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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 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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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의 달인 유영수 원장에게 배우는 [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 원 받는다], 평생의 꿈인 내 집마련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나는 경매에 관해 공부해 보기로 했다. 물론 자격증 시험을 볼 정도의 깊은 공부는 아니고,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필요한 만큼의 공부는 해볼 생각이다. 백문이불여일견, 이 책을 통해 어느정도 익숙해졌다면 경매현장을 들러 그곳 분위기도 파악해보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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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의 달인 유영수 원장에게 배우는 [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 원 받는다], 평생의 꿈인 내 집마련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나는 경매에 관해 공부해 보기로 했다. 물론 자격증 시험을 볼 정도의 깊은 공부는 아니고,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필요한 만큼의 공부는 해볼 생각이다. 백문이불여일견, 이 책을 통해 어느정도 익숙해졌다면 경매현장을 들러 그곳 분위기도 파악해보고 현장 경험도 쌓아보자. 처음부터 무조건적인 도전을 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으니 물건 찾기, 현장 조사를 확실히 한후에 경매에 도전 내집마련의 기회로 삼아보자.

작은 돈이나마 알뜰하게 모아 내 집마련의 꿈을 이룰려는 찰나에 벌어진 뉴타운 개발 소식, 갑작스런 집값폭등으로 꿈이 좌절되어야만 했던 몇년전이 생각났다. 풍부한 경험과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의 조언을 토대로 물건 찾기, 현장 조사, 인도와 명도, 리모델링, 매매, 수익 실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철저하게 배워 나갈수 있다. 경매로 내 집마련의 꿈을 꾸지만 두려움에 도전하지 못하고 있는 초보자라면 일단 이 책을 읽어보고 진퇴를 결정해도 늦지 않으리라 봅니다. 이 책은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수 있게 풀이된 경매노하우의 집합체니까요.

경매 투자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신발이 닳도록 발품을 팔고 현장을 두발로 밟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철저한 현장 학습을 통해서만이 실패하지 않는 성공비법이다. 경매의 성공은 하자가 없는 물건을 싼 가격으로 낙찰받는 것, 어렵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책을 살펴보며 쉽게 공감이 간다는 말을 하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더욱 공부가 필요한 것일테지만, 정말 평생 공부만 하다 마는것 아닐까 싶다. 융영수씨는 어려운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갔다. 경매 초보자인 내가 보기에도 쉽게 이해가 될수 있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상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부동산 경매 공부, 이론에 너무 치우치지 마라! 당신이 궁금하게 여겼던 실전 경매의 모든 것! (표지에 나온 문구다) 물론 이것에 눈길이 간것은 아니지만 경매 달인의 비법을 전수받아 보자는 욕심에 책을 들었다. 누구나 쉽게 경매시장에 달려들고 누구나 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경매 시장은 대박과 쪽박이 공존하는 전쟁터다. 그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철저한 이론으로 무장하고 시장을 기웃거리며 시도를 해보려고 한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시간, 책을 보며 평소에 알지 못했던 경매용어를 알아가는 시간도 되었다. 인도명령, 명도소송, 말소기준권리, 확정일자, 우선변제권, 배당요구 등 알게 된 것들이 많다. 

경매로 인해 부자가 되고 싶은 욕심이야 있지만 내 스스로의 자질을 잘 알기에 그렇게까지 욕심을 부리지는 않는다. 그동안 알뜰하게 모아 집을 사려고 준비했던 돈으로 작은 건물이나마 경매로 사고 싶다는 마음 뿐이다. 물론 모아둔 돈이 많지 않기에 경매를 생각하는 것이지만 잘만 살펴보면 오히려 큰 이익을 볼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세상살아가는 이야기를 덤으로 듣게되는 재미도 있었다. 모든 것은 법으로 처리하지 않고 때로는 인정에 흔들리는 모습이 훈훈한 사람 냄새같아 좋았다.

’진심으로 남을 대하면 그도 마음을 열어 결국은 내 사람이 된다’

s*******1 2011.02.11.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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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울부동산칼리지 원장인 유영수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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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울부동산칼리지 원장인 유영수씨이다. 그는 다음카페 '신나는 재테크'의 운영자이자, 짠돌이, 텐인텐, 부동산에 미친 사람들의 모임 등의 부동산 경매 고정 칼럼니스트이다.   그는 단순히 이론에만 치우친 부동산 경매 교육이 아닌 실제 현장학습, 수강생들에게 직접 낙찰을 받도록 실습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그의 강의를 들었던 사람들은 단순히 이론만을 배운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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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울부동산칼리지 원장인 유영수씨이다.

그는 다음카페 '신나는 재테크'의 운영자이자, 짠돌이, 텐인텐, 부동산에 미친 사람들의 모임 등의 부동산 경매 고정 칼럼니스트이다.

 

그는 단순히 이론에만 치우친 부동산 경매 교육이 아닌 실제 현장학습, 수강생들에게 직접 낙찰을 받도록 실습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그의 강의를 들었던 사람들은 단순히 이론만을 배운것이 아니라 실제 재테크로 경매를 활용하고 있다.

 

이 책은 시중에 흔한 부동산 경매 이론에 대한 책이 아니다.

유영수 원장의 자서전적인 책으로 경매 이론과 방법에 대해 차근차근 안내를 하기 보다는 저자가 어떻게 경매를 접했고, 어떻게 낙찰을 받았고, 실제 그런 과정에서 어떤 사례들이 있었는지 알려주는 일종의 사례집이다.

 

경매라고 하면 명도처리라는 것을 쉽게 떠올리며 임차인과 얼굴을 붉히고 머리 짧은 사람들과 위협을 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나  IMF이후 주택가격 하락과 이자율 상승으로 많은 부동산이 경매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그쪽 계통있었거나 조금 관심이 있던 사람들은 큰 수익을 올렸었다.

지금은 여러 경제신문사등에서 경매강좌가 생기고 부동산대학과정이 생기고, EBS, 케이블TV에서 온라인으로 부동산 경매에 대해 알려줘 지금은 많이 보편화되고 예전처럼 부정적인 이미지는 많이 없어졌다.

 

나 같은 직장인들은 솔직히 경매에 뛰어들기 어렵지만, 노후를 생각해 미리 조금씩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한다면 도움일 될것 이다.

 

이 책은 경매이론 부터 접하다 어려운 용어에 지쳐 쉬 포기했던 사람들에게 조금은 쉽게 한 부동산 전문가가 겪었던 이야기를 술자리에서 듣는 느낌으로 편안히 읽다보면 경매라는 것이 어떤것인지 대략의 윤곽을 잡아줄 책이다.

 

이미 경매 이론에 통달한 사람들에겐 초심을 일깨우고, 선배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고, 초보자에겐 쉬운 경매 소개서로서 역할을 할 것같다.

 

이런 책들을 보면 저자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조금 심하다 싶을 정도로 홍보를 하게 되는데 -39세 100억부자라는 타이틀로 C급 책을 남발하는 이모군이 대표적이다.- 이 책에선 그런 눈꼴사나운 홍보가 없어 편안히 읽을 수 있었고 저자의 진정성이 돋보였다.

g***o 2011.02.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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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 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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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내 집 마련에 걱정만 할 줄 알았지 집을 사고 팔고 하면서 부동산으로 제테크를 해 보겠단 생각은 아예 하지도 못했다. 오직 내가 살 집만 소유하면 그게 부자라고만 생각을 했다. 그런데 가끔 부동산 부자들을 보면 저 사람들은 조금 다른 사람들이라고 나랑은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살았다.   언젠가 20대 초에 고모 친구가 경매를 한다는 소리를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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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내 집 마련에 걱정만 할 줄 알았지 집을 사고 팔고 하면서 부동산으로 제테크를 해 보겠단

생각은 아예 하지도 못했다.

오직 내가 살 집만 소유하면 그게 부자라고만 생각을 했다.

그런데 가끔 부동산 부자들을 보면 저 사람들은 조금 다른 사람들이라고 나랑은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살았다.

 

언젠가 20대 초에 고모 친구가 경매를 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때는 지금처럼 경매가 공개적이지 않았고

솔직히 어깨들이 판을 친다는 어둠속에 가려진 느낌이 많았다.

그런데 그런 경매를 고모친구인 분이 자신에게 배워서 해 볼 생각이 없냐고 물었다. 나는 그자리에서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내가 할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내가 지금 이책을 읽었다는 것은 아이러니 한것일까? 솔직히 이책을 읽으면서 그때의 그분의

제의가 인생의 3번의 기회중에 한번은 아니였을까? 생각마저 든다.

그때에 내가 경매를 알았다면 지금쯤 나도 경매에 관한 책을 한권쯤을 쓰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마저 든다.

 

그만큼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경매가 그렇게 무섭지도 그리고 나쁘지도 나와 상관이 전혀 없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괜히 경매하면 망한집이라는 관념에 사로잡혀서 재수가 없을꺼 같다는 선입견도 생겨서 오히려 피했던

것이 사실이다. 물론 사정이 안 좋아져서 경매로 집을 넘기는 사람들의 마음은 아프지만 내가 생각하는

다른 이의 아픔으로 내 재산을 만든다는 잘못된 생각은 바로 잡아 졌다.

그리고 책속에 유영수 원장은 막걸리라는 매개체로 집을 뺏는 것이 아니라 같이 아파하면서 사람을 얻어

가는 방법을 말하고 있었다.

 

그리고 경매로 얻은 집을 명도받기까지 과정이 인간적으로 다가갔을때 얼마나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부동산이 얼마나 재산가치가 높은지도 새삼알게 되었다.

그리고 고시 공부를 하다가 부동산 경매를 시작한 유영수 원장덕에 부동산 법이나 대체법도 자세히 알 수

있던 책이기도 했다.

솔직히 돈을 불리는 부동산이라는 것을 공부했다기 보다는 내가 아는 경매에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았다는

것이 더 옳을 것이다.

그리고 다시 공부하고 알고 싶다는 학구열이 생긴 분야이기도 하다.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지

않았지만 기회를 만들어 볼 생각이다.

그리고 경매를 더 공부해 보고 싶다. 다른 책과는 달리 어느 복 많은 사람이 돈을 많이 번 방법으로

부동산이 성공했다가 아니라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유영수 원장이 운영하는 경매카페에도 들어가서 가입을 해 보는걸로 내 경매공부의 시작을 열었고

다른 이들만 하고 나는 못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이들도 하고 나도  할 수 있는 일이 경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1.03.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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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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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에 많은 책을 읽어 보고 재태크의 경험을 해보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재태크는 섣부른 도전은 무모함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가 있다. 이런 섣부른 도전은 무모함으로 끝나지 않고 자신의 자산을 깍아먹는 상황으로 돌아 온다. 이러한 실패로 인하여 자신의 인생의 모든 것을 걸은 사람들은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경우를 많이 접할 수 있다.  좋은 소식만은 아닐 것이다. 왜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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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에 많은 책을 읽어 보고 재태크의 경험을 해보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재태크는 섣부른 도전은 무모함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가 있다. 이런 섣부른 도전은 무모함으로 끝나지 않고 자신의 자산을 깍아먹는 상황으로 돌아 온다. 이러한 실패로 인하여 자신의 인생의 모든 것을 걸은 사람들은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경우를 많이 접할 수 있다.  좋은 소식만은 아닐 것이다. 왜 그들이 실패를 해야 할 수 밖에 없는지를 뒤돌아 볼 필요는 있다. 크게 두가지 점을 집고 싶다. 하나는 묻지마 투자..즉 이론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는 투자를 감행하여 돌아오는 실패와.. 그 실패를 발판 삼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상황으로 돌아갈 수 없는.. 즉 한번에 투자에 모든 것을 걸어 무모하게 투자를 하여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 경우가 두번째일 것이다.

심리적인 측면에서 보자.. 우리의 경제는 빠른 회복 국면으로 가고 있다. 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경제적인 회복은 극히 소극적으로 보이지만 국가적인 측면에서는 상승 단계임은 2008년도 리먼브라더스 사태이후 대한민국을 보면 느끼는 부분이다. 이런 과정에서 투자에 성공한다는 내용이 투자자들에게 전달 되면서 무작정 투자에 임하는 자세가 불러오는 결과일 것이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은 어떠했는가 하락장이 였음을 현재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그로 인하여 전세 대란으로 이어지고, 지금도 진행형이다. 이러한 전반적인 상황을 확인하지 못하고 성공한 투자자들이 이야기만 듣고 심리적으로 재태크에 뒤 쳐진다는 생각때문에 투자를 한다면 이것이 묻지마 투자가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재태크 중에서 부동산의 경매를 이야기 하고 있다. 재태크를 책에서 만나게 되면 이론적인 측면에 많이 치우치게 되지만 이번 유영수님의 "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원 받는다"는 저자의 경험을 그대로 싣고 있다. 재태크를 하면서 느끼는 부분은 지식이 없어서 실패를 한다는 생각을 많이들 한다. 하지만 이론적인 측면에만 치우친다면 그것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별루 없는 것을 현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실패를 통하여 얻어지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그래이 이 책에서 느끼는 부분은 부동산 경매에 이론을 공부는 했지만 쉽게 실전에 접근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자신의 경험은 아니지만 간접적인 경험을 통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이라는 것이다. 또 부동산 경매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의 경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전 경매의 경험을 통하여 부동산 경매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독자에게 전달 해 줄 것이다.

 

앞서 말했지만 재태크의 성공을 듣고 쉽게 재태크에 뛰어들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론적인 공부와 실전의 경험 그리고 간접적인 경험의 조화를 이루어 준비를 한다면 부동산 경매 뿐만아니라 다른 재태크 투자에 성공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한다.

y*******k 2011.03.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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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경매로 월세 2천만원 받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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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접하자마자 단숨에 다 읽어네요^^ 몇번을 되세기면서 읽었는지 몰라요 tv프로그램을 보면 경매로 집, 가게를 잡아서 부자도 되고 떵떵거리면 사는데 부럽더라구요 종자돈은 적게  3천만원에서 시작하신분도 있더라구요 3천만원 몇 십억되서 건물세 받으면서 사는데 너무 부럽더라구요 적금넣고 죽어라 일해서 겨우 집하나 장만하는게 전부잖아요 내명의로 된 집..전세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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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접하자마자 단숨에 다 읽어네요^^ 몇번을 되세기면서 읽었는지 몰라요
tv프로그램을 보면 경매로 집, 가게를 잡아서 부자도 되고 떵떵거리면 사는데 부럽더라구요
종자돈은 적게  3천만원에서 시작하신분도 있더라구요 3천만원 몇 십억되서
건물세 받으면서 사는데 너무 부럽더라구요
적금넣고 죽어라 일해서 겨우 집하나 장만하는게 전부잖아요 내명의로 된 집..
전세가 아닌 넓고 내 아이가 뛰어 놀수 있는 집을 하나 장만 하기 위해서
 부지런히 공부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친구중에 경매를 하던친구가 하나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잘하다가 하나가 잘못되니
큰 손실입고 다시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경매쪽에 고수가 된다고 해도 항상 방심은 하지말자는
생각을 갖게 되더라구요^^ 친구통해서 들으면 수익금떄문에 욕심이 생기고 하고 싶고
근데 재테크나 경매에 관련된 알수 없는 말,, 책을 봐도 모르는 용어들로 가득해서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도무지 하나도 모르구요 근데 이책은 재미있게 읽었네요
실제로 경매했던 이야기를 사례로 들어서 더 끌리구요 이럴떄 이렇게
그리고 생각하지도 못한점도 다시 생각하게 되구요
집값을 더 받으려고 허위 공사했다고 하는 사람.. 관공서에서 문건을 작성해준것처럼 하기도 하고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종이를 가지고 와서 자기가 작성해 놓고 공인중개사에서  작성한걸로  만들고
 알아야지 안 당하겠어요 정말 모르면 눈뜬 장님이 되는건 시간문제네요 사람이 무섭네요
경매로 물건을 받아도 그 집에 살고 있는사람 너무 매정하게 쫒아내면 안되다는 사실..
그 사람도 억울하게 집값도 못 받고 살다가 쫒겨날수있다는
사실.. 나도 그런 경우 당하지말라는 법도 없고 그 사람과 언제 다시 만날수도 있고
사람의 인연은 알수 없는거잖아요 그 인연이 다음에 나에게 도움이 될수도 있구요
그리고 최근 경매를 기준으로 공부하는게 좋구요 유찰된 물건은 왜 유찰이 되어냐
찾아보고 공부해야겠다고 생각들어요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무도 중요하다는거요
경매의 맛은 2위와 근소차이로 이겨야 더 좋은것같아요
경매는 발품인것 같아요 얼마나 발로 뛰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노력한만큼 대가는 돌아오는것 같아요
 경매답사를 가면 정보를 듣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공부를 해야지 거기서 알려준데로 하다가는
낚을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구요 좋은 정보는 수집하되 사람은 50%만 믿어야겠어요
부지런히 공부해서 나도 내집 마련을 하고 싶네요 종잔돈도 열심히 모아서 기회가 왔을떄 잡으려구요
l*******2 2011.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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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대중화 시대에 가장 통쾌한 실전서
"경매 대중화 시대에 가장 통쾌한 실전서" 내용보기
보통 사람과는 먼 이야긴줄 알았던 경매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요즘이다. 그래서 막상 시장에 뛰어드니  하자가 없는 물건을 싼 가격으로 낙찰받는 것은 거의 힘든 일이고 주거용 부동산은 낙찰받기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경쟁도 치열하고, 낙찰가도 비싸다. 그렇게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경매의 대중화로 이제 더 이상 경매가 부동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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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과는 먼 이야긴줄 알았던 경매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요즘이다.
그래서 막상 시장에 뛰어드니 
하자가 없는 물건을 싼 가격으로 낙찰받는 것은 거의 힘든 일이고
주거용 부동산은 낙찰받기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경쟁도 치열하고, 낙찰가도 비싸다.

그렇게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경매의 대중화로 이제 더 이상 경매가 부동산 도매 시장이라는 시각으로 접근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다.’는 말이 와 닿았다.

외관상 하자가 보여 일반인들이 입찰을 꺼리는 물건을 싸게 사서 문제를 해결하거나
토지의 형질을 변경해서 팔거나, 볼품 없는 물건을 사서 멋지게 개조하는 것 등 
지금 상황에서 경매 투자로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여준다.
그리고 각 사례별로 해결방법을 제시해 주는 부분에서는 통쾌하기까지 하다.
 
현실과 동떨어져 뜬구름 잡는 이론서가 아니라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론보다 실전에 중점을 두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경매로 안전하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이런 귀한책들이 앞으로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r********e 2011.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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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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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쓰면서 첨으로 별5개 ^^ 경매서적은  지금까지 몇권 안읽어봤는데... 이분 책은 정말 재밌게 술술 읽었답니다 경매쪽은 아무리 쉽게 되어있어도 이해가 어려운데...왠지 법률용어도 많고 ..^^  근데 이 책 읽으면서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게  읽을수있어 넘 좋았습니다 둘째아이까지 좀더 키워놓고 본격적으로 경매를 배우고자하는 저한테  많은 도움을 주시네요... 몇권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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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쓰면서 첨으로 별5개 ^^

경매서적은  지금까지 몇권 안읽어봤는데... 이분 책은 정말 재밌게 술술 읽었답니다

경매쪽은 아무리 쉽게 되어있어도 이해가 어려운데...왠지 법률용어도 많고 ..^^ 

근데 이 책 읽으면서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게  읽을수있어 넘 좋았습니다

둘째아이까지 좀더 키워놓고 본격적으로 경매를 배우고자하는 저한테 

많은 도움을 주시네요...

몇권 안되는 경매서적 좀읽어놓구선 막연히 싸게 낙찰받아 돈 벌겠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던 저한테 또한번 회초리를 치시는군요..ㅎ

많이 아팠습니다... ㅎ

 

- 모든 전문 지식이 그렇듯 하루아침에 전문가가 만들어지지않듯이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경험이 뒤따르도록.. 뭐든 부자가 되기원한다면

반드시 자기만의 전문 분야 한두가지를 만들어놓고  끊임없이 연구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전문가가 되어있을것이고 그러면 덤으로 부자도 될수있다 ..-

이 말씀에 절대 공감합니다...^^

 

길이 없어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땅을 싸게 사서 도로를 만들어내는 조물주가 되라

농지나 임야등을 사서  형질을 변경하는 토지개발자가 되라

죽어있는 상가를 저렴한 가격으로 낙찰받아 생명을 불어넣은 부동산 의사가 되라

볼품없는 물건을 사서 멋지게 개조하는 부동산 성형외과의사가 되라

 

조급해하거나 서두르지말고 마음은 늘 여유롭게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전문가가 되어있을것이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최선을 다하라 ....

 

경매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셨던 분이시라면 읽어보시면 금방 이해가 될것같습니다

이론보다 실전에 중점을 두어 더 읽기 편했던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p*****4 2011.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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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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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재테크를 본격적으로 해보자는 생각에 여러가지 책들을 보던 중 제목에 끌려 구입하게 되었다. 월세 2천만 원이라니... 간혹 주변에서 경매를 하는 사람들을 보긴 했어도 별 관심없이 지나치곤 했다. 재테크도 재테크지만 노후 준비도 가능하다 싶어 책 구매를 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경매는 특정 사람들만 하는 것이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조금 관심을 기울이고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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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재테크를 본격적으로 해보자는 생각에 여러가지 책들을 보던 중 제목에 끌려 구입하게 되었다.

월세 2천만 원이라니...

간혹 주변에서 경매를 하는 사람들을 보긴 했어도 별 관심없이 지나치곤 했다.

재테크도 재테크지만 노후 준비도 가능하다 싶어 책 구매를 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경매는 특정 사람들만 하는 것이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조금 관심을 기울이고 공부하면 나도 얼마든지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도 유연히 부동산 경매를 시작하여 이제는 경매 전문가가 되었다고 한다.

전문가의 길을 원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왕 시작하면 나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겠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이제 생각을 정하고 움직이려는 나에게 가뭄의 단비가 되는 좋은 책이었던 것 같다.

조금 조금씩 공부해 가면 여유 자금이 생기면 경매에 도전해 봐야겠다.

 

마지막으로 경매를 어렵다고만 생각해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과감히 이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책에서도 더불어 잘 살아야 한다는 내용이 있듯이... ^^

l*****6 2011.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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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경매란 일반인들이 느끼기에 약간 생소한 면이 있다. 왜냐면 나는 부동산과 그에 관련된 지식이 없다고 생각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나 역시 전셋집에 살고 있으며 전세 재계약과 관련해 어려움이 많았다. 하물며 경매는 얼마나 더 복잡할까?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친한 친구중에 또한 가까운 지인들중에 경매를 통해 집을 싸게 구했다고 말할 땐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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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경매란 일반인들이 느끼기에 약간 생소한 면이 있다. 왜냐면 나는 부동산과 그에 관련된 지식이 없다고 생각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나 역시 전셋집에 살고 있으며 전세 재계약과 관련해 어려움이 많았다. 하물며 경매는 얼마나 더 복잡할까?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친한 친구중에 또한 가까운 지인들중에 경매를 통해 집을 싸게 구했다고 말할 땐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었다.

앞으로 전세가 아닌 나의 집(보금자리)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호기심과 관심이 갔다.

이 책을 접하고서는 내집 마련의 기회가 경매가 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져 있어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참으로 신기롭고 흥미로우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우선, 경매에 나온 물건찾기 부터 현장조사, 리모델링, 명도 등 경매를 통해 일어나는 부분을 전체적으로 알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대신, 경매를 하다보면 인맥의 동원이 필요한 점이 많은데 나는 인맥이 많지 않아 앞으로 인맥을 넓히는 것에도 좀 더 열심히 해야 할 거 같은 생각이 든다.

앞으로, 경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사람이나 내 집 마련의 기회를 경매를 통해 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는 것을 권한다.

 

s*****6 2011.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 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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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물론 커리어를 위해 보람을 위해 또는 자신의 취미생활 영위를 위해 하는 일들이 1차적이든 2차적이든 간에 그 사이엔 금전이 끼여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그런데 부자는 하늘이 낸다는 말처럼 열심히 산다고 부유하게 살 수 있는 것은 아님을 깨닫는 순간 인생은 서글퍼진다. 동화 개미와 베짱이의 고대버전은 부지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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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물론 커리어를 위해 보람을 위해 또는 자신의 취미생활 영위를 위해 하는 일들이 1차적이든 2차적이든 간에 그 사이엔 금전이 끼여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그런데 부자는 하늘이 낸다는 말처럼 열심히 산다고 부유하게 살 수 있는 것은 아님을 깨닫는 순간 인생은 서글퍼진다. 

동화 개미와 베짱이의 고대버전은 부지런한 개미가 부유하게 살고 베짱이는 실패자의 인생을 걷지만 세월이 흘러 개미는 개미대로 베짱이는 베짱이대로 대박나는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이 현대버전이다.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도 있겠고 무엇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각자의 답을 찾기 위해 귀를 세우고 있다면 후자쪽 사람들은 [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원 받는다]에 주목해볼만 하다. 


드라마 [마이더스]는 재벌가의 부와 권력잡기에 타깃이 맞추어져 있다. 그 과정에서 주식과 부동산이 언급되는데 [쩐의 전쟁]이 돈 그 자체 탐구에 몰두했다면 [마이더스]는 재벌가 부를 구성하는 핵심에 타깃이 맞춰져 있다고 하겠다. 하지만 모두가 그들처럼 넉넉한 돈과 땅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경매로 뛰어들기 시작했는데 경매는 로또처럼 인생역전도 인생막장도 가져다주기 쉬운 곳임으로 반드시 공부가 선행되어야 하는 곳이다. 

쉽게 쉽게 생각하고 무작정 뛰어들었다가는 밑바닥 깔아주는 인간이 되고야 마는 경매시장. 그 곳에서 쏠쏠한 재미를 맛보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실전경매 노하우가 필요하다.  이론은 no, 실전 경매의 모든 것을 알려주겠다고 호언장담한 이가 바로 저자 유영수 원장인데 그는 10년 경매인생과 투자철학을 책 속에 녹여 경매과정을 쉽게 풀어 설명했다. 모든 것이 자신 혹은 지인들의 경매실화라서 더 쉽게 와닿았다. 

처음 경매라는 단어를 접했을때 선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아주 어려울 것이라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오판이었고 편견이었음을 첫장을 넘기는 순간 깨달았다. 무슨 소설 읽듯이 술술 읽혀지는 경매 경험담은 부자가 되는 길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껏 몰랐던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것 같았다. 유영수 원장 역시 우연한 기회에 지인으로 인해 큰 이익을 창출하면서 경매의 세계로 뛰어들었는데, 입찰가에 대한 자신감과 계속 이어지던 승승장구식의 성공이 오늘날 그를 경매의 달인으로 만들어 놓았다. 하지만 그도 쓰라림을 맛보긴 했다. 

공들여놓은 경매물품을 더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내어주어야했고 경매로 인해 번 수익금을 노린 친구들 때문에 친구도 잃고 돈도 잃어야했던 것이다. 14억이라는 돈을 잃은 것도 손해요 그로 인해 소송을 하며 잃은 교우관계도 손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경매로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주변사람들까지 돕고 임차인들을 무조건 강압적으로 내보내는 것이 아니라 살길을 열어주고 베풀고 그들과 공생하면서....

법률적 용어와 경매용어도 궁금한 것을 골라서 볼 수 있도록 주석식으로 쉽게 달려 있으며 평생 연구해 놓은 비법에 대해 가감없이 허심탄회하게 탁 털어주고 있다. 함께 잘 사는 법을 위해서 그는 우리에게 실전 경매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고 있는 셈이다.



 

i*****i 2011.03.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