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어의 공부의 끝은 바로 회화!
회화를 하기 위해서는 물론 입을 열어서 대화도 중요하지만
대화 하기전에 내가 맞는 회화를 하고 있는지..
내가 말 실수를 하는 건 아닌지..라는 생각에 점점 대화하는게 겁이 났다.
그렇게 고민을 하고 있을 때 바로 이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프리토킹'에 강하게 해주는 책!
상황별로 파트가 나눠져 있고, 내가 궁금했던 점이나 혹은 내가 약한 부분을
찾아서 그 페이지를 보게 되면 상황별 회화가 나와있고 밑에는 해석.
그리고 뒤에는 이해하기 쉽게 해설이 써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점은
바로 TIP부분이 적혀 있는 부분이다. 일본어 속담 그리고 사전에 안나와있는 일본어 까지..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책!
프리토킹에 강해지고 싶으신 분은 고민 하지 마시고 이 책 바로 구매하세요:)
우리 모두 프리토킹에 달인이 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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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 전, 처음으로 일본 영화, 드라마, 그리고 만화를 보게 되면서 처음으로 일본어를 접하게 되어 취미 삼아 조금씩 조금씩 공부하다 보니 어느 새 (가끔씩이긴 하지만) 드라마 또는 영화 자막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공부를 한 것이 아니라 혼자 독학으로 공부한 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균형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실제로 일본인을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경우에는 정말 입이 잘 안 떨어지더라구요. 분명 말은 어느 정도 알아듣는데도, 막상 제가 생각한 바를 입으로 전하려고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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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발견한 책, <프리토킹에 강해지는 일본어 회화>가 드디어 집에 도착했습니다. 표지에 중, 고급자를 위한 일본어 특강이라고 쓰여있는데 조금 민망하더라구요. 내 일본어는.......... 야매 일본어... 근본없는 일본어... orz 사설은 접어두고 책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목차가 엄청 깁니다. 매우 세세하게 구분이 되어 있어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읽기 참 좋게 되어 있어요. 저같이 통독(?)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고마운 목차죠. 그리고 목차가 긴 만큼 상황이 매우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행용 책처럼 작고 가벼운 책은 아니지만 내용의 풍부함으로 충분히 유용성이 보장된다고 생각해요. 책 내용을 살펴보면, 각 상황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그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무조건 문장과 뜻만 외우도록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의 경우는 어떻게 표현하면 된다든지, 비슷한 표현은 이런 게 있다는 등의 해설도 함께 달려 있어서 단편적이지 않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한 상황이 끝날 때 (매 유닛은 아니지만) 일본어에 대한 간단한 팁이 소개되어 있는데, 이것 또한 매우 유용합니다. 저는 앞서 언급했다시피 정식으로 어디서 일본어를 공부한 것이 아니라 드라마나 영화 등 시청각 매체를 통해 혼자 공부를 했기 때문에 유행어라든지 속어 등을 종종 접하게 되는데, 사전에 없는 경우도 있어서 당황할 때가 많았거든요. 비단 속어 뿐만이 아니라 한자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속담 등 일본어 공부에 유용한 정보들이 실려 있어 이 부분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이렇게나(?) 좋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을 꼽아본다면, 디자인 부분입니다. 매우 깔끔한 디자인이라 보기 좋은 편입니다. 사실 디자인에 대해 불평하는 건 너무 주관적인 것이라 조심스러워지긴 합니다만...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조금 더 심미적으로 개선이 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굳이 제목이라든지 한국어 해석 부분이 궁서체로 되어 있는데, 궁서체는 아무래도 강한 느낌이 들고, 또 세련된 느낌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개선되면 조금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BASIC EXPRESSIONS라고 쓰인 부분은 화려한 글씨보다는 오히려 깔끔하게 표시해두는 것이 가독성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 쓸데없는(?) 부분을 지적한 것 같아 민망한 감이 없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책 표지에도 쓰여있다시피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는 분보다는 어느 정도 학습이 되어있는 학습자에게 유용할 것 같군요. 기본적인 문법적 설명 같은 것은 많이 붙어 있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가 수반된 뒤에 책을 읽는 것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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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정도 일본어 문법 공부를 해오며 나름대로 듣기나 말하기 공부도 한다고는 했지만 회화 실력이 전혀 늙지 않아 회화 학원을 다녀볼까 고민하던 중에 '프리토킹에 강해지는 일본어 회화'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따로 공부시간을 만들어 하지 않고 매일같이 출퇴근길에 30분씩 눈으로 입으로 따라 읽으며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게 참 효과가 좋더라구요..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회화가 많이 나와있고 또 그때 그때 응용할 수 있도록 상황에 맞게 잘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더구나 대부분의 학습자가 많이 어려워하는 존칭이나 겸양어도 나와 있어서 그 문장만 외우면 경우에 맞게 잘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책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쭉 학습하는 것도 좋지만 필요한 부분을 골라서 볼 수도 있어서 여러모로 효과적입니다. 전체 내용을 3~4번 정도 학습하여 꼭 제것으로 만들어 페라페라 말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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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았을 때
기대를 갖고 열어봤죠.
내용은 이렇습니다. 어떠한 상황이 주어지는 큰 주제와 작은 주제에는 똑같은 상황에서 쓰여질 수 있는 여러가지 회화 예문이 제시 되어 있고 거기에 따른 해석과 해설이 달려 있습니다.
작은 주제에 할당된 페이지는 약 2~3페이지로 직장인 같은 경우에는
또한 군데군데 일본어 회화를 위한 팁에는
위에서 말했듯이 똑같은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여러 회화 표현이 있다는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긴 하나 너무 일관적인 책 내부 디자인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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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책은 프리토킹 회화를 위한 책이므로 문장으로 되어있어 문장통째로 외워버려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수 있어서 편한것 같아요. 회화를 잘하는비결, 사전에 안나오는 일본어, 어휘, 속어표현, 일어와한자, 회화에 도움되는 일본속담, 목욕문화 같은 유용한 팁을 줘서 책에대한 지루함을 없애주고 일본의 문화나 상식을 알려줘서 도움이 많이 될꺼같아요. 이책으로 중급공부를 시작하면 좀더 심도있고 어색함이 없는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있게될꺼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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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는 우리나라 말이랑 어순이 비슷해서 쉽게 시작할 수는 있지만 상황에 따라 읽는 방법도 뜻도 다른 단어들이 많아서 제대로 알고 쓰기가 쉽지가 않다.
대충 공부해서는, 직접적으로 얘기하기 보다 돌려서 말하는 일본인들과 오해없이 제대로 말을 하기란 어렵다는 얘기...
이 책은 여러 상황에 따라 각각 10개가 넘는 문장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 문장에 대해 해설을 곁들여서 tip까지 적어두어서 참고로 하기가 좋다.
아직 대화에 서투신 분들은 한번 쯤 읽어보면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다. 일본어다운 일본어를 구사하도록 도와줄 책이라는 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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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인해서 받아본 책이었습니다. 받고 난 뒤 책 구성을 잠시 살펴보았는데 목차별로 조목조목 필요한 상황을 제시한 뒤 그에 맞는 일본어 표현을 해놓았더라구요. 정말 이것만 다 외운다면 일본인과 대화하는 것도 떨리지 않겠다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문장도 그리 길지 않으니 외우는 것이 힘들지는 않아요. 참고로 문장 외우는 것에서, 기존의 문장에서 예를 만들어서 외우는 방법이 괜찮더라구요. 이 외에도 속담, 드라마, 저자의 충고 등을 읽을 수 있어서 또 하나의 유용한 팁과 읽을거리를 제공해주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튼 이 책을 읽음으로서 일본어 회화실력은 당연 상승한다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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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점을 위와 같은 제목으로 요약하고 싶습니다.
기존의 시험 서적들 중에 1급 문법 비교설명을 통해 뉘앙스의 차이를 꼽아주지만
이 책에서는 실제 회화 상 얼핏 듣기에 같은 의미의 표현들을 나열하여
어떻게 활용해야 시기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인지에 대한 길잡이를 제시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책 중간중간에 오랜 기간 동안 일어 학습을 해온 저자분의 유용한 일본어 학습 팁과 회화에 유용한 속담이 실려 있습니다.
특히 회화에 적절한 속담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면
네이티브도 ‘스고이~’란 말이 절로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책을 읽어보면서 머릿속에 새겨진 한 구절이 名物にうまいものなし입니다.
명물 치고 맛있는 것 없다.
몇일 전에 규슈를 갔다 왔었는데
이 구절이 새삼 공감이 되어 머릿속에 딱 박혀버렸네요~
아쉬운 점은 전반적인 회화 예문이 일본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자신을 낮추는 표현보다는 공격적인 예문들이 많은것 처럼 느껴졌다는 것.
그래서 느껴지는 점이 과연 이런 공격적인 예문을 실제 회화에 적절히 쓸 수 있을까 하는의문이 들었으나 이런 예문도 알아두면 유용히 쓰는 일이 분명 있을 것 같아요
표지는 맘에 들지만 정작 속지 구성이나 디자인은 교과서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이 점은 중 고급자를 위한 서적이니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오히려 더 집중하는데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오디오북도 하나 끼어있었다면 더없이 좋았겠지만 독자의 욕심일 뿐이네요~ 아! 이제보니 MP3파일을 웹 하드에서 받을 수 있네요~
이런! 책에 이런 내용이 표시가 안되어 있어요!
모쪼록 이 책 꼭 완독해서 ぺらぺら하고 싶네요~
좋은 책, 저자분께 감사드리며 일본어 1년 정도 학습하신분이라면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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