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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런치코스를 11달러로 제공한다는 정보가 적혀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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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1월에 하노이로 여행 갔다 온 여행자 입니다.. 제가 미국 갈때는 여기서 나온 책이 잘 되어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었어요.. 그래서 베트남 갈때도 주저 없이 선택 했죠.. 근데 왠걸..정말 짜증 났습니다.. 책에 나온 마사지 샵 이사 갔습니다.다시 찾아 갔죠.근데 이게 머니..연중무휴라 적혀 있는거 믿었죠. 휴일 이랍니다..다른곳도 마찬가지..그래 구정이 다가오니 쉬겠지 참았죠.. 근데 유명하다는 레스토랑 열심히 지도 보며 갔는데 없더군요. 이사 갔어요..도대체 이사 간 곳이 왜 이리 많은지.. 제발 좀 제대로 알고 개정 해 주세요.. 이번에 너무 짜증이 많이 나서 다시는 베트남 가고 싶지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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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은 이런책들고 여행하면안된다 그리고 안한다 나처럼 아날로그감성에 젖은 사람들이나 들고다닐뿐 거추장스럽고 불편하다 검색하기도 힘들고 이런걸 들고다니면 누가봐도 관광객이라 범죄에 노출되기에 딱좋다. 들고다니는건 지도한장. 가볍게 접어서 주머니에 넣고다니는게 가장좋다. 그래도 나처럼 꼭 책이 있어야 마음이 편한사람이 있다.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는 좀처럼 안정성을 보장받지 못하는 것같다. 갑자기 전원이 나갈수도 고장날수도 소매치기를 당할수도있다. 하지만 이런 책은 아무도 훔쳐가지않는다. 다만 아쉬운점은 너무 최신화가 늦다. 정보가 오래되어 쓸모가 없는 경우가 많다. 그냥 지니고 다니는 부적정도 그정도로 쓰음새는 족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