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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름 수수께끼 - 단순한 식물 책이 아니에요~~ 논술과도 연계됩니다~~~
"식물이름 수수께끼 - 단순한 식물 책이 아니에요~~ 논술과도 연계됩니다~~~" 내용보기
식물이름 수수께끼 - 단순한 식물 책이 아니에요~~ 논술과도 연계됩니다~~~  제목 : 식물이름 수수께끼 글    : 김양진 그림 : 권석인 출판사 : 루덴스길가다가 아이가 "엄마 저 꽃 이름은 뭐에요? 저 나무 이름은요?" 하고 물을때...알면 다행인데 모르면.. 참^^;; 미안하고 민망하더라구요.그런데 문제는 의외로 모르는 식물 이름들이 참 많더라구요. ㅠㅠ그래서 이 책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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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름 수수께끼 - 단순한 식물 책이 아니에요~~ 논술과도 연계됩니다~~~


 제목 : 식물이름 수수께끼
 글    : 김양진
 그림 : 권석인
 출판사 : 루덴스



길가다가 아이가 "엄마 저 꽃 이름은 뭐에요? 저 나무 이름은요?" 하고 물을때...
알면 다행인데 모르면.. 참^^;; 미안하고 민망하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의외로 모르는 식물 이름들이 참 많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이 책이 제가 더 반가웠답니다.
함께 공부할 수 있었거든요^^ ㅎㅎㅎ

       책 소개      


표지의 수수께끼란 제목이.. 참 좋더라구요.
왠지 재미나보이는.. 장치 같기도 하고^^
수수께끼 놀이 참 재미나잖아요^^
그래서 궁금했어요. 어떤 이야기들이 가득할까 하고 말이지요.



이 책엔 식물 이야기 뿐 아니라...
- 교과서 어휘 100점 맞기 60문제 수록
- 식물 속담 63개 수록
- 초등과학 교과 과정 연계표 수록

등.. 다양한 부록이 존재합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연계되어 있어요.
이제 1학년이 된 아들.. 1학기/2학기 자연 교재의 단원과 이름도 함께 나와요.
교과서도 같이 한번 봐야겠어요^^





꽃, 나무, 풀, 나물, 콩, 과일, 열매, 넝쿨, 버섯
바로 이 책에서 소개되어 있는 다양한 이름들입니다.
종류도 엄청 많습니다. 익숙한 이름부터 생소한 이름까지...



각 식물마다 이름과 세밀화 그림, 그리고 상세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식물의 어원, 특징들을 자세하게 알 수 있어요.
신기하기도 하고 몰랐던 내용이라 부끄럽기도 하고^^;; 공부하는 마음으로 봅니다.

- 옥수수
   : 알갱이가 옥구슬처럼 큰 수수

- 강낭콩
   : 중국에서 건너온 콩
     (강남이 지금의 중국으로 강남콩으로 쓰이다 지금은 강낭콩만 인정)


부레옥잠, 가문비나무, 이팝나무, 닭의장풀, 으름덩굴 등은 생고한 이름의 식물이었어요.
그림도 설명도 함께 하니 모르던 식물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어요.

- 부레옥잠
   : 물 위에 떠러 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에요. 비녀처럼 생겼답니다.
- 으름덩굴
   : 칡이나 수세미만틈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넝쿨 식물을 대표합니다.
     열매는 한국의 바나나로 불려요.





상세히도 그려져 있는 세밀화 덕분에 사진이 필요없네요^^
딱 봐도 알겠더라구요.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그림 보고 맞추기 퀴즈를 해도 좋더라구요.



식물이름이 들어간 속담.. 들어보셨어요?
사실 저도 생소하더라구요. 간혹 가다 아는 속담도 있지만 대부분은 왜 이리 생소한지....
속담과 함께 어느 때 속담을 쓰는지 뜻도 나옵니다.

- 꼬기는 칠팔월 수수 잎 꼬이듯
- 뒷간에 옻칠하고 사나보자
- 미나리 도리듯 하다




이어지는 다양한 부록들...
그림보고 이름 적기, 비슷한 종류 묶기, 소리나는 대로 적기, 자주 틀리는 문제들 풀이 등...
표현바꾸기 등의 문제도 있답니다. 조금은 어려운 문제들도 제법 있어요.
그리고 해설도 있지요. 모르면 참고할 수도 있답니다.
와.. 국어 어려워 했는데, 역시나 우리 국어, 어렵습니다~~~~




          독후 활동      


아이들과 뭘 해볼까 고민하다....
가베로 과일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 귤과 수박으로요.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직접 해보고 즐거워 했답니다.
가베와 색종이만 있으면 끝^^





큰 아이는 개나리를 그려보고 싶다고 해서요.
책 속의 개나리를 그려보았어요.
어때요? ^^ 비슷한지요^^




        마무리        



책을 접한 결과.....
일반 식물도감하고는 좀 다른... 깊이 있는 식물 이야기 책이었습니다.
유아보단 초등 아이들에게 적합해보였어요.
글도 꽤 있고, 내용 또한 국어 어휘들이 많이 나오구요.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한 책 답게, 조금 어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각 식물들이 이야기, 그림 등은 아이들이 보기 쉽게 되어 있어요.
각 식물들의 어원을 제대로 파악 할 수 있는 책...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책...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알찬 책...
너무 만족스런 책이에요~ 앞으로 자주 살펴보게 될듯 합니다^^

r*****8 2011.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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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알면 자연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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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길을 걷다보면 참 궁금해 하는 것도 많다.엄마 이게 뭐야 엄마 저게 뭐야.... 물음에 선뜻 대답할 수 있을때야 으쓱하지만 왠걸~ 요즘은 내 지식에서 벗어나는 질문을 종종한다.특히 엄마인 나를 당황하게 하는 것은"엄마, 이 꽃 이름 뭐야? 엄마, 저기 있는 풀은 이름이 뭐야? 엄마, 저 나무는 왜 이렇게 생겼어?"나의 가장 취약한 부분을 꼭 집어서 질문하는 아이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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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길을 걷다보면 참 궁금해 하는 것도 많다.
엄마 이게 뭐야 엄마 저게 뭐야....
물음에 선뜻 대답할 수 있을때야 으쓱하지만
왠걸~ 요즘은 내 지식에서 벗어나는 질문을 종종한다.


특히 엄마인 나를 당황하게 하는 것은
"엄마, 이 꽃 이름 뭐야? 엄마, 저기 있는 풀은 이름이 뭐야? 엄마, 저 나무는 왜 이렇게 생겼어?"

나의 가장 취약한 부분을 꼭 집어서 질문하는 아이들에게 "어, 그건 아빠한테 물어봐... 아빠가 전문이잖아." 라고 말하며 버텨왔다....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런지.

이런 나의 마음을 확 휘어 잡는 책 한 권이 등장했다.
정말 감사.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한 논술 프로젝트?
식물 이름과 논술이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요소가 어떻게 결합할 지 궁금증을 가득 안고 책을 보기 시작했다.

우리가 흔히 들어 왔던 동요에 등장하는 식물 소개. 정말 좋았다.
그 동요에 들어있던 그 꽃, 그 열매, 그 나무가 바로 이렇게 생겼구나~ 알 수 있는 게기가 되었다. 

속담에 들어 있는 식물의 뜻 풀이 또한 좋았고,
왜 그 이름을 갖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너무 좋았다.

이 책의 맨 뒤에 부록편은 앞에서 보아왔던 식물의 이름을 다시 한번 되세겨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 주었다.

수많은 선생님들의 추천평 중 각 식물의 어원을 이용해서 시를 지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글을 보고~
또 이 책을 이용하는 또다른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 반가웠다.

따뜻한 봄 날 아이와 함께 길을 걸을 때 당황하지 않는 엄마로 거듭나기 위해 꼭 필요한 책 인 것 같다.

m******8 2011.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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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름 수수께끼
"식물이름 수수께끼"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의 경우는 시골에 살면서 많은 식물들을 실제로 보면서 지낸다.하지만 눈으로 아무리 봐도 이 식물의 이름이 무언지?, 특징이 무언지 아는것이 거의 없어 안타까울 때가 참 많았다. 그냥 잡초라 생각하며 지내온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평소에 보아왔던 식물을 볼 때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너무나 세밀한 그림이라 실제와 거의 같게 느껴질 정도 이다. 몇몇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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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경우는 시골에 살면서 많은 식물들을 실제로 보면서 지낸다.
하지만 눈으로 아무리 봐도 이 식물의 이름이 무언지?, 특징이 무언지 아는것이 
거의 없어 안타까울 때가 참 많았다. 
그냥 잡초라 생각하며 지내온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평소에 보아왔던 식물을 볼 때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너무나 세밀한 그림이라 실제와 거의 같게 느껴질 정도 이다.
몇몇은 아이들이 이름을 잘 알고 있기도 했지만 어떤 식물은 전혀 엉터리의
이름으로 알고 있는 것도 있어 살며시 미소를 짓게 했다. 
엄마인 나 또한 어렸을 때 보아왔던 식물들을 보면서 옛날이 그리워졌다.
꽃, 나무, 풀의 이름은 물론이고 나물, 콩, 과일, 열매, 넝쿨, 버섯의 이름까지 
알게 되면서 우리말의 예쁜 뜻까지도 알게 되었다. 
각각의 식물 이름이 붙여진 이유와 그 뜻을 듣고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졌다. 
이렇게 깊은 뜻이 있고 우리옛말에서 온 이름이란걸 미쳐 몰랐던 것이 
부끄럽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식물에 관련된 전혀 듣지 못했던 속담도 알게 
되었다. 
종류별로 분류해 각 식물의 뜻과 이름을 알게 되고 그에 따른 속담까지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다. 또한 이렇게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부록을 통해 교과서 어희 100점 맞기를 통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실력을 다질 수도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아이들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의 경우 예습, 복습의 기회도 되었으며
우리말과 친해지는 등 많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이 벌써 어휘의 달인이 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다. 
이 책을 다 보고 나서야 왜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이렇게 많이 추천했는지 
깨닫게 되었다. 
정말 자연친화적이고 논술은 물론, 어휘력을 높이는데 아주 좋은 책이다.

d********9 2011.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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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이름으로 알아보는 우리말[식물이름 수수께끼]
"식물의 이름으로 알아보는 우리말[식물이름 수수께끼]" 내용보기
봄이 왔는데, 햇살도 참 따사로운데, 별안간 꽃샘추위로 아직도 옷은 겨울옷이네요..ㅎㅎ 꽃샘추위 직전에 아이들과 공원에 햇볕을 쬐러 잠시 나갔었네요..아직 새싹이 보일락 말락 했었지만, 곧 이곳 저곳에 초록및 물이 들겠구나 싶어 참 반가웠었거든요.. 작년부터 수목원이나 식물원을 즐기는 법을 익힌 저희아이들.. 제법 꽃이름도 알게 되고, 나무도 관심을 갖게 되어서 올해도
"식물의 이름으로 알아보는 우리말[식물이름 수수께끼]" 내용보기

봄이 왔는데, 햇살도 참 따사로운데, 별안간 꽃샘추위로 아직도 옷은 겨울옷이네요..ㅎㅎ

꽃샘추위 직전에 아이들과 공원에 햇볕을 쬐러 잠시 나갔었네요..아직 새싹이 보일락 말락 했었지만, 곧 이곳 저곳에 초록및 물이 들겠구나 싶어 참 반가웠었거든요..

작년부터 수목원이나 식물원을 즐기는 법을 익힌 저희아이들..

제법 꽃이름도 알게 되고, 나무도 관심을 갖게 되어서 올해도 자주 나들이를 가야지..하고 마음먹고 있답니다..

자연관찰책을 들추며 어떤 꽃이 좋은지, 이유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끔.."이 꽃은 왜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요?"하는 궁금증이 생기면 조금은 답답해 하는 아이들..

대답을 해줄 마땅한 지식이 없어서 저도 미안한 마음 가득이었네요..

그러다 눈에 띈 책 한권..

루덴스의 [식물이름 수수께끼]인데요..식물이름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한 술술 논술 프로젝트가 있어서 국어책과도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꽃이름, 풀이름을 알아가다보면 우리나라의 어원에 대한 공부도 같이 하게 되더라구요..

그야말로 1석2조가 아닌가..싶었답니다..

그러니..국어수업을 하면서 배우는 어법과도 관계있구요. 또 초등과학과도 연계가 되구요..

게다가 어법을 설명할 때 어원이 나와 논술에도 좋겠더라구요..

논술과 관계되고 어법, 초등과학과 연계? 그렇다면 지루하거나 어렵거나?

절~~대 아니었어요..ㅎㅎ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서정적?, 또는 지적?인 분위기가 나는 책이에요..

꽃 이름, 나무 이름, 풀 이름, 나물 이름, 콩 이름, 과일 이름, 열매 이름, 넝쿨 이름, 버섯 이름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제일 자신없는 이름은 풀 일줄 알았더니..의외로 나물 이름이었네요..ㅋㅋ 

초등 과학 교과 과정 연계표를 보니..와~~아이들에게 이책을 꼭 읽어보라 권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집니다..

벌써 초등 1학년만 해도 개나리, 미나리, 진달래꽃, 수수꽃다리와 부레옥잠, 박달나무, 강아지풀, 과일에 대해 공부하는데, 이 책이 흥미와 호기심을 많이 키워줄 책이거든요..

TIP이 있어서 어떤 내용들이 책에 있고, 아이들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를 알려 줍니다..

또 이책은 학생과 선생님 모두가 활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네요..^^

복사꽃 - 복숭아 꽃을 말한답니다..복사꽃은 복선화에서 와서..복은 "복 받으세요"할 때의 복, 선은"신선"할 떄의 선, 그래서 '복을 주는 신선의 꽃'이란 말을 담고 있는 꽃이지요..

책을 읽을때면 어떤 책엔 복사꽃, 어떤 책은 복숭아 꽃..표현이 다른데 아이들도 이해하기 좋겠지요~~

또 책을 읽다보니..지방에 따라 복숭아를 <복상><복상시><복숭>이라고 한다고도 하는데요..

제가 자란곳은 충청도인데, "복상"이라고 했었거든요..전 사투리로 생각지 않고 그냥 복숭아를 장난스럽게 말한 것인줄 알았는데, 사투리의 일종이음을 알게 되었어요..ㅋ

꽃들에 대해 알아보고 나면..<이런 속담 들어봤나요?>가 있네요..

제가 들어본 속담중 "매화도 한철, 국화도 한철- 한창 좋은 시절도 그때가 지나고 나면 그뿐이라는 말"이 눈에 들어오네요..ㅎㅎ

어휘력이 참 좋아지겠어요~

나무에 대해 알아보는 페이지..

참참 참나무, 열매는 상수리, 푸른 물푸레 검은 옻나무, 노란 치자나무, 이팝은 이밥, 이밥은 쌀밥, 단단한 박달 박달은 밝은 산..

너무 재미있었어요..형서니도 신나하구요..비결이도 웅얼거리네요..ㅎ

오리나무 - 나무 기둥이 가늘어 마른 키다리 아저씨 같은 나무래요..5리마다 표시를 해 놓는 이정표 역할을 했다고 해요..

나뭇잎과 열매를 보니 우리가 흔히 보는 나무라는 것을 알겠더라구요..

오리나무를 일정한 크기로 베어서 삶으면 붉은색 물감이, 나무껍질을 물에 우려내면 다갈색 물감이..정말 신기하죠~

그래서 '물감나무'라고 한다네요..ㅎ

 

십리 절반 오리나무       거짓 없어 참나무

열의 갑절 스무나무       그렇다고 치자나무

대낮에도 밤나무           칼로 베어 피나무

방귀 뀌어 뽕나무          네편 내편 양편나무

오자마자 가레나무        입맞추어 쪽나무

깔고 앉아 구기자나무

 

음율과 장단이 재미나고 말놀이 하는 분위기가 나면서 나무 이름 외기 정말 재미나지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한참을 웃다보니 벌써 이름을 다 외웠네요~~

과일에 대한 이야기~~

명태의 이름이 여럿이듯..감도 참 이름이 많습니다..

붉은색 껍질의 무르고 단맛이 강한 홍시, 단단하고 주황생 껍질의 땡감, 말려 놓은 곶감, 말린지 15일 쯤 된 말랑말랑 연시~~

교과서 어취 100점 맞기!!

총 3단계가 있구요..시험에 자주 나오고 자주 틀리는 문제를 콕콕 뽑아서 나왔네요..

식물 이름 써보기~~

낱말 관계를 맞춰보기..단계가 올라갈수록 생각보다 어려웠어요..ㅎㅎ

우리말 달인이 될 것만 같은..^^

이 책의 장점이라 생각되는..궁금한 식물을 순서에 상관없이 아무 것이나 찾아볼 수 있다는 것!!

찾아보면 이렇게 웃음이 나는~~읽어주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또 사진으로 더 많이 보고 싶다면~ 자연관찰과도 연계가 팍팍~!

"누나, 진짜 재미있지?"

"우리, 식물원 가자고 엄마한테 말하자!!"ㅋㅋ

이런 대화가 오고 갔답니다..

빨리 날씨가 따뜻해지기만을 기다리는 남매!!


b*****3 2011.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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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대한 지식이 많이 늘어요.^^
"식물에 대한 지식이 많이 늘어요.^^" 내용보기
손꼽아 기다렸던 봄을 시샘하듯 요즘 춥지만 낮에 기온이나 햇살에서 느껴지는 온기는 분명 우리에게 봄이 오고 있다고 느낌을 느끼게 합니다. 봄이오면 꼭 베란다에 작은 화분을 들여놓고 식물들을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이름모를 꽃이나 풀 한포기를 보고 있으면 왠지 마음에 여유로움과 생기있는 생명력을 느끼게 하지요.   여기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한
"식물에 대한 지식이 많이 늘어요.^^" 내용보기

손꼽아 기다렸던 봄을 시샘하듯 요즘 춥지만 낮에 기온이나 햇살에서

느껴지는 온기는 분명 우리에게 봄이 오고 있다고 느낌을 느끼게 합니다.

봄이오면 꼭 베란다에 작은 화분을 들여놓고 식물들을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이름모를 꽃이나 풀 한포기를 보고 있으면 왠지 마음에 여유로움과 생기있는

생명력을 느끼게 하지요.

 

여기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한 술술 논술 프로젝트 3탄으로 나온 식물이름 수수께끼.

무엇가 좀 다르다는 생각으로 책을 펼쳐보니 음.... ^^

우리말 식물들의 이름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어쩜 이리 재밌고 자세한 설명이 씌여 있는지

책이 너무 탐이나 안살 수가 없었어요.

교과서 어휘 60문제가 들어 있고, 식물속담 63개가 수록 되여 있네요.

속담을 학년이 올라갈수록 알아야 할 것이 많아지는데 여기서는 식물부분을 묶고 분류하여

수록 되였네요.

아이가 모르고 생소하게 느껴지는 속담도 많았고, 이미 알고 있는 부분도 있었어요.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표가 들어 있어 몇학년때 무엇을 배우는지를 한눈에 알게

해주어 선행학습에도 게획을 세우기 좋은 정보도 되였어요.

 

 

 

식물이름 수수께끼

 

 글 김양진

그림 권석인

 

루덴스

 

 

 

이 책은 꽃이야기, 나무 이야기, 풀이야기, 나물이야기,

콩이야기, 과일 이야기, 열매이야기, 넝쿨이야기, 버섯이야기으로

구성되였어요.

 

무심코 길을 지나가다 만나는 식물들의 이름에서부터 사는 방식,

특징들을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그 식물이름이 어디서 왔는지? 각식물의 어원이 노래하듯 알려주고

있어 읽은 순간 매우 흥겨워 아이가 읽으면서 흥얼흥얼거리네요.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꽃밭 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과꽃을 좋아했지요. 꽃이 피면 꽃밭에서 아주 살았지요." 라고 시작한

이쁜 분홍빛 과꽃은 우리나라 토종 국화 꽃이라고 합니다.

과꽃이라는 이름이 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설명도 알려주고 있네요.

 

숲속에 가면 오디를 잘 만나는 데 새까만 열매가 작은 포도처럼 다닥다닥

붙여서 열려 있어 참 탐스럽고 이쁘지요? ^^

우리 옛말에 '옫' 이라는 말이 있는데 "옻" 으로도 쓰는 이말은 "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옻나무"라고 하면 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이나무에서 나온 물감으로 가구를 칠하는 것을 옻칠이라고 했지요.

'올빼미"의 옜이름도 '옫밤"이라고 합니다. 그뜻은 깜깜한 밤이라고 하네요.

이러고 보면 "오디", 옻나무, 올빼미, 모두 같은 어원에서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이런 속담 들어 봤나요?

이렇게 식물 관련 속담박스가 있어 참 유용하고 많은 지식을 알려주어 좋네요.

어른인 저도 모르는 속담이 이렇게 많다니 ^^

요즘 아이들 초등학생인데도 배우는 내용이나 수준들이 광범위하고 높은 것 같아요.

 

 

 

 

개나리, 마나리, 진달래, 달래꽃, 해바라기, 달맞이 꽃, 고비, 고사리...

꽃의 종류들이 나오는데 "아~ 이런 유래가 있었구나! " 아이가 너무나 흥미롭게 책속에 푹 빠져 읽었어요.

 

글밥도 적절하고 각 식물을 표현한 그림도 심플하면서 머리에 쏙 들어오게 시각적으로 정리가 된 것 같아요.

공부하는데 전혀 부담없이 만들어진 책이라 아이가 자주 꺼내보면서 애착을 가진 책이였어요.

딱딱한 식물도감을 보는 것 보다 말랑말랑하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여 있어 식물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였어요.

 

뒷면에 수록된 문제들도 매우 알차고  색달라서 어휘력 향상에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된 부분이였어요.

k***e 201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이름 수수께끼] 식물이 재미있어져요~
"[식물이름 수수께끼] 식물이 재미있어져요~" 내용보기
와...난 정말 모르겠다...식물에 대해서... 전 도시에서 태어나서 도시에서 자랐기 때문에 식물, 동물, 곤충 솔직히 잘 몰라요~ 저희 어릴 때는 그런 자연관찰 책을 봤던 것도 아니었고, 자연과 접할 기회가 거의 없다보니까... 동식물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편이에요. 물론, 저희 아이도 도시 태생인지라... 직접 자연관찰을 할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책을 통해서 간접 경험을
"[식물이름 수수께끼] 식물이 재미있어져요~" 내용보기

와...난 정말 모르겠다...식물에 대해서...

전 도시에서 태어나서 도시에서 자랐기 때문에 식물, 동물, 곤충 솔직히 잘 몰라요~

저희 어릴 때는 그런 자연관찰 책을 봤던 것도 아니었고, 자연과 접할 기회가 거의 없다보니까...

동식물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편이에요.

물론, 저희 아이도 도시 태생인지라... 직접 자연관찰을 할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책을 통해서 간접 경험을 조금 했을 뿐이지요.

 

이제 초등 4학년이 되었는데, 과학에 식물편을 배우게 되어요.

그래서 식물 관련 책들을 열심히 보고 있는 중이고, 그 중에 하나가 [식물이름 수수께끼]랍니다.

 

식물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꽃이름, 나무이름, 풀이름이 다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져서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식물이름을 알아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선택을 하였어요.

결과는 대만족이에요~^^

 

 

식물의 이름이 어디에서부터 왔는지를 알게 되니까,

식물의 이름을 외우지 않아도 기억할 수 있게 되는 마법같은 책이에요^^

게다가 각 장마다 노래로 외울 수 있게 가사를 적어놓았구요.

식물과 관련된 속담이 실려있어서 재미를 더해주네요.

그리고 각 이야기 밑에 관련 교과 과정이 실려 있어서 아이들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어요~

 

책 마지막 부분에는 교과서 어휘 100점 맞기 코너가 있어서, 아이들이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문제들이 나와 있어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솔직히 이 책을 처음 아이에게 주었을 때, 아이 반응이 별로였어요.

왠지 재미없을 지식 책으로만 여겼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읽으면서 몇번이나 "엄마!!! 이 책 넘 재미있어요"를 연발했어요.

식물이름의 유래가 재미난 옛날이야기 같았다네요.

 

책을 읽고 독서록에는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개나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썼어요.

니라와 개나리의 차이점도 알게 되고 백합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사실 저도 몰랐던 사실이네요...

그리거, 예쁘게 개나리와 백합의 그림도 그려놓았네요....

이번 그림은 이쁘게 정말 잘 그렸는데요~~

 

 

 

 

 

 

p***o 2011.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의 이름과 어원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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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만나고 보게 되는 여러가지 꽃, 나물, 나무들이 있습니다.그런데 이름은 알지만 그동안 무슨 뜻인지 몰랐다가<식물이름 수수께끼>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이름들이 참 많았습니다.우리 조상들이 나무나 풀이나, 꽃에 이름을 지어놨는데,한번에 바로 알아 볼 수 있도록 이름을 지어놨더라구요.우리가 어렸을 때 친구의 별명을 붙이는 것처럼 말이지요.<식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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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만나고 보게 되는 여러가지 꽃, 나물, 나무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름은 알지만 그동안 무슨 뜻인지 몰랐다가
<식물이름 수수께끼>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이름들이 참 많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나무나 풀이나, 꽃에 이름을 지어놨는데,
한번에 바로 알아 볼 수 있도록 이름을 지어놨더라구요.
우리가 어렸을 때 친구의 별명을 붙이는 것처럼 말이지요.

<식물 이름 수수께끼>는 우리 조상들이 붙여둔 이름의 본래의 뜻이 무엇인지 얘기해 주는 책이랍니다.
그 이름이 어디서 온 말이지를 한번 알아 두기만 하면 절대로 잊지 않고 만날 때마다 그 이름을 떠올릴 수 있답니다. 
우리말 식물 이름은 그 식물의 모양이며 색깔, 냄새나 사는 곳, 사는 방식 같은 특징에 따라 이름을 붙여 놓았더라구요.

예를 들어 닭의장풀은 닭장 옆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고 해서 닭의장풀이 된거라니 사는 곳에 때라 붙여진 이름이지요.
이팝나무나 조팝나무는 그 꽃핀 모습이 이밥(쌀밥)처럼 보여서 조밥처럼 보여서 붙여진 이름이래요.
땅콩은 땅속에서 열매가 나는 콩이라는 어원과 '당(唐당나라당)콩'에서 왔다는 어원이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초등 교과에서 배우게 되는 여러가지 식물들을 초등과학 교과과정 연계표가 수록되어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식물에 관한 속담과 해설을 해주고 있어요. 63개의 속담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어휘실력이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교과서 어휘 100점 맞기'를 통해 우리 식물에 대한 어원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될 것입니다.

그저 원래부터 붙여진 이름이구나 싶었는데 어원을 알게 되니
풀이나 열매, 나무들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좀더 많은 식물들의 이름을 불러주면서 왜 이런 이름일까 곰곰히 생각해봐야겠네요.
봄이 되면 여러 꽃들이 피고 새싹이 돋을텐데...<식물이름 수수께끼> 덕분에
식물의 이름돠 어원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참 기쁩니다.



q****a 201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의 옛이름과 관련속담까지 (식물 이름 수수께끼)
"식물의 옛이름과 관련속담까지 (식물 이름 수수께끼)" 내용보기
딸아이가 식물,곤충에 관심이 많아서 길거리나 간혹 동네 산에 올라가면 이름을 물어보지만 제가 잘 모르네요.. 할머니랑 같이 갈때는 할머니가 대답을 해주시는데 안계실때는 잘 보고 집에가서 찾아보자 라고 하지만 절대 못찾지요.. 식물 이름을 잘 모르는저는  <식물이름 수수께끼> 정말 궁금했어요.. 그식물에 옛이름이 있었는지 어떤식으로 그 이름을 부르게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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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식물,곤충에 관심이 많아서 길거리나 간혹 동네 산에 올라가면 이름을 물어보지만 제가 잘 모르네요..

할머니랑 같이 갈때는 할머니가 대답을 해주시는데 안계실때는 잘 보고 집에가서 찾아보자 라고 하지만 절대 못찾지요..

식물 이름을 잘 모르는저는  <식물이름 수수께끼> 정말 궁금했어요..

그식물에 옛이름이 있었는지 어떤식으로 그 이름을 부르게 되었는지..

이 책은 식물중에서도 9종류로 구분해 두었어요..

 

 

 초등과학 교과서와 연계되어서 연계표도 친절하게 나와있네요..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배웠네요. (제가 너무 모르는건지..)

나리가 백합인지도 이 책보고 알았어요..

좋은품종일때는 '참'자를 크기가 모양이 작거나 질이 나쁜 품종일때는 '개'자를 붙인다는거 ..

이 책을 읽으면 원래 식물들의 이름에 대해서 한번씩 더 생각하게 되네요..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버섯류에 대해서도 이 책을 보고 송이,팽이,목이에 '이'가 어떤 의미인지도 잘 알았고요..

 

속담코너도 있어요..

중간중간 그 식물에 관한 속담도 들어있어요..저도 들어본것도 있고 첨인것도 있고.. 

 

그리고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부록으로 관련있는말 찾기,비슷한 말 찾기,알맞은말 찾기,소리나는대로 적기,

맞춤법에 맞게 쓰기부터 ...시험에서 자주틀리는 유형의 문제들이 부록으로 들어있어요..

아이가 책도 좋아하지만 이 부록을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기본문제>-- 좀 간단하게 보이네요.. 식물이름적기,서로 관련있는말 찾아 선긋기,어울리는 비슷한말 찾아 쓰기

                      알맞은말 골라서 O표시하기,소리나는대로 적기,맞춤법에 맞게 고쳐 쓰기등이 있어요..

 

<2단계문제> --시험에서 자주틀리는 문제가 나와있어요

 

<3단계>--틀리고 또 틀리는 문제들로 나와있네요

 

4학년 과학에 식물부분이 나오는데 많은 도움이 될 책이네요..

s*****3 201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