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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지도와 교통편은 비교적 정확하게 구성되어 길찾기는 편안합니다.
단점 : 실제 적혀있는 상점이 문 닫거나, 이전한 경우가 많아서 헛걸음을 이만저만 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식당의 음식 가격 등이 대부분 올라 있거나, 서비스로 나와 있는 차(Tea)값, 서비스 차지 등이 더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저자께서는 적혀 있는 상점에 전화해서 리비젼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제니 쿠키는 적혀 있는 곳 두곳을 모두 가 봤지만,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여행책은 두권사서 봐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책에서 본 곳을 가려고 할 경우 반드시 인터넷 블로그를 찾아서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책만 보고 가면 좀 짜증나고 번거로운 일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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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책이 여러권 있는데, 이 책은 기본적인 책입니다. 아무래도 정보가 많으면서 얇고 작아서 휴대하기 편한 편입니다. 꼭 중요한 정보는 다 담고 있구요, 마카오와 심천 여행 정보까지 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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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친구들과 함께 홍콩을 가게 되었는데 지난 여름에 오사카에 갈땐 가이드북 없이 갔다가 고생좀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여행 계획 제대로 한번 짜보려고 요 클로즈업 홍콩이랑 인조이홍콩을 같이 구매해봤어요-
개인적으로 인조이홍콩보다 내용면에서는 훨씬 좋은것 같아요. 정말 다양한 정보가 담겨져 있거든요ㅎㅎ 인조이 홍콩에는 나오지 않는 명소들도 많구요, 대신 홍콩은 대부분 3박 5일 일정들로 많이들 가시잖아요? 그 안에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듯해요- 그러니깐 핵심 포인트만 보실분들은 인조이홍콩이 더 나을수도 있겠네요.
저는 넉넉하게 9박 10일 잡고 가거든요ㅋㅋ 그래서 요 책에 나와있는 맘에드는 명소는 다 가보려구요. 맛집도 친절하게 설명되어있구, 야경 best 10, 요런 구성은 정말 맘에들었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책의 외부적(?)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네요^^; 너무 잡지같은 얇은 종이로 되어있어서 잘못하면 찢어질것 같아요 그리고 겉 표지부분은 좀더 튼튼한 종이로 되어있어야하는데 책한번 떨어뜨리면 종이 다 접히고 낡을것 같은 기분이예요.
인조이홍콩과 같은 두께로 많은 정보를 담다보니 원가 절감차원에서 좀 얇게 만들었나보다 할수도 있겠는데 요런 종이를 첨보는 저로서는 조금 당황;ㅎㅎ
그리고 책이 너무 산만해요ㅋㅋㅋ 책 내부의 디자인같은건 균등하게 좀 해놓으셨으면 좋겠어요 명소+맛집+쇼핑으로 구성된것은 좋은데 맛집과 쇼핑부분에 쓸데없는 데코레이션이 심해서 책 보다보면 눈 빠질것 같아요ㅋㅋㅋㅋ
아, 그리고 다음 개정판에는 학생여행자들을 위한 것들도 추천부탁드려요 :-) 추천해주신 음식들이 다 비싼거라서 돈없는 학생들이 홍콩-마카오가면 마땅한게 없을것 가타서요ㅎㅎ
암튼 책은 정말 알짜배기 정보만 모여있구요 홍콩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알려진 명소 외에도 좋은 곳을 알고싶다면 꼭 요 책 초이스하셔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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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여행 계획을 잡고 있다. 항상 떠나고 싶은 곳은 많고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없어 계획만 세우기를 여러번.. 드디어 옆지기의 허락하에 아들을 데리고 여행길에 오를 수 있게 되었다. 계절도 겨울이고 기간도 길지 않지만 알차고 재밌고 즐겁게 지낼만한 장소로 두 세 곳이 떠올랐으며 그 중에서 단연 '홍콩'이 가장 끌리는 곳이라 홍콩에 대한 책을 찾아보다 사람들이 이 책을 추천하는 글을 읽고서 '클로즈업 홍콩'을 읽어보게 되었다.
우선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홍콩은 정말 재밌는 도시구나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든다. 기존의 알고 있던 것들은 다 사라지고 오직 홍콩에서 눈과 입이 온 몸과 마음이 즐거울 수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으며 진짜 홍콩에 간다면 어떤 곳을 다니며 어떤 음식을 먹고 어디를 구경할지 저절로 머리속으로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우선 여행자가 어떤 여행을 원하느냐에 따라 여행코스를 선별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짜임새 있고 홍콩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다. 특히 나의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전망 & 야경 Spot Best 10'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Best 15', '꿈과 환상의 홍콩 디즈니랜드'였다.
홍콩하면 야경.. 야경하면 홍콩이 먼저 떠오를 만큼 홍콩의 아름다운 야경은 이미 전세계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나역시도 홍콩에 가면 야경을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홍콩에서도 특히 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주는 장소를 10곳이나 소개해 주었는데 한 곳도 놓치면 안 될거 같은데 그러려면 최소한 열흘 이상 홍콩에 머물러야 하기에 그 중에서도 특히 야경이 아름다워 보이는 리퀴가 로드 전망대, 스타의 거리, 피크 파워, 해변 산책로는 강추한 이유가 있을거란 생각에 꼭 구경하고 싶은 야경이다.
홍콩에 이렇게나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이 많은 줄은 미처 몰랐었다. 그 중에서도 세인트 폴 대성당은 대화재로 인해 대부분 소실되었지만 남겨진 건물만으로도 충분히 화려한 위용이 짐작할 만큼 멋지다고 하고 기아 요새는 남다른 느낌을 주고 있어 보고 싶다. 특히 아들과 가야하는 여행이기에 아들이 재밌어 할 여행 장소에 들리고 싶은데 이런 나의 생각에 딱 맞는 곳이 홍콩 디즈니랜드다. 미국에 있는 디즈니랜드의 3/2 규모로 축소에 놓았으며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오픈한 디즈니랜드라고 하니 더욱 궁금하고 꼭 가보고 싶은 장소다.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게 음식이다. 짧은 여행 계획을 세웠다고하지만 그래도 여행지의 음식을 꼭 먹어보아야 하는데 홍콩을 대표하는 요리 '딤섬' 정말 다양한 맛과 모양이 있는 딤섬은 서울에서 먹는 맛과는 확실히 다를거라 생각하며 먹어보고 싶은 음식 첫 번째에 놓았다. 길거리, 편의점, 레스토랑 이용부터 음식 즐기기까지 참으로 다양한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는 눈을 즐겁게 해 주었으며 조만간 입도 즐거워지고 싶어졌다.
여행지에서 헤매지 않도록 친절하게 여행지에 갈 수 있는 교통 이용방법, 현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시장, 박물관, 숙소 등등에 대한 정보와 기본적으로 여행을 떠날 때 알아야 할 것들을 세심하고 꼼꼼히 알려주고 있어 홍콩 여행을 떠난다면 이 한 권의 책으로 충분할거란 생각이 들었다. 방학 전에 아들과 상의 해 구체적인 여행 계획을 세워 볼 생각인데 벌써부터 여행에 대한 기대로 인해 살짝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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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은 처음 가는 거였고, 더군다나 엄마까지 모시고 가는거라서 정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비행기에 내려서 지하철티켓을 끊기 시작할때부터 시작해서,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에 오르기 전까지 책이 닳도록 봤습니다. 같이 여행한 엄마도 너 책값은 뽑았겠다라고 말씀하실정도로 ㅋㅌ 여행내내 내옆구리에 끼고 다녔던 든든한 친구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저렴하게 여행할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보여줄수 있을까 하고 참 많이 알아본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홍콩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ㅡ 정말 든든한 친구가 돼어 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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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을 위해 구입한 책 네이버의 유명한 카페 [포에버 홍콩]에서도 많은 정보를 구할수 있었고, 책은 안사고 완전 자율적으로 정보를 구해서 가려고 했지만, 계속 정리없이 보면서 회원들이 올린 글로만 확인하는데있어, 카페는 20% 부족했다.
↑홍콩에 관련된 책은 이미 많이 나왔지만, 홍콩이 처음인 나에겐 기본적인 정보들 위주의 책자가 필요했다. 고민고민 하다 클로즈업 홍콩으로 쵸이스- (편하게 읽는 책자라기 보다, 정보가 워낙 많아서인지? 구분이 필요했고, 라벨까지 붙이다보니 쵸큼 지저분 해짐ㅋ)
↑빤질빤질한 겉표지를 펼히면 요렇게 지도가 되어요~
↑ 책자안에는 Map Book이 부록처럼 들어가 있어요! 그 얇은 미니책자는 홍콩의 각 구역별로 지도를 보여줍니다.
↑ 잠깐 보시라~ 내가 잠을자고, 간단한 아침을 해결할~ 숙소가 있는 침사추이!! 홍콩의 큰 번화가 중에서도 한곳에 싼값의 한인민박에 간답니다..(나중에 다녀와서 민박후기 올릴예정)
↑ 그리고 마카오 지도!!
이제부터는 본책에 있는 내용들 간단히 캡쳐해서 올려봅니다~
↑생각보다 넓은 홍콩의 지역별 특징!! (각 지역별 명칭이 헷갈려서 첨에는 어디는 어떤게 유명한 곳이였더라?구분짓는데도 시간이 걸렸음ㅋ)
어떤 특징을 가지고 여행을 할것인가? 관광? 쇼핑? 먹거리?? (난 다하고 싶다고요!!ㅋㅋ)
↑ 저 멋진 홍콩의 야경을 어디서 보면 제일 멋질까요??
내가 좋아하는 딤섬과 -
눈이 돌아가는 쇼핑정보와 -
완전 완전 넓은 쇼핑몰을 반나절-하루잡고 봐도 부족할 수 있는데, 각 쇼핑몰별로 입점해 있는 브랜드를 정리도 해놓았습니다.
여행가서 꼭 하는일 중에 하나로 생각하는 슈퍼방문!! 이번 홍콩 슈퍼에서는 어떤 상품들이 있을까요??
↑입국시 출입국 카드 작성양식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별로 설명을 상세히도 해놨습니다.
↑ 본책자에도 각 구역별로 지도가 있고, 다시 그 지도의 특정 지역에는 구역을 정해서 (위지도의 핫핑크색의 네모박스와 페이지 표시된 부분참고) 해당 페이지로 가면 그구역의 유명한 건물이나 음식점, 꼭 가봐야 할곳, 가는법 등등.. 설명이 상세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구역의 꼭 가볼곳이나, 큰건물 또는 편하게 다닐수 있는 경로들을 설명을 해주기도 합니다.
추천하는 이동경로도 있습니다.
해당건물이나 기관의 오픈시간이나 위치, 특징도 설명되어 있고요 -
이름난 맛집이나, 꼭 먹어보길 권한다 하는것은 저렇게 설명되어 있더라고요 -
↑ 그 유명한 타이청 베이커리의 에그카르트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에그타르트는 거의 모든 종류 가릴것없이 맛보겠어요!! ^0^)
마지막 페이지쪽으로 근접해지면.. 비자발급부터 환전하기라든지 항공권 구매 노하우등을 알려줍니다.
전체적인 평: 확실히 책으로보면 새롭게 알게되는 정보는 많습니다. 하지만, 홍콩의 거의 모든 정보를 여러가지 측면에서 다룬 책이라서 그런지.. 책을보면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정보는 따로 줄긋거나 메모해 두고, 나중에 문서로 뽑아서 홍콩가서 이용하시면 유용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거 같네요. 저처럼 홍콩은 처음이신 분들에겐 도움이 많이 되실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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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다니면서 가이드북은 100배 시리즈만 썼었는데, 이번 여행에 가이드북만 3권이라 마지막 여행지인 홍콩은 좀 가벼운걸로 사자고 해서 이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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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19일까지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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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을 준비하면서 두번째로 읽게 된 책. Yes24 공식 블로그의 Yes 블로그님이 이벤트로 주셨다. 기존에 내가 읽고 있던 홍콩 관련 여행서적이 있어서 마침 비교해 가며 읽을 수가 있었는데, 두 책이 워낙 성격이 다른 책들이어서 어떻게 리뷰를 해야 할지... 개인적으로는 호불호가 갈릴 만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정보의 양은 정말 엄청나다. 여행책을 읽으며 "읽는다"라는 개념이 아닌 "공부 혹은 학습한다"라는 기분을 느껴본것은 실로 오래간만이었다. 그 정도로 백과사전 수준의 방대한 정보의 양을 자랑하는 책이다. 이렇다 보니, 마치 홍콩 관광청 자료인 것처럼, 세세한 곳까지 디테일하게 이 책이 알려주고 있어, 모르는 것이 있어도 전혀 걱정이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동시에 드는 생각은, 이렇게 좋은 정보들을 많이 담고있는 책인데, 어째서 출판사 에디터는 책의 편집을 이렇게밖에 하지 못했을까... 하는 것이다. 에디터는, 독자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서 조금 더 디자인의 수정을 가할 수는 없었을까? 이대로는 조금 정신없게 느껴진다. 가뜩이나 책 두께도 상당한데 종이역시 쉽게 찢어지는 재질이다보니 그런점도 염려되고, 책이 프린트 될때 색감이 조금은 칙칙한, 나쁘게 말하면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인쇄가 되었다. 정말 좋은 책 같다고 느껴지지만, 에디팅 면에서 아쉽다. 내년도 개정판이 나온다면 그런 부분이 개선되었을때, 이 책이 진정한 이 분야의 1위가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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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때 구입했는데 진짜 책이 말 그대로 너무 너저분해서 보고 있노라면 내 눈이 아팠다. 그런데 포홍에서 이 책이 제일 좋다고 그러길래 믿었는데... (도대체 다른 책들은 어떻길래) 물론 다른 에세이류보다는 이런 여행정보서가 디자인이 구릴 수 밖에는 없는걸 알지만 진짜 눈에 안 들어옴 지도도 너무 복잡하고 그래서 결국 홍콩 공항에서 지도 얻어 그걸로 사용했다. 지도 어느 정도 볼 줄 알다면 공항에 있는 지도가 제일 편한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