에 미리 동물친구들과 인사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과연 어떤 책일지 무척 궁금합니다.

자, 바로 책 속으로 들어가볼게요.


 

 

 


 


 


 

몸이 커다랗고 머리에는 뾰족한 뿔이 두 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고 있어.

누굴까? 누구일까?

 

코뿔소

 

 

 



 


 

꼬리로 펄쩍 뒷발로 껑충,

다리가 세 개인 것처럼 달려.

누굴까? 누구일까?

 

캥거루

 

 

 



 

 

기다란 코가 하나 커다란 이빨이 두 개,

배는 불룩하지.

누굴까? 누구일까?

 

코끼리

 

 


 



몸에는 얼룩무늬 멋진 갈기도 흩날려.

따그닥 따그닥 발소리를 내며 달리지.
누굴까? 누구일까?

 

얼룩말

 

 

 

 


 


 

 

 

짧은 날개로 바닷속을 헤엄치며

물고기를 잡아먹지.

누굴까? 누구일까?

 

펭귄

 

 

 

 


  

키가 크고 목이 길어서

먼 곳을 볼수 있어.

누굴까? 누구일까?

 

기린

 

 

 


 

 

 

맨 뒷페이지에는 이렇게 책속 주인공들이 모두 나와요.

동물들이 어디 사는지, 몸무게와 키는 어느 정도인지 등의

간단한 동물보고서가 나와있어 동물에 대해 좀 더 알아볼 수 있어요!! ^^

 

 

 

 

 

엄마와 아이의 대화를 유도하는 책.

 

동물의 그림자만 보여주고 아이에게 동물의 특징을 이야기해주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아이가 동물실루엣과 엄마가 들려준 특징을 함께 생각하며 동물을 알아맞추는 거죠!

그냥 일방적으로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게 아니라

엄마가 아이에게 질문을 하고 아이는 엄마에게 대답을 하며 서로간의 대화를 하도록 유도하네요!

아이들에게 책을 어떻게 읽어줘야 할 지 난감해하는 엄마들에게 책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될수도 있겠어요.

이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다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을 듯~

 

아이도 엄마가 읽어주는 것만 들으며 지루해할 수 있는데 책읽기에 함께 동참해서

엄마와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동물을 알아맞추려고 나름 생각하고 생각하는 동안 호기심도 늘고

또한 동물에 대한 관찰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냥 막연하게 불러왔던 동물의 이름을, 이제는 그 특징을 생각하며 부르겠죠?!!

 

 

 

"누굴까,누구일까"

엄마와 함께 동물세계로 모험을 떠나봐요~

s********1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선아이] 누굴까? 누구일까?
"[진선아이] 누굴까? 누구일까?" 내용보기
누굴까? 누구일까? 하는 질문이 책속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궁금하게 해요. 책을 열어보니 질문과 함께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맞추면서 전개가 되네요. 동물에 대한 특징을 설명해주고 그림자를 보여주면서 어떤 동물인지 알아맞추는거에요. 재혀기는 설명과 그림자를 보면서 어떤 동물인지 맞추는게 재미있다고 계속해서 보네요.   책을 만난날부터 며칠동안 책읽기
"[진선아이] 누굴까? 누구일까?" 내용보기
 

누굴까? 누구일까? 하는 질문이 책속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궁금하게 해요.

책을 열어보니 질문과 함께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맞추면서 전개가 되네요.

동물에 대한 특징을 설명해주고 그림자를 보여주면서 어떤 동물인지 알아맞추는거에요.

재혀기는 설명과 그림자를 보면서 어떤 동물인지 맞추는게 재미있다고 계속해서 보네요.

 

책을 만난날부터 며칠동안 책읽기를 즐겼어요.

어떤 동물인지 답을 알면서도 다음에 나오는 동물들을 맞추는게 재미있는지..

엄마랑 누가 먼저 맞추나 시합도 하고 혼자서도 읽어가면서 몇번이나 읽었는지..

 

기다란 코가 하나 커다란 이빨이 두개있고 배가 불룩한거는 코끼리.

키가 크고 목이 길어서 먼곳을 볼수 있는것은 기린이에요.

 

책은 이렇게 동물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그 동물에 대해서 알수 있어요.

그리고 그 동물에 대한 그림자만 보고도 어떤 동물인지 상상해보기도 하고..

누굴까? 누구일까? 하고 반복되는 말이 나오니깐 책읽는 재미도 더해져요.

 

책에는 동물에 대한 설명이 따로 되어있고 실사로 실려있어 도움이 되네요.

간단하게 책으로 읽는 자연관찰책으로도 넘 좋은데요.

 

 

 동물의 형태만 보이는 구멍이 뚫인 걸 이용해서 동물 모양을 그려줬어요.

그리고 그 모양만 보고서 어떤 동물인지 알아맞춰보길 했는데..

닭, 말, 소, 돼지, 고양이, 개 라고 맞춰주네요.

동물의 형태만 보고서 그 동물의 이름을 맞추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네요.

 

아이들은 동물을 좋아해요.

그런데 동물에 관해서 나온 책이라서 그런지 더 즐기면서 읽어요.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기린, 코뿔소, 얼룩말, 펭귄, 캥거루, 코끼리에 대해서 알게되요.

한권의 책으로 동물의 특징을 제대로 알수 있다보니 읽는 재미와 함께 학습적으로 도움이 되네요.

질문하고 맞추고 하다보니 답을 생각하게 되고

그림자를 보면서 어떤 동물일까 추리하게 되니 추리력도 키울수 있어요.

한권의 책으로 6마리의 동물을 재미있게 만나봤네요.

m******2 201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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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진선아이-진선출판사) 누굴까? 누구일까?
"[서평] (진선아이-진선출판사) 누굴까? 누구일까?" 내용보기
<누굴까? 누구일까?>는 쉽게 볼 수 없는 동물 그림자 사진과 생생한 실제 사진을 함께 담은 책으로 야생의 자연을 느끼며 동물 이름과 생태 특징들을 '묻고 답하기' 구성으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놀이 그림책이에요!!스스로 책을 읽지 못하는 유아기 때는 엄마가 읽어주는 책 소리가 매우 중요한데 아이들은 엄마의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한 상상을 해보고 짧은 글에
"[서평] (진선아이-진선출판사) 누굴까? 누구일까?" 내용보기

<누굴까? 누구일까?>는 쉽게 볼 수 없는

동물 그림자 사진과 생생한 실제 사진을 함께 담은 책으로

야생의 자연을 느끼며 동물 이름과 생태 특징들을

'묻고 답하기' 구성으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놀이 그림책이에요!!
스스로 책을 읽지 못하는 유아기 때는 엄마가 읽어주는 책 소리가

매우 중요한데 아이들은 엄마의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한 상상을 해보고 짧은 글에 반복되는 리듬을 실어 아이가

엄마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을꺼 같고 여러 번 읽어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구성인거 같아요^^

책에 나오는 동물 그림자 사진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생한 실제 동물 사진은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주어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진 동물들의 그림자를 관찰하며

자유롭게 생각하고 질문을 던지며 아이들의 창의력이 성장할듯^^
책의 뒷부분엔 간략한 '동물 생태 정보'가 있어서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설명해 줄 수 있는 기본적인 정보가 되고

동물의 그림자와 실제 사진으로, 익숙한 동물을 새롭게 만날 수 있어

생각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k*****5 201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굴까? 누구일까?] 자연을 배경으로 한 실제 동물들을 보니 더 흥미로운가봐요~
"[누굴까? 누구일까?] 자연을 배경으로 한 실제 동물들을 보니 더 흥미로운가봐요~" 내용보기
어젯밤에 도착은 따끈따끈 한 책 [누굴까? 누구일까?]   승환이 일어나면 볼 수 있게 뒀더니, 정말 일어나서 나오자마자 들고 본 책이예요~   [누굴까? 누구일까?]   자연을 배경으로 생생한 실제 동물 사진을 담은 책이랍니다.   누굴까? 누구일까? 묻고 답하면서 그리고 그림자를 통해서, 자연을 배경으로 한 동물들을 익히는 놀이 그림책이예요.
"[누굴까? 누구일까?] 자연을 배경으로 한 실제 동물들을 보니 더 흥미로운가봐요~" 내용보기
 
 
 

어젯밤에 도착은 따끈따끈 한 책 [누굴까? 누구일까?]

 

승환이 일어나면 볼 수 있게 뒀더니,

정말 일어나서 나오자마자 들고 본 책이예요~

 

[누굴까? 누구일까?]

 

자연을 배경으로 생생한 실제 동물 사진을 담은 책이랍니다.

 

누굴까? 누구일까? 묻고 답하면서 그리고 그림자를 통해서,

자연을 배경으로 한 동물들을 익히는 놀이 그림책이예요.


 
 
 
 

[누굴까? 누구일까?] 동물 사진들을 보면서

'어쩜 이렇게 사진을 찍었을까? 이 순간을 어케 카메라에 담았을까?'란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어요.

 

그만큼 동물 사진들이 우리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사진들이구요.

아무도 손을 안댄 순수 실제 자연을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더 돋보이더라구요.

 

이와고 미쓰아키 사진 작가는 30년 넘게 열정적인 야생 동물 사진작가로 유명하신 분이라고 하네요.

 

 
 
 

정말 순수 자연을 배경으로 실제 동물의 그림자로 표현되어 있는 사진이다 보니

한장한장이 다 예술이더라구요~

 

 

꼬리로 펄쩍, 뒷발로 껑충,

다리가 세 개인 것처럼 달려.

누굴까? 누구일까?

 
 
 

 
 

혼자서 동물 이름도 얘기하면서 하나하나 세어보기도 하고.

 

[누굴까? 누구일까?]

 

일반적인 타 자연관찰책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책이예요.

자연을 배경으로 실제 동물들의 독특한 모습을 담고 있어서,

아이도 엄마도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생생한 동물들의 실제 모습을 담은 사진이라

그런지 더 흥미를 갖고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s*****k 201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선아이] 누굴까? 누구일까? - 혁이는 캥거루랑 놀아요
"[진선아이] 누굴까? 누구일까? - 혁이는 캥거루랑 놀아요" 내용보기
아직까지 자연관찰책에는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는 만 16개월 혁이. 실사가 들어간 책은 꺼내어오는 적이 거의 없어서 주로 제가 책 읽자고 책을 꺼낼때만 보게 되네요. 하지만 요 책은 반응이 좀 달랐어요.   진선아이의 <누굴까? 누구일까?> 앞표지에는 코뿔소의 실루엣이 뒷표지에는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실사가 담겨있답니다.     책은 위에 얼룩말처럼
"[진선아이] 누굴까? 누구일까? - 혁이는 캥거루랑 놀아요" 내용보기

아직까지 자연관찰책에는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는 만 16개월 혁이.

실사가 들어간 책은 꺼내어오는 적이 거의 없어서 주로 제가 책 읽자고 책을 꺼낼때만 보게 되네요.

하지만 요 책은 반응이 좀 달랐어요.

 

진선아이의 <누굴까? 누구일까?>

앞표지에는 코뿔소의 실루엣이 뒷표지에는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실사가 담겨있답니다.

 

 


책은 위에 얼룩말처럼 동물들의 그림자나 실루엣과 함께 동물에 대한 설명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뒤

뒷장에 엄마 동물과 아가 동물이 함께 있는 장면이 담긴 사진과 함께 동물의 이름이 적혀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요.

두 페이지를 모두 사용한 큼지막한 사진, 그리고 엄마 동물과 아가 동물의 한 때가 담긴 사진이 따뜻한 느낌이 들게 담겨있어요.

동물 생태 사진작가 분이 찍은 사진이라 그런지 동물들의 평화로운 모습이 담긴 사진만 봐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동물원에 있는 동물이 아닌 야생에서의 동물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더 생생한 느낌이에요.

그림자나 실루엣을 보며 동물 인지놀이를 하기에도 좋구요.

마지막 장에는 책에 나왔던 동물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담겨있어서,

혁이처럼 어린 아이와 함께 볼 때엔 책을 읽어주는 엄마나 아빠가 먼저 읽고 책을 읽으면서 부연설명을 곁들여주면 좋겠더라구요.

 

 

오늘 아침, 혁이가 읽겠다고 꺼내온 책은 요 <누굴까? 누구일까?>였답니다.

저랑 한참 책을 보고, 제가 과일을 깎아서 가져다주니 혼자서 책을 보던 혁이, 배 한조각을 얼룩말에게도 나눠주고 있어요.

요즘 음식 나눠주는 재미에 빠져서 텔레비전을 틀어놓으면 먹는 숟가락을 자꾸 텔레비전 속 사람들 입에 가져다대기도 해요.

 


 

책놀이로 권투하는 캥거루를 만들어 놀아주려고 준비해뒀는데, 캥거루랑 놀자고 하니 텔레비전 옆에 세워져있던 캥거루를 가리키는 혁이.

저는 깜빡 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캥거루 엄마와 아가 인형도 놀이에 동참-

캥거루가 나오는 페이지에 엄마 캥거루와 아기 캥거루가 뽀뽀를 하고 있으니 자기도 따라해요.

아가캥거루를 주머니에서 쏘옥 꺼내 캥거루를 안아주고, 뽀뽀도 하고, 꼬리도 만져보고, 다시 아가를 엄마 주머니에 넣어주기도 하고 잘 노는 혁이.

 

 

 

 

혁이가 좋아하는 차를 캥거루에게 줘요.

차를 준다는 건 엄청엄청 마음에 들었다는 뜻인데, 혁이 아빠 출근 준비하다가 혁이가 캥거루한테 차 주는 걸 보고 엄청 부러워했답니다ㅋ

잘 노는 혁이 덕분에 오리고 접어 권투하는 캥거루 완성.

 

 


 

 

 

권투하는 캥거루를 보고 이게 뭐냐는 표정의 혁이.

한참 아빠가 레프트 훅과 롸이트 훅을 날리는걸 구경만하고 이상하게도 직접 해볼 생각은 않네요.

다른 때 같으면 달려들어서 한다고 그러다 종이로 되어 있어 찢어졌을텐데..

지난 가을 동물원에 갔을 때 캥거루가 통통 뛰어가는 걸 신기한 눈으로 쳐다보고 집에 와서 캥거루 인형을 쿵쿵 뛰게 해서 도치 아빠와 엄마를 놀라게 했는데,

지금도 기억하고 있을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누굴까? 누구일까?> 덕분에 동물 실사가 등장하는 책에도 관심이 생긴 혁이.

앞으로 다른 책들도 재미나게 만나 주었으면 좋겠어요.


e******1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자만 보고 상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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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자연관찰을 산 후에는 아이가 동물을 많이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동물관련 단행본이 나오면 다 사고 싶더라고요.. 누굴까 누구일까는 다양한 동물들의 그림자를 통해서 유추하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에요..   영유아들은 동물을 처음보는거잖아요.. 그런 동물을 그림자로 한번 보고 실물로 한번 보면 아~~ 라는 감탄사가 나올것 같아요..   요건 코기를 표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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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자연관찰을 산 후에는 아이가 동물을 많이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동물관련 단행본이 나오면 다 사고 싶더라고요..

누굴까 누구일까는 다양한 동물들의 그림자를 통해서

유추하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에요..

 

영유아들은 동물을 처음보는거잖아요..

그런 동물을 그림자로 한번 보고

실물로 한번 보면 아~~ 라는 감탄사가 나올것 같아요..

 


요건 코기를 표현하 그림자에요..

코끼리의 그림자뿐만 아니라

코끼리의 특징을 잡아주고 있답니다.

기다란 코가 하나

커다란 이빨이 두개..

배는 블록한 동물..

 

나중에 동물 퀴즈로 문제를 내도 좋을것 같아요~~

 

그건 바로 코끼리랍니다..

엄마코끼리와 아기코끼리가 있네요.

특히 실사의 생생한 그림이 맘에 들어요.


꼬리로 펄쩍, 뒷발로 껑충

다리가 세개인것 처럼 달리는 동물은

누굴까? 누구일까??

그런 캥거루에요..

캥거루라는 단어 뿐만 아니라 사진의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엄마와 아기가 꼭 뽀뽀하는 모습같아요. ^^

 

책에는 총 6마리의 동물이 나오고요

코뿔소, 캥거루, 코끼리, 얼룩말, 펭귄, 기린.. 뒷장에는

이 동물들의 서식, 특징이 나와요..

보충설명으로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예전에 이와 히데코님이 쓴 가려워, 아이 가려워도 잘봤거든요..

이번책도 재미있는 동물그림책인것 같아요..

 

동물에 흥미가 없다던가.. 아이에게 동물을 흥미있게 보여주고 싶으신분들이라면

이책 꼭 추천합니다~~



r*****9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