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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알아야 할 중국, 중국인>에는 저자의 7년 가까운 중국생활이 알차고 재미있게 담겨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저자의 유학생활과 상해문화원장이라는 공직생활을 통해 중국 관료, 기업인, 문화예술인 등 다양한 방면의 사람들을 만나 일하면서 느꼈던 생생한 경험담들이 담겨있다는 것이다.
중국의 정부조직구조와 그 특이성에서 비롯되는 호칭문제와 의전, 중국에서 사업가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눈에 보이지 않는 꽌씨를 이해하고, 형성해야 한다는 것, 그 밖의 음식문화, 식사예절, 중국인의 사고방식, 중국물가, 지역별 사람들의 특성 등등 중국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상식이 풍부하게 담겨있어 중국을 알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것 같다.
특히 10억의 거대한 소비시장을 겨냥하여 중국에서 사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저자가 보고 느낀 경험에서 비롯되는 많은 충고들이 사업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중국땅에서 사업을 하려면 중국법이 어떠한지, 중국사람들의 행태와 문화가 어떠한지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하는 것 아닌가'라는 저자의 안타까운 반문은 중국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과 자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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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21세기는 중국의 시대, 중국을 알아야 한다라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새롭게 알아야 할 중국, 중국인'을 읽게 되었습니다.
"화성에서 온 한국인, 금성에서 온 중국인"이라는 첫장의 제목처럼, 이 책을 읽을수록 중국의 문화와 중국인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H화장품 프로모션 사례, 한국공연 실패사례 등 중국시장을 공략하려는 기업이나 공연을 준비하는 연예기획사 등 업계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도 사례와 함께 잘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깊이있는 정보를 담고 있으면서도, 생생한 사례와 에피소드를 적절히 가미하여 소설이나 여행기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중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 중국시장을 공략하려는 업계 관계자, 중국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 등 중국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이 한번쯤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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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중국에서 한국문화원장으로 생활하면서 문화가 달라서 한국과 중국간에 생기는 오해와 충돌이 안타까워 생활 속에서 몸소 체험한 문화적 충격을 틈틈히 일기형식으로 남긴 것을 책으로 낸 것이다.
이 책에서는 중국 사람들이 말하는 꽌씨, 식사예절, 호칭문제, 중국어를 빨리 배운 경험, 생활상의 풍습, 지역별 중국인의 특성, 남방과 북방의 기준, 업무처리와 사고방식에서의 차이, 한류의 허와 실, 음식 기호와 습관, 선물에서 금기사항, 한국과 중국의 문화차이, 여행지 소개 등 약 50여 가지가 소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친히 겪은 에피소드나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중국의 문화, 생활을 이야기하고 중국에 대한 상식과 역사지식도 가미하였다.
또 중국이 고속 성장하는 원동력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한중간의 바람직한 관계개선의 방향도 제시하면서 거대 중국의 인접국가에서 우리가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하고 처신해야 할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중국의 문화, 상식수준의 중국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책으로 가볍게 읽으면서 중국과 중국인, 중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중국어를 쉽게 배운 경험담도 담고 있어 중국어를 배우는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며, 중국유학을 가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지침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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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강으로 성장한 중국을 보며 늦게나마 이제부터라도 중국에 대해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던 차에, 지인의 권유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장기간의 현지 생활을 바탕으로 저자가 몸소 체험했던 실제 중국인의 사고방식, 성향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책속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피상적인 이론을 바탕으로한 고리타분한 중국분석 서적이 아닌, 중국의 거리에서, 업무상으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중국, 중국인에 대한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향후 근시일내에 중국에 업무차 출장이나, 현지근무 또는 유학을 가게되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권하고 싶다. 책을 읽는 데 할애한 수고이상의 충분한 값어치를 독자에게 선물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계속해서 저자의 더 많은 중국이야기가 계속되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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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중국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