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읽으면서 느끼는 잔잔함이 있습니다.
감동도 있습니다.
우리내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바쁘게 살아오다가 문득 생각나서 다시금
읽게 되는 책입니다.
손자들을 위해 케잌을 찜통에 찌시는 할머니처럼
따뜻한 정과 사랑이 가득하기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