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출판사에서 번역이 나와있고 그림책의 짧은 버전부터 완역본까지 아주 다양한 형태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있다. 그 중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완역본이기도 하고 소설 첫부분의 시를 번역한게 마음에 들어서였다. 소설은 잘 읽히는 것이 좋다. 이미 마루벌에서 나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화책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번역을 잘 한 책이 한 권 갖고 싶었다. 어떤 책일지 정말 궁금했다. 아직 다 읽지 않았지만 앨리스는 동화에서 본 것 보다 생각이 많고 또 말이 많은 소녀였다. 앞으로의 내용도 궁금해진다 특히 시계토끼의 묘사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