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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루피의 어린시절, 에이스 그리고 사보...사보는 진짜..그래도 사보라도 살아있으니 다행인데, 뭐랄까 지금 사보도 죽일려고 하는 건 아니겠죠..하..진짜 그럼 너무 슬플 듯 얼마만의 재회인데, 에이스는 바로 죽고... 루피의 어린시절은 깜찍귀염뽀짝 아닙니깟..가프도 뭔가 젊음이 느껴져 10년이면 그럴만하죠..다단, 그리고 주점의 마키..예의를 배우는 에이스..원래 바른 사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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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픕니다. 평소에 밀짚모자 일당들이 서로 자기 사적인 얘기는 전혀 안 하는 건 알았지만, 어떻게 지나가다라도 한 마디도 안 할 수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특히 루피는, 에이스는 그렇게 동생 자랑 하고 다녔는데, 어떻게 형이 하나도 아니고 둘이 있다는 걸 말을 안 할 수가 있나요. 에이스가 알면 분명 화낼 겁니다. 이제껏 그 누가 앞길을 막아서고 몇 번을 쓰러져도 기어코 일어나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뤄내던 루피는 드디어 쓰러졌습니다. 가장 소중한 형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뭐든 해낼 수 있다고 자신하던 아이가 세상엔 내가 못 하는 게 있다고 알게 된 기분이란 어떤 걸까요. 너무 슬픕니다. 그가 형을 잃어버린 게 슬프기 그지없으면서도 한 편으로는 기뻐서 루피가 절망하는 모습이 더 보고 싶습니다. 와노쿠니가 진행되고 있는데 거기서 루피가 형을 떠올리며 씁쓸해하는 표정이 한 번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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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권은 새로운 무대로 향하는 설렘이 잘 살아 있는 권입니다. 이전과는 달라진 분위기 속에서도 익숙한 모험의 재미는 그대로 유지되고,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의 기대감을 충분히 끌어올립니다. 새로운 환경과 변화된 요소들을 하나씩 보여주는 방식이 흥미로워 다음 권이 더욱 기다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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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60권의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봤던 기억으로는 고무고무 열매 먹던 해적인 루피 이야기... 가 다였는데 커서 읽어보니까 생각보다 방대하고 세계관도 짱큼 ㄷㄷㄷ 완결 곧 가까워졌다는 소문이 있던데... 언제쯤 완결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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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60권 리뷰입니다. 어릴 적부터 험난하게 컸던 루피... 에이스랑 사보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요. 그치만 울보 루피는 넘 귀엽고... 형제를 두번이나 잃었으니 루피가 얼마나 절망했을지 그렇지만 징베의 말 덕분에 루피는 자신에게 남아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습니다. 바로 동료가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동료들 역시 루피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 각자 성장하기 시작하는데요...! 2부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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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하려고 종이책 사려다 결국 이북으로 돌렸습니다. 생각보다 더 좋네요. 하차위기 지점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네요. 그래도 버티고 버텨서 꼭 완결까지 가야겠어요. 원나블의 마지막 연재작. 다시봐도 여전히 재밌지만 여성 몸 캐디가 이젠 좀 거슬리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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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60권을 읽었습니다. 에이스를 잃고 어릴 때 의형제였던 사보가 죽었을 때처럼 슬퍼하던 루피는 그 때와 달리 지금의 자신에게는 소중한 동료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동료와 만나려 했지만 레일리의 권유로 샤봉디제도에서 겪었던 일을 겪지 않기 위해 신세계에 가기 전 강함을 기르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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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장수하는 만화책입니다... 그림체도 많이 변하고 캐릭터도 많이 졌지만 변하지 않는 건 재미가 있다는 겁니다. 구매하려고 기다렸다 원피스 종이책으로 사기엔 자리가 너무 차지 해서 이렇게 전자책으로 구입 한다 전권은 아니여도 나중에 또 하면 그때 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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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60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삼형제 에피가 알차게 들어있는 60권! 처음 봤을 때에는 크게 흥미가 느껴지지는 않는 에피였는데 다시 정주행한 뒤에 몰아보니까 너무 재밌었어요 루피가 에이스와 사보를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그들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쭉 나오는데 그렇게 우애가 깊었던 이유가 이 60권에서 전부 설명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새삼 원피스 세계관이 디스토피아라는 걸 깨달았고... ㅋㅋ 어린 시절 에피라 그런지 원피스 세계의 어두운 이면이 더 잘 드러나는 것 같았어요 로빈 과거 에피를 볼 때에도 비슷한 감정을 느꼈었거든요 무튼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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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60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지난 권부터 시작된 루피의 과거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뿔뿔이 흩어진 동료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도 오랜만에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