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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사랑하는 그대에게 - 뉴욕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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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까페, 브런치, 바, 재즈클럽을 소개하고 있는 <뉴욕 홀리데이>는 뉴욕을 좋아하고, 조만간 뉴욕에 갈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선물하기에 딱 좋은 책이었다. 책의 내용도 알차지만 책을 읽기 전 첫 느낌부터가 정말 사랑스럽고 예뻤다. 역시 책 디자인도 무시할 수는 없는건지,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파스텔톤으로 디자인되어 있다.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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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까페, 브런치, 바, 재즈클럽을 소개하고 있는 <뉴욕 홀리데이>는 뉴욕을 좋아하고, 조만간 뉴욕에 갈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선물하기에 딱 좋은 책이었다. 책의 내용도 알차지만 책을 읽기 전 첫 느낌부터가 정말 사랑스럽고 예뻤다. 역시 책 디자인도 무시할 수는 없는건지,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파스텔톤으로 디자인되어 있다.
 
 
 
책을 싸고 있는 종이를 벗기면 깔끔한 바탕에 먹음직스러운 녀석 하나가 중간에 그려져 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구나ㆀ
 
한국에서 작곡을 공부한 후 95년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 음대와 뉴욕 대학교 대학원에서 Jazz를 전공하고 졸업했다는 작가의 이력답게 학교를 다니면서 친구들과 자주 갔던 단골집을 자세하게 소개해주면서 이 집에서 어떤 음식들이 맛있고, 어떻게 가게 되었는지 등의 이야기와 함께 재밌게 구성해 놓았다.
 
 
음악을 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표현력이 남다르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어떤 표현보다 맛있는 음식을 맛보지 않고도 왠지 먹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게 단어 선택을 참 맛스럽게 잘했다. (예술이란 큰 맥락 아래에 있는 분야는 별 상관없이 감수성이 풍부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그 때문에 보는 내내 입맛을 쩍쩍 다시면서 인내의 고통을 느껴야 했지만..
 
 
이런식으로 소개하고 있는 가게마다 사이트 주소와 실제 위치하고 있는 주소, 찾아가는 방법, 전화번호, 영업 시간, 메뉴, 그리고 추가로 tip 등을 적어놔서 실제 뉴욕을 여행하게 된다면 들고 다니면서 맛집 기행을 찍고 올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았다. Tip에는 학생할인이라든지 아니면 분점을 소개해 준다든지, 또는 할인받을 수 있는 시간 같은 것들이 적혀 있어서 유용하게 쓸 수 있어 보였다.
 
워낙 유명한 도시고, 많은 사람들이 동경하는 곳이다 보니 뉴욕을 배경으로 하고 소개하는 책은 무수히 많다. 평소에 뉴욕에 대해 그냥 멋진 곳, 한번 쯤 가보면 좋을 것 같은 곳이라고 막연하게만 생각했지 너무 가고 싶어 죽겠단 생각까지는 솔직히 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런 나조차도 이 책을 읽고 나니 꼭 한 번 가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아마 주된 이유는 이 책에 소개된 수많은 맛집 때문일테지만 말이다. 그러려면 돈을 많이 벌어야겠네..-_-
 
바쁘게 걸어다니는 사람들도 멋져 보이고 푸른 잔디도 분위기 있어 보였지만 역시나 다른 건 다 제쳐두고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것은 형형색색 책장을 수놓는 아름다운(?!) 먹거리들이었다. 자동적으로 침을 흘리는 개마냥 책장을 넘길 때마다 눈물을 훔쳐야 했던 아픈 기억이기도 한 사진들- 저 예쁜 컵케익은 먹기가 아까울 정도다. 아, 한 번만 베어 물어봤으면..ㅠㅅ ㅜ
자신의 전공을 살려 멋진 재즈바들도 뒷부분에 소개해 놓고 있지만 사실 그 보다는 까페와 브런치, 바를 소개해 놓은 부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재즈와 나와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일거다.ㅋ) 뉴욕에 관심이 많고, 특히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2********n 2011.02.0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욕 홀리데이』오감만족 뉴욕여행을 위한 지침서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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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홀리데이』 오감만족 뉴욕여행을 위한 지침서 :D 저자가 8년 간 직접 경험한 입과 눈과 귀가 즐거운 뉴욕여행기     보통 책을 구입할때 예쁜책은 지양하는 편이다.   보통 책을 구입할때 여행책은 지양하는 편이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책을 찾았다 :D   『뉴욕 홀리데이』 뉴욕의 카페, 브런치, 바, 재즈클럽   지금 당장 여행을 할 수없는 나에게 간접적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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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홀리데이』

오감만족 뉴욕여행을 위한 지침서 :D

저자가 8년 간 직접 경험한

입과 눈과 귀가 즐거운 뉴욕여행기

 
 
보통 책을 구입할때 예쁜책은 지양하는 편이다.
 
보통 책을 구입할때 여행책은 지양하는 편이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책을 찾았다 :D
 
『뉴욕 홀리데이』 뉴욕의 카페, 브런치, 바, 재즈클럽
 
지금 당장 여행을 할 수없는 나에게 간접적인 경험을 안겨줄 『뉴욕 홀리데이』
 
 

 
 
 
 
 
 
 
 
 
 
 
 
 
 
 
 
 
 
 
 
실존하지만 현재는 갈 수 없는 곳.
그 곳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된다면 현실에 더 충실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내가 사랑한 New York #1 ~10


 
 
 
 
 
 
 
 
 
 
 
 
 
 
 
 
 
01 yellow cab
뉴욕의 노란 택시 "옐로 캡"은 일 년 내내 수많은 뉴요커들의 발이 되어 준다.
뉴욕의 밤거리가 위험했던 오래 전에도,
가장 안전한 것이 옐로 캡이었을 정도로 말없이 뉴요커들을 지켜 주는 뉴욕의 상징이다.
 
02 Cat & Dog
개와 고양이의 도시 뉴욕.
 
03 Fashion
세계 최고의 패션을 거리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유일무이한 도시 뉴욕.
 
04 People & New Yorker
다양한 인종, 그들이 만들어 낸 뉴요커는 바쁜 일상을 열심히 살며 열심히 인생을 즐긴다.
 
05 Chairs
길을 걷다 지치고 힘든 이들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패션을 자랑하는 의자들
 
06 Street Market
어린이부터 백발의 노인들까지 온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맨해든틔 오픈 마켓은 볼거리부터 먹을거리,
오래 전 낭만까지 만날 수 있다.
 
07 Lunch Break
뉴요커의 점심시간은 그야말로 꿀맛이다.
 
08 Subway
가끔 지하철 안에서 들리는 반갑고 낯익은 한국말,
"뉴욕 지하철은 왜 이렇게 지저분 하지.?!"
 
09 Sentral Park
드높은 맨해튼의 빌딩 사이로 거대한 인공 숲이 광활하게 펼쳐지는 센트럴 파크.
 
10 Street
Village, Soho, Nolita, Upper West, Upper East...

   
 
내가 사랑한 New York #11 ~20

 
11 Sign
전세계 어디를 가도 언어만 다를 뿐 공통으로 똑같은 표지판.
청명한 초록색과 깔끔한 흰색 글자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듀엣이야말로 뉴욕에서는 더더욱 빛이 난다.
 
12 Manhattan
희로애락, 모든 인간의 감정을 안고 있는 맨해튼의 드높은 빌딩과 역사는 말없이 그 깊은 내공을 표현해 낸다.
 
13 Workers
열심히 일하는 이들의 땀방울처럼 아름답고 섹시한 것이 또 있을까.
 
14 Sex and the City
뉴욕에 더욱 열광하게 된 일등공신임에 그 누구도 반대할 수 없다.
 
15 Mather
어머니는 세상 그 어느 것보다 강하다.
 
16 Sky
같은 하늘인데 서울 하늘과 뉴욕 하늘의 느낌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17 Art
역사에 남아 있는 고전 미술부터 유명 현대 작가의 작품,
그보다 더 사랑스러운 것은 열정과 재능만으로 살아가는 젊은 작가들이다.
 
18 Music
평생을 가장 가까이 해왔던 음악.
뉴욕의 Jazz는 내 삶이며, 살아 숨 쉬게 하는 심장이다.
 
19 Night
여행자들에게 이국적인 뉴욕의 밤 풍경은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오색빛깔 무지개처럼 하루하루 매번 다른 색깔로 다가온다.
 
20 Summer
내가 뉴욕을 끔찍이도 사랑하는 이유.
그것은 바로 뉴욕의 여름이다.
생기 넘치는 뉴욕의 여름이야말로 세상의 그 어떤 말과 글로도 표현해 낼 수 없다.
오직 두 눈에 담아 가슴으로 기억할 수 있을 뿐이다.

 

진득하니 하루종일 관광명소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나라 사람이 먹는 음식과 음악 등 문화를 즐겨보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값지다.

 

『뉴욕 홀리데이』는 관광명소와 판이한 맛집 나열과는 달리 뉴요커가 즐기는 맛과 멋의 명소를 소개한다.

 

명소는 별도의 지도와 함께 수록되어 있으며,

친절하게도 가게별 추천메뉴와 가격이 함께 제시되어 있다.

 

 


 

 

 

 

 

 

 

 

 

 

 

 

 

 

 

 

 

 

 


 

 

 

 

 

 

 

 

 

 

 

 

 

 

 

 

 

 


 

 

 

 

 

 

 

 

 

 

 

 

 

 

 

 

 

 

눈과 입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뉴욕 홀리데이』는 뉴욕에서 8년간 학생이자 재즈 뮤지션으로 지내며,

타지인 뉴욕에서 가까운 친구가 되어 준 소중한 장소들을 소개함으로써 오랜 기간 뉴욕에서 생활하며 느낀 많은 추억과 감성 등을 진솔하게 담았어요 :D

 

성신여자대학교 작곡과 졸업,

1995년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 음대와 뉴욕 대학교 대학원에서 Jazz Performance and Composition을 전공하고 졸업,

현재 우송정보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

2001년부터 8년간 뉴욕에서 학생이나 재즈 뮤지션으로 지내며

유명 재즈 클럽인 Jazz Gallery, Triad Theater, Open Center 등에서 수차례 공연,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뉴욕 곳곳의 카페와 브런치 식당을 다니며 추억을 나누고,

매일 밤 뮤지션들과 함께한 뉴욕의 재즈 클럽과 바 문화를 통해 재즈의 향기를 가슴에 품기도 했다.

 

 
<섹스 앤 더 시티>가 배출한 인기 컵케이크 가게-Magnolia Bakery 


 
 
 
 
 
 
 
 
 
 
 
 
 
 
 
 
 
 
『뉴욕 홀리데이』와 함께 하는 여행은 하루 하루 즐거울 것 같다 :D
한번도 가보지 못한 뉴욕이지만 책을 통해 눈으로 배부름을 느꼈다 :D
 
일전에 사랑해, 파리, 시크릿 Paris, 빵빵빵 파리라는 책들을 읽으며,
파리에 대한 느낌을 마음 깊이 새겨 담았다.
그리고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고 귀도 즐거웠던 책 만큼이나
실제 여행에서도 오감을 채워 올 수 있었다.
그 오감이 지금까지 여운으로 남아 하루 하루 힘들때 여행때 있었던 일들을 적시적소에 꺼내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p*****5 2011.02.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욕이 시끄럽고 정신없는 도시라고 ?! 노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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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체적인 모습이예요 - ! 고급스런 분홍색과 검은색의 조화가 참 좋죠 ?! 꼭 한껏 멋을 부린 중년여성의 모습같아서 한참을 들여다 봤답니다 ㅎ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이 책의 이름은 '뉴욕 홀리데이' 입니다 - ! 뉴욕의 카페, 브런치, 바 그리고 재즈클럽을 소개한 시크릿 플레이스 북이랍니다 ㅎ 저자는 주.소.은 ㅎ 그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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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체적인 모습이예요 - !

고급스런 분홍색과 검은색의 조화가 참 좋죠 ?!

꼭 한껏 멋을 부린 중년여성의 모습같아서 한참을 들여다 봤답니다 ㅎ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이 책의 이름은 '뉴욕 홀리데이' 입니다 - !

뉴욕의 카페, 브런치, 바 그리고 재즈클럽을 소개한 시크릿 플레이스 북이랍니다 ㅎ

저자는 주.소.은 ㅎ 그녀의 이력은 차차 말씀드릴꼐요 :)

 



 

 

제가 좋아하고 애끼는 출판사 '시공사'에서 출판되었고,

위에서 말씀드린 저자 주.소.은 씨는 현재 재즈 뮤지션이세요 ㅎ

그녀가 뉴욕에서 수학하면서 다닌 이곳 저곳의 시크릿 플레이스를 소개한 책이랍니다 !

레스토랑을 2곳이나 차렸을 만큼 입맛까다로운 '홍석천'씨와

요즘 MBC에서 까다로운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신 자우림의 '김윤아'씨가 강력 추천하는 뉴욕 여행서입니다 :)

바삐 움직이고 시끄러운 도시 뉴욕이 아닌 편안한 휴식같은 뉴욕을 소개합니다 ~ !

 



 

 

정말 말그대로 비밀 장소라고 불리우는 곳을 소개한 책이라서 저자의 아지트같은 곳들이 많이 소개되었어요 ㅎ

정말 나만 다니고 싶은 그런 곳 있잖아요 :) 아 ! 여기 완전 좋다 ㅎ 나만 오고싶다라는 충동이 생기는 그런 곳 :)

재즈 뮤지션 주.소.은이 소개하는 시크릿 플레이스로 GOGO !!

 







 

책은 하드케이스에 쌓여있지 않지만 꽤나 두꺼워요 ㅎ

이곳저곳 뉴욕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담아 이곳에 고이 모셔놓았기 떄문에 책의 두께가 :)

정말 깨알같지만 예쁜 사진들 투성이라서 잘라서 스크랩하고 싶었어요 ><

 




 

가격은 합리적인 1만4천5백원 - !

요즘은 책 가격이 1만원을 넘는 수준이어서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책은 컬러부분이 많이 있어서 가격이 많이 비싸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ㅎ





 

재즈뮤지션답게 버클리 음대를 졸업하고 뉴욕을 만나게 해준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을 했습니다 - !

현재는 우송정보대학교에서 실용음악과 교수님으로 재직 중이세요 ㅎ 교수님스럽지않게 참 아름다우세요 :)

저자소개가 있는 페이지에 프린트된 도넛과 머핀들이 너무 앙증맞고 귀여워서 사진 찰칵 - !!





 

뉴욕의 시크릿 플레이스들을 DAY와 NIGHT으로 나뉘어서 소개해주셨어요 :)

재즈는 사실 낮보다는 밤과 잘 어울리는 음악장르잖아요 ! 그래서인지 좋은 바를 많이 소개하고 계세요 !

하지만 전혀 어둡지 않게 소개하셔서 재밋게 READING - !






 

목차를 넘어가면 위의 사진처럼 뉴욕의 이모저모가 20가지 정도 사진으로 잘 나타나 있어요 - !

사실 뉴욕은 정말 한 마디로 정리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음은 물론이고

다양한 사람이 살아가고 또 그곳으로 오기 때문에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 도시 중의 하나랍니다 ㅎ



 

 

글씨체 너무 예쁘죠 - ?!

요즘은 삭막하기 그지없는 딱딱한 돋움체보다는 정말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필기체가 GOOD !

저자가 직접 쓴 것인지 아닌 지는 잘 모르겠지만 책에서 온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ㅎ




 

꺄훔 >< 맛있는 사진들 쏟아져 나왔어요 !

글을 읽다보면 잘 묘사는 해주시지만 가끔 상상만으로 연결이 되지 않을 때가 많아요 !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글에 나온 것들을 사진으로 찍어서 첨부해주셔서 궁금할 때마다 사진을 찾아봤답니다 ㅎ

 




 

자세한 주소와 전화번호 그리고 오픈시간과 추천메뉴의 가격까지 상세하게 정보를 기입해 놓으셔서

만약 다음에 뉴욕을 가게 된다면 찾아가볼 수 있게 마련해 놓으셨더라고요 - !!

쎈스 터져요 ㅎ!!

 



 

 

게다가 MAP !!까지 ㅎ

뉴욕은 길을 찾기 쉽다지만 정말 처음가는 사람들에게는

이곳이 저곳같고 저곳이 이곳같아서 길 잃어버리기 쉽상이래요 ㅠㅠ

그치만 이 책의 시크릿 플레이스 찾아갈 때는 걱정 뚝 - !!

 


 

 

 

 

 

저자가 알고있는 시크릿 플레이스를 소개한 책이지만 저자가 뉴욕이라는 곳에서 생활했던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

그래서 뭔가 여행기스럽다는 느낌까지 받았던 것이 사실이예요 :) 식도락 여행기라고 할 수 있어요 ㅎ

먹는 거 좋아하고 달콤한 거에 환장하는 저로써는 정말 지침서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지요 !!

제 친구는 저보다 더 먹는 거 좋아하고 특히 식도락 여행 즐기는 친구인데, 그 친구한테 이 책 권하려고요 :)

 

먹는 거 좋아하고 달콤한 거 그리고 분위기까지 즐기는 분들은 정말 이 책 필수입니다 !

뉴욕가실 때 이 책 들고가면 하루 한 끼 한 끼가 정말 추억이 되실거예요 ㅎ

l*******0 2011.02.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욕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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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을 쫌 솔직하게 쓰는편인데,,재가 여행책을 꽤나 많이 보는편이라이 책에는 좀 실망한 감이 쫌 있긴합니다.일단 디잔인 면에서는, 화려한감 없이 무난한 디자인을 선택했다고 봅니다.근데 무난한데, 디자인이 뭔가 예쁘지가 않습니다 ㅠ.뭐랄까 곧 있으면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이 쫌 든달까??? ㅈㅅ;글구 사진도 좀 실망을 했습니다.여행책 볼때 사진도 엄청 중요하다고 보는데, 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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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을 쫌 솔직하게 쓰는편인데,,
재가 여행책을 꽤나 많이 보는편이라
이 책에는 좀 실망한 감이 쫌 있긴합니다.
일단 디잔인 면에서는, 화려한감 없이 무난한 디자인을 선택했다고 봅니다.
근데 무난한데, 디자인이 뭔가 예쁘지가 않습니다 ㅠ.
뭐랄까 곧 있으면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이 쫌 든달까??? ㅈㅅ;

글구 사진도 좀 실망을 했습니다.
여행책 볼때 사진도 엄청 중요하다고 보는데, 소개하는 장소의
사진에 들어가있는 장소나 뭔가 잘 매치가 안되기도 하고 장소가 떠오르지 않는사진도,
쫌 많은것 같습니다. ㅠ; 사진이 사진작가가 아니시니 어쩔수 없겠지만.

글구 내용 면에 있어서는, 초반에 좀 당황스러울 정도로, 카페 예기가 많았어요,
뭔가 개인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기도하고, 카페는 그러란법은 없겠지만
남자는 뭔가 크게 관심이 없는 부분이기도하고, 살짝 도를 지나치게 많았다는 점에서,
아쉬웠습니다. 책 지으신 분께서 음악교수 시라고하셔서,
저도 음악전공하는 마당에 뭔가 신선한 충격이다, 음악여행책은 없어서
못봤는데 하는 맘에 바로 질렀는데, 재 갠적인 욕심이었는지 아쉬었습니다.

마지막에 나온 클럽들은 꽤나 흥미롭게 잘 본것 같습니다,
감상평같은것도 있었으면 꽤나 좋았을껏 같구요, 유명한 재즈뮤지션들의
이름을 딴 클럽들 저도 언젠가 한번씩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가서 간단한 요기도하면서, 훌륭한 재즈연주자들의 연주를 직접 듣고십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m****3 2011.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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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과 추억을 얹어 구성한 책. 뉴욕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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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에게 있어 뉴욕은 필히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 나 역시 꼭 가보고픈 다음 여행지로 꼽은 곳 중에 한 곳이다.    내가 뉴욕에 가면 가장 하고 싶은 건 젊은 아티스트들을 만날수 있는 미술관에 가는것 그리고 괜찮은 까페에 가서 조용히 혹은 시끌벅적하게 그 도시를 느껴보는 것이다.   그 중 나의 두번째 욕구를 확실하게 채워주는 이 책을 만나게 되서 정말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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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에게 있어 뉴욕은 필히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

나 역시 꼭 가보고픈 다음 여행지로 꼽은 곳 중에 한 곳이다. 

 

내가 뉴욕에 가면 가장 하고 싶은 건 젊은 아티스트들을 만날수 있는

미술관에 가는것 그리고 괜찮은 까페에 가서 조용히 혹은 시끌벅적하게

그 도시를 느껴보는 것이다.

 

그 중 나의 두번째 욕구를 확실하게 채워주는 이 책을 만나게 되서 정말 반가웠다.

 

 파스텔톤 인디  핑크와 블랙의 겉표지. 한 손에 묵직하게 잡히는 크기의 이책.

디자인부터 참 예뻐서 마음에 들수 밖에 없었고 지하철에서,  학원에서 짬짬이..

그리고 자기전에... 모두!! 읽는 내내 즐겁게 했다.

 

작가는 20대 초반 95년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 음대와 뉴욕 대학교 대학원에서

Jazz를 전공하고 졸업한 음악가이자 예술가이다. 호기심많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멋진 그녀는 많고많은 뉴욕의 까페와 레스토랑, 그리고 여러 숍 들 중

꽤 괜찮은 곳만 모아 그녀의 취향과 추억을 얹어 책을 구성했다.

 

분야는 다르지만 나 역시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 그녀가 고른 숍들이 한곳한곳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인지 그 가게에서 인기있는 메뉴나 지은이가

추천하는 메뉴 소개는 참으로 신뢰가 가는 것이였다.

 

작가가 소개하는 가게의 사이트 주소에 직접 들어가 보기도하고,

정말 가보고 싶은 곳들만들 추려 구글링을 통해 위치도 파악해 보기도 했다.

 

유명관광지를 소개하는 여행서가 아닌 뉴욕을 좀 더 스타일리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가이드 해주는 도서 뉴욕홀리데이. 

 

어서빨리 뉴욕에서 홀리데이를 즐기고싶게 한다.

d********h 201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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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카페, 브런치, 바, 재즈클럽을 담은 뉴욕 홀리데이 !
"뉴욕의 카페, 브런치, 바, 재즈클럽을 담은 뉴욕 홀리데이 !" 내용보기
뉴욕의 카페, 브런치, 바, 재즈클럽을 담은 책 ! 바로 뉴욕 홀리데이입니다. 저자 주소은씨는 성신여자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한 후,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음악인이에요! 2001년부터 8년간 뉴욕에서 지내며 뉴욕 곳곳을 다녔다고 합니다^.^ 이 책에는 뉴욕에서 생활하며 느꼈던 것들, 겪었던 경험들과 함께 맛집들이 담겨있습니다.     배우 홍석천과 자우림의 김윤아가 추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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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카페, 브런치, 바, 재즈클럽을 담은 책 ! 바로 뉴욕 홀리데이입니다.

저자 주소은씨는 성신여자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한 후,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음악인이에요! 2001년부터 8년간 뉴욕에서 지내며 뉴욕 곳곳을 다녔다고 합니다^.^ 이 책에는 뉴욕에서 생활하며 느꼈던 것들, 겪었던 경험들과 함께 맛집들이 담겨있습니다.

 

 

배우 홍석천과 자우림의 김윤아가 추천하는 책으로 알려져있어요^^

 

뉴욕의 낮과 밤으로 나누어 목차를 만들었더라구요~뉴욕의 낮 부분에서는 까페, 브런치, 식당 등을 소개하고 있구요,뉴욕의 밤 부분에서는 바, 호프집 등 밤에 가면 좋을만한 곳을 추천하고 있어요^^

 

 

뉴욕의 낮! 낮에가면 좋을만한 장소들을 추천하기에 앞서 저자가 사랑한 뉴욕의 모습들을 담았습니다.뉴욕의 택시, 뉴욕의 의자, 오픈마켓, 뉴욕의 지하철, 점심시간 등 사진과 함께 짤막한 글이 적혀있어요^^

 

 

디저트와 브런치 !!!!!!!!!!! 뉴욕의 낮을 행복하게 하는 많은 장소를 담았어요.저자만 알고싶은 남들은 잘 모를 수도 있는 저자만의 아지트같은 맛집까지 담겨있어서뉴욕을 가게 되면 이 책이 유용할 것 같아요^^

 

 

 

 

뉴욕의 낮! 주로 디저트와 브런치 까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그 곳에서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얼마나 유명한 곳이며, 어떤 것이 맛있는지까지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맛집 소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샷샷샷샷샷샷!!!!!!!!!!맛있는 음식사진이 많이 있어서 아주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답니다 ㅋㅋㅋ


요렇게 맛집 하나를 소개한 후 끝부분에는 주소, 찾아가는 길, 전화번호, 개점, 폐점 시간, 추천하는 메뉴와 함께 가격까지 알찬 정보가 담겨져 있습니다.

 

 

 

 

책 중간중간에는 음식의 어원이나 유래를 설명하기도 하면서 몰랐던 정보까지 알려주고 있습니다.예를들면 뉴욕의 와인은 스테이크 하우스에 많이 있기 때문에 전문 와인바가 생겨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뉴욕의 밤!을 소개하기에 앞서 다시 저자가 사랑하는 뉴욕 10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뉴욕의 밤 부분에서는 뉴욕의 밤을 아름답게 해 줄! 뉴욕의 밤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해 줄 바! 호프집! 재즈 클럽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맛집에 대한 알찬 소개 뿐만 아니라, 저자의 일화를 담아내는 형식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

 

마지막에는 찾아가기 쉽게 지도를 첨부했고, 페이지까지 첨부하여 찾아서 읽어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답니다 :)

 

뉴욕홀리데이 !!!!!!!!!

당장 뉴욕으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달콤한 책. 맛집 소개도 소개지만, 저자의 경험들이 담겨있어 친근한 느낌이었어요.언젠가 뉴욕에 가면 저자가 강력 추천하는 보물같은 맛집에 꼭 다녀오고 싶어요 ^.^뉴욕 여행 계획중이신 분, 혹은 뉴욕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 책 꼭 한번 읽어보세요!몰랐던 맛집도 알 수 있고, 뉴욕의 생활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답니다. 

y****m 201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욕홀리데이 - 뉴욕을 사랑한 재즈뮤지션이 소개하는 아지트같은 장소들, 휴일같은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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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뉴욕을 사랑한 재즈뮤지션이 소개하는 아지트같은 장소들, 휴일같은 시간들 - 뉴욕홀리데이       분야 : 여행-해외여행     저자 : 주소은     출판사 : 시공사    가격 : 14,500원   상세정보 : 392쪽 | 129X190  펴낸일 : 2011.01.30     ISBN :  978-89-527-6087-6 14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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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뉴욕을 사랑한 재즈뮤지션이 소개하는 아지트같은 장소들, 휴일같은 시간들 - 뉴욕홀리데이


 

 

 

분야 : 여행-해외여행     저자 : 주소은     출판사 : 시공사    가격 : 14,500원   상세정보 : 392쪽 | 129X190 

펴낸일 : 2011.01.30     ISBN :  978-89-527-6087-6 14980

 

 

 

 
 
 
 
 
 
 
 
 
 
 
 
 

 
 

발행처는 시공사, 저자는 주소은 씨 입니다.

오랜기간 뉴욕에서 생활한 경험을 기초로 [뉴욕홀리데이]를 출간했다고 해요'_'

 

 

 저자 주소은  
    성신여자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한 후 1995년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 음대와 뉴욕 대학교 대학원에서

    Jazz Performance and Composition을 전공하고 졸업, 현재 우송정보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1년부터 8년간 뉴욕에서 학생이자 재즈 뮤지션으로 지내며 유명 재즈 클럽인

    Jazz Gallery, Triad Theater, Open Center 등에서 수차례 공연을 했다.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뉴욕 곳곳의 카페와 브런치 식당을 다니며 추억을 나누었고,

    매일 밤 뮤지션들과 함께한 뉴욕의 재즈 클럽과 바(Bar) 문화를 통해 재즈의 향기를 가슴에 품기도 했다.

    타지인 뉴욕에서 가까운 친구가 되어 준 소중한 장소들을 소개함으로써 오랜 기간 뉴욕에서 생활하며

    느낀 많은 추억과 감성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싶다.

 이메일 annienycafe@gmail.com

 

 

 

 

 

 

 

 

 

 

 

 


 

큰 목차는 Day in NewYork과 Night in NewYork으로 나뉘지만 세세히 나눠보자면

내가 사랑한 뉴욕 #1~10  /  DAY in New York  /  내가 사랑한 뉴욕 #11~20  /  NIGHT in New York  MAP 뉴욕 지도

으로 나뉘어 있답니다.

 

 

 

 

 

 

 

 

 

 

 

1. 내가 사랑한 뉴욕 #1~10 


 

 

저자가 뉴욕을 사랑하는 이유를 사진과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옐로캡, 애완견·애완묘, 패션, 사람(다양한인종), 의자, 오픈마켓, 점심시간, 지하철, 센트럴파크, 맨해튼의 거리.

뉴욕에 생활하면서 '뉴욕에 살아서 좋아'라고 느끼는 정말 소소한 부분들을 보여주는 파트입니다.

말 그대로 왜 뉴욕이 사랑스러운지 그들의 생활을 보여준다고나 할까요'_'

 

 

 

 

 

 

 

 

 

 

2. DAY in New York 


 

 

 

혼자여도, 함께여도 좋은 낮시간대에 즐길 수 있는 브런치식당과 카페 등이 소개되어 있는 파트예요

이 곳엔 촬영지, 스타들이 즐겨찾는 곳, 유명해질대로 유명해진곳, 숨겨진 보물같은 곳들이 한가득 하답니다-♩

이런 곳들이 가득해 뉴욕의 낮이 절로 행복해지는 이유 아닐까 싶어요

 

 

 

 

 

 

 


 

 

 

.

구성은 장소-장소에 대한 이야기(소개) 로 간단히 이루어져있고,  장소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간단한 사진들은 보너스'_'

아, 그리고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 책은 '카페탐방'같은 여행저서이기때문에 '교통/숙박/여행지정보'등의 정보는 없습니다. 

일반 여행정보 가득한 일반적인 여행저서를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은 꼭 참고하세요

 

 

 

 

 

 


 

 

 

여행저서에 빠지면 안되는 것 중 하나가 해당장소의 기본정보지요.

뉴욕홀리데이에는 각 장소안내 마지막부분에 위치해 있고, [영업시간·주소·전화번호·메뉴 등] 이 적혀있답니다.

책 뒤에 각각의 지도가 별도로 수록되어 있어 찾기 쉽게 되어있고 추천메뉴가격이 기재되어있어 초행인 사람들도 쉽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어서 굿

또하나 장점은 [TIP]이란 부분인데요

정말 '맛있는지 없는지', '장단점', '테이블에 머물수있는 시간' 등 알짜배기팁이 여행에 많은 도움을 줄 듯 해요'_'

 

 

 

 

 

 

 

 

 

 

 

 

3. 내가 사랑한 뉴욕 #11~20


 

 

'내가 사랑한 뉴욕 #1~10'이  DAY in New York을 탐방하기 전 워밍업이였다면 #11~20은 NIGHT in New York을 탐방하기 전

워밍업같은 존재입니다. 이 파트는 뉴욕을 사랑하는 이유가 추가적으로 나열되어 있는데요

표지판(Sign), 맨해튼, 일하는 사람들, Sex in the City, 멋진 뉴욕의 엄마들, 하늘, 예술, 뉴욕의 재즈, 밤, 여름

사진들과 함께 보니 정말 뉴욕 일상생활속에 폭 빠져있는 느낌이 들어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뉴욕을 보여주고 있다고나 할까요'_'

 

 

 

 

 

 

 

 

 

 

 

 

4.  NIGHT in New York


 

 

Day  in NewYork이 뉴욕의 낮생활에 즐길 수 있는 브런치식당, 카페 와 같은 곳을 소개해줬다면

이 파트는 재즈음악과 함께하는 재즈명소 , 맥주·마티니한잔과 어울리는 로맨틱한 뉴욕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있어요

기본적인 포멧은 Day in NewYork과 동일하고

정보엔 '연주료, 학생할인유무, 스케줄, 카드결제유무 ' 등 알찬정보들이  가득 있답니다.

신예뮤지션들의 놀이터 - 재즈갤러리,  뉴욕재즈클럽TOP5안에 드는 빌리지뱅가드 ,  색스앤더시티 촬영장소 - 파스티스

다양하고 색다른 매력들을 지닌 서프라이즈한 곳들이 또 한가득

정말이지 저자가 이런 알짜배기 곳을 어떻게 다 찾아냈는지 대단하게 느껴질 정도예요'_'

 

 

 

 

 

 

 

 

 

 

 

 

5.  MAP 뉴욕 지도


 

 

 

뉴욕의 지도를 조각조각 내어 알아보기 쉽고, 찾아가기 쉽도록 되어 있어요.

조각조각 낸 이유는 ? DAY & NIGHT in New York에서 소개된 장소들을 각각 조각내어 그 장소가 있는 곳을 쉽게 확인가능해요.

설명을 곁들이자면,

 

 

 


 

 

 

각 장소 마지막부분에 위치한 '장소기본정보'에  map이 'P.000-0'이란 형태로 나와있어요..

P.000은 페이지, 알파벳은 조각번호입니다. 즉, 위의 위치를 찾으려면 P.384 C박스에 있는 거죠'_' 이곳은 노마스

근처 거리명을 크게볼 수 있어 일반 지도보단 찾기가 더 쉬워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뉴욕 전체 지도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없어서 아쉽아쉽 ㅜ

 

 

 

 

 

 

 

 

 

 

 

 

 

 

 

▶▶▶

이 책은 '유명지관광'에 기초를 둔 여행안내서가 아닌 '휴식을 즐기는'여행에 기초를 둔 여행안내서입니다.

그래서인지 뉴욕 초행자보다는 두·세번 이상의 여행, 배낭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예요 '_'

뉴욕홀리데이는 요즘 국내에서도 많이 출간되는

'맛집·추천카페·브런치맛집'같은 분위기가 솔솔풍기는 책 !! 너무 완소인 장소들이 가득해서,

미국 내에서 출판되도 인기가 많을 듯 해요.

 

뉴욕홀리데이를 읽으며 좋았던 점은 뉴욕의 유명한, 숨은 브런치식당, 카페, 바, 재즈클럽 등 아주 많은 장소들이 이야기·설명과 함께

소개되고 있어 분위기를 미리 읽고 여행계획 시 자신에게 맞는 장소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예요.

또 추천메뉴와 가격이 제시되어 있어 처음가는 사람도 쉽게 주문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있고, 소소하지만 큰 정보들이

같이 수록되어 있어 두려움없이 장소를 찾을 수 있답니다.

 

단, 단점 인덱스가 없다는 거예요. 여행도중 장소명만 생각날때 인덱스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었으면 좋을 텐데 아쉬워요 ㅜ

또 뉴욕전체지도가 없다는 것은 아쉬웠답니다 .(지하철지도도 함께 있었으면 더 좋을텐데요)


 

 

 

 

 

 

 

 

 

홍석천과 자우림 김윤아가 강력추천하는 뉴욕여행서

뉴요커들과 함께 앉아 먹고 마시고 즐기는 휴일같은 시간들, 아지트같은 장소들

  NewYork Holiday  

 

뉴욕은 해마다 방문해도 그 매력이 도무지 바래지 않는다. 올해 여름에는 소은이가 소개하는

카페와 브런치식당에서 더욱 특별한 휴일을 보내고 싶다.   - 배우 홍석천 -

 

 

재즈가 흐르는 뉴욕의 바와 클럽에서 마시는 칵테일 한 잔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된다.

나도 몰랐던 재주명소들을 알려 준

이 책을 들고 당장 뉴욕행 비행기에 오르고 싶다.  - 자우림  김윤아

 

 

 

 

 

 

 

 

 

 

오랜 뉴욕생활 끝에 얻은 추억과 감성들을 진솔하게 풀어낸 책, 뉴욕홀리데이

★★★

 


* 요치라(YOCHIRA)

 

원본보기 ▶▶▶▶ http://blog.naver.com/kfcqq/100121006800

 

k***q 201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