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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업무에 있어서 스마트하게 일을 한다는 것은 간결함만이 아닌 성과와 연결되었을 때 인정하는 것들이었기에 과정보다는 결과에 치중한 말뿐인 스마트 시대였다. 현재는 다양한 스마트기기가 쏟아져 나오는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었고, 시작에서부터 과정, 결과까지 진정한 스마트워크가 가능한 인프라가 갖춰지고 있다.
저자는 컨설턴트로써 기업의 비즈니스와 IT를 접목해 최대의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일을 한다. 그는 업무적인 특성상 스마트워크를 현실에서 남들보다 빠르게 체험하고 제대로 활용하며 효율성을 체화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전문적인 경험과 지식을 통해서 스마트워크를 이론적으로 분석하고 현실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앞으로 도래하게 될 진정한 스마트워크 시대를 위해서 필요한 기업과 개인이 지켜야할 조건과 상호협력 등 진지한 고민도 이야기하고 있다. 각 장마다 '실천노트'라는 항목을 두고 별도로 간결하게 정리하였기 때문에 독자들이 내용을 정리하고 파악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 본인에 경우 이 책을 자기계발서로 생각한 나머지 책을 접하기도 전에 목차를 보고 상당한 기대감을 가졌다. 이 책에서 저자가 공유한 실천법들도 유용한 것이 많았지만, 본인과 같은 기대감을 갖고 읽는다면 조금은 실망할 수도 있다. 저자가 언급했듯이 이 책은 자기계발서 분류는 아니다. 개인적으로 디지털 시대의 IT트랜드와 스마트워크에 대한 인문적 성향을 띈 현대인을 위한 실용교양서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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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같은 제목의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 책은 스마트 워크는 사무실이 아닌 다른 공간에서도 편리한 IT기기의 도움을 받아 일할 수 있으며 결과중심문화로(ROWE였나? 무슨 약자로도 쓰는듯) 전환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조금 다르다. 실제로 사무실에서 혹은 이동시에 조금더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팁을 전달하는 책이랄까. 클라우스 서비스를 메인으로, 원노트, 에버노트등의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쿼티키패드가 달린 포터블 IT기기를 활용한 아이디어 정리법까지 실제로 따라할 수 있는 팁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필자자신이 실제로 쓰고 있는 업무 노하우를 담고 있는 셈이다.
많은 직장인이 활용중인 아웃룩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서부터 3C(커넥트, 캡쳐, 셀레브레이트)모델을 바탕으로 한 아이디어 축적법에 이르기까지 220페이지 정도의 다소 얇았던 책이지만 서점에서 절반쯤 보고 사와서 마저 읽어버렸을 정도로 즐겁게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는.
아, 얼마전에 보았던 뽀모도로 테크닉을 이분도 기계식 타이머를 통해 실천하고 있다는 부분이 괜히 반갑기도 했다. (나도 실천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아는 용어라. -_-;) 이밖에 바로 적용해보고 싶은 몇몇 팁을 얻을 수 있었다는 것에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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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컴퓨터로 작업(입력수준)을 하고는 있지만 컴퓨터랑 친하지 않다, 나의 핸드폰은 얼마전까지만도 체력단련을 위하는 줄로 아는 아령수준의 것이었다. 디지털유목민이 아니라 난 그냥 사막의 유목민 맨땅에 헤딩하는 유목민일 뿐인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울아들은 한동안 아빠의 스마트폰을 각별히 사랑하기도 했다.어린것이라도 보기에 좋고 나뿐건 아는듯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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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노트북 광고에서 나온 말이라 유명해지지 않았나 싶다. |
![]() 디지털 노매드와 클라우드. 이 2가지가 본서 <스마트 워크>의 핵심 키워드이다. 디지털 노매드에 클라우드 서비스에 접근하기 위한 디지털 기기로서 스마트폰, 초경량 노트북, 태블릿 등을 고려할 수 있을테고, 이러한 기기들을 이용하여 오피스 공간의 제약 없는 노동, 즉 대표적으로 재택근무가 확산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어 가고 있는 중인 것도 알려진 사실이다. 디지털 노동에 있어서 메일 관리 방법은 IT 서적만이 아니라 자기계발 서적에도 단골로 등장하는 내용이고, 3C(Capture/Connect/Celebrate) 프레임워크도 원노트(OneNote)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거나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어본 사람에게는 익숙한 프로세스다. 재귀(Recurrsive) 프로그래밍 개념을 아는 사람이라면 3C가 재귀 프로그래밍의 개념을 그대로 가져온 개념이라는 것도 알아차릴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본서에서 새로운 내용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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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IT라는 필명으로 칼럽을 쓰고 있는 김국현님이 스마트워크라는 개념을 정리한 책이다. 사실 스마트워크라는 개념이 한국적 상황에서 독특하게 만들어진 개념이 되다 보니 정확하게 정의하고 있지는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광법위하게 사용하는 현실이 되다보니 나름대로 정확한 설정이 필요할 때라 생각한다. 독자도 스마트워크에 대한 책을 검색해봤지만 몇 권밖에 없는 현실과 정확한 개념을 잡고 있는가하는 의문은 들었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디지털유목민이라는 독특한 개념으로 설명을 시작한다. 디지털노마드라는 개념은 디지털기기를 통한 새로운 문명을 연다는 개념으로 스마트폰으로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문명사의 시작이 오고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가져온 현실은 무엇인가? 그것은 장소라는 문제에 더 이상 비지니스가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스마트워크의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신뢰와 책임이라는 보이지 않는 부분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스마트워크를 진행하기 위해서 어떠한 시스템을 선택할 것인가라는 IT적 요소가 아니라 오히려 도덕적인 것에 가까운 것이 중요하다 말하는 것은 다소 의외일 수 있다. 그것은 결국 스마트워크도 사람들의 조직이 원천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스마트워크를 활용하는 각종 기술과 하드웨어적 요소는 결국 사람들이 운영하기에 사람들의 문제를 어떻게 집중할 수 있는냐가 더 중요한 것이다. 저자는 그래서 스마트워크의 핵심을 캡쳐, 컨넥트, 셀레브레이트라는 3C로 설명하고 있다, 정보를 잘 짚어내고, 그 정보를 서로 잘 연결하고, 그러한 소통을 통해 일어난 일에 격려를 하는 방식은 조직의 소통경로를 잘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조직의 소통문제에 잘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이 스마트워크이며 그러기위해서는 당연히 조직이 가지는 철학적 요소가 중요하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현재 스마트워크포럼이라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본인도 고민하는 주제 중의 하나인 스마트워크의 개념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국적 상황에서 만들어진 개념이긴 하지만 우리가 보편적인 단어로 활용하고 있는 요즘, 정확한 개념을 설정하고 방향성을 만들어가야 하는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다. 스마트워크가 단지 행정편의적인 개념으로 출발하여 예산따먹기라는 개념으로 출발한 것이 아니라는 말을 듣기 위해서는 한국 IT의 큰 그림을 그려내고 범정부적인 정책을 만들어가야 하는 책임을 만들어갈 대 가능하다 생각한다. 그리고 기업들은 기존의 타성적인 운영방식을 점검해보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유연함을 찾는 조직적 변화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스마트워크는 이러한 정부와 기업, 그리고 학계, 사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모습이 될 수 있을 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IT의 새로운 돌파구를 스마트워크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 만들어가야 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
![]() 스마트워크..처음엔 생소하기만 했었는데. 일하는 방식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죠.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정보기기와 무선인터넷 등의 발달에 힘입어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이른바 `스마트워크(Smart Work)'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 워커홀릭하지 말고 스마트하게 일하라! 낭만IT 김국현이 제안하는 구체적인 실천법
한빛미디어 스마트워크는 스마트워크에 대해서 알아보고 스마트워크를 잘 할수 있는 방법과 실천방법이 담겨있어요 ![]() ![]() 처음에는 사무실이나 집에서만 사용이 가능했었던 인터넷.. 그리고 노트북으로 이동이 가능했어요..
지금은 스마트폰 하나면..뭐든 가능하다고 해야하나.. 정말 손안에 컴퓨터를 들고 다니게 된거죠.
저같은 경우도..스마트폰의 용도가 인터넷사용이 더 많은데요. 메일도 빠르게 확인이되서..그만큼 일을 진행할때 더 스피드하게 진행할수가 있어요
![]() 저자가 추천하는 스마트폰이예요.
![]() 상세한 설명과 이어지는 실전노트... 요즘엔 스마트워크 시대라고 하잖아요..앞으로는 더 많아지겠지만..
정부는 지난해 2015년까지 전체 노동인구의 30%까지 스마트워크 근무율을 높여나가겠다는 큰 틀의 스마트워크 활성화 전략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는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 등의 부처에서 이에 따른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스마트워크 활성화에 불을 지피고 있다죠.
앞으로 스마트워크 시대가 곧 올거예요..스마트워크를 빠르게 알아보고 실천하는 지침서로는 정말 좋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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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크라는 표현이 나오기 시작한지 몇 년이 된 것 같다. 실제로 이를 권장하는 회사도 있다고 신문에서 접할 수 있으니 말이다. 스마트 워크라는 것이 뭘까.. 낭만 IT 김국현은, 스마트 워크라는 것은 디지털 유목민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내가 읽어봐야지..하고 거실 쇼파에 둔 것을 정년퇴직을 2년 앞두신 아버지께서 탐독하신 책이다. 이 책을 읽으시고, 디지털 기기를 구입하려고 고르고 계시고 클라우드 서비스가 뭔지 더 자세히 알고자 하시고 소통의 힘으로써...트위터 소개 책을 구해 읽으시고 원노트 사용법을 알고자 하시면서, 오피스 2010 관련 책을 구해달라고 부탁하신다. 이 정도면, 얼마나 파급력 있는 책인지 유추할 수 있지 않은가...
책은 이해하기 쉽게.. 그렇지만 너무 가볍지 않게 잘 씌여있다. 책의 구성을 잠시 소개하면 '이론의 길'이라 작은 노티 붙은 챕터가 1~2개 정도 나오고 그 뒤에 '실천의 길'이라 노티가 되어 있는 챕터가 나온다. 번갈아 가면서 이론과 실천이 적절히 나와있는 셈이다.
아무래도 유관 분야에 일하고 있기도 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쪽으로 관심도 많아서그런지 저자의 사소한 한 구절 한 구절에 동감도 많이 가고.. 더 알아보고자 하는 욕심도 들고 했다. (최근에, GTD라는 시스템(?)을 접하고.. 데이비드 알렌의 Getting things done의 책을 구해 읽고 공병호 선생님의 편집책(깔끔하게 일 해치우기?)를 구해 읽었었는데.. 라이프 해킹의 원조라면서 GTD를 저자가 소개하니 반가운 마음이 물씬 일었다.)
최근 주변에 스마트 폰 유저들이 부쩍 늘었지만 가만히 보면.. 심심풀이 시간 때우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다.
저자의 말대로, 디지탈 유목민의 마음으로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 디지탈 기기를 사용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용도가 모호한 공부는 소용이 없는 거다. 내가 하고 있는 일과, 추구하고 있는 목표에 지금 하려는 공부가 어떤 보탬이 되는지를 생각해보면서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하는 곳에 디지탈 기기를 사용하여 진정한 스마트 워커로 거듭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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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관련된 분야는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는 눈부신 광속의 발전을 거듭해 왔다. 작년 후반기부터 거세게 불어온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은 기존에 사람들이 휴대폰을 대하는 생각과는 전혀다른 판도로 흘러가는 것 같다. 나는 이름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스마트폰의 도움을 받고 활용하고 있는 면 들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 좀더 업그레이드된 최신의 스마트폰을 사용해보고 싶은 유혹도 없잖아 있었지만 그냥 내게 온 녀석을 사랑하며 오래도록 지내볼 요량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IT 평론가인 김국현님의 책 스마트워크를 대하는 내 마음도 많이 남달랐고, 책일 읽는 내내에도 정말 이 분은 시대를 평론하는 사람답게 냉철하먼서도 분석적이셨고, 또 내가 집어내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눈을 뜨게 해 주었다. 웹분야에서는 인정해주는 전문가임에 틀림이 없는 저자를 만나게 된 것도 책을 통해서 내가 누릴 수 있는 복인것 같다. 저자는 우리의 삶을 디지털 유목민에 비유한다 정말 적절한 비유의 방법이다. 시대가 원하는 가치를 만들어 내는 일에 집중하는삶의 전략, 전략의 성공에 의해서 나의 행복을 인출하는데 딱 필요한 만큼의 대가를 영특하게 획득하는 일이 디지털 유목민의 모습이라고 한다. 하지만 디지털 유목민의 진가를 발휘하기에는 아직고 거칠고 거칠다. 그래서 스마트위크가 필요하다고 하는 이야기속으로 빠져 보아야겠다. 다양한 방법의 삶이 잇지만 분명히 스마트위크에도 함정이 있고 장단점이 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디지털 유목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8가지의 이론과 실천방법을 통해서 그동안 인지 하지 못한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서 눈 뜰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제대로 스마트위크에 대해서 공부하고 활용한다면 스마트한 유목민의 생활속에서 다름의 방법을 터득하며 환경과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스마트워크로 가장 많은 득을보는것은 바로 개인, 우리자신이라고 한다. 특히 지적 생활술에는 저자가 안내하는 다양한 정보를 생생한 스마트위크의 현장을 보여줌으로써 쁘르게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블루투스 키보드를 휴대하고, 기계식 타이머로 시간활용에 대해서 보다 탁월한 관리 능력을 겸하여 발휘한다면 스마트 위크로 능율을 올리고 사회의 제도적인 변화의 시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비약하여 생각해 본다. 유목민의 야성을 돌파해야할 현실 속에서 자유에 대한 생각과 책임을 새롭게 생각해 보고 고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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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를 읽고 솔직히 내 자신 나이 오십대 중반을 넘어섰다. 그러다 보니 자꾸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각종 IT기기들에 대해서 그렇게 친숙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기존의 제품 그대로 사용하면서 가장 기본적인 용도만 겨우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세상은 변하여서 너무 빠르게 변화해 가는 기기의 발명과 새로운 기능의 추가들을 무시할 수도 없는 입장이어서 솔직히 고민이 많이 되기도 한다. 다시 도전해보아야겠다는 생각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왠지 불안한 마음들이 앞서는 것은 나이 때문 만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도 해본다. 내 자신의 의지 부족이기 때문이다. 낭만 IT인 저자 김국현이 쓴 시원스럽게 분석하고 있는 글을 읽으면서 내 자신도 많이 새롭게 공부를 하게 되었고, 빠른 변화에도 도전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화려한 부활을 가져온 아이폰이 세상을 참 많이도 바꾼 것 같다. 수많은 종류의 스마트폰이 우후죽순처럼 시장으로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수명도 그렇게 길지 못하기 때문에 마치 벌써부터 우리는 스마트폰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셈같다. 지금처럼 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모바일 혁명이 주도하는 디지털 시대에 사는 우리는 모두 디지털 유목민이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과거 컴맹보다 더 못한 시대가 도래할런지 모른다. 바로 이런 우리들에게 그 해법, 즉 스마트하게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소상하게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가장 효과적인 네트워크를 가장 필수적으로 꼽고 있다. 휴대하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 바로 꺼내서 활용할 수가 있다는 최대 장점이다. 솔직히 나이가 들게 되면 기억력의 한계가 자주 나타나곤 한다. 그런 기억들을 저장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저자의 글이 너무 멋져보였다. 내 자신이 꼭 하고 싶었던 것이기 때문이다. 직장을 오고 가면서 밖으로 드나들면서 이 책 원고도 대부분을 써냈다는 자신감 있는 글에서는 정말 존경심마저 들면서 큰 박수를 치기도 하였다. 정말 최고의 시간 관리이면서도 얻어내는 결과는 최대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키보드가 내장된 스마트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알아보아야겠다는 생각도 하였다. 이와 같이 아주 빠르게 변화해 가는 환경을 전혀 무시하고 생활해 나갈 수 없는 시대이다. 비로 나이는 들어가더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더 열심히 관심과 함께 노력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멋진 독서 시간이 되었다. 우리 시대의 제약을 진취적으로 극복하고, 거칠디 거친 이 시대를 스마트하게 살아가면서 즐겁게 일하는 법이 바로 스마트 워크이다. 스마트하게 일하는 내 자신을 통해서 내 자신만의 소중한 꿈들을 만들어가는 그런 멋진 내 자신이 되도록 해나가야겠다는 선포를 하는 시간도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