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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가 있음에 안심하고 나아갈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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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영권 교수는 그 자체가 모범사례가 될 수 있을 거 같다.그를 처음 TV에서 본 이후 적어도 10년은 족히 지난거 같은데내가 느꼈던 그의 첫인상은 과히 그리 좋지 않았다.TV출연이 많지 않아 보였는데 여러모로 너무 자연스러웠고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젊었을 때니 거기에 활력도 더 느껴졌었다.그러나 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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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영권 교수는 그 자체가 모범사례가 될 수 있을 거 같다.
그를 처음 TV에서 본 이후 적어도 10년은 족히 지난거 같은데
내가 느꼈던 그의 첫인상은 과히 그리 좋지 않았다.
TV출연이 많지 않아 보였는데 여러모로 너무 자연스러웠고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젊었을 때니 거기에 활력도 더 느껴졌었다.
그러나 내겐 그의 그런 모습이 왠지 더 작위적으로 보였었다.
너무 뻔한 말들의 나열 같았고 보여주기 위해 준비된 공식 같았다.
그로 꽤 오랜 시간이 흐르고 우연찮게 또다시 TV를 통해 그를 만났다.
그런데 선입견이란게 무섭다는게, 오랜만에 다시 보는 그임에도
예전에 내가 느꼈던 그 잠깐의 인상을 바탕으로 난 그를 지켜보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변해있었다, 적어도 내가 받은 느낌에선.
강의의 외형엔 그런 강의를 하는 여러 강사들이 갖췄을
자기계발 강사스런 노련함은 현재도 당연히 보여졌다.
그러나 그 속에 그를 차별되게 느껴지게 만드는
그만 줄 수 있는 진실함과 지식이 더 추가돼 있단 느낌이 전해졌다.
이런 그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가지게 된 후 이 책을 접하고 나니
남들보단 나 스스로는 좀 더 많은 것을 오픈마인드로
의지하고 믿으며 읽을 수 있었던 기회가 됐다.

 

책은 작가에겐 정확한 집필방향을 유지하기 유리하고
독자들에겐 일목요연한 메세지를 전달하기에 알맞아 보이는,
인생에 필요한 각자의 '시스템'이란 주제로 기승전결을 끌어간다.
책의 큰 맥락 속 각각의 부분 중 와닿은 얘기들도 많았지만
신선한 집필임에도 이미 알고있는 듯한 얘기들도 솔직히 많았다.
하지만 말은 누가 하느냐도 어떤 분위기에서 하느냐도
그 내용만큼이나 다른 스펙트럼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는데
이 책에서 등장하는 많은 이야기들이 그러했던 거 같다.
특히나 독서법에 관한 얘기들이나 그의 멘토 조지 브라운 얘기 등은
아주 자세하지 않더라도 핵심이 전달되는 느낌만으로도
자기계발서가 주는 그만의 원칙을 꽉 채워주는 뭔가가 느껴졌다.

 

유명한 학자 버트런트 러셀은 많은 글을 쓰면서
항상 새로운 단어를 쓰려 노력했었다고 한다.
그랬던 그 러셀의 얘기가 새삼 기억났던 건 아마도
그의 글 속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 지명, 사건, 상황들이 주는
다양한 느낌들 때문이었던 것 같다.
평소에 흔히 생각해 보거나 사용해 보지 않았던
머리 속 두뇌 일부분을 새로이 가동시켜 주는 듯도 했고,
오래 잊었었던 생소한 다양한 것들
많은 신선한 단어들의 등장만으로도 나는 자극됐다.
월트 디즈니, 퍼스널 브랜드, 데이비드 슈워츠, 빌 게이츠 등등
알고 있었음에도 글 속에서 만난 여러 단어들은 왠지 더 신선했다.

 

이젠 작가의 얼굴에서도 많은 시간이 느껴진다.
많은 사람들처럼 그도 이런 것들이 부담스럽다면
언젠가 현대의학의 힘을 빌릴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한 독자이자 시청자로써 바램이 있다면
지금껏 보여줬던 것처럼 스스로 계속 발전돼 왔던 그 모습처럼
그냥 겉모습은 자연스럽게 시간을 타면서 변해가게 두고
속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지혜로운 자신만의 브랜드를
계속 자신감있게 보여주고 이어져 가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이기적인 바램이고 그에겐 부담스런 발언이 될까?
반드시 새롭지 않더라도 그의 안에서 진화되고 내재화 되가는
이영권식 표 지식들을 앞으로도 계속 만나는게 내겐 더 매력적이다.

j******3 201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 내용보기
KBS <아침마당> 은 가족들과 함께 본 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관심이 별로 없었기에 제대로 보지는 못했다.   이 책은 자기 계발서 이다. 관심이 없거나 이런 분야에 흥미가 없는 경우는 재미있게 읽지는 못할 것이다. 물론 자기 계발서를 재미로 읽어서는 안된다.     각 챕터들이며, 이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에 딱 기억에 남은 것은 이 글이었다.   ------------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 내용보기

 

KBS <아침마당> 은 가족들과 함께 본 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관심이 별로 없었기에 제대로 보지는 못했다.

 

이 책은 자기 계발서 이다.

관심이 없거나 이런 분야에 흥미가 없는 경우는 재미있게 읽지는 못할 것이다.

물론 자기 계발서를 재미로 읽어서는 안된다.

 

 

각 챕터들이며, 이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에 딱 기억에 남은 것은 이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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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2 - 4. 창의구상력을 만드는 독서법"이다.

 

첫째, 현재와 다른 나를 창조하고 싶다면 책을 읽어라.

둘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책을 읽어라.

셋째,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려면 책을 읽어라.

넷째, 승진하기를 원한다면 책을 읽어라.

다섯째, 잘난 척하려거든 책을 읽어라. 잘난 척하는 것도 문제지만 머리에 든 것도 없이 잘난 척하는 것은 더 큰 문제다. (15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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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책을 읽고 있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창의 구상력을 만드는 독서법"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자기계발서인 이 책은 한번 다들 읽어 봐도 좋은 만한 책인 것 같다.

t*******4 201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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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멋지게 행복하게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 내용보기
평소에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을 좋아하지만 오랜만에 나를 채찍질하고 반성할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한 감도 없이 집중해서 몇시간만에 읽은 책이다.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의 인생설계 시스템...바로 성공 시스템의 시크릿이라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시스템이란 무엇일까?목표를 설정하고 거기에 도달하는 과정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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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을 좋아하지만 오랜만에 나를 채찍질하고 반성할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한 감도 없이 집중해서 몇시간만에 읽은 책이다.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의 인생설계 시스템...바로 성공 시스템의 시크릿이라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시스템이란 무엇일까?목표를 설정하고 거기에 도달하는 과정을 시스템이라고 한다.

 

성공과 직결되는 인생 시스템

 

- 아침 시간을 활용하라

아침시간은 다른 시간대에 비해 집중도가 높기 때문에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다면 다른 사람보다 더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자신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책을 읽거나 어학을 공부한다. 활용하지 못하는 시간은 죽은 시간에 불과하다.

시간은 본인이 노력하는 만큼 충분히 만들어 낼수 있다.

- 주말을 황용하라

한 주를 반성하는 시간과 다음 주를 계획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시간 단위로 계획을 한다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 점심시간을 활용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함께 음식을 먹는 사람에게 비교적 쉬게 마음 여는 편이다. 그 시간을 친교의 시간으로 활용해 보자.

- 잠들기 전 시간을 활용하라

오늘 하루를 반성하고 내일 해야 할 일을 중요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정리해두자.

시간은 없는 것이 아니라 ' 시간을 버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만 존재할 뿐이다'.

저자는 자신과의 약속이 지키기 힘들 만큼 많은 것을 이루어냈다. 이것을 가능케 만든 게 바로 시스템이다.

항상 긍정의 힘을 얻기 위해서 의식적으로라도 노력할 필요가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성공한다."

"나는 못할 것이 없다."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와 믿음을 통해 꿈을 현실화하는 것이 곧 성공이다.

 

인생을 시스템화하는 다섯 가지 단계


- 정의 단계 : 목표를 세워라
목표는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며, 꿈을 현실화시키는 에너지원이다.
- 측정 단계 :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라
자신에 대한 정확한 분석 없이는 원인파악도 개선도 있을 수 없다.
- 분석 단계 : 원인을 살펴라
긍정적인 결과든 부정적인 결과든 인생의 모든 결과에는 분명한 원인이 존재한다.
- 개선 단계 : 성공하는 사람의 생활습관으로 전환시켜라
부족한 점은 수정하고, 지양해야 할 점은 제거해 나간다.
- 관리 단계 : 꾸준하고 성실하게 시스템을 관리하라
끈질기게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자세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시스템은 당신의 인생을 바꿀 강력한 힘이다. 능력의 차이가 2배라면 시스템의 차이는 20배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자기계발을 시스템화하면 자신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의 인생설계 시스템은 무엇일까? 이 책에는 시스템 습관화를 통해 성공한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신화와도 같은 명성에 비해, 이들의 성공 습관을 하나 둘 뜯어보다 보면 생각만큼 대단치도 않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들이다. 단지 실행을 하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일 뿐. 누구라도 신화를 쓸 수 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나 또한 어느 순간 ‘어메이징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저자 이영권 박사는 우선 자신의 장단점을 기록하고 단점의 이유가 무엇인지 분석하라고 했다.

부정적으로 '안된다'가 아니라 '할수 있다'라는 것으로 바꾸라고 말한다.

또한 인맥의 중요성과 독서의 방법과 올바른 독서가 인생의 스승이라고 말한다.

이 책이 나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만큼...나는 또 하나의 스승을 만나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나는 메모의 습관을 길들이며..이 글을 마음 속에  새기고 또 새겨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습관을 길들여야 겠다.

성실과 부지런함이라는 것이 내 몸에 습관처럼 남을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j*********5 201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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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설계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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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멋지게 행복하게>의 저자인 이영권을 KBS1 '아침마당'이라는 프로에서 본 적이 있다. 가족이 켜놓은 TV를 통해서 보았기때문에 강의내용을 주의깊게 듣지는 않았지만, 그가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말이 자기계발에 관한 내용이라는 것만 미루어 짐작할 뿐이었다. 그런 저자의 신간서적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는 물론 자기계발서, 처세술에 관한 내용의 책이다.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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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멋지게 행복하게>의 저자인 이영권을 KBS1 '아침마당'이라는 프로에서 본 적이 있다. 가족이 켜놓은 TV를 통해서 보았기때문에 강의내용을 주의깊게 듣지는 않았지만, 그가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말이 자기계발에 관한 내용이라는 것만 미루어 짐작할 뿐이었다.

그런 저자의 신간서적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는 물론 자기계발서, 처세술에 관한 내용의 책이다.

자기계발서들. 어떻게 보면 거기에서 거기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사례로 나오는 인물들까지도 샘 월턴,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워런 버핏, 정주영, 이병철, 공자 등. 동서고금을 통털어 귀감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의 일상 속의 이야기들이 비슷 비슷하게 담겨져 있는 것이다.

물론,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에도 그런 사례들이 많이 소개된다.

  

그런데,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을 들라고 한다면  

자기관리를 수행하기 위한 자신과의 약속을 "시스템화"라고 표현한 것이며, 철저한 자기 관리와 자기계발을 시스템화하면 자신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음을 주제로 삼았다는 것이다.

또한, 저자가 경영과 마케팅에 관한 전문가이기에 돈관리에 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주목할 만한 내용들이기도 하다.

몇 년전에 많은 사람들에게 "10억 원"이라는 돈의 가치가 많이 오르내릴 적이 있다.

그래서 "10억 모으기 프로젝트"와 말들이 많이 이야기되곤 했는데....

"10억"이란 의미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의미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10억과 집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의 10억.

자녀가 하나인 사람의  10억과 자녀가 3인 사람의 10억.

분명히 10억의 가치는 각각 다른 것이다.

이렇듯. "우리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모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다.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노후 자금으로 가장 기초적인 생활비는 연간 1536만원이라고 한다. 여유 생활비는 연간 2800만 원이라고 하니....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이 시대에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는 정말 우리 모두에게 큰 과제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으로 인해서 모든 사람들의 출발선은 같을 수가 없지만 누구나 동등하게 가지고 태어나는 잠재력은 같다고 하니, 평생 10%도 발휘하지 못하는 그 잠재력을 계발하는 것만이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성공으로 가기 위한 방법들을 찾게 되는 것이다.

그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자신의 멘토를 찾아내는 일이며, '성공한 사람'을 벤치마킹하는 것이다.

여기까지는 많은 자기계발서와 같은 내용일지 모르겠으나

'성공한 사람'의 벤치마킹은 그 사람을 모방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 한계를 넘기 위해서는 벤치마킹은 자신의 미래를 펼쳐나가기 위한 '밑그림'으로 삼고, 모방의 한계를 넘어서 청출어람이 되려면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가 필요한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성공시스템과 함께 인생을 시스템화하는 다섯 관계를 설명해 준다.

시스템의 습관활를 통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별로 특별하지 않은 그런 작은 행동들도 있다.

1센트도 아낄 줄 아는 사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 믿음을 주는 사람, 다른 사람과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

이런 것들이 별로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런 행동에는 특별함이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자신만의 시스템이 있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시스템을 습관화한 것이 성공의 비결인 것이다.

쉽게 말하면

자신과의 약속의 실천인 것이다.

실천!!

또 실천 !!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것이 바로 시스템화의 습관화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 눈여겨 볼 수 있는 내용 중에 따로 떼어서 읽어도 충분히 가치가 있을 만한 내용은 "PART 2 - 4. 창의구상력을 만드는 독서법"이다.

그는 다섯 가지 이유를 들어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첫째, 현재와 다른 나를 창조하고 싶다면 책을 읽어라.

둘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책을 읽어라.

셋째,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려면 책을 읽어라.

넷째, 승진하기를 원한다면 책을 읽어라.

다섯째, 잘난 척하려거든 책을 읽어라. 잘난 척하는 것도 문제지만 머리에 든 것도 없이 잘난 척하는 것은 더 큰 문제다. (152~153)

성공하는 사람들이 독서를 많이 한다고 생각되는데, 자신의 독서법을 저자가 지적하는 독서법과 비교해 보는 것도 자신의 독서법에도 도움을 줄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성공시스템의 습관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n******5 201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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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멋지게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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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사상가 사무엘 스마일스는 “습관은 나무껍질에 새겨놓은 문장과 같아서 그 나무가 자라남에 따라 확대 된다”고 말했다. 시스템을 자동화한다는 것은 이미 그 사람의 몸안에 시스템이 새겨져 있음을 뜻한다. 우리 사회는 고령화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로 발전하고 있다. 평균수명이 80을 넘어 90, 100세 인생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사회에서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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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사상가 사무엘 스마일스는 “습관은 나무껍질에 새겨놓은 문장과 같아서 그 나무가 자라남에 따라 확대 된다”고 말했다. 시스템을 자동화한다는 것은 이미 그 사람의 몸안에 시스템이 새겨져 있음을 뜻한다.

우리 사회는 고령화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로 발전하고 있다. 평균수명이 80을 넘어 90, 100세 인생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사회에서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KBS TV [아침마당], MBC TV [희망특강 파랑새]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 저자 이영권 박사는 많은 강연을 통해 자신의 성공비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파했다. 이제 그 모든 방법을 모은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행복을 위한 시스템에 대해 자세하게 들려준다.

평범한 사람도 이영권 박사의 ‘시간관리, 목표설정, 의사결정, 경제마인드, 습관의 기술, 마인드, 커뮤니케이션 스킬, 신뢰의 기술’ 등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실천할 수 있는 단계를 흥미진진하게 제시한다. 또한 시스템 습관화를 통해 성공한 많은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 이들의 성공습관을 살펴보면서 실행에 대한 깨달음을 주고 있다.

이영권 박사를 방송에서도 자주 볼 수 있지만 실제 이영권 박사의 강연을 접해본 사람이라면, 그의 매력적인 강의를 온몸으로 실감했을 것이다. 단연 대한민국 최고의 강연이다. 하지만 그의 진짜 매력이자 능력이라면 강연을 위해 조사, 분석한 알짜 정보들에 있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시스템이란 무엇인지, 어떠한 시스템으로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정보화 시대, 초일류 인재의 조건은 무엇인지, 창의구상력을 만드는 독서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3부에서는 시스템을 완성시키는 실행통찰력을 통해 직접 시스템을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인생관리 시스템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자동화’가 필요하다. ‘자동화된 인생관리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조건은 세 가지다. 첫째, 정확성 둘째, 성실성 셋째, 실천성이다. 정확성, 성실성, 실천성은 ‘자동화된 인생관리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원동력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고, 자신의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자동화된 인생관리 시스템’을 단 하루도 멈추지 말고 가동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는 시스템 습관화를 통해 성공한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단돈 1센트도 가치 있게 여기는 월마트 창업자 샘 월튼, 돈에 관해서했던 워런 버핏, 엄격한 자기계발을 통해 자동차 세일즈 왕이 된 조지 브라운, 자기 단점을 목록으로 작성하여 매일 점검하고 반성했던 벤자민 프랭클린 등... 그러나 신화와도 같은 명성에 비해, 이들의 성공인자를 하나 둘 뜯어보다 보면 생각만큼 대단치도 않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가질 수 있고, 할 수 있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가지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단지 실행을 하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이 책을 읽고 익힌 인생관리 시스템을 통해 실천을 통한 습관화로 새로운 신화창조에 도전할 수 있다면 읽은 보람이 있을 것이다.

k*****6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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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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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3년 전 이맘 때의 일이 떠오른다. 당시 한 출간기념회에 참석을 했는데, 같이 모인 사람들 중 M대 바둑학과에 막 입학한 학생을 알게 되었다. 바둑이 취미인 나는 말로만 듣던 바둑학과 학생을 만난 것이 무척 반가웠다. 기력이 아마 5단이라고 밝힌 그 학생을 부러워하면서, 앞으로 기회가 되면 종종 가르침을 달라는 부탁까지 했다. 기력이 2급인 나로서는 세 단계의 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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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3년 전 이맘 때의 일이 떠오른다. 당시 한 출간기념회에 참석을 했는데, 같이 모인 사람들 중 M대 바둑학과에 막 입학한 학생을 알게 되었다. 바둑이 취미인 나는 말로만 듣던 바둑학과 학생을 만난 것이 무척 반가웠다. 기력이 아마 5단이라고 밝힌 그 학생을 부러워하면서, 앞으로 기회가 되면 종종 가르침을 달라는 부탁까지 했다. 기력이 2급인 나로서는 세 단계의 핸디를 주고(석 점을 깔고) 두어야 그 학생과 동등한 조건이 되었을 것이다. 무려 20년이 넘게 바둑을 두어온 내가, 짧으면 1~2년, 길어야 5년 정도 바둑을 공부해왔을 그 학생에게 세 급수나 떨어지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숨길 수 없는 현실이었다. 그렇다면 그 20년이란 시간을 통해 바둑 실력 이외에 무언가 다른 가치를 얻었던 것인가. 그렇지도 않았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남은 것이라곤 오로지 2급이라는 기력 뿐이었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성공은 시스템'이라고. 오디오 강의 테잎 한 개만 들어도 누구나 단숨에 빠져들만큼, 성공학에 있어서 최고의 명강사라는 타이틀을 가진 저자는 기회가 될 때마다 사람들에게 이야기했을 것이다. '성공은 시스템이다.' 시스템. System. 시스템이란 말을 안 들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언뜻 듣기에 당연한 것 같기도 한 이 말은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를 못 하고 있는 말이다. 알면 하지 않을 행동들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IMF 사태가 터지고 그 여파로 많이들 힘들어 하던 시절, 1998년 겨울에 나는 신림동의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당시는 우리나라에서 프로 게이머라는 직업을 탄생시킨 '스타크래프트'가 한창 유행을 일으키고 있던 시기이기도 하다. 한번 게임에 중독되면 빠져나오기가 너무 힘들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자꾸만 게임방법을 묻는 고객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는 '스타크래프트'를 배워야 했다. (사실 이것은 합리화일지도 모른다. 못 이기는 척 즐겼을 지도...) 역시나 우려했던 대로 나는 역사상 유례없는 최장수 게임에 빠져들었고, 근무 시간에조차 게임을 하기도 했다. 결국 6개월 정도를 채우고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고 나니, 졸지에 취미가 하나 더 늘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초보 수준이라 생각했던 나의 실력이 어느 모임에 가더라도 1,2위를 다툴 정도로 이미 고수가 되어있었다는 것이다. 나는 아주 기본적인 것만 하는데도, 상대는 마치 자멸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게 혹시 져주기라도 하나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그 이유는 시간이 더 지나고 나서 알게 되었다. 그 pc방에 주로 오던 고객들 중에는 이후 프로게이머나 게임해설자로 활동하게 된 사람도 있을 정도로, 내로라하는 고수들이 모였던 것이다. 실제로 그 후 유명 프로게이머들의 이름을 내세운 pc방들이 신림동 곳곳에 생기는 것을 봤다. 그들의 게임방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했던 나는 왜 별 힘을 들이지 않고도 게임을 지배할 수 있었는지 알것 같았다. 어린 나이에 고수가 된 그 바둑학과 학생도 마찬가지 심정이었을 것이다.

 

성공은 시스템이다. 우리는 정말로 이 말을 이해하고 있을까. 그 위력을 실감한 적이 있을까. 96년 강릉 잠수함 침투 사건 때, 대부분의 무장공비를 사살했던 특전사 부대는 원래부터 뛰어난 사람들의 집합이었을까. 그때 일반 부대원들은 제대로 조준해서 쏠 정신조차 없었다. 누구는 1년 만에 당구수 300을 치는데, 왜 누구는 몇십년 동안 200의 당구수를 유지하며 줄기차게 당구장을 드나드는 것일까. 저자는 또 다시 말한다. 그냥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제대로 잘 열심히 해야 한다고. '제대로, 잘'이 의미하는 것은 당연히 시스템이다. '능력의 차이는 2배, 시스템의 차이는 20배'라는 말이 그저 과장되게만 느껴지는가?

 

성공은 시스템이다. 이것은 어느 순간 갑자기 튀어 나온 말이 아닐 것이다. '성실'과 '유능'을 두 기둥으로 하는 저자의 성공철학이 이미 많은 강연과 오디오 테잎과 책을 통해 전파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실천을 못 한채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성공하는 삶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많다. 그를 보며 오래도록 숙고한 후에, 바로 이 '시스템의 인식과 실천'이라는 결론이 나왔으리라. 일단 자기만의 시스템에 올라타기만 한다면 그 다음부터는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성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1.인생에 가치를 부여하는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2. 자기만의 시스템을 구상하고 만드는 창의구상력, 3. 시스템을 실행하고 유지하기 위한 실행통찰력, 이렇게 크게 세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중간중간 저자가 여러번 강조해 왔던 목표, 습관, 신뢰, 멘토, 커뮤니케이션 등에 대한 개념 재정립과 더불어 이 책에서 새롭게 제시된 발상, 구상, 창의력, 불확실성, 통찰력, 콘셉트 등의 주제들에 대해 음미해 본다면 각자의 시스템에 큰 힘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몇번 쯤은 시스템 속에서 무언가를 이루어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혹은 시스템에 올라타지 못해서 실패를 겪기도 했을 것이다. 그것이 어쩔 수 없는 강압에 의한 것이거나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에 관한 시스템이었다면, 지속적으로 시스템이 유지되어 성공의 경험으로 이어졌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과 성공에 있어서의 시스템은 누가 억지로, 대신 만들어 줄수 없다. 자신의 목표에 맞는 '자기만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고 그 유지와 실천도 결국 자기의 몫이다.

 

한 때는 무언가 결심한 것을 꼭 '매일 지켜야만 하는가'하는 의문을 가졌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하루 쯤 쉬어주는게 더 인간적인 것 같기도 해서. 하지만 그렇게 하는게 차라리 매일 하는 것보다 더 힘들다는 것을 여러번 경험했다. 그 이유를 저자는 이렇게 밝힌다. "물론 하루쯤 늦잠을 잔다고, 물건을 구입한다고 하늘이 무너지거나 세상이 끝나는 일은 없다. 그러나 시스템은 무너진다. 한 번 어기기 시작한 약속을 두 번, 세 번이라고 어기지 못 하겠는가." (본문 30p)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여러번 반복해서 습관으로 만드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매일 반복하는 것은 너무나 힘들다. 그래서 생각한 말이 있다. "一休如三退(일휴여삼퇴 : 하루를 쉬는 것은 삼일을 뒤로 가는 것과 같다)" 정 지키기 힘들면 고민하지 말고 하루는 쉬되, 그대신 삼일을 까먹을 각오는 하라는 말이다. 그러면 그동안 해 온것이 아까워서라도 쉬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을까. 단순하지만 누구나 실천하지는 못 하는 성공의 비결을 다시 한번 깊숙이 심어 놓고 되새겨 볼 것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결심한 일을 꾸준히 실행할 뿐입니다."(본문 241p, "어떻게 그렇게 자기관리를 잘 하십니까? "라는 물음에)

 

 

 

 

 

y*****p 201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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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권 소장의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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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권 강사는 모 방송의 파랑새 특강으로 알게 되었다. 편안한 미소에 잔잔한 말투 의외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들. 하지만 지나가면서 보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그의 메세지를 듣고 싶었었는데 이렇게 책이 나와서 얼른 읽어 보게 되었다. 처음 읽었을 때에는 머리가 복잡해서 읽으면서 음 아주 좋은 내용이군 하면서 읽고 잠시 다른 일을 하게 되어서 한참 있다가 다시 읽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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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권 강사는 모 방송의 파랑새 특강으로 알게 되었다. 편안한 미소에 잔잔한 말투 의외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들. 하지만 지나가면서 보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그의 메세지를 듣고 싶었었는데 이렇게 책이 나와서 얼른 읽어 보게 되었다. 처음 읽었을 때에는 머리가 복잡해서 읽으면서 음 아주 좋은 내용이군 하면서 읽고 잠시 다른 일을 하게 되어서 한참 있다가 다시 읽게 되었는데 요즘은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지라 완전히 새로운 내용이었다. 하지만 처음 읽었을 때의 그 느낌이 다시 살아나면서 와 이 책은 오래 두고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어버렸다. 자기계발서는 숱하게 많고 나름대로 많이 읽어보았다. 읽었을때는 벼락에 맞은 것처럼 충격적이고 바로 바뀔 것 같아서 작심삼일이 되어버렸다. 이 책은 그렇게 순간적으로 와닿지는 않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살아가면서 자꾸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돈이나 재테크에 대한 부분도 그렇고 시간활용에 대한 부분도 그렇다. 일종의 인생의 시스템에 관해서 설파를 하고 계시는데 각 챕터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다시금 마음을 다잡게한다. 물론 그것이 지루하지도 않았다.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일화는 매번 들었던 내용이 아니라 새로웠고 그들만큼 부자가 되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이 되어서 남을 돕고 싶다면, 남들이 다 하는 노력이 아니라 그 몇 배는 노력해야 한다는 뻔한 이야기도 새삼 가슴에 팍팍 느껴지게 되었다.

 

성공한 사람의 인생 시스템은 어떤지 먼저 살펴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고민해 보고 그 원인을 알았다면 이제 실천을 해야 하는데 나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내가 잘 안되고 있는 인생의 부분들의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을 해야하는 것이다. 공자는 "이 세상의 모든 문제는 하늘에 있는 것도 아니요 땅에 있는 것도 아니고 바로 내게 있다" 는 말씀을 하셨다 한다. 그리고 감옥에 갇힌 죄수나 수도사는 모두 금욕을 해야하는데 죄수는 늘 나갈 일만 기다리며 음식이나 기타 모든 것에 투덜대기 쉽지만 수도사는 오히려 감사한 마음으로 산다는 것, 또 어떤 사람의 일화를 통해 이왕 하는 일을 즐겁게 기꺼이 하였더니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그런 모든 일화는 정말 나의 인생은 나의 것이며 그 누구의 것도 아니어서 내가 감당하고 내가 만들어가야 한다는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시간에 쫓기어 사는 사람이 아니라 시간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한다는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말 것이 아니라 정말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다시금 내용을 음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늘 곁에 두고 말이다.



h*****o 2011.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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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_이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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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 의한 여러분을 위한 여러분의 인생 설계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행복의 '파랑새'는 어디에  벨기에 출신의 마테를링크가 올렸던 '파랑새'의 엔딩이 우리로 하여금 '행복'이란 가까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면 작품 속 이야기에 등장하는 '치르치르'와 '미치르'의 여행은 우리의 현재 모습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마법사 할머니에게 부탁받은 파랑새를 잡기 위한 남매는 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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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 의한 여러분을 위한 여러분의 인생 설계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행복의 '파랑새'는 어디에


  벨기에 출신의 마테를링크가 올렸던 '파랑새'의 엔딩이 우리로 하여금 '행복'이란 가까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면 작품 속 이야기에 등장하는 '치르치르'와 '미치르'의 여행은 우리의 현재 모습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마법사 할머니에게 부탁받은 파랑새를 잡기 위한 남매는 꿈에서 깰때까지 행복을 손에 넣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 행복을 잡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남매의 안타까워 하는 모습에서 우리들은 우리의 자화상을 발견합니다.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의 저자 이영권 박사는 'KBS 아침마당'과 'MBC 희망특강 파랑새'에서 인생가운데 발견할 수 있는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멘토역할을 하신 분입니다.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는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무가치함에서 가치있게 변화시키고 불행과 불평의 삶을 행복과 감사의 삶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저자의 노하우가 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시스템을 위한 나인가? 나를 위한 시스템인가?

 
  책의 표지에는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의 인생 설계 시스템'이라는 부제와 함께 톱니바퀴가 모여만들어진 하트 주변을 사람들이 손을 잡고 서있습니다. 하트 속 톱니바퀴의 맞물림에는 하나하나의 톱니가 서로를 움직이는 힘이 되고 단단한 결속력이 마치 어떠한 외부의 압력에도 결코 부셔지지 않을듯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저자는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의 고민의 공통점은 '행복'이라고 바라봅니다. '행복'을 이미 소유했더라도 불확실하다면 그분들 또한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입니다. 지속가능한 행복을 소유한 '진짜 행복한 이들'은 미래를 걱정하지 않습니다.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는 '진짜 행복한 이들'을 위한 실천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실천을 위한 핵심으로서 '인생설계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의 줄거리는 이론과 실제를 접목해서 현실을 바꿔나가는 '인생설계 시스템'을 '창의 구상력'으로 설계하고 만들고 '실행통찰력'으로 손보고 움직일때 삶은 '어메이징 스토리'를 그려내는 과정입니다.

  '파랑새'의 이야기 처럼 '행복'은 먼곳에 있는 것이 아닌 현실가까이 있습니다. 단지 그 행복을 우리는 발견하지 못하거나 미숙하게 다루다보니 쉽게 깨어지고 잃어버리는 것이겠죠


  '인생설계 시스템'은 영구적입니다. 
 

  손에 잡은 '행복'이 손안의 물이 되어 사라지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합니다. 저자는 이를 위해 '인생설계 시스템'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 에서 무엇이 잘못되었으며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에서 분명한 목표와 목적 그리고 이를 반영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인생설계 시스템'으로 정리해서 제시합니다.

  좋은 그릇이 나오기 위해서는 좋은 흙과 물 그리고 장인의 불이 필요합니다. 정밀한 기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밀한 부품과 조립설명서 그리고 손놀림이 필요합니다. '좋은 인생설계 시스템'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존의 잘못된 관념과 사고대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창의력'과 창의력을 위한 사고인 '구상력'이 필요합니다. '좋은 창의 구상력'을 위해서 저자는 '독서'의 '방법' '독서법'을 설명합니다. '창의구상력'은 '인생설계 시스템'의 내구성을 높여준다는 저자의 설명에 깊이 공감하는 바입니다.

  '창의 구상력'으로 연마된 부품들을 모아서 만들어진 인생 설계 시스템은 처음 시작은 힘듭니다. 새로운 것에는 언제나 길들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름칠도 하고 느슨한 부분은 더욱 조여주는 세심한 조율이 더한다면 안정적으로 더욱 높은 효율성을 보여주는 '인생설계시스템'을 소유하게 됩니다. 이러한 기름칠과 조율을 가리켜 저자는 '실행통찰력'이라고 말합니다 (본문의 3부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행복'이 함께하는 '어메이징 라이프 스토리'를 위한 가이드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는 우스갯말로 짧고 굵게 가겠다. 얇아도 오래 가겠다라는 말과는 전혀 다른 표현입니다. 오래 가고 그리고 멋지게 가는 삶에 행복이 더해지는 삶, '어메이징 스토리'의 삶을 살기 위한 노력을 위한 가이드입니다. 추상적인 행복이 아닌 현실 속 행복을 내 삶에 끌어오고 이를 유지하기 위한 '인생설계 시스템'을 오래전 강의를 통해서 접해본 기억이 있습니다. 잘못된 '경제'습관을 지적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의 핑계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의 명강의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는 이론에만 머무르는 책이 아닙니다. 실제로 책을 통해서 삶의 변화를 얻은 사람들이 증거합니다. '어메이징 스토리'를 그려나가는 선배들의 사례는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책이 '이론'과 '추상적 개념'에만 머무르는 조언이 아닌 '실제'와 '실천적인 영역에서의 행복'의 가이드임을 분명히 증거합니다.



s******a 201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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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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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자기계발 분야의 책은 그리 즐겨읽지 않았었는데,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의 경우 저자인 이영권 박사님도 워낙 유명하신 분인데다가 제목부터 왠지 느낌이 좋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핵심은 책 표지에도 잘 드러나 있는데, 즉 어떻게 하면 인생의 ‘성공 시스템’ 을 잘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이라고 볼 수 있다. 시중에 나와있는 자기계발서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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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자기계발 분야의 책은 그리 즐겨읽지 않았었는데, <오래 멋지게 행복하게>의 경우 저자인 이영권 박사님도 워낙 유명하신 분인데다가 제목부터 왠지 느낌이 좋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핵심은 책 표지에도 잘 드러나 있는데, 즉 어떻게 하면 인생의 ‘성공 시스템’ 을 잘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이라고 볼 수 있다. 시중에 나와있는 자기계발서와 구분되는 점이라면,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요인을 개인의 능력이나 적성이 아닌, 효율적인 인생시스템의 보유 여부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인생시스템’ 이라는 단어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상당히 낯선 단어인데 이것은 한마디로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실행하기로 마음먹은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뜻한다. ‘아침시간 잘 활용하기’, ‘매일 떠오르는 아이디어 10개를 기록하기’, ‘실행에 앞서 심사숙고하기’, ‘독서 중 틈틈이 메모하기’ 등은 이 책에서 좋은 시스템을 위한 구성요소의 예로서 소개되어있다.

     좋은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요건으로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또 한 가지는 ‘창의구상력’이다. 창의구상력은 새로운 것을 발상하는 ‘창의력’과 실행하는 능력인 ‘구상력’ 모두를 포함하는데,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기 쉬운 ‘구상력’, 즉 아이디어를 현실적으로 실현시키는 능력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상하는 그 순간에도 자신의 상상은 ‘상상’에 불과하다고 여기며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않는다. (중략) 만약 당신이 지금까지 상상만 했다면 이제는 ‘어떻게’ 단계까지 이끌어 나가보라. ‘어떻게’라고 생각해야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한 방법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중략) 99%의 창의력은 1%의 구상력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저자가 ‘자기 자신과의 약속’ 같은 단어 대신 굳이 ‘시스템’이라는 단어를 택한 이유는 자신이 마음먹은 바를 자동화된 시스템처럼 정확하고 꾸준하게 실행해야 함을 강조하기 위해서라고 본다. 실제로 이 책 후반부의 상당부분은 시스템을 어떻게 하면 길들일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늘 똑같은 행동을 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지 마라’라는 chapter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데는 적어도 28일이 걸린다고 한다. 습관을 하나 바꾸는 것도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닌 것이다. 그러나 ‘다른 결과’를 기대한다면 익숙해진 옷을 벗고 다른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과단성과 실행성이 필요하다. (중략) 매일 똑같은 오늘을 살면서 내일은 오늘과 다르기를 바라기만 하는 것보다 ‘오늘을 바꿔보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 책의 뒷 표지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쓰여있다: “이제 나도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 수 있다.” 자신이 바라는 자신의 모습대로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더 나은 나를 위해 한번 도전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해 봐야겠다는 의지가 나도 모르게 솟아올랐음을 느낀다. 이제는 이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시스템을 꾸준히 실행해 나갈 일만 남은 것 같다.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이나 다른 책, 혹은 그 외 다른 경로를 통한 배움을 바탕으로 각자 자신이 원하는 삶을 리드해나가길 소망하고 응원하면서 이 글을 마친다.


               

k******4 201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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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멋지게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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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성공한 사람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실패한 사람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그러면서, 성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면 자연스럽게 성공한다고 주장한다.성공하는 시스템이란 바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이다.성공인의 습관을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그렇기에 성공은 꿈이 아니라 한발 한발 내딛는 행동이다. 1. 시스템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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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성공한 사람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실패한 사람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성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면 자연스럽게 성공한다고 주장한다.
성공하는 시스템이란 바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이다.
성공인의 습관을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에 성공은 꿈이 아니라 한발 한발 내딛는 행동이다. 

1. 시스템으로 인생에 가치를 부여하라
   - 시스템이 중요한 이유 : 시스템은 승리를 결정하는 힘이다.
   - 재테크의 기본은 저축이다.
   -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공통점 : 절약이 습관화. 신용(신용에서 돈이 난다). 올바른 선택과 집중
   - 빈자의 습관 : 푼돈을 업신여김. 돈버는데 필요한 지식을 등한시. 전략과 행동이 없다. 게으르다. 멘토가 없다
    - 힘든 시기를 대비하면 좋은 시절은 따라오게 된다.
    - 리스크가 없는 최선의 재테크는 자기계발
    - 흘린 땀방울이 성공과 직결되는 인생 시스템을 만들어라
    - 식스 시그마를 통한 시스템구축방법 : 목표를 세워라.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라. 원인을 살펴라. 성공하는 사람의 생활습관으로 전환시켜라. 성실하게 시스템을 관리하라.
2. 시스템을 만드는 창의구상력
    - "만약을 "하루에 10가지씩 생각해라.
    - "왜"를 6번 반복하라. 최고의 질문은 던져라.
    - 1%의 구상력 : "어떻게로" 상상을 구체화시켜라
3. 시스템을 길들이는 실행통찰력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 있어도 그 시스템을 운용하는 주체는 사람이다.
아무리 시스템이 중요해도 시스템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나름대로 인생을 먼저 살은 인생 선배의 애정이 담긴 조언이다.

s******n 201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