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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생활이 설레고, 기다려집니다....
"학교 생활이 설레고, 기다려집니다...." 내용보기
이제 몇일만 있으면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 누구보다도 떨리는 아이들이 바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유치원을 졸업하고 드디어 초등학생이 되었다는 설렘, 이제 내가 형아와 언니가 되었다는 왠지 모를 뿌듯함(?), 거기에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등... 다양한 감정을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무조건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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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일만 있으면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 누구보다도 떨리는 아이들이 바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유치원을 졸업하고 드디어 초등학생이 되었다는 설렘, 이제 내가 형아와 언니가 되었다는 왠지 모를 뿌듯함(?),

거기에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등... 다양한 감정을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무조건 두려워하고 걱정하기보다는 학교 생활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가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고 편안해 지겠지요???

그런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를 위한 학교생활 그림책 한권을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시공주니어의 <나도 이제 학교 가요>입니다. 
 
 

이 책은 학교생활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들과 학교생활에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을 담았습니다.

그렇다고 그리 어렵거나 딱딱하진 않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학교 생활의 이야기를 쉽게 그림책으로 풀어내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낄만한 만화느낌의 재미있고 친근한 그림으로 학교 생활을 재미있게 담았으며,

조곤조곤하고 친절한 말투로 마치 옆에서 선생님이 상냥하게 알려주시는 느낌이 들게 하기에, 

책을 읽으면 학교 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이야기는 등교를 해서 학교 생활을 하고 하교를 하는 시간의 순서대로 풀어 나가는데,

먼저 왜 학교에 가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어 학교 다니는 목적을 정확히 알려줍니다.

그러면서 학교 생활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자기 소개하기, 알림장 쓰기 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학교 규칙과 예절, 친구 관계등 학교 생활 전반에 관하여 소개합니다.

아이가 학교 생활에서 겪을수 있는 다양한 상황속에서 아이 스스로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구체적으로 알려줌으로써 두려움과 불안함을 떨치고 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을 갖게 함니다.

더불어 자신감도 생기고 말이죠~

 

책 뒷부분에는 ’학교 준비 씩씩송’, ’학교 길 씩씩송’, ’학교 생활 씩씩송’등

학교 생활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는 노랫말로 표현한 씩씩송이 눈에 띕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에 가사를 붙여 직접 불러봄으로써 아이는 더욱더 학교 생활에 흥미를 느끼게 될 듯합니다.

이어서 아이의 학교 생활을 어떻게 준비하고 이끌어주어야 할지에 관한 ’학부모를 위한 안내’ 코너를 만날수 있는데,

아이 못지 않게 아이의 학교 생활을 두렵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부모님들에게 실질적으로

유용한 정보가 되어 줌으로써 우리 아이의 학교 생활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줄수 있을듯 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워크북이 따로있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앞서 본책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워크북을 통해 활용할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연락처 외우기, 자기소개하기, 책 읽기 훈련과 알림장 쓰기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11가지 활동을 직접 해 볼수 있습니다.

글씨 쓰기, 오리기와 붙이기, 스티커 붙이기등 누구나 할수 있는 쉬운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기초 훈련이 됨과 동시에 자신감도 갖게 합니다.

더불어 각 활동마다 간단한 부모님 가이드 팁이 있으므로 아이와 함께 활동하면서 잊지 않고 꼭 읽어보시고,

필요한 정보 많이 얻을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생활을 준비하는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그림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에게는 스스로 읽고 스스로 마음을 준비하도록 이끌어주며, 부모에게는 아이의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유익한

많은 정보들을 접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위에 예비 초등학생과 예비 학부모님이 있다면 꼭 권해주고픈 책입니다.

아마 이 책을 만난다면 학교 생활에 관한 모든 궁금증이 풀리고, 두려움이 사라지면서

아이와 부모.... 모두 학교 생활이 기다려질 것입니다.

j******s 2011.02.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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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나도 이제 학교 가요 - 자신있게 학교가기 준비!!!
"[시공주니어] 나도 이제 학교 가요 - 자신있게 학교가기 준비!!!" 내용보기
<< 나도 이제 학교 가요 >>   유치원에 처음 보낼때도 참 많이 신경쓰였던것 같다. 아이가 잘 할수 있나부터... 여러가지 엄마곁을 떠난다는 마음이 더 커서 그랬을까... 그래도 유치원은 자상하게 생활습관이나 조그만것까지 신경을 써줬기에 좀 나았다면 학교에 보내려니 더 큰 걱정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생활 습관이나 학교에서의 친구간의 관계, 그리고 학습적인 부분이
"[시공주니어] 나도 이제 학교 가요 - 자신있게 학교가기 준비!!!" 내용보기

<< 나도 이제 학교 가요 >>

 

유치원에 처음 보낼때도 참 많이 신경쓰였던것 같다.

아이가 잘 할수 있나부터... 여러가지 엄마곁을 떠난다는 마음이 더 커서 그랬을까...

그래도 유치원은 자상하게 생활습관이나 조그만것까지 신경을 써줬기에 좀 나았다면 학교에 보내려니 더 큰 걱정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생활 습관이나 학교에서의 친구간의 관계, 그리고 학습적인 부분이 가장 크게 차지했던것이 사실.

또 요즘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첫 아이라 엄마조차도 감을 잡지 못했던것이 막연한 두려움을 준것 같다.

학교가기 위해서 한글을 떼고, 수를 얼마만큼 하는것보다 학교생활을 적응 잘 하기 위한것은 어떤것을 대비할수 있는지 안다면 그 모든 걱정은 뚝!

아이의 심정을 잘 나타내고 있는 내용들을 보면서 미리 알아야 할것, 그리고 학교란곳이 어떤 곳인지 아이에게 보여줄수 있어서 좋았다.

어떤 친구들은 좋아하고, 어떤 친구들은 두려워 하지만 곧 잘 적응할것 같다.

이런 선생님들이 계시니... 그리고 학교에서 배우는 여러가지 과목의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뭔든 처음 해보는것이니 조금만 노력하면 될거란 이야기 꼭 해줘야겠다.

화장실에 가는 쉬는 시간, 그리고 지켜야할 규칙들. 선생님이 무섭기만 한 존재가 아니라는것을 이야기속에서 알게 해준다.

자신의 물건들도 잘 챙기고, 내일 어떤것들을 준비해야하는지 알림장을 잘 적어서 어엿한 1학년이 되었으니 혼자서도 척척!

 

학교 준비 씩씩송이 참 재밌는데 아침에 일어나기 싫을때 이 부분을 노래로 불러주면 될것 같다.

학교 길 씩씩송. ㅋㅋ 학교가는 길이 무척 즐겁겠지?

학교 생활 씩씩송. 하루만 지나면 금방 적응할텐데 뭘~

 

 


 

 

엄마들이 보고 싶어하는 "학부모를 위한 안내"도 매우 유용하다.

부모도 정말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고, 아이의 학교생활을 위해서 자신있게 시작하게 해줘야 한다고.

혼자서 할수 있게 해주고, 친구들과 학교에서의 생활에는 책임이 있다는것.

 

워크북이 있어서 연락처 외우기, 자기 소개, 그리고 알림장 쓰는 연습.

다양한 내용의 워크북으로 재밌게 준비할수 있는 부분이라 아이가 무척 유용하게 잘 활용할수 있을것 같다.

 

우선 엄마가 학교생활에 대한 것들을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보면서 적응을 하기 위한 훈련을 해보면 좋을것 같다.

학교에 대한 막연 두려움을 없애고, 잘 적응해서 앞으로 계~~속 다녀야 할 학교 이미지를 좋게 해주는 것도 중요할듯.

워크북을 통해서 자신감도 높이고, 아이가 가고 싶은 곳이 학교이게 만드는것이 정말 필요할듯 하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1.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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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의 설레는 학교 생활 탐험
"예비 초등의 설레는 학교 생활 탐험" 내용보기
올해 아이가 7살이 되었고 어느새 예비 초등이 되었다. 아직 1년이란 시간이 남긴 했지만 벌써부터 조급한 마음이 든다. 취학 통지서를 받으니 기분이 이상하다는 주위 엄마들을 보면서 왠지 남 일처럼 느껴지질 않는다. 유치원과는 다른 학교 생활을 잘 해낼 수 있을지 이래저래 걱정이 많다. 그러다 보니 자주 '학교 갈 아이가....' 이런 말을 하게 된다. 혹시 아이가 미리 학교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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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이가 7살이 되었고 어느새 예비 초등이 되었다. 아직 1년이란 시간이 남긴 했지만 벌써부터 조급한 마음이 든다. 취학 통지서를 받으니 기분이 이상하다는 주위 엄마들을 보면서 왠지 남 일처럼 느껴지질 않는다. 유치원과는 다른 학교 생활을 잘 해낼 수 있을지 이래저래 걱정이 많다. 그러다 보니 자주 '학교 갈 아이가....' 이런 말을 하게 된다. 혹시 아이가 미리 학교 생활을 두려워 하면 어쩌나 우려가 되면서도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고 싶은 욕심은 커져만 간다.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한글을 떼고, 숫자를 쓸 수 있다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이가 스스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마음 준비를 시키는 것이 예비 초등이 먼저 해야 할 일이다.

 

학교에서는 어떤 생활을 하고, 선생님과 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낯선 생활이 결코 두려운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학교 졸업한지 오래라 요즘은 학교 생활이 어쩐지 알지 못하기에 아이에게 알려주기 쉽지가 않다. 그래서 엄마들의 얘기를 듣기도 하고, 초등 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책을 찾아 보여주기도 한다. 이번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나도 이제 학교 가요'는 1학년 어린이를 위한 학교생활 그림책으로 워크북이 포함되어 있어서 좋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요즘 학교는 어떤 모습이고, 생활은 어떤지 새삼 알게 되었다. 워크북을 하다 보니 아이는 재미있어 하지만 엄마는 오히려 기분이 이상하고 떨린다.




'나도 이제 학교 가요'는 학교 생활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입학 하기 전에 필요한 준비물, 처음 입학할 때의 설레임과 선생님, 친구들과의 만남, 학교에서 배우는 여러 가지 과목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학교 생활에 필요한 태도 등 다양한 부분을 짚어준다. 아이 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학교 생활에 대한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아이가 홀로 설 수 있는 자립심을 키워줘야 하기 때문이다. 마냥 아기 같았는데 어느새 초등학생이 된다니 실감이 가지 않지만 언제까지나 유치원생으로 대할 수는 없다. 자신 있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몸과 마음을 준비해야 한다.



그림책도 재미있지만 워크북이 알차다. 1학년이면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워크북을 하다 보면 자신감이 생긴다. 오리기, 그리기, 쓰기 등 학교 생활에 필요한 활동들이 들어 있어 미리 해볼 수 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에게도 도움되는 가이드가 실려 있어 구성이 알차다. 자기 소개를 해보기도 하고, 직접 글로 써보기도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붙이기도 하고, 미로를 따라 학교를 찾아 가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학교란 곳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낯설게만 느껴졌던 학교 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다. 이제는 새로운 생활에 대한 설레임이 느껴진다.

 

아이도 열심히 학교 생활을 준비하듯이 엄마도 해야겠다. 아이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생활습관을 고쳐주고, 유치원에서 죽 먹는다고 아침밥도 대충 넘어갈 때가 있었는데 이제부터는 꼭 챙겨줘야겠다. 한글을 떼고, 책을 잘 읽고, 연산 등 학습적인 면에만 치중을 하고 있었는데 학교 생활을 위해서는 제일 먼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년이란 시간 동안 열심히 아이와 경험을 쌓고, 준비를 해야겠다. 1학년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지만 부모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그림책이다. 예비 초등생, 초등맘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아이와 함께 워크북을 풀다 보면 학교 생활에 대한 설레임을 갖게 될 것이다.



p*******0 2011.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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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학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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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올해 큰아이가 2학년 되는지라 한결 맘이 편해졌지만 작년에는 첫 아이이고 모르는게 많아 무척 설레고 떨렸던 기억이 납니다 6살인 둘째는 아직 유치원에 다니기에 학교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요 "나도 내년에는 학교에 가?" 형아가 학교에 다니고 있기에 궁금한 것들이 많은가보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에 가면 어떻게 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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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올해 큰아이가 2학년 되는지라 한결 맘이 편해졌지만 작년에는 첫 아이이고 모르는게 많아 무척 설레고 떨렸던 기억이 납니다

6살인 둘째는 아직 유치원에 다니기에 학교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요

"나도 내년에는 학교에 가?"

형아가 학교에 다니고 있기에 궁금한 것들이 많은가보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에 가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 하길래 '나도 이제 학교 가요'란 책을 보여 주었답니다

 


 


처음 학교에 가게 되는 1학년 아이들을 위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심정을 그대로 담겨 있어 같은 심정이라 위로도 되며 정보도 주어 한결 편안해질것 같아요

짝궁과의 인사법, 수업시간에 발표하는 법, 어떤 과목들을 배우는지등 편안한 말투체로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학교는 두려운 곳이 아닌 함께 뛰어 놀 친구들이 있고

잘 보살펴주고 가르쳐부시는 단임선생님이 있어 즐거운 곳이라 알려주어 두려움을 없애주어요

 

이 책은 첫 아이가 입학을 하는 부모나 아이한테 권하고 싶어요

학교에 가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려주기에 자신감있는 학교 생활을 위해서 봐두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요

저희처럼 형아가 학교에 다녀 학교에 관심이 많은 아이한테 일찍 보여 주어도 좋을것 같아요

울 하늘이가 이 책을 읽고는 나는 씩씩하게 잘 다닐 수 있겠답니다

 

 


 

호기심에 찬 표정으로 책을 보는 6살 하늘이랍니다

아직 학교에 갈려면 2년이 더 남았지만 형아가 학교에 다니기에 평소 궁금했던 접들을 해결할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도 빨리 8살 되어 학교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ㅎㅎ

 


 


 

위크북을 해보았어요

맨 먼저 자기 이름쓰기

유치원에 갈때도 자기 이름정도는 알아야 겠기에 알려주었었는데 이젠 척척 쓴답니다

알림장도 써보았어요

한글을 다 떼서 스스로도 척척 할 수 있었답니다

 
h*******7 2011.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나도 이제 학교 가요 - 학교 가는 아이들을 위한 필독서!!
"[시공주니어] 나도 이제 학교 가요 - 학교 가는 아이들을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이번에  병설 유치원에 입학하는 아들을 위해 학교라는 공간을 책을 통해 만나보게 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렇게 만나게 된 나도 이제 학교 가요 랍니다. 예비 초등생들의 필독서라고 하는데 정말 잘 만들었네요.   나도 이제 학교 가요는 본 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워크북도 참 좋다고 소문이 자자하지요~ 아직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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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병설 유치원에 입학하는 아들을 위해

학교라는 공간을 책을 통해 만나보게 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렇게 만나게 된 나도 이제 학교 가요 랍니다.

예비 초등생들의 필독서라고 하는데 정말 잘 만들었네요.

 

나도 이제 학교 가요는

본 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워크북도 참 좋다고 소문이 자자하지요~

아직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들 5살이라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

나중에 학교 들어가기 전에 활용하면 좋을 내용들이 가득하답니다.

 

내 이름 써보기 

 한글을 떼지 못한 친구들도 자기 이름 정도는 쓸 수 있도록

연습해 볼 수 있어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계획표를 짜서 학교 가기 전에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고요.

 

학교 미리 가 보기

아이와 함께 학교에 가면서

학교가는 길을 잘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위험한 길이나 교통안전 등에 대해서 확인해보는 시간도 가지고요.

 

자기소개 하기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 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많은 친구들 앞에서 자기 소개를 해야 하잖아요?

미리 연습해 둔다면 좀 덜 떨리겠지요? 

이 워크북은 위의 내용 외에도  연락처 외우기, 책 읽기 훈련, 알림장 쓰기 등

학교 생활에 필요한 11가지 활동이 들어 있어요!

각 주제마다 밑에 파란색 박스로 된 부분이 부모님께라는 코너인데요.

아이에게 학교 가기 전에 준비해 줄 사항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줘서

아이랑 해보면 좋을 활동들을 제시해 줘요.

 

그럼 본 책의 내용을 살펴볼까요?

주인공 하나는 이번에 학교에 입학하는데요.

주변에서 선물도 사주시고 책가방도 준비하고 하는데

정작 좋은 건지 어떤 건지 모르겠는 기분을 느껴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는 사뭇 다른 학교라는 커다란 공간,

그리고 많은 친구들 앞에 선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요.

 

아이들이 제일 먼저 하게 될 일은 아마 자기소개가 아닐까 싶어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한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죠.

 

학교는 어떤 곳일까요?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우리 아들을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고 하니

포크레인 기사가 되고 싶대요!!

여기서도 포크레인 사랑 가득한 아드님입니다.

 

학교 생활 곳곳에서 어떻게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도 알려주고요.

 

 

학교에서 사용하는 물건들, 학용품 들에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도 미리 배워볼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5살이라서 그런지 이런 학용품에도 관심이 많더라고요 ^^

명칭들도 알려주고 어떻게 바르게 사용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었답니다.

 

우리 아들도 이번에 유치원 가서 넓은 운동장을 보고 참 좋아하더라고요.

모래 놀이 하는 곳은 어디 있냐고 물어보고.

미끄럼틀은 어디 있냐고 하고 ㅎㅎ

운동장을 살펴보았어요.

 

그리고 학교 준비 씩씩송, 학교 길 씩씩송, 학교생활 씩씩송으로

학교 가기 전에 준비할 수 있는 내용들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주었어요.

 

맨 마지막에는 학부모를 위한 안내

우리 아이 학교생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는 주제로 학교보내기 전에 아이 뿐만 아니라

학부모를 위한 내용도 담고 있어서 읽어보면 좋을 내용들이 있더라고요.


아직은 유치원생이지만

누나, 형들을 보면서 학교라는 공간에 점점 익숙해져 갈 우리 아들.

아직은 워크북도 그렇고 혼자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지만

학교 가기 전의 아이들과 부모님이 한 번 읽어보고

활동해보면서 준비해보는 것도 아이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되는 책이랍니다~

m*****1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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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학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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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나도 이제 학교 가요글쓴이 : 박정선 / 펴낸곳 : 시공주니어    이 책은 예비 초등학생들이나 1학년 아이들을 위해 학교생활이 어떠한지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학교생활에 대해 소개하는 그림책이다.등교 준비부터 학교 가는 길, 학교에서의 생활, 수업이 끝난 뒤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개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학교 다닐 때의 자신의 하루를 온전히 상상하고 예측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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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나도 이제 학교 가요
글쓴이 : 박정선 / 펴낸곳 : 시공주니어

 

 
이 책은 예비 초등학생들이나 1학년 아이들을 위해 학교생활이 어떠한지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학교생활에 대해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등교 준비부터 학교 가는 길, 학교에서의 생활, 수업이 끝난 뒤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개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학교 다닐 때의 자신의 하루를 온전히 상상하고 예측할 수 있다. 이는 입학 전 아이들에겐 간접 체험의 기회를, 입학한 아이들에게는 학교생활을 도와주는 좋은 기회를 줄 것이다.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이가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다.
왜 학교에 가야 하는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학교에 가면 어떤 일들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 책은 학교에 다니는 목적을 명확하게 인지시켜 준다.
어린이가 낯선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스스로 다독이고, 시작하는 마음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규칙과 생활에 적응해야하기 때문에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1학년 어린이를 위한 학교생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학교에 빨리 가고 싶은 아이, 아직 글자를 잘 쓰지 못해서 걱정이 앞서는 아이, 학교가 무서운 아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할까봐 두려운 아이들의 모습이 보인다.

 

“겁이 난다고? 걱정 마! 다들 너처럼 학교에 처음 온 1학년들이야.”
그렇다.
모두 학교에 처음 온 친구들이기 때문에 걱정하고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함께 차근차근 배워 가면 되니까요.
수업시간에는 선생님 이야기를 잘 들어야 한다.
선생님의 질문에 틀릴까봐 두려워하지 마세요.
학교는 모르는 걸 배우러 오는 곳이니까요.
선생님한테 주의를 들었다고 해서 기죽을 필요 없다.
왜냐하면 아직 잘 몰라서 선생님이 바로잡아 주려고 하는 것이고, 결코 미워서 야단치는 게 아니니까요.

 

이처럼 그림책은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자기소개 하기, 책 읽기 훈련, 알림장 쓰기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11가지 활동이 들어있는 워크북은 학교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이 담겨져 있어, 미리 연습해본다면 자신감은 더욱 자라나게 될 것이다.

h*****7 201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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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나도 이제 학교가요-신난다. 나도 이제 학교간다
"시공주니어/나도 이제 학교가요-신난다. 나도 이제 학교간다" 내용보기
<나도 이제 학교가요>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시공주니어에서 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1학년 어린이를 위한 학교생활 그림책이 나왔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소리치자 가나다] 를 쓴  박정선 선생님의 글이라 더 반갑네요.     학교에 가기전 겪는 초등학교 되는 아이를 위한 가족들이 챙겨주는 선물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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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학교가요>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시공주니어에서 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1학년 어린이를 위한 학교생활 그림책이 나왔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소리치자 가나다] 를 쓴  박정선 선생님의 글이라 더 반갑네요.

 

 

학교에 가기전 겪는 초등학교 되는 아이를 위한 가족들이 챙겨주는 선물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랑 같이 준비하는 초등학교 입학준비를 하는 모습이 우리 아이의 모습을 닮은 듯 해요..

하지만 아이는 정작 기분을 잘 모르겠데요.

학교에 가기 전 아이들마다 학교에 대한  생각,  느낌이 모두 달라요.

기대되기도 하고, 무섭고, 신나는 곳이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이젠 학교생활 전혀 두렵지 않아요..

 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을 즐겁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책이랍니다.

 

 

유치원 생활과는 다른 학교생활

아이를 믿고 묵묵히 지켜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생활할 수 있도록 스스로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것이 부모의 마음가짐이라고 해요.

또한 아이에게 "선생님한테 혼난다"라는 말로 학교생활에 대해  겁주지 말고,

칭찬하면서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인 듯해요.

 

 

자신감과 만족감을 듬뿍 주는 자신만만 워크북을 따라해봤습니다.

오리고, 쓰고, 그리고, 스티커도 붙여보면서 학교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습관도 배워요.

나 스스로 어떤걸 준비해야 할지 자연스레 알아가는 워크북 활동이었답니다.

 

 

 

 

 

 

 

 

 

2월 첫주 학교에 직접 가서 예비소집도 하고..

친구들과 학교와 강당을 둘러보고 왔네요.

 

 
k*****7 201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초등생과 학부모가 봐야할 책! 시공주니어의 나도 이제 학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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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나도 이제 학교 가요]를 만났어요. 워크북까지 함께 있네요. 저는 워크북을 좋아라 하는 엄마~~~^^   어린이집, 유치원을 잘 적응한 아이들도 수업시간과 쉬는 시간이 정해져있고, 보육보다는 강화된 교육과 학교의 규칙들로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주변에서는 '학교가니 좋겠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엇이 좋다는건지? 하나씩~하나씩 살펴보다보니,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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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나도 이제 학교 가요]를 만났어요. 워크북까지 함께 있네요.

저는 워크북을 좋아라 하는 엄마~~~^^

 

어린이집, 유치원을 잘 적응한 아이들도 수업시간과 쉬는 시간이 정해져있고,

보육보다는 강화된 교육과 학교의 규칙들로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주변에서는 '학교가니 좋겠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엇이 좋다는건지?

하나씩~하나씩 살펴보다보니, 무엇이 겁이 났었는지도 모르게 학교생활에 쉽게 적응해 버리네요.

 

요즘 엄마들이 유난스럽게 연필하나하나, 색연필하나하나, 심지어 크레파스 하나하나에서 왜 네임표를 붙이나 했더니, 요즘 아이들이 물건이 풍부하게 살고 있어서, 자기 물건을 소중히 여길줄 모른다고 하네요. 

그를 뒷받침하든 의자는 엉덩이가 좋은데, 발로 밟는다고 아우성,

지우개는 자꾸 떨어트려서 아프다고 아우성,

연필은 엉덩이를 물어뜯는다는 아우성,

책상은 얼굴에 낙서를 한다고 아우성,

책, 색연필, 풀 등 각자 아우성 대는 소리로 시끄럽네요.

이 소리를 듣고 아이들도 반성을 하게 되겠죠? 

 

학교준비 씩씩송, 학교 길 씩씩송, 학교 생활 씩씩송을 읽다보면,

학교가는게 어렵지 않아요~~~~~~

 

반복적인 음율들, 비슷한 단어의 음율을 사용해서, 노래를 부르면 정말 신이 나네요~

 

 

이렇게 아이들은 동화책을 보면서, 학교갈 준비를 마칠 수 있을꺼예요.

그럼, 학부모는 우이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이를 믿고 묵묵히 지켜보며, 아이가 스스로 생활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 학교는 즐거운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 자신 있는 학교 생활을 하도록 하고,

- 혼잣 하는 것에 대해 칭찬해 주고, 용기를 북돋워 주고,

 

- 사회 구성원으로 공공질서와 규칙을 지키도록 지도해서, 아이가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도록 하고,

- 또박또박 말하는 훈련으로,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 좋은 습관을 익히도록 도와 주어야 합니다.

 

 

이젠 책을 다 봤으니, 워크북을 해 볼까요?

 

자기이름쓰기, 가족이름쓰기, 집주소쓰기, 가족들 전화번호 쓰기 등을 시작으로,

 

학교에 미리가보고, 주변을 그림으로 그려보기 등이 있네요.

 

 

 

학교다니기전 유치원때의 습관을 고치기 위해 한달간 일찍일어나고, 일찍 잠자는 습관을 길들이는 시간표도 있네요. 잘했으면 스티커도 붙여주고요...

 

우리 규태는 맞벌이 엄마, 아빠의 출근 시간에 맞춰 7시에 일어나서 씻고, 7시 20분에는 유치원을 갔었고, 9시면 잠을 자는 습관을 들였기때문에 이 표를 위해 따로 아이와 힘을 들여 애쓰지 않아도 된답니다. 규태 친구는 아파트 앞에 8시 35분에 도착하는 차도 매번 지각을 하던데, 학교에 8시 30분까지 등교해야 하던데, 규태 친구 같은 아이들에게는 한달간 연습 제대로 해야겠네요...

 

 

 

그밖에도 왼쪽, 오른쪽 등의 방향과 기초적인 색깔을 인지해야 할교 생활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상자에 블록 담기 스티커가 있네요...

 

또, 40분 앉아 수업하고 10분 쉬는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 40분동안 동화책 읽어보기, 가위질하고, 풀칠하기, 등 다양한 컨셉의 워크북...정말, 이 워크북 그대로 실행하면 아이가 학교 제대로 적응하겠어요. 정말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담아 정성이 가득하게 만든 책인것이 온 몸으로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정부기관이 인정한 시공주니어의 좋은책 9권이 소개되어 있네요..

전, 9권중에 거짓말같은 이야기밖에 못 읽어봤는데,

나머지 8권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거짓말같은 이야기 : http://blog.naver.com/god02122/30151252846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고래가 포유동물이라고?

불량 아빠 만세

감할머니의 신통방통 이야기 보따리

큰가시고기 이야기

수달이 오던 날

우리가 사는 지구, 왜 특별할까요?

고래를 그리는 아이

 

 

 

g*****2 201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갈 준비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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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입학하는 큰 아이 하영이에게 용기와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다. 처음엔 엄마가 먼저 읽고 두번째 하영이랑 같이 책을 읽었답니다. 나도 이제 학교 가요 책은 워크북과 함께 두권이 짝꿍이랍니다. 이제 곧 초등학교에 입학 할 하영이에겐 학교생활이 막막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모를텐데 어떤 책보다 그런 아이의 마음을 잘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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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입학하는 큰 아이 하영이에게 용기와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다. 처음엔 엄마가 먼저 읽고 두번째 하영이랑 같이 책을 읽었답니다.

나도 이제 학교 가요 책은 워크북과 함께 두권이 짝꿍이랍니다.

이제 곧 초등학교에 입학 할 하영이에겐 학교생활이 막막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모를텐데 어떤 책보다 그런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한 책인 것 같더라고요.

주인공 하나는 꼭!! 우리 하영이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이모들과 고모들은 하영이의 초등학교 입학에 필요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 말 없이 엄마만 쳐다보고 있답니다. 아마 하나처럼 초등학교 들어가는 것이 좋은지, 싫은지 자신의 마음을 알수 없는 것 같아요. 지금도 물어보면 "몰라!"로 대답하거나 "어린이집 선생님께 배웠어!"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요!! 아마 엄마도 하영이 만큼 기대되기도 하고 떨린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하영이의 학교 가는 게 좋은 점은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 혜성이와 함께 학교를 다니는 거고 슬픈 점은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헤어지는 것라고 하더라고요.

하영이네 학교는 집에서 가까운 시골학교랍니다. 커다란 건물이나 큰 도로대신에 작은 외길을 걸어가다보면 나오는 한적한 학교랍니다. 학교는 산이랑 논으로 둘러쌓여 있어 통학버스를 이용해 학교에 간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아이와 통학버스 타는 곳까지 가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학교에 들어가면 18명의 1학년 학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을 것 같네요. 같은 어린이집에서 3명이 함께 다니는 작은 학교 내성적인 아이라 걱정은 조금 되지만 믿기로 했답니다. 하나처럼 처음 만나는 친구와도 인사하며 잘 지낼꺼라고요! 하영이도 그렇게 할꺼라고 씩씩하게 대답을 했답니다. 이렇게 시작된 학교 생활을 상상하며 첫 입학식 때 친구들 앞에서 할 자기소개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명랑하고 신나는 학교생활을 첫 걸음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아이의 학교 생활 중 걱정인 부분이 참 많지만 학교 공부가 재미없으면 어떻하지?라는 겁니다. 늦은 생일이라 다른 아이에 비해 따라가지 못하면 어떻하지? 누가 놀리면 울어버리는데 학교에서도 울어버리면 어떻하지? 1학년 교실이랑 화장실이 너무 먼데 실수하면 어떻하지? 그럴땐 어떻게 하라고 해야하지? 선생님들께 인사를 못하고 지나가면 어떻하지? 선생님의 질문에 틀리면 마음이 아플텐데 어떻게 해야하지? 급식실에서 밥 먹을 때 반찬들을 안먹는다고 투정부리면 어떻하지? 참 많은 생각이 엄마머리엔 스쳐지나가네요. 선생님께 물어보는 일이 틀려도 괜찮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뿐이네요. 책 속의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신것 처럼 아이에게 잘 모르기 때문에 학교에 가는 거라는 것, 배우기 위함이라는 걸 잊지 않게 해 주어야겠어요. 그래야 자신감 있게 궁금한 걸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학교생활에선 약속이 참으로 중요해요. 물론 어린이집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좀더 더 넓고 큰 환경에서 공부하는 아이에게 왜 약속을 지켜야 하는 지 두 그림만 보아도 확실히 알 수 있겠더라고요. 엄마가 설명하기 보단 그림속이 어떤지 말해 달라고 하니 척척 말해주네요!

규칙을 지켰을 때와 비교해 보니 확실히 규칙을 지키는 것이 좋은지 바로 알더라고요. 엄마가 일일이 설명을 안해줘도 척척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ㅎㅎ 의자, 지우개, 연필, 책상, 책, 크레파스, 풀이 하는 말이 꼭!! 하영이이랑 우리 아이들에게 하는 것 같아요! 여전처럼 귀해서 아껴쓰지 않고 없으면 또 엄마가 주겠지? 하는 마음이 있는지

문방구 친구들을 아껴쓰진 않는 것 같네요. 엄마는 매번 잔소리로 쫒아 다니며 이야기 하는데 그림책 속에서 주인공들이 직접 말하니 뜨끔했나봐요. 찾기 쉬운 곳에 직접 갖다 쓰네요^^ 효과가 짱이랍니다. !!

멋진 1학년이 되는 길의 첫 걸음은 혼자 해내는 일인 것 같아요!! 씩씩한 초등학생이 되는 길은 어렵지 않은 것 같네요^^ 아이와 뒤에 있는 씩씩송들을 읽으면서.. 음을 어떻게 붙여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암튼 씩씩송들도 열심히 읽고 선생님 말씀, 학교 생활 잘 준비하려 합니다.

짧지만 굵은 엄마들을 위한 안내서가 있답니다. 제가 많이 와 닿은 부분은 "너 학교 가서도 그러면 혼난다!"라는 말로 학교생활을 두렵하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사실 전 이 말을 정말 많이 쓰거든요! 아무래도 한 주 남은 학교 준비에 엄마 마음이 바빠져서 그런 것 같네요. 그런데 이런 말이 아이에겐 독이 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대신에 "동생하고 잘 놀아주는 걸 보니 학교 가서 친구도 잘 사귀겠는걸?", "학교가면 친구가 많이 생기겠네!" 등 격려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어야 한다고 하니 확!! 와닿더라고요. 자신감을 주고 기분좋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엄마부터 준비해야겠어요!!

엄마와 읽은 후에 혼자서도 척척 잘 읽는답니다. 책을 보면서 하나의 마음이 자기 마음이라며 어찌나 열심히 보았는지 모른답니다.

워크북을 따라 이름을 하나 하나 써보기도 하고 집 주소도 써보았답니다. 집 주소를 아마 처음 알려준것 같아요!! 이제 일주일 동안은 자기 소개와 학용품 준비만 하면 될 것 같네요!!

누나의 공부가 좋아보였는지 막둥이도 누나 옆에 앉아 공부를 한답니다. 하영이가 공부하면 자동으로 따라와 공부하는 세살 하늘이랍니다.

이제 매일 매일 학교 갈 준비를 하려고 결심하는 하영이가 참 예쁘답니다.

며칠동안 꾸준히 워크북을 가지고 학교 갈 준비를 했답니다. 이제 일주일 남은 기간에도 열심히 준비하면 하영이의 신나는 학교 생활도 문제 없을 것 같네요~ ^^

나도 이제 학교 가요 책은 아이의 마음을 꿰뚫어보여 주는 감성적인 책인것 같아요! 학교 가기전에 어떤 공부, 어느정도의 수준, 어느정도의 것을 준비하라기 보다는 무엇보다 아이의 마음을 준비하도록 배려하는 책인 것 같아 좋네요. 특히 학습부분이 아닌 생활을 어떻게 준비해 주어야 할지 막막했던 엄마로선 참 유익이 되는 책이었어요! 학교 가서도 계속 읽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워크북이 준비되어 있어 학교 생활을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도 언니가 되는 첫 걸음이라 생각하고 잘 따라주네요~ ^^ 워크북이 있어 더욱 즐거운 하영이도 이제 학교 가요가 되었답니다. !!

j******e 201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이제 학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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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래미는 빠른 1월생이라..친구들중엔 학교에 간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초등학교 생활에 무척무척이나 관심이 많았드랬어요...^*^ 그래서 엄마가 선물로 사준 초등 생활 예습서.. 시공주니어'나도 이제 학교 가요'입니다 먼저 책표지를 보면,,정말 우리 1학년 아이들의 모습이 와글와글..조잘조잘..대는 소리가 들리네요..ㅋㅋ   첫장을 넘기면.. 책가방도 사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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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래미는 빠른 1월생이라..친구들중엔 학교에 간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초등학교 생활에 무척무척이나 관심이 많았드랬어요...^*^

그래서 엄마가 선물로 사준 초등 생활 예습서..

시공주니어'나도 이제 학교 가요'입니다

먼저 책표지를 보면,,

정말 우리 1학년 아이들의 모습이 와글와글..조잘조잘..대는 소리가 들리네요..ㅋㅋ

 

첫장을 넘기면..

책가방도 사고,신발주머니랑 실내화도 사고,할머니,삼촌,이모한테 입학 선물도 잔뜩 받구요..

"그런데 네 기분은 어때?"

그러자 우리 친구는 조금 긴장된 모습으로...

"솔직히 난 잘 모르겠어"

라고 하네요..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난 아직 글자도 잘 못쓰는데..어떡하지?"

"야호,나도 학교에 간다!"

"아이들이 놀리면 어떡하지..."

"학교 가기 싫어 무섭단 말야..."

그래요..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교실안은 처음보는 아이들로 가득하고...멀뚱멀뚱 엉뚱한 곳을 보는 아이도 있고..

괜히 심통난 얼굴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럴땐, 짝꿍한테 "안녕?"하고 인사를 해보자..합니다..^*^

참 정겨운 인사지요..? 

우리 아이들이 새로운 낯선 환경에서 이렇게 해주길 바라는 엄마맘도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이외에도 앞에서 나가서 자기소개 하고..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알아보고...

살짝 재미없는 공부도 짝꿍도 나란히 앉아서 해애되구요..

조금 참았다가 쉬는 시간에 화장실 가기...

이런 약속을 서로 잘 지켜야 모두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어요~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관계도..그리고 스스로 해야 할일과 지켜야 할 것들..

혼자 해낼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우리 딸래미는 후반부에 실려있는 학교 준비 씩씩송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아이와 책을 읽어보면서 부모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고,

우리 아이가 뭐든지 씩씩하게 혼자 하게 해줘야겠다고

그리고..좋은 습관과 다른사람과의 소통의 중요성도 일러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모든것들이 학교 생활 뿐 아니라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정말 좋은 1학년 예비서였습니다~

 

 

 

m******e 201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