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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공부방법 * 분류: 373 (370 교육학) * 일시: 2016.08.29.월(1) * 느낌: 일본 저자의 실용서답다. 각 주제별로 2~3바닥 정도 할애하여 내용을 구성하고 있다. 아무래도 출판일이 많이 된 책이서 그런지 최신의 사례가 없지만, '공부할 마음이 생기지 않으면 어두운 음악을 들어라'와 '호텔에 틀어박혀 공부하라'는 시도해 볼만하다. * 키워드: 동질의 원리 p47 필기요법 p51
블로그에 ‘아웃풋하는’ 습관을 들인다 흔히 암기라고 하면 '지식을 머리에 인풋하는' 이미지만 강한데, 실제로는 '아웃풋하는'것이 더 효과적이다. (중략).인풋을 할때는 머릿속의 정보를 집어넣을 뿐이지만, 아웃풋을 할 때는 '기억을 떠올리는' 동시에 입으로 말하거나 중이에 쓰거나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게 하면 '아웃풋하는 동시에 다시 인풋하게'된다. p34
공부할 마음이 생기지 않으면 어두운 음악을 듣는다. '자신의 마음 상태에 맞는 음악을 듣고 감정에 호소하는' 것을 심리학적으로는 '동질의 원리'라고 한다. 추천음악 모차르트의 '레퀴엠', 베토벤의 '교향곡 제7번', J.S.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p47
공부하기 전에 '부정적인 감정'을 글로 적는다. 기분 나쁜 체험을 한 그날 잠자리에 들기 전 그것에 대해 적으면 그 사건을 잊어버리고 푹 잘 수 있다는 것이다. p51
'대시(dash) 5'로 공부해본다 '5분만 대시로 공부해본다'등으로 '대시5'라는 원칙을 생각해보자.(중략) 인간의 뇌는 5라는 숫자를 '작은 수의 최대치'로 인식하기 때문이다.5보다 큰 숫자가 되면 이미 작은 수로 인식하지 않는다. p58
호텔에 틀어박혀 공부한다. 장소를 바꿔 무엇인가를 해보는것은 집중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중략) 익숙하지 않은 공간에 있으면 인간도 마음이 차분해지지 않는다. 주의력이 쉽게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흥분 상태를 활용해 공부에 집중하는 에너지를 얻으려 하는 것이다. p.62 노이즈 캔슬 헤드폰
공부하지 않는 날은 변명 블로그에 글을 쓴다 p90 투명 포스트잇 사용한 간편한 노트 p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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