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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서점에 가서 어떤책을 읽어 볼까 고민하던 중 자기계발코너 앞 책들을 둘러
보게 되었다.
원래 책 제목을 좀 중요시 보는 편이라 이책을 잠깐 들어서 읽어 보았는데 너무나
현실감 있게 다가오는 책이었다. 저자가 살아온 힘든세월들,,,그리고 지금의 위
치,,,너무나 어렵게 헤쳐 온 길임에는 분명한 듯 하다.
현재 나의 길도 그리 순탄치 만은 않기에 어쩌면 이 책을 선택 한 듯 싶고 더 큰
이해력이 발휘되었다.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었다. 여태껏 어떻게 살아왔고 현재 어떻게 살아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삶의 지혜와 더불어 자산관리 해법까지 주시니,,,더 할 나위 없는 책이었다.
오랜만에 짠한 감동과 기분상쾌한 느낌을 주는 영화 한편을 본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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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4살입니다. 어리지도 많지도 않은 애매한 나이라고 생각됩니다. 뭘 도전하기에도 어정쩡한 나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내생애 최고의 1년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생각이 확 바뀌었습니다.
많지않은 나이지만 과거를 뒤돌아보면 쌓아온것도,이룬것도 없는 과거에 뭘했는지 생각조차 잘 나지않는.. 내 생애 최고의 1년 을 읽으면서 제가 살아온 날과 비교가 많이되서 생각을 많이 하게끔 한 책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테마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디자인 자체도 심플하면서 마음에 쏙 들어서 이책에 더빠지게 된건지고 모르겠네요
남성보다 여성이 더 발휘하는 요즘시대에 이 책의 저자는 대표인물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진짜 멋있습니다 같은여자로써~ 너무 닮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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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은 내나이 27살.
이 책을 접하면서 내가 지나온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걸어나가야할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는 '나에게는 앞으로 걸어나갈 날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닫는다.
책을 읽고 절망을 대면하는 나의 자세에 대해 새롭게 생각했다.
어떤 순간에도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차츰차츰 목표를 한가지 한가지 달성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빡빡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내 친구들, 내 언니들, 내 동생들에게
세상을 좀 더 현명하게 살게하는 아름다운 지침서가 될 것 같다.^^
오랫만에 나에게 용기를 팍팍 북돋아 주는 책을 읽어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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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별다를바 없는 1년이 아닌 색다른 삶을 실천하고
경험하는 최고의 1년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일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해봐야할 일들을
어떻게 해 나아가야 할지를 알게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저자의 메세지들은 직접 체험에서 나오는 것에서 공감을
얻고 설득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지혜롭게 살아가는데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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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한 일년을 내 생애의 최고의 일년으로 만들기 위해서
1년동안 해야할 도전과제들을 받음으로서 특별한
1년을 만들기에 충분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너무너무 감동적이고 무엇이 행복이고 무엇이 진정
나에게 필요한 일들인지에 대한 새심하고
구체적인 길잡이를 얻어 인생이라는 긴 터널을
슬기롭고 지혜롭게 살아가는데 도움을 아주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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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지게 되네요
내생애최고의1년이 언제 였나를...
바쁘게 살아오면서 아무것도 준비없이 지낸시간들이 아쉬울뿐이네요
올해는 꼭 내게 최고의 해가 되도록 작기님의 마음처럼
따스한 봄처럼
열정이 있는 여름 태양처럼
풍요로움과 따스함의 가을
눈덮인 설원 쌀쌀한 날씨 그것을 즐길수 있는 겨울
이모든것이 스며들게
가슴뛰는 2011년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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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접하게 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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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이제 30살~
지난 10년을 목표없이 살아왔던 것 같다.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았기에 읽었던 책~ 내 생애 최고의 1년 ~!!
나는 올해를 내 생애 최고의 1년으로 만들 것이다.
올해 보다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나 자신을 사랑할 것이며,
미래를 위해서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 것이다.
지은이 처럼 앞으로의 더 큰 목표와 꿈을 열심히 살 것이다.
이 책이 나의 인생의 길잡이로 충분하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의 시간을 후회 없이 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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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살고, 결국엔 이겨내고 성공한 작가의 실제 이야기가 들었으리라 생각했는데 여기 저기에서 인용한 글과, 현재의 글들로 채워져 약간 실망했다. 어떻게 극복했는지, 어떤 정신이였는지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요새 책들은... 거의 대부분 인용아니면 책이 안되나보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고나면 이 책에서 무엇이 남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인용한 다른 책의 내용이 더 남는 듯 하다.
<<대망>>
새를 어떻게 울게 만들 것인가
오다 노부나가 - 울지 않으면 죽여버린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 무슨 수를 써서라도 울게 만든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 울때까지 기다린다. >> 아 정말 오랜만이다..대망...! 대학때 도서 대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발견한 오래된~ 아무도 빌려가지 않던 먼지가 뽀얗게 앉아 있어 뭔가 정리하려다가 보게 된 대망. 안 빌려간 이유는 두껍고~~~ 20권이고~~ 거기에 세로 글~~ㅋㅋ 그래도 한번 시작했으니 끝을 보겠다며 다 읽었는데, 읽는 내내 이건 뭐, 맨날 감동해서 울고, 감동해서 할복하고... 암턴 우리랑은 문화가 다르지만 각자 다른 장수들을 볼 수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 했었다. 나는.....노부나가 스타일 아니면...도요토미 스타일인데..쩝...
2가지 사고: 동굴식 사고 vs. 터널식 사고 인생에서 막막한 절망의 시간을 지날 때에 동굴식 사고를 하면 우리는 희망을 가질 수 없다. 동굴이라는 것이 그렇듯 끝이 정해져 있는, 더 나아갈 곳 없이 어두컴컴하게 꽉 막힌 생각이기 때문이다. 이와 달리 터널식 사고는 지금의 어려움도 순간일 뿐이며, 언젠가는 이것이 지나가고 끝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다. 어두운 터널을 지나면 강렬하게 환한 빛을 만나게 되듯 말이다. >> 내 머리를 꽝! 친 문장.... 나는 지금 동굴을 보고 있는가, 터널을 보고 있는가...? 정말 번쩍!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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