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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이트와 이집트의 전면전이 시작되고 유리도 전쟁에 참여한다 그런데 그곳에서 타하루카를 만나게 되고 그는 자신을 이용하고 버렸다며 유리를 죽이려 한다 하지만 유리는 무사히 빠져나오고 위기를 모면한다 카일과 람세스 막상막하로 한발도 물러남이 없어 싸우고 있는데 갑자기 호렘헤브 왕이 람세스를 불러들인다 호렘헤브 왕은 지휘권을 람세스에게서 가져오더니 오히려 전쟁에서 불리한 쪽으로 움직이게 되고 카일은 구상대로 호렘헤브 왕은 대패하고 만다 카일은 압도적인 우위에 선 후 강화를 맺는 계획을 말한다 전세가 점점 이집트에 불리해지고 람세스는 전쟁보다는 카일과 정면대결을 펼치고 싶어 뛰쳐나간다 카일도 마찬가지 람세스와 승부를 내고 싶어 두 사람은 만나 둘만의 승부를 한다 카일이 자리를 비운 사이 유리는 황제를 대신해 히타이트 군대를 지휘하여 호렘헤브 왕을 포위하여 항복을 받아낸다
카일과 람세스는 서로 싸우다가 이집트가 전쟁에서 패했음을 알게 되고 둘은 각자의 진영으로 돌아간다 유리가 호렘헤브 왕에게 칼을 받으려는 순간 타하루카가 그녀에게 화살을 날리고 그때 루사파가 몸을 날려 유리를 구해준다 카일과 호렘헤브 왕은 강화조약을 맺고 전쟁은 끝을 맺게 된다 카일과 유리는 우가리트로 돌아가고 이르 바니는 두사람에게 선물이라며 뭔가를 보여주는데 바로 우르히였다 이르바니는 우르히를 심문했지만 우르히는 아무것도 대답하지 않았다고 한다 유리가 설득했지만 역시 우르히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모두들 하투샤로 돌아가고 유리는 황제 다음으로 상석에 앉게 되면서 실질적으로 황제다음의 권력을 갖게 된다
한편 쥬다황자는 마력에서 벗어나지만 어머니 나키아 황태후의 일로 심란하다 게다가 쥬다황자가 나키아와 우르히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라는 소문까지 퍼지자 모두들 쥬다 황자를 의심한다 나키아 황태후는 사문회를 열어달라고 하더니 자신이 반역을 했다는 걸 인정하지 않고 부정만 할 뿐이었다 나키아 황태후는 북쪽 끝방을 달라더니 다시 사문회가 열릴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한다 카일과 유리는 황태후가 우르히를 탈출시키려는걸 알고 달려가지만 이미 물의 힘으로 황태후가 탈출시킨 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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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14권 그동안 쌓여 온 갈등이 하나씩 풀리기 시작하면서 전개가 더욱 흥미롭다. 감동적인 장면과 긴장감 있는 장면이 적절하게 이어져 지루하지 않다. 카일과 유리의 굳건한 신뢰가 특히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흐름이 만족스러운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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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ng time ago, I remember I read this comics series with excitement for love relationships and historical events. Recommend. |
| 히타이트와 이집트의 전면전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가운데, 유리가 전쟁에 직접 참여해 위기를 극복하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카일과 람세스의 대결과 협력 속에서 전쟁은 팽팽히 이어지고, 유리는 황제 다음으로 권력을 얻으며 성장합니다. 황태후의 음모와 쥬다 황자의 내적 갈등도 긴장감을 더합니다. 작가의 세밀한 묘사와 캐릭터들의 복잡한 심리가 돋보이며,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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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4권
차원 이동물중에서 최고라고 생각되는 작품이다. 처음에는 어떻게든 돌아가려고 하고 상황도 여의치 않지만 나중에는 돌아갈 수 있음에도 스스로 선택해서 남는 모습도 의외였고 그 뒤의 유리의 행보나 내용도 너무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황비도 그렇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스스로 전쟁터에 나가고 머리를 굴려가며 싸움을 하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 애장판 다 모으길 잘한거 같다고 생각한 작품중의 1티어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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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오리엔트로 만들고 싶다는 꿈에 더욱더 가까워지는 카일은 이집트와 마지막 전쟁을 펼칠 준비를 합니다. 람세스가 지휘권을 박탈당하면서 전쟁의 판도는 카일에게로 기울어지고 람세스와 만난 카일은 남자 대 남자의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람세스보다는 역시 카일이 남자주인공 이라 더 멋있게 나옵니다. 나키아 황후의 비리를 밝혀내고 황후를 감금하지만 뭔가 석연치 않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14권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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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4권 리뷰입니다. 카일과 람세스의 지휘 아래 히타이트와 이집트의 전면전이 벌어집니다. 하지만 뛰어난 카일과 람세스 덕분에 어느쪽도 밀리지 않고 진형이 유지됩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에선지 갑자기 유리가 지휘하는 부대로 공격이 집중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유리는 타하루카를 만나게 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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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4권"을 읽게되었습니다. 이번 14권은 마지막권이 몇권 안남았네요. 이렇게 점점 줄어드는 권수가 너무 아깝게 느껴집니다. 초반에 시작했을때 이런 느낌의 그림체였다고??? 이런 의문이 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스며들어서 걍 너무 좋고 이쁘고 멋지고 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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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4권 리뷰입니다. 카일이 람세스와 싸우고 있어서 유리가 전쟁의 지휘를 맡게 되네요. 자신이 없어하면서도 잘 해내는 모습을 보니 역시 유리다! 든든하네요. 황태후 측근 우르히가 잡혔네요. 이제 황태후를 잡는 일도 얼마 안 남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꼭 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카일과 유리가 서로를 생각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답답하지도 않고 글을 읽는 내내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러번 재탕하기도 좋고 계속 생각이 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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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던거 다시 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넘 재밌어요~~내용도 줄거리도 다시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이북이라서 불편할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없고 정말 좋아요~그림체도 그대로라서 좋았구요~~ 무엇보다 낱권으로도 구매되니깐 편한것 같아요~~다른 권도 챙겨보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예전에 대여했던 만화도 있는지 찾아보고 구매해서 보려구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