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고 그것을 이뤄가는 과정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담아낸 작가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자전거로 유럽을 일주한다는 것, 모두가 꿈은 꾸지만 실제로 해내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한 일을 해낸 것에 놀랐다. 그 처럼 자신의 목표를 위해 노력한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거라 믿는다.
개인적으로 유럽 곳곳에서 펼쳐진 난타공연에 대해 흥미가 있는데 그 내
민재씨...먼 훗날 지금의 책을 읽고 부끄럽지 않기 바랍니다. 감성 충만이야 그 나이대에는 다 그런거라고 할 수 있지만 추억 쌓기라는 미명하에 벌이는 일련의 사고(또는 범죄행위)는 참 읽기 불편하네요. 당신들이 행한 행위가 추후 비슷한 여행을 준비하는 자에게 얼마나 민폐가 되는지알 길 바랍니다. 무엇보다도...글 읽는 재미가 너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