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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 사주, 오행 등등의 관념의 원래 의미는 무엇이었고 역사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발달했는지에 대한 책입니다.
사람들이 불안해 지니까 사주도 보고, 풍수도 따지고,
건강이 염려되니까 기수련하는 곳에서 도?도 닦고 하는데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런 활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에 대한 기준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원래 사주라는 게 월력에 따른 날짜표기법일 뿐이라는 점에서는 황당을 넘어 우습기까지 하더군요
어쨌거나 한국의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읽어 보아도 좋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