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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을 지배할 주식투자 트렌드란 무엇일까? 라고 고민을 아니 생각을 한번쯤은 하였을것 같다. 나도 투자하면서 제2의 삼성전자 신세계 월마트 등은 있을까 항상 생각하고 있으니까... 왜냐면 부가 밀접한 관련이 있으니 당연히 관심히 간다.
이책은 너무나도 쉽고 읽기도 싶다. 그리고 간단하게 정리도 해주었어 머리속에도 오래 남는것 같다.
이책은 나누는 분류를 보면 인간의 기본적인 것 먹는것과 에너지 IT 그리고 교육을 말하고 있고 핵심은 중국과 인도 및 이머징의 인구들이 경제적인 인구로 변할때 우리가 어떻게 투자를 해야하는지를 명확하게 집어준다.
약간 충격인것이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먹고 있는 수산물및 모든 음식들이 앞으로 상당히 비싸질것이라는것이란다.
중국이라는 나라에대해서 관심이 있었는데 좀더 많이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나라 중국 상장주들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져 볼만한것 같다.
필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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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에 있어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탑다운과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바텀업 방식이 있다. (굳이 영어로 이야기한 것은 그것이 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정식 명칭처럼 사용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투자 방법이 더 좋은지에 대한 답은 없다. 각자 자신이 원하는 방법을 취한 후 그에 따른 열매를 맺으면 된다.
흔히 탑 다운 방식은 성장주 위주의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활용하는 방법이고 바텀업 방식은 가치 투자를 하는 사람들의 방식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무조건 이 두 가지를 떨어져서 생각할 수는 없다. 가치투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바텀업 방식을 사용하다가 그 회사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서는 저절로 그 회사가 속한 산업에 대해 연구를 해야 하고 그 산업의 미래에 대해 조사를 하다보면 저절로 내가 관심이 있는 회사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큰 뷰를 갖고 바라 봐야 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탑다운으로 하는 그 역도 성립한다.
그렇다 해도 탑 다운 방식으로 관련 분야에 대해 연구하고 향후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 것인지에 대해 예측을 통해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는 도박의 관점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나, 사실 투자라는 것 자체가 일정 정도의 도박의 성격을 갖고 있다. 내 돈을 돼지 저금통에 넣거나 은행 통장에 넣는 것 이외에는 100% 확실 한 것은 없고 확률이 존재하기 때문에 투자는 도박의 성격을 갖게 된다고 보는데 트렌드를 예측하면서 하는 투자는 그만큼 확률이 적기 때문에 조심을 해야한다.
미래를 예측하는 책은 의외로 많이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도 삼성경제연구소와 같은 연구소에서 매 년 올 해의 트렌드에 대해 예측을 하고 향후 미래에 대한 트랜드를 예측한 후에 그 결과에 대해 자기 반성내지 자회자찬 하는 것처럼 미래에 대해 예측하는 것은 투자자에게 있어서 중요한 투자 방법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미래에 대한 예측보다 중요한 것은 그에 대한 대응을 적절하게 할 수 있느냐라고 할 수 도 있는데 이 책에는 분명히 이 책을 펴 내고 읽은 사람들로 하여금 해야 할 행동에 대해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투자자로서 시장이 어떻게 될지 예측하려고 하기보다 기회가 생길 때 어떠한 행동을 취할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는 문구는 이 책의 핵심이라고 보여진다.
책에서 나온 트렌드는 여러가지가 나오지만 결국에는 인도와 중국에 대한 이야기로 귀결되는 듯 하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재 벌어지고 있는 것보다는 지금 당장은 큰 돈이 되지 않거나 미래 어느 시점에 도달은 할 것이라 예상되지만 쉽게 단정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인도와 중국을 빼 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두 나라가 발전할수록 그에 따라 수반되는 여러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현상에 따라 변화하게 될 트렌드를 이 책은 다루고 있다고 봐야 한다. 다른 부분은 이런 저런 곳을 통해 조금씩 알게 되는 부분인데 희토류와 교육 부분에 대해서는 새롭게 알게 되었다. 특히, 희토류는 일본과 중국의 대립으로 알게 된 부분인데 희토류가 갈수록 엄청나게 중요한 자원이 될 것이라는 사실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희토류는 단순히 핸드폰과 같은 곳에 들어가는 어느 정도 필수적인 자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단지 핸드폰뿐만 아니라 현재 상용화되고 있고 발달하는 대부분의 전자제품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라고 불리우는 모든 제품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자원이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이 희토류가 향후에는 자원무기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경제적 환경적인 요인으로 각 국가에서 개발을 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렇게 치부할 수만은 없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에서 시행하는 수능시험을 단순히 대학교를 가기 위한 시험으로만 생각했는데 동양인이 아닌 서양인이 관점으로 볼 때 이 부분을 단순히 입시 시험이 아니라 - 미국에도 수능 시험은 있으니깐 - 유교의 영향을 받은 조선시대에 벌어진 과거시험을 통해 관료를 뽑는 시험이라는 관점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비록 공무원 시험이 따로 있지만 단순히 입시시험으로만 볼 것은 또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책에는 우리나라가 아닌 중국의 입시시험을 이야기할 때 나온 것이지만 말이다.
책이 출판 될 때 보통은 어느 정도 관련 분야나 일반인들이 알만한 사람의 추천글이 있기 마련인데 이 책에는 특이하게도 출판인의 추천 비슷한 글이 있어 좀 이상하게 여겼는데 책의 후반부를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책을 읽으며 향후 관심을 갖고 지켜 보아야 할 트렌드에 대해서 알려 주기는 하지만 그 분야의 구체적인 기업같은 부분은 결국에는 각자 연구하여 발견하는 방법뿐이 없고 우리나라에는 어떻게 적용을 해야하지 라는 의문을 갖고 있었는데 내 이런 마음을 알고나 있었는지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내 마음을 들킨 것 같았는데 한국에서 적용할 수 있는 회사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를 한다.
투자라는 것은 어느정도 미래에 대한 환상과 꿈을 먹고 하게 되어 있는데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적정 가격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이 책에 소개된 여러 트렌드도 미리 충분히 눈여겨 둔 후에 기회가 왔을 때 살려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템플턴 경이 자신의 책상 서랍에 늘 중요 회사를 기록 했다가 기회가 올 때 서랍을 열고 매수를 한 것처럼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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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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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하는 가치투자자들은
기업의 펀더멘털에 초점을 두어
저평가된 기업을 싸게 매수하려 한다.
물론 기업 분석이 성공적인 주식투자의
첫걸음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예측하는 것
또한 높은 수익률을 거두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식량문제, 원유와 에너지, 희토류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들에 관한
궁금증과 전망에 대해 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한 책이었다.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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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게 중국, 단백질과 농업, 원유와 에너지, 어자원, 교육, 희토류 등 주식투자자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트렌드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관련 종목을 어렵지 않게 떠올릴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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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매수 타이밍은 비관주의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이고, 투자를 공부하는 것과 이를 실천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결국 그 '다름'을 낳는 것은 인간의 본성, 즉, 두려움 또는 욕심이다.
위의 존 템플턴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투자자는 없을 것이라 생각하나, 저 말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과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엄청난 수익과 그저 그런 시장의 절대다수로 구분되어 왔다.
그렇다면 그러한 차이의 발생은 오직 저마다 타고난 능력 때문일까?
이 책은 투자의 기회로 무궁무진한 우리의 앞날에 대한 예측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쓰여있다는 점에서 매우 훌륭하다.
그동안 존 템플턴의 말을 실천하지 못하고 절대 다수의 투자행태만 따르던 투자자들은 매수 타이밍과 매도 타이밍에 관한 어떤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리라.
그러한 관점에서 이 책은 투자자가 흔들리지 않고 매수하고 매도할 수 있는 시점을 제시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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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할 기업을 찾는 방식에는 bottom-up 과 top-down 두가지 접근법이 있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후자보다 전자를 많이 사용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는 저평가 된 기업을 찾기나 스크리닝을 거치기에 바텀업 방식이 탑다운 방식보다 접근하기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장에는 거시적인 흐름이 존재하며 이러한 흐름을 읽을 수 있다면 넓은 눈으로 기업을 고를 수 있게 되고 연관된 기업들을 통합적으로 바라 볼 수 있게 된다. 본책은 장기적으로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테마를 선택하여 향후 10년간의 주식투자 트렌드를 논하고 거기서 찾아낸 기업들에 대한 적절한 매수 타이밍! - 즉 시장에 가장 비관적인 분위기가 팽배할 때를 기다릴 것을 말한다. 버핏은 자신의 가장 성공적인 투자 시기가 1974년 이었다고 말했다. 1974년에는 전세계가 오일쇼크와 스태그 플레이션(불황속 물가상승) 으로 시달렸으나 주식가격은 쌌다는 것이다. 모두가 대 혼란의 시기일때 미리 흐름을 알고, 좋은 주식을 골라 기다릴 수 있다면 반드시 이러한 투자의 적기가 찾아 올것이다. 이 책이 그러한 눈을 갖는 것에 도움을 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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