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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올린 한 사진이 나를 뒤바꿔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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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는 영재의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많은 것을 알고 질투했다. 그래서 밤새 영재의 미니홈피를 분석하여 흥미로울 만한 다양한 볼거리를 올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감동적인 사진을 올리면 사람들이 자기 미니홈피를 방문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민우는 용호와 진구에게 감동적인 사진을 직접 찍어서 미니홈피에 올리자고 제안했다. 그래서 민우, 용호, 진구는 서울역에가서 노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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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우는 영재의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많은 것을 알고 질투했다. 그래서 밤새 영재의 미니홈피를 분석하여 흥미로울 만한 다양한 볼거리를 올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감동적인 사진을 올리면 사람들이 자기 미니홈피를 방문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민우는 용호와 진구에게 감동적인 사진을 직접 찍어서 미니홈피에 올리자고 제안했다. 그래서 민우, 용호, 진구는 서울역에가서 노숙자 아저씨에게 핫도그를 먹여주는 사진을 찍어서 올렸다. 그러자 순식간에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늘고 댓글도 많이 달렸다. 민우의 선행을 칭찬하는 댓글이 많아지면서 민우는 선물도 받고 상도 받고 스타가 됬다.

 

 용호와 진구는 민우가 자신들을 피하고 인라인스케이트와 자전거를 혼자만 타는 것을 보고 민우가 변했다.고 생각했다. 결국 비밀 삼총사의 우정이 깨지고 말았다. 인터넷에 '노숙자 핫도그의 진실'이라는 글이 게시되면서 민우를 욕하는 악성 댓글이 쏟아졌다. 민우는 선생님이 실망하고 친구들이 놀릴 것이라고 생각해 학교에 가지 않았다.

 

 민우는 공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길을 건너는 시각장애인을 도와주었는데 그 모습을 진구가 사진으로 찍었다. 민우는 진구에게 사진을 삭제하라고 요구했지만 진구는 그 사진을 '핫도그 소년, 이번 일도 꾸민 걸까?'라는 제목으로 자기 미니홈피에 올렸다. 진구가 올린 사진 때문에 더 많은 악성 댓글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가출하였다.

 

 가출한 민우는 길을 걷다가 트럭에 치일 뻔해 병원 응급실에 가게 되었다. 민우는 그곳에서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얼마나 잘못된 선택을 하려고 했는지 깨닫게 되었다. 엄마와 선생님의 보살핌을 받으며 집으로 돌아온 민우는 사과를 하면서 반성을 했다.

 

 저는 이 책을 작은 일이 곧 큰 일 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모두들 작은 일이 큰 일이 될 수 없겠지? 라고 생각할 겁니다. 하지만 저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제가 매우 소심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코 작은 일이 아무것도 아닌 것은 아닙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친구한테 마틸다라는 책을 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 친구가 까먹어서 제 책을 다시 돌려주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이 일이 큰 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e********n 2012.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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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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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컴퓨터없인 하루도 못 살 것이다.초등 5학년이 되는 딸아이는 자신의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심지어 카페도 만들어서 친구들끼리 가입하고 아지트처럼 이용하고있다.학교 숙제도 인터넷 검색, 학교홈피 디지털도서관에 독후감 남기기, 홈피 알림장 활용등등많은 부분이 인터넷없인 할 수 없는 일들이다.저학년때는 엄마인 내가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고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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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컴퓨터없인 하루도 못 살 것이다.
초등 5학년이 되는 딸아이는 자신의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심지어 카페도 만들어서 친구들끼리 가입하고 아지트처럼 이용하고있다.
학교 숙제도 인터넷 검색, 학교홈피 디지털도서관에 독후감 남기기, 홈피 알림장 활용등등
많은 부분이 인터넷없인 할 수 없는 일들이다.
저학년때는 엄마인 내가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고 알려주고 했는데 이제는 내가 아이에게 활용방법을 물어볼 정도이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아이가 올바르게 이용을 하는지 나쁜 길로 빠져들거나 불법적인 방법으로 이용을 해서 피해를 입지는 
않을지 가끔씩 걱정을 하기도 한다.
한 번은 아이가 미니홈피를 통해 모르는 사람이 계속 댓글로 일촌을 신청한다고 한 적이 있다.
또 검색을 통해 진실이 아닌 거짓도 많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필요할 때 유용하게 쓸 수있고 편리한점이 많은 인터넷이지만 잘못 사용했을 경우 큰 상처를 입고 피해를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을 아이들도 알아야할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쓰여진 요즘 세대에 딱 맞는 동화인 것 같아서 얼른 아이에게 읽히고 싶었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고 정직과 거짓에 대한 가치관을 세우고,  잘못된 인터넷 이용에 경종을 울린다.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민우는 자신의 미니홈피 방문자수를 늘리기위해 경쟁자 영재의 미니홈피와 자신의 홈피를 
분석해가며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낸다.
친구인 용호와 진구와 함께 조작한 사진1장을 올리게되는데 예상대로 엄청난 방문자를 몰고오며 학교뿐만 아니라 인터넷속에서도
일약 스타가 된다. 하지만 거짓은 오래가지 못 하는 법.
사진속에 담긴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비밀이 탄로날까 하루하루 가시방석인 민우......

책의 내용은 아이들도 나도 공감할 수 있는 발랄하고도 현실에서도 있을 법한 이야기라 재밌게 읽었다.
분명 민우같은 아이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인터넷은 잘못된 유혹에 빠지기쉽고  익명성때문에 거짓정보와 악플로 상처를 받거나 남에게 피해를 입힐 수도 있다.
이런 점을 아이도 잘 알고 있지만 좀 더 신중하고 올바르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면서 책을 덮었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1.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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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밋밋하다구? 마음껏 상상해보렴
"결말이 밋밋하다구? 마음껏 상상해보렴" 내용보기
주인공의 '미니홈피'에는 하루 방문자 수가 고작 세 사람 남짓. 그런데 영재라는 친구의 미니홈피에는 여든 사람이 훨씬 넘게 방문한단다. 샘이 난 주인공은 친한 친구들과 함께 '감동스런 사진'을 올려서 하루 방문자 수를 아주 많이 늘리려 한다. 그 '감동스런 사진'이라는 것이 <조작>이라 양심에 조금 찔리긴 하지만 말이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주인공은 하루 방문자 수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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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의 '미니홈피'에는 하루 방문자 수가 고작 세 사람 남짓. 그런데 영재라는 친구의 미니홈피에는 여든 사람이 훨씬 넘게 방문한단다. 샘이 난 주인공은 친한 친구들과 함께 '감동스런 사진'을 올려서 하루 방문자 수를 아주 많이 늘리려 한다. 그 '감동스런 사진'이라는 것이 <조작>이라 양심에 조금 찔리긴 하지만 말이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주인공은 하루 방문자 수가 만 사람을 훌쩍 넘기는 것은 물론, 여러 '검색 사이트'에서 1순위에 오르고 급기야 <오늘의 인물>이란 인기 사이트에서 취재까지 하러 온다. 더불어 학교장에게 '선행상'까지 받는 바람에 학교를 넘어 동네 '인기 스타'로 떠올랐다. 주인공의 어깨는 으쓱해질 수밖에 없었다.

  그 바람에 주인공의 친구들은 바람 맞은 격이었다. 함께 모의해서 얻은 결과인데, 미니홈피 방문자가 는 것은 주인공 뿐이고, 칭찬도 온통 주인공 차지이며, 취재와 선행상을 타며 함께 얻은 선물인 <인라인스케이트와 자전거>도 모두 주인공만 타고 놀 뿐이다. 친구들은 뿔났다. 급기야 주인공을 협박하며 너 혼자 잘난 체 하는 것은 도저히 못 봐주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주인공은 그런 친구들을 보며 은근슬쩍 불안해 하지만, 모든 잘못이 들통이 나면 자기 혼자 한 일도 아니니 걱정할 것 없다며 저 혼자 인라인과 자전거를 타며 온 동네 칭찬을 즐길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에서 주인공을 향한 '나쁜 댓글'이 주렁주렁 달렸다. 그 '감동스런 사진'이 <조작>된 것 같다며 의혹을 품은 기사가 떴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이제사 자신이 저지른 잘못 때문에 불안을 느끼며 학교에서 쏟아질 의혹 가득한 질문과 추궁이 무서워 가출하기에 이른다.

  이야기는 이렇게 치달으며 절정을 향해 펼쳐진다. 재밌다. 요즘 아이들의 관심사를 다루었는지 어린이들도 쉽게 빠져들어 읽기를 멈추지 않았다. 그런데 늘 그렇듯이 책의 주제를 좀처럼 찾아내지 못했다. 사실 아이들이 주제를 찾지 못한 것은 아니다. 주제가 여러 가지이기 때문에 <정답>을 찾고도 자신 없어 하였던 것이다.

  이같이 이 책에서 다룰 이야기거리는 참 많다. 제목에서처럼 공공이 사용하는 인터넷에 <조작된 사진>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 자신의 처지가 달라졌다하여 친구를 대하는 행동이 달라지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스스로 책임을 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꼽겠다.

  주인공은 자신이 한 일에 책임을 지기보다 무작정 도망치는 것을 택했다. 굳이 어린이가 아니라 어른일지라도 자신이 감당하기 힘든 일에 닥치면 종종 맞부딪혀 이겨내기보다 피하고 도망가기 일쑤니 어린이가 잘못을 저지르고 도망갔다하여 꾸지람만 할 것이 못 될 것이다. 다행히 주인공은 두 차례의 '가출'을 하며 비겁하게 도망치는 일도, 감당하기 힘들다하여 자살을 택하는 일도 바람직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학교 홈페이지에 자신의 잘못을 공개사과 형식으로 올리며 이야기는 끝맺는다.

  이런 <열린 결말> 꼴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것이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다. 닫혀 있지 않으니 마음껏 '뒷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다. 공개 사과문을 올린 주인공을 <학생 법정>에 세워 죄를 물어볼 수도 있고, 주인공에게 벌어질 뒷일을 마음껏 상상해서 꾸밀 수도 있으니 색다른 재미가 아닐런지. 물론 이 책에서 처음 선 보인 것도 아니고, 그닥 색다를 것도 없지만 이 책에 딱 마침맞은 결말이라 여겨져서 이 책을 더욱 흥미롭고 돋보이게 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11.08.17.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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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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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학교에서 하는 특기적성으로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한 우리 아이 요즘 유난히 컴퓨터에 대해 애정이 높아졌어요. 예전에는 그냥 다운받은 게임만 하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블로그를 만들고 카페에 가입을 하고 인터넷 세상에 푹 빠져있네요. 그 모습을 보면서 아무래도 IT강국인 우리나라에서 인터넷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안되겠지? 하는 생각도 들면서 한편으로는 처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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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학교에서 하는 특기적성으로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한 우리 아이 요즘 유난히

컴퓨터에 대해 애정이 높아졌어요. 예전에는 그냥 다운받은 게임만 하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블로그를 만들고 카페에 가입을 하고 인터넷 세상에 푹 빠져있네요. 그 모습을 보면서

아무래도 IT강국인 우리나라에서 인터넷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안되겠지? 하는 생각도

들면서 한편으로는 처음 시작부터 인테넷을 사용하는 방법과 그 안에서의 예의를 제대로

배워야 할텐데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 이 책은 인터넷 세상에

푹 빠진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역시 얼마전까지만 해도 나만의 공간인 미니홈피 꾸미기에 푹 빠져 지내곤 했는데

이 책의 주인공인 민우 역시 미니홈피 관리에 열을 올리는 아이예요. 더군다나 겉으로 들어나는

방문객 수에 대해 민감함을 보이며 친구의 홈피 방문객 수를 비교하기도 해요.

그러던 중 방문객 수를 늘리는 방법을 모색한 민우, 그 방법은 미니홈피에 감동적인 사진을

올리는 것이였어요. 그 사진으로 인해 민우의 미니홈피의 방문객 수는 폭발적이였어요.

하지만 민우는 진실되지 못한 사진으로 곤욕을 치르게 되네요.

우리 아이도 이제 점점 인터넷을 사용해 숙제도 하고 정보도 얻고 해야할 기회가 많을 것

같아요. 처음부터 인터넷 예의를 제대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왜 인터넷 예절을 배워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네요. 눈에 보이지 않고 자신의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다고 해서 악플을 달거나 바르지 못한 말을 사용하는 행동은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우리 아이도 조금은 느끼는 것 같아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의 인터넷

세상이 밝아지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f********3 201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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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혹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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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미니홈피 하루 방문자가 몇명인가에 대해 열을 올리던 민우, 진구,용호.. 이들은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용재의 미니홈피를 분석하고.. 나아가 용재를 이기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그렇게 찾아낸 아이디어.. '감동적인 사진 올리기!' 이들이 올린 사진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사진의 주인공 민호는 스스로 스타가 된듯 행동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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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미니홈피 하루 방문자가 몇명인가에 대해 열을 올리던 민우, 진구,용호..

이들은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용재의 미니홈피를 분석하고..

나아가 용재를 이기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그렇게 찾아낸 아이디어..

'감동적인 사진 올리기!'

이들이 올린 사진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사진의 주인공 민호는 스스로 스타가 된듯 행동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바르지못한 방법으로 목적을 이룬 민호의 모습을 곱지않게 보는 시선이 있었으니..

사건은 생각지못한 방향으로 마구 치닫는다~!

어린학생들이 카페활동을 하거나 미니홈페이지를 꾸미는데 대해 나는 우려하는 부모 가운데 한 사람이다..

바르지못한 언어사용이나 편협한 대응으로 인해 인터네상에서 공격받는 어린학생으로 추정되는 이들을 볼때면

이들을 만들어낸 환경과 그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함께 느끼곤한다..

이미 인터넷상의 악플과 개인신상 파해치기등의 인신공격 폐해는

극한의 경우 죽음으로까지 이르게하는 무서운것임을 수시로 겪으면서도 또 쉽게 잊혀지는듯하다..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하다고들하는데..

근래의 인터넷문화를 보면 그말이 꼬옥 들어맞는단 생각을한다.

아직 판단력이 부족한 이들의 너무 이른 정보이용이 그들자신을 망치는것을 보면서

차라리 컴퓨터가 없었던 때가 그리워지는것은 나만은 아닐거란 생각을한다.

하지만, 이미 세상에 나타나 삶을 지배해버린것을 바꿀수없다면

어른들이 나서서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는것밖엔 방법이 없지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요즈음 인터넷문화와 관련된 책들을 찾아서 읽고있는 중이다..

아직은 쉬운 책을 읽어야할 내 아이들을 위해서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고르고~

읽고~ 아이들에게 권한다..

세상 모든 아이들을 바르게 인도하진못해도~

우리 어른들이 자기 아이부터라도 선도해가면 인터넷문화가 올바르게 바뀌지않을까란 생각이다..

믈론, 어른들중에도 함부로 악플을 적고..

자신이 가져온 결과에 대해 무책임하게 구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에는 '타블로' 사건도 있었다..-.-..

편한것을 누리고~ 퍼트리기만할것이 아니라~

제대로 알고~ 바르게 이용하는것!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이 아닐까?

스스로의 인터넷습관을 돌아보고~ 역지사지의 정신으로 상대를 배려하면서 문화를 즐기는것!!

우리네가 실천해야할 부분이란 생각이다!

민호의 짧은 생각..

결국은 그 결과물에 빠져 자신을 잃을뻔했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것이 남의일이 아닐수도 있단 생각에 두려움을 느꼈다..

이 두려움이 잠시의 감정으로 끝나지않고 반성으로 이어져 행동으로 나타나기를 기대해본다~~^^

s*****2 201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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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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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하는 세상 그에 걸맞게 인터넷도 한발작 더 앞서 수많은 정보를 토해내고 있다. 정보의 홍수,정보의 바다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인터넷은 이제 나를 비롯해서 한때는 남편의 직업과 연관이 있기도 했고 여전히 일하면서 도움을 받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딸아이의 하루 일과에서 빠질수 없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딸아인 블로그에 카페에 자신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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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하는 세상 그에 걸맞게 인터넷도 한발작 더 앞서 수많은 정보를 토해내고 있다.

정보의 홍수,정보의 바다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인터넷은

이제 나를 비롯해서 한때는 남편의 직업과 연관이 있기도 했고 여전히 일하면서 도움을 받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딸아이의 하루 일과에서 빠질수 없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딸아인 블로그에 카페에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시리즈를 올리던지 독서록을 올리거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길 올리면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아직까진 반친구나 자신을 아는 친구들에 국한되어 있거나 가끔 모르는 회원이 가입했다며

달가워하지 않는 눈치다....그럴때마다 '너도 차츰 파워블로거를 꿈꿔보는것도 나쁘진 않은데...'라며

낯선 회원을 꺼리는 딸아이를 안심시키기도 한다.

 

어느날 반친구 영재의 미니홈피에 많은 방문객수가 다녀갔다는 이야길 듣고 민우와 친구들은 미니홈피의 방문자수를 늘리고 싶어 고민하게 된다.

그러다 민우의 아이디어(?)로 생각지 못한 방문객수에 돌파하고 친구들의 부러움과 특히 좋아하는 반친구 지희의 관심을 받게된다.

인터넷에 올린 민우의 사진으로 인해 이일이 일파 만파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어 결국 학교에까지 알려진다.

민우는 뜻하지 않게 선행상을 받게되고 부상으로 인라인스케이트와 자전거를 받게되면서 삼총사 친구의 중요함을 잃어버리게된다.

 

 스타가된 민우는 친구와의 약속도 저버린채 인라인과 자전거타기에 빠져지내던 어느날,

인터넷엔 '노숙자 핫도그 사건의 진실'이라는 글이 올라오게되고, 민우은 악플에 시달리게 된다.

뜻하지 않는 일로 생기게된 고민거리로 민우는 가출도 하고 그동안 착실하게 다녔던 학교에도 빠지게되고 민우는 점점 인터넷의 검은 수렁속으로 빠지게된다.

 

조금민우와 같이 미니홈피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해 고의적으로 사진조작하는일이 자칫 큰잘못이라고 생각치 못하는 부분이

아직 미성숙한 아이들에겐 얼만든지 있을수 있는 일이다.

 

지구촌 시대에 인터넷은 우리의 삶의 한부분이기도 하다. 그러면서 우리가 지켜야할 네티켓 또한 더 중요하다는것을

알아야 할 필요도 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인터넷에 대한 다른 생각의 접근을 키워준 책이라도 할수 있겠다.

 

 

 

 

 

역시 '미래아이'의 [인터넷 사진 조작사건]은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아이가 읽는 미래아이 동화를 몇번 읽은적이 있는데 은근 빨려들듯한 재미있는  이야기속에 주는 교훈이

두고 두고 여운을 남게 해주는 책들이란 생각을 하게되었다. 

w********r 2011.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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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공간에서도 지켜야 할 예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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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은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정보의 바다라 불리는 인테넷 세상에서 우리는 하고자하는 많은 것을 누리게 되었지요. 친구와 채팅도하고 자신의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하구요. 얼굴도 모르고 만나보지도 못했지만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인터넷의 발달이 우리에게 꼭 좋은 점만을 가져다 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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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은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정보의 바다라 불리는 인테넷 세상에서

우리는 하고자하는 많은 것을 누리게 되었지요.

친구와 채팅도하고

자신의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하구요.

얼굴도 모르고 만나보지도 못했지만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인터넷의 발달이 우리에게 꼭 좋은 점만을 가져다 준 것일까요?

요즘 자주 들을 수 있는 기사 중 하나는

악플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얼굴도 신상공개도 없는 사이버 공간이다보니

남의 말을 함부로 한다거나

남에게 상처주는 글을 마구잡이로 올려

그런 사이버 테러를 당하는 피해자가 정신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이야기지요.

 

여기 평범했던 우리 친구들에게도 이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자신의 홈피에 방문자가 없어 걱정하다

문득 방문자 수를 늘릴 수 있는 묘책을 생각해 내지요.

그 일로 민우는 꿈에서도 그리던 생활을 시작하게됩니다.

하루 아침에 스타가 되었으니까요

교장 선생님께 상도 받고 선물도 받고

친구들에게 모두 부러움의 대상이 되요.

누군가 민우의 선행(?)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하고

끝없이 쏟아지는 악성댓글들

 

얼굴을 보지 못한는 공간에서

남을 비난할 때는 너무나 무섭게 쏘아붙였습니다.

그 글을 본 사람들은 정신적이충격으로 자살까지 시도합니다.

죽어라.퇴학시켜라.네가 인간이야?

무서운 악성댓글들은

한사람의 정신세계뿐 아니라 삶 자체를 무너트리는 것이였습니다.

얼굴을 보지못한다하지만

나를 못알아본다고 하지만

지켜야할 예절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민우의 일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꼇을 것입니다.

'내도 악플러가 되어 민우같은 친구에게 악성댓글은 달지는 않았나?'

'내가 민우였다면 너무 힘들어서 도망갔을지도 모르지.'

'나는 멋진 선플러가 되야겠어'

우리와 늘 함께 하기에 기본적인 것은 꼭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s****5 201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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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속이는 일은 엄청난 자기파괴력을 가져올 수 있어요.
"자신을 속이는 일은 엄청난 자기파괴력을 가져올 수 있어요." 내용보기
[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은 요즘 세상과 너무나 흡사한 상황을 다루고 있어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가끔은 인터넷 세상 속의 사람들과 우리 옆에 있는 사람들이 같은 사람들이 아니라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그만큼 인터넷 상에서의 사람들의 모습은 너무 다양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한 순간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되었다가, 한순간에 비난모드로 돌변
"자신을 속이는 일은 엄청난 자기파괴력을 가져올 수 있어요." 내용보기

[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은 요즘 세상과 너무나 흡사한 상황을 다루고 있어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가끔은 인터넷 세상 속의 사람들과 우리 옆에 있는 사람들이 같은 사람들이 아니라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그만큼 인터넷 상에서의 사람들의 모습은 너무 다양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순간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되었다가, 한순간에 비난모드로 돌변하고,
그러한 사람들 속에서 인기를 얻으려고 위험한 발상들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구요.
문제가 많다라는 생각은 들면서도 우리 사회의 하나의 현상으로 받아들여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합니다만
아이들에게 있어서만은 정확하게 이건 아니다라는 것을 알려줘야 할 필요성은 있는 것 같습니다.

 

용호, 진구, 민우는 인터넷 상에서의 인기를 얻으려고 사진 하나를 조작하게 됩니다.
아이들 속에서의 미니홈피의 방문자수는 그들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척도였습니다.
노숙자 아저씨에게 핫도그를 먹여주는 민우의 사진은 올리자 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단번에 민우를 인터넷 스타로 만들어주게 됩니다. 여기저기서 상도 받고 말이지요.
하지만 인기도 한 순간, 누군가가 그 일이 조작되지 않았을까라는 의심을 하게 되고,
그 의심은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민우를 옭아매는 하나의 사건으로 되돌아오게 됩니다.
처음부터 시작이 거짓말이었기 때문에 그 거짓말이 자기에게로 되돌아오는 것은 민우가 감내해야 할 고통이었어요.
민우가 사과의 글을 올리면서 이 사건은 마무리가 되긴 합니다만 민우가 겪은 그 고통은 엄청난 것이었어요.

 

이 동화를 읽는 아이들은 인터넷 상에서 아니 사회생활 속에서 거짓말을 하는 것이 자신에게 얼마나 해가 되는 것인지를 아주 잘 알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 없이는 하루도 살아가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하나의 동화형식으로 담고 있어서 시기적절하게 나온 책이라 생각됩니다.
상대방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말을 막 하는 경향은 없는지,
자신의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서 허위정보를 올리는 것은 없는지,
등등 인터넷상에서 지켜야 할 예절 등을 잘 말해주고 있는 것이지요.

 

민우가 겪었던 엄청난 사건을 보면서 아이들 새로운 다짐을 했을 것 같아요.
사람들을 기만해서 이익을 얻는 것은 자기를 파괴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j******d 2011.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터넷에서도 거짓말을 하면 안되요
"인터넷에서도 거짓말을 하면 안되요" 내용보기
이책을 읽으면서 생활창작동화가 이렇게나 중요하구나 하는것을 느낍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게 가르쳐야 할 내용들이 담겨있네요. 어린아이들부터 컴퓨터를 세상에서 가장친한 친구로 여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지켜야할 인터넷 상의 예절을 알려주는곳은 별반 기대하기 어려운게 사실이네요. 요즘 아이들의 관심사가 인터넷게임과 휴대폰인데 잘못된 선택이
"인터넷에서도 거짓말을 하면 안되요" 내용보기
이책을 읽으면서 생활창작동화가 이렇게나 중요하구나 하는것을 느낍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게 가르쳐야 할 내용들이 담겨있네요. 어린아이들부터 컴퓨터를 세상에서 가장친한

친구로 여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지켜야할 인터넷 상의 예절을 알려주는곳은 별반 기대하기 어려운게 사실이네요.

요즘 아이들의 관심사가 인터넷게임과 휴대폰인데 잘못된 선택이 한순간에 커다란 '사건'으로 나타날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 책입니다. 이책을 읽는 부모인 저는 갑자기 '고 최진실'님이 생각나는 이유네요.

 

 자신이 만든 미니홈피의 방문자수를 늘리고 싶은 단순한 맘에서 시작한 일이 전 국민의 정서를 한순간에 옭아맬수도 있다는

끔찍한 결과가 사뭇 무섭고 두렵기까지 한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일찍부터 인터넷을 사용하게 했다면 이책도 어렸을때부터 읽어줘야하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친구들끼리 자기 미니홈피의 방문자수를 가지고 경쟁을 하고 부러워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민우 진구 용호는 미니홈피를 대박내기위해 비밀 삼총사를결성하게 된답니다.

 노숙자 아저씨에게 핫도그를 먹여주고 찍은 사진은 기막힌 발상이라 생각했던 첨 기대와는 달리

진실을 원하는 네티즌에 의해 악성댓글과 가출이라는 아주 위험한 상황이 만들어지게 되요.

 

 비밀 삼총사의 어긋난 우정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공감가는 사진한장에 미니홈피 방문자수는 물론이고 일약 스타의 기분을 느끼게 만들기도 했지만 사실과 다른 현실에

민우는 두번씩이나 가출을 하게 됩니다. 선의로 한 행동까지 의심을 받게 되면서 말이죠.

자신이 한 행동에 괴로움을 느끼며 힘들어하는 민우의 모습은 아이들의 순수함을 생각케도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인터넷 공간에서의 지켜야 할것을 배운다면 정말 좋겠네요.

사실과 다른 사실을 거짓으로 꾸며 영웅이 되고자 한다면 절대 안되겠죠.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인터넷의 전파력에 많이 놀라는듯 했고, 남이 보지않는다고 해서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않겠다고 다짐했답니다.

u*********3 201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
"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 내용보기
처음에는 제목이 별로라서 안볼라고는 했지만, 아! 나의 참을수 없는 호기심! 호기심이 발동해 버린 것이다. (아! 나의 참을수 없는 이 호기심 일단 발동하면 나도 억제할 수 없다는...)  후우~~ 그래서 결국은 보기는 했는데 처음은 그저 그랬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어졌다. 이책은 인테넷에 대한 장점과 단점 그리고 위험성에 대한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자..
"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 내용보기
 

처음에는 제목이 별로라서 안볼라고는 했지만, 아! 나의 참을수 없는 호기심! 호기심이 발동해 버린 것이다.

(아! 나의 참을수 없는 이 호기심 일단 발동하면 나도 억제할 수 없다는...)  후우~~

그래서 결국은 보기는 했는데 처음은 그저 그랬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어졌다.

이책은 인테넷에 대한 장점과 단점 그리고 위험성에 대한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책내용으로 들어가려 한다.

민우라는 아이는 영재라는 아이를 싫어하고 얄미워합니다.

그 이유는 지희가 영재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민우가 지희를 좋아하기도 하고...

아우나라도 열받을 것 같다. ㅜㅜ

내남친이 다른 아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말이다. 영재란 아이를 저주를 할것 같기도 하다.

민우네 반에는 미니홈피가 유행이다. 

'방문자 수'때문이다. 민우는 87명인데 영재는 700백명이 넘었다고 한다. 민우는 정말로 얄미웠다.

나라도 정말 얄미울 것 같다.약간 못되다고해야되나?

부러우면 지는거다. ㅜㅜ민우야 아우~~~~~~~얄미워라- 콱 깨물어주고 싶네!

결국 민우는 거짓말 사진을 찍어서 미니홈피에 올리게 되고... 그것이 화재가 되어 버렸다.

민우는 자신을 도와주었던 용호와 진구를 배반하고 상을 자기가 혼자 탔다. 

결국 그둘 은 악성댓글을 달게 되고 그것이 가짜라는 것을 온 국민이 알게되자 민우는 가출을 시도하고

결국은 인터넷에 사과댓글을 올렸다.

ㅜㅜ 인터넷은 정말로 무서운 기계구나...

인터넷을 함부로 다루지 말고, 아무곳에나 가입하지 말고, 조심해서 다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k****4 201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