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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알을 두 개씩 낳는 이유
"새들이 알을 두 개씩 낳는 이유" 내용보기
새들이 알을 두 개씩 낳는 이유 생명의 신비 중 하나는, 모든 일에 200% 노력을 기울인다는 점이다.초식동물에게 뜯어 먹힐 것을 대비해 풀은 두 배로 자라고,새들이 알을 두 개씩 낳는 것도 만약을 대비하기 위함이다.-생존경영 연구소 서광원 소장(이국명, ‘해봤어?’에서 인용) 개인이든 조직이든 살아남는 것만큼 중요한 가치는 없습니다.위험을 무릅쓰고 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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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알을 두 개씩 낳는 이유
생명의 신비 중 하나는, 모든 일에 200% 노력을 기울인다는 점이다.
초식동물에게 뜯어 먹힐 것을 대비해 풀은 두 배로 자라고,
새들이 알을 두 개씩 낳는 것도 만약을 대비하기 위함이다.
-생존경영 연구소 서광원 소장(이국명, ‘해봤어?’에서 인용)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살아남는 것만큼 중요한 가치는 없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것,
변화의 풍랑에 몸을 맡기는 것 역시 살아남기 위한 수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35억년간 축적된 위대한 자연의 지혜처럼
이정도면 되었지 하며 적당히 마무리 하고 싶을 때
한 걸음 더 나간다면 생존 가능성은 그만큼 높아집니다.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
i******1 201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8.해봤어?
"38.해봤어?" 내용보기
#계기: 주말에 매번 돌아다니니..평일에만 읽자는 핑계가 괜히 싫어 가지고 나온 책. 짬짬히 읽으니 한 권 다 읽게 됨. 시간이 없다는 핑계 대지 말아야지.       이 책은 아직 어느 정도의 구직 여유가 있는 대학생,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에게 유용한 "직장생활백서"같은 느낌이랄까.작가가 젋은 멘토로 20인을 선정.인터뷰해 서울메트로 잡지에 연재한 내용을 엮은 책이다. 2011
"38.해봤어?" 내용보기

#계기: 주말에 매번 돌아다니니..평일에만 읽자는 핑계가 괜히 싫어 가지고 나온 책. 짬짬히 읽으니 한 권 다 읽게 됨. 시간이 없다는 핑계 대지 말아야지.

 

 

 

이 책은 아직 어느 정도의 구직 여유가 있는 대학생,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에게 유용한 "직장생활백서"같은 느낌이랄까.작가가 젋은 멘토로 20인을 선정.인터뷰해 서울메트로 잡지에 연재한 내용을 엮은 책이다. 2011년도라 벌써 6년 전 얘기.워낙 초고속으로 변모하는 세상이라 어찌보면 살짝 올드한 내용도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역시 기본은 중요하다.

 

 

 

멘토들의 성공 노하우는 아래와 같다.

 

 

-책읽기/공부도 중요하지만 몸으로 직접 부딪힐 것

-모르면 애들한테라도 배우기

-경청

-갈등/위기를 기회로 만들기->기회=준비=실력

-생존을 위해 나만의 브랜드/전문화 키우기

-스트레스 관리 잘하기

-반복습관 들이기(기억력 없는 거머리도 100번하면 익힌다고.)

-목표 정해서 쪼개고 철저히 계획하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아이디어 얻기(업무노트.아이디어 노트 따로)

-트렌드 읽기

-다양한 스토리 갖기

-치열하게 생각하고 열정으로 부딪히면 다양한 기회 열림

-메모 습관화 하기->기록의 힘은 어마어마하다.

-성실/근면은 기본.예의 갖추기

-"그럼에도 불구하고"~관점

-모든 성공의 첫걸음은 자아를 찾는 것.나 자신을 잘 알자

 

 

 

 

몇몇 반가운 분들(김미경 강사,정진호 작가, 최진기 강사 등)인터뷰 내용도 실려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당연한 내용이지만 이것을 간과하니 다른 표현으로 다양하게,지속적으로

우리에게 전해지는 것 같다.나는, 나를 찾는 여행을 계속하며 이제는 내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생각하고 꾸준히 노력해야겠다.

p*******i 201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