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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목적없이 공부에는 손도 안뎄던 저는 고1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정신차려 뒤늦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서울데 목표로 공부를 시작한지 갓 1년이 넘었는데요 현제 지금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감이 조금씩 잡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에 대해서는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고 있었는데 선배의 권유로
심슨 선생님의 (독해의 7법칙) 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는데요
시작한지는 갓 2 주안됫지만 정말 외국어를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짜증나기만 했던 외국어가 지금은 친근하기만합니다.
이책은 딱딱한 문법을 통한 독해가 아니라 독해 그자체 읽기 능력을 길러 주는 책이며 그능력을 7가지 법칙화 하여 더욱 쉽게 다가 올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특히 영어를 처음공부하는 사람들한테는 굉장한 도움이 될것 갓습니다.
또 몇가지 단어만을 조합해 감으로 해석하여 접수가낮앗던 고2~n수생들 에게 는 최강의 교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85점 이하이신 분들은 꼭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것 복습인데요.
심슨선생님의 모든 책 특징은 복습이 생명이에요
더욱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책일수록 그냥 공부하는것이 아니라 꾸준한복습을통해
내가 이책으로 수업을 해도 될정도로 복습을 하시면 수능 외국어 에서 자신감을 찾으실수 있을것 갖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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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영어공부하는데 아는 단어와 숙어는 많은데, 독해가 않되시는 분 있으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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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될때까지 '외국어영역공부법' 하면 대충 단어좀 알고 앞에서부터 직독직해 하면서 끊어읽으면 되는거 아닌가 라고 안일하게 생각해왔었다. 문제집을 풀어나가면서 틀리는것에 대해서도 난원래 그러니까. 원래 실력이 이정도니까. 하고말았지 '제대로된'공부는 이제껏 0시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대한민국 수험생들중에서 나와 같은 학생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건 2월달이었는데 외국어 영역을 시간재서 풀어보니 이건 푸는게 아니고 찍는것에 가까웠다. 그제서야 문제를 인식하고 인터넷을 통해 수소문한 결과 '심우철'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일단 자체 교재여서 독특한 구성이 시중에 판매된것과 단연 차별화되어있었다. 첫째로 정말 실용적이다. 독해가 되지 않는이유부분에서는 정말 무릎을 치고 공감할정도로 허를 찌르는 내용이 들어가있었다. 또 챕터별로 문장을 해석하는 '비법서'라는 느낌이드는 영어 공부의 바이블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딱딱한 문투가 아닌 설명하는 어조라 과외선생님처럼 친근하고, 주황색글씨로 적혀 있는 tip은 보다 해석에 유리하게 도움을 준다. 대개 다른 책에서는 뻔한 내용을 삽입해놓고는 하는데, 이 교재는 정말 우리가 해석상에서 놓치고 있는 점을 정확이 집어내고있었다. 둘째로 유제가 삽입되어있고 유제 밑에 독해의 법칙을 적용하여 해석된 풀이가 있어서 적용학습에 보다 효과적이다. 셋째로 옆의 법칙별 연습문제들이 양질의 문제들로 구성되어있다. 설명을 쭉읽고 유제로 감을 익히고 연습문제로 끊어읽기와 독해를 정말 '공부'하고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끔 적당한 난이도로 구성되어있다. 중,하위권에게는 실력향상의 계기를 마련해주고, 상위권에게는 해석의 섬세함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따라서 이 책은 전범위의 등급대의 사람들이 총망라해서 볼 수 있는 교재다. 마지막으로 해설지가 백점만점중에 백점이다. 이 교재의 묘미는 여기에 있다. '독학'에 안성맞춤이면서 자학자습을 할수있게 하는 놀라운 힘을 가졌다. 다른 영어 교재를 보면 대강 영어를 한글로 '풀이'해놓은 풀이집에 불과하지만 '독해의7법칙'은 해설을 또다른 본문으로 보고 비중을 강화하였다. ![]() 첨부한 사진처럼 교재를 가지고 본문공부를 열심히 한뒤에, 답지를 펼쳐서 해당번호를 피고 2단구성으로 된 답지에 해설부분을 가린다. 그 뒤에 공책에 스스로 문장을 한글로 해석한걸 적어보고 답지를 확인하여 의미단위를 확인하는 연습을 하고, 모르는 단어를 체크한뒤에 그래도 해석상에 어색한 부분이 있을 것을 알고 친절하게 주황색글씨로 또 포인트를 기록해놓으셨다. 이렇게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하루에 한챕터씩 하고나면 정말 알짜배기 공부를 한것같다. ![]() 이책을 2월달에 접하고 3월 10일모의고사 볼때까지 볼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했고, 50~60점대에 정체되어있던 점수는 74점으로 상승했다. 한번의 사교육도 없이 '심슨'선생님의 노고가 녹아있는 학생관점에서 구성된 배려가 돋보이는 이 책은 정말 지인에게 백번추천해도 손색이 없는책이다. 아직은 독해의7법칙의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몸에 스며들지 않아 비약적인 점수상승은 없었으나, 자연스럽게 동사구위주로 끊고, 법칙의 생활화가 이뤄진다면 모국어를 읽는 듯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독해'하고 있구나.라는 확신이 든다. 지금 나는 뛰기 위해 막 제대로된 운동화착용법을 배운것이며, 달리기에 약간의 속도를 붙여봤다. 이책은 몇회독을 해도 아깝지 않은책이다.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뛰느라 어색했던 손동작,발은 해결될것이며, 점수경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험생들의 지도 역할을 충실히 할거라 믿어의심치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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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3 이제 수능을 앞둔 학생입니다. 제가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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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많이 하면 된다?? 단어만 많이 외우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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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어 성적이 중간에서 왔다갔다 하는 타입입니다. 그러면서 인강을 접하게되었고 여러 종류의 인강을 접해보았습니다. 그러던중 친구의 권유로 같이 심우철 선생님의 이 책과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눈에 안보이는것이 보이고 안되던 구문들 조차도 다 할수있다는 자신감마저 생겼습니다. 그덕택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주변에서 '책은 한번보지말고 여러번봐라'나 '복습은 철저히 해라' 라는 말을 들어보셨을겁니다. 허나 사람이 한순간에 바뀔수는 없는거겠죠 그런데 이책을 다릅니다. 이책을 한번보면 복습의 필요성을 느끼실수있을겁니다. 단순히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아 이건 한번 더봐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주 좋은책입니다. 이책을 한단어로 비유하자면 '안경'이라는 말이 적합한것같습니다. 눈이 나빠 잘 안보이던것이 안경을 쓰고 더 잘보이게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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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단어도 모르고 해석도 하나도 안됬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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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심이 많았던 저라서 평소에도
다른 선생님들의 구문강좌를 많이 듣고 연습했는데
이렇게 새롭고 신선한 책과 강좌는
정말 말로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였어요...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했던,정말 수능에 꼭 필요한!
그런 구문법칙들을 가지고 해석하니 도움도 훨씬 많이 되었구요.
정말 핵심적인 것만 딱딱 집어서 설명해주셔서 시간도 훨씬 많이 절약되었구요!
책의 구성도 선생님이 수업에서 설명하신 그대로 다 적혀 있어서
혼자 공부하려는 책으로도 딱이라고 생각이드네요!
아직도 정확한 해석능력이 없으시거나
구문에 시간을 많이 투자할 수 없는 분들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심슨선생님은 반드시 성적을 올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