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 무비스토리북 (양장)![]() 애니메이션 3D로 본 이후 라푼젤에 대해서 생각이 바뀌었다. 왕자가 자신을 구해주어 하룻밤만에 사랑을 빠지게 되어 마녀로부터 구해지는 라푼젤이었다. 백설공주, 신데렐라, 라푼젤. 이 대부분의 명작동화에서 왕자로부터 사랑을 받아 하룻밤만에 신분 상승을 하게 되는 공주 이야기. 어릴적에 내가 본 대부분의 동화는 모두들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 했다. 이제 점점 라푼젤를 다시 각색한 것을 보게 되면 자신의 힘으로 일어서는 것을 알게 된다. 누군가의 도움은 라푼젤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는것, 근본적은 라푼젤 자신이 인지하게 된다. 이렇게 보게 된 라푼젤의 MOVIE SYORYBOOK은 꽤 긴 내용임에 불구하고 아이 스스로 책을 읽게 되었다. ![]() 홀로 긴 탑에서 청소하고, 요리하고, 그림을 그리고, 누군가와 얘기하고 싶어도 카멜레온 밖에 없다. 긴 탑전체에 그림을 그리고 또 그린다. 공주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왕과 왕비는 밤하늘에 환한 등불을 띄운다. 라푼젤은 그 등불을 직접 자신의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엄마는 안된다고 하니, 라푼젤은 직접 자신의 눈으로 확인하고자 이 긴 탑을 떠난다. ![]() 싹뚝 잘린 라푼젤의 눈물. 그 눈물이야 말로 정말 황금빛 꽃의 눈물이다.이 라푼젤이 자신의 기억을 되살리면서, 고델은 쪼글쪼글 하게 늙어버리더니 먼지가 되어 사라진다. 라푼젤은 이제 공주가 되어 자신의 엄마 - 아빠에게 달려간다. 물론 플린과의 사랑도 담고서 아이랑 함께 보게 된 라푼젤. 처음에는 가슴시린 사랑이야기로 시작되는가 싶더니, 라푼젤이 스스로 자신을 알아가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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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 라푼젤 >
디즈니에서 나오는 백설공주, 신데렐라,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등 다수의 디즈니 공주시리즈 이야기들을 좋아하는 우리 딸들입니다. 얼마전에 티비에서 라푼젤 영화 개봉 예고편을 보고 어찌나 흥분을 하던지 바로 영화 개봉과 함께 온 가족이 영화상영관을 찾았지요. 아이들 영화이긴 하지만, 저두 라푼젤의 영화에 푹 빠지게 되더군요. 3D로 보니, 더 흥미진진하고 중간 중간 아슬아슬한 흥분과 짜릿한 감동은 정말 모처럼 감동이었답니다. 우리 딸은 라푼젤이 플린과 함께 달아났다가 갑자기 댐이 무너졌을때 물속에서 갇혀 죽는가 싶어 얼마나 전전긍긍하던지.. 영화를 보고 나와서도 장면 장면 들이 계속 맴돌더라구요. 다시 보고 싶다고 아이가 이야기 하던 차에 예림아이에서 디즈니 영화랑 똑같은 라푼젤 책을 냈더라구요.. ^^ 영화를 먼저 보여주고 다시 예림아이에서 출판한 라푼젤 책을 보여주었어요.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8살 첫째 아이는 책을 건네는 그자리에서 책을 펼치더니 꼼짝도 않고 라푼젤 책속으로 푹~ 빠지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영화에서 보았던 장면과 오버레이 되는지 연신 깔깔 거리며 웃기도 했다가, 긴장하기도 했다가 하더라구요.
예림아에에서 나온 < 라푼젤 > 책 속으로 잠깐 들어가 볼까요? 옛날 어느 비밀스러운 장소에 아름다운 황금꽃이 피어났어요. 황금꽃은 병을 치료해 주는 신비한 힘을 가졌어요. 못된 마녀 고텔은 이 신비한 힘을 가진 황금꽃이 핀 장소를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고 혼자만 알고 있었어요. 그리하여 수백년 동안 늙지않고 젊음과 아름답게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어느날 왕비가 큰 병에 걸리게 되어서 왕국 전체가 왕비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서 마법의 황금꽃을 찾아 나섰어요. 그리고 황금꽃에서 나온 물을 마시고 왕비는 건강을 되찾게 되었어요. 그리고 얼마후에 왕비는 이쁜 공주를 낳았어요. 공주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왕과 왕비는 밤하늘에 등불을 띄웠어요. ![]()
황금꽃을 빼앗긴 고텔은 순식간에 늙어버린답니다. 고텔은 궁전에 숨어들어 공주의 머리를 쓰다듬었더니 다시 젊어지게 되었어요. 고텔이 공주의 머리를 가져갈려고 잘랐더니, 머리카락은 갈색으로 변해버린답니다. 그래서 고텔은 공주를 납치해 데려가버립니다. 그리고 공주는 깊은 숲속에 있는 높은 탑에 갇혀버립니다. 고텔을 엄마로 알고 높은 탑에서 살게 되지요. 과연 공주는 이 높은 탑에서 어떻게 빠져나와, 다시 왕국으로 돌아 갈 수 있을까요? 영화를 보신분은 다시 새롭게 영화의 장면들을 떠오리며 보는 재미도 솔솔하구요.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도 영화를 보는 것 못지않게 생생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맛 볼 수 있을꺼에요.
라푼젤 원작 살펴보기. 라푼젤 책을 다 읽고 그림형제의 라푼젤 원작을 들려주었어요. 라푼젤이 양상추를 독일어 표현이더군요. ^^ 어느날 마녀가 키우는 라푼젤(양상추) 을 먹고 싶어 하는 때문에 마녀 몰래 남편이 라푼젤을 훔치다가 마녀에게 들키고 맙니다. 그래서 남편은 화가 난 마녀에게 용서를 구했어요. 결국 마녀는 임신한 부인이 낳은 아이를 가져가기로 하고 용서를 합니다. 결국 부인이 낳은 아이는 마녀가 데려가서 라푼젤이라 이름짓고 높은 탑에 가두어 버립니다. 탑에 들어갈때는 마녀는 "라푼젤 너의 긴 머리카락을 내려다오" 라고 말하면 라푼젤은 긴머리카락을 높은 탑 창문 밖으로 머리카락을 내려줍니다. 그걸 타고 마녀는 탑속으로 올라갑니다. 어느날 왕자가 숲속을 지나다가 라푼젤의 노래 소리를 듣고 라푼젤의 아름다움에 반해버립니다. 왕자는 매일 찾아오던 사이 탑에 올라갈 수 있는 주문을 알게 되었지요.
그림형제의 라푼젤 이야기와 비교 하면서 훨씬 더 이야기가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원작은 사실 좀 어거지스런 면도 있구요. 라푼젤이 너무 수동적인이고, 약해서 마음에 안 들었는데 이번 디즈니의 라푼젤은 자신의 긴 머리를 무기? 삼아 늘 자신의 생일마다 떠오르는 등불을 보기위해 한번도 나가보지 못한 바깥세상에 매료되어 당당하게 맞서는 강인함과 모험심이 참 멋져보였어요. 늘 공주는 약하고, 당하기만 하는 여린 여성이 아닌 요즘 현대 여상상을 잘 반영한 여성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아이도 저도 참 재밌게 보았어요. 아마도 예림아이에서 나온 라푼젤 책은 앞으르도 두고 두고 재밌게 읽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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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은 우리 공주 둘이 재미있게 읽었던 동화입니다 다른 동화와 다르게 현대적으로 새롭게 만들어낸 라푼젤은 이렇게 책을 일고 또 디즈니 만화 영화까지 보았던 우리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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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서 새롭게 만들어낸 애니메이션 라푼젤~ 공주들의 사랑을 받는 라푼젤을 디즈니가 새롭게 그려냈답니다~ 영화를 보지 못하고 예림아이에서 만들어낸 라푼젤 무비 스토리북을 먼저 만나보게 되었네요~^^
예림아이의 무비스토리북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죠~ 우리 아이들 쿵푸팬더랑 토이스토리 너무 좋아라 하는데 이번엔 라푼젤이라 우리 공주님이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라푼젤 공주님~ 긴 금발머리에 커다랗고 그윽한 눈~ 너무 이쁘고 발랄하게 그려냈어요^^
우리가 알고있는 라푼젤을 아주 유쾌하고 통쾌한 이야기로 만들어냈답니다. 오랫동안 숲 속 탑 안에 갇혀있던 라푼젤~ 플린과 함께 탑을 벗어나 바깥세상으로 나가서 여러가지 우여곡절끝에 공주임을 알게되고 부모님도 만나고 사랑도 찾게 되는 이야기~
라푼젤의 머리를 타고 올라가는 나쁜 마녀 고델~ 라푼젤 머리가 얼마나 아팠을까요? ㅎㅎ
길다른 금발머리를 정말 잘 표현한것 같아요~ 금발머리를 출렁이며 발랄하게 뛰어다니는 공주님의 모습 우리딸 같아요 ㅎㅎ
사랑하는 왕자님도 만나고~
사랑하는 부모님도 만나고
참 즐겁고 유쾌한 책이에요~ 해피엔딩이라 더욱 좋구요... 밝고 진취적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멋진 공주의 모습을 그려낸 라푼젤~ 우리딸이랑 꼭 영화보러 가려구요^^ 한글을 읽기 시작한 우리딸 요즘 매일 떠듬떠듬 읽어가는 책이에요~ 소중한 책 1위가 되었다죠 ㅎㅎ
혼자 앉아서 열심히 책보는 모습이 참 예쁘죠?~ 우리딸은 라푼젤이 긴 머리로 플린(왕자님)을 치료해 주는 장면이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라푼젤 예쁜 공주님들이 꼭 읽어야할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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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앵두가 공주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좋아하면서부터 가장 사랑하게 된 이야기 [라푼젤]
공주모형놀이세트도 있고, 탐스럽고 기나긴 머리카락이 맘에 들어 너무나 좋아하는 공주랍니다. ^^*
디즈니 무비 스토리로 나온 이야기는 원래 알고 있던 내용과 조금은 다르지만, 더욱 환상적인 내용과, 아름다운 그림에 울 앵두*버찌가 무척 열심히 보았네요.
비밀스러운 장소에 피어난 황금 꽃잎에서 나온 물을 마시고, 왕비가 건강을 되찾은 후 낳은 사랑스러운 금발머리 아기, 그녀가 바로 '라푼젤'이랍니다.
그림이 신비롭고 예뻐서 초반부터 아이들이 무척 들떠하는 모습이었어요.
자신이 공주라는 사실도 모르고 자라게 된 라푼젤.
왜냐하면 황금꽃을 빼앗기고 순식간에 늙어버린 마녀 고델이 화가나서 궁전에서 라푼젤을 납치해버렸기 때문이지요.
이후 높은 탑에 갖혀 지내고 그 안에서 뜨개질, 빨래, 그림 등을 그렸어요. 때때로 긴 머리카락으로 고델의 사다리가 되었구요.
가장 안쓰러운 것은 고델이 엄마인줄로만 알고 지내내요.
궁전의 보물을 훔쳐 달아난 도둑 플린은 피난처를 찾다가 라푼젤이 있는 높은 탑에 올라갔고, 낯선 사람의 침입에 놀란 라품젤은 후라이팬으로 그를 때려놉혀 기절시켜버렸어요.
여전사 같은 용감무쌍함과 코믹함이 눈에 띄어 재미났어요. ㅎㅎ
우여곡절끝에 함께 모험길에 오른 라푼젤과 플린. 신비한 그녀의 머리카락이 위기 일발의 순간을 모면하는 장면이예요.
환상적인 금발머리가 어쩜 이렇게도 탐스러워보이는지... 울 앵두도 예쁜 것 좋아해서 자꾸만 빠져드네요.
플린과 라푼젤의 아름다운 사랑이 싹트게 되는 계기였죠. 배 안에서의 달콤한 로맨스 라푼젤이 꿈에도 그리던 등불이 아름답게 수놓는 밤하늘~
특히 꿈이 이루어지면 새로운 꿈을 또 찾는다는 말이 참 멋지게 와 닿았어요.
[독서중인 앵두]
탑으로 다시 온 라푼젤이 그동안 여정에서 보고 들었던 것을 바탕으로, 모든 것이 고델의 음모임을 깨닫고는 맞서게 되었고, 플린의 진정한 사랑과 그녀의 진실한 마음이 드디어 마법처럼 결실을 이루게 되지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이지만, 모험에서는 스릴과 재미도 있고, 음모와 배신등 긴박하고 활기찬 내용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었답니다.
울 앵두*버찌~ 왕자와 공주가 되어 너무나 즐겁게 [라푼젤]과 함께 모험도 떠나고, 행복한 이야기속 주인공이 되었다고 행복해하네요.
[독후활동중인 앵두]
머리카락이 너무나 부럽다고 하네요.
앵두가 그린 라푼젤이 참 사랑스럽고, 기억에 남는 이야기속 내용이 작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재미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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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예림아이펴냄
극장에서 라푼젤 영화가 개봉된다는 소리를 듣고 책으로만 접하던 라푼젤이 어떤 내용일까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영화를 먼저 볼까 책으로 먼저 볼까 하다가.. 예림아이에서 나온 라푼젤 을 만났습니다.
눈이 동그란 공주.. 아름다운 모습에 저희 둘째는 환호성을 지릅니다.. 와우..넘 이뿌다..
수백 년 동안 젊음을 유지했던 마녀 고델.. 얼마나 욕심이 많기에 수백년 동안 젊음을 유지하고도 더 젊어지고 싶어 공주를 데려갔을까요?
하지만 공주는 고델이 마녀인줄 모르고 행복하게 하루 하루 살아갑니다.
그러던중 플린이라는 사나이를 통해 밖의 세상을 알게 됩니다. 고델이 그런 공주를 찾아나서지만 그 사이 공주는 많은것을 보고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마녀의 뜻대로 돌아왔을때 공주는 자기 잃어버린 공주임을 알게됩니다,
중간에 못된 짓도 일삼고 욕심을 부린 고델은 끝내는 쪼글쪼글하게 늙어버리더니 먼지가 되어 사라집니다. 욕심의 끝은 이토록 허망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라푼젤은 왕과 왕비를 만납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공주가 돌아온 것입니다.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토록 기다리던 공주 라푼젤.. 마지막에 아이들은 반전을 보면서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플린과 라푼젤의 사랑.. 에니메이션이지만 그 가슴 따뜻함은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율이 되어 돌아옵니다.
책을 몇번이고 읽고나니 더욱 빨리 영화가 보고 싶어집니다.
영화를 보고 난후 또다시 책을 읽는다면 느낌이 다르겠지요? 라푼젤이 꼭 나라도 된것처럼 흥미진진한 책.. 이 책과 함께 영화도 보고 행복함을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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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라 그런지 공주가 나오는 책을 무지 좋아하는 울 둘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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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사랑스런 라푼젤 이야기랍니다. 모험적이고 환상적인 내용이 가득한 책으로 딸아이가 좋아할줄 알았는데 아들도 더불어 좋아하더라구요. 유아들이 좋아할만한 상상력이 가득한 책이라고 생각드는데 실제로 글밥이 많아 그리 만만하게 읽힐수 있을 정도는 아닌것 같네요. 읽기 독립이 된 아이더라도 엄마가 함께 차분히 읽어주고 들려줘야할 것 같아요.
왕국의 왕비가 큰 병에 걸려 그 황금 꽃잎에서 나온 물을 마시고 건강을 되찾게 되고 공주를 낳게 됩니다. 언제나 라푼젤의 기다란 금발 머리를타고 땅에 내렸다 올랐다 했지요. 바깥 세상을 나가게 되었지요. 고델의 방해가 엄청났지만 싸움꾼들의 도움으로 둘은 사랑을 싹트우게 되요. 머리카락의 신비한 힘으로 고난을 이겨내기도 하지요.
라푼젤의 머리카락이 잘리면서 고델은 먼지가 되어 사라져 버리네요. 신비롭고 상상력이 가득한책이였어요. 작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나아갈줄 아는 아름다운 라푼젤의 매력이 눈에 쏙 들어오는 이쁜 책이랍니다. 주인공이 막 튀어나올듯한 책속 그림은 정말 판타지하죠.
예쁜 그림책이라 자꾸 자꾸 들여다 보게 되네요. 첨엔 가슴아픈 이야기로 시작되었지만 행복한 결말은 기분까지 즐겁게 해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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