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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교사를 하는 동생이 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다. 어떤 교사가 되어야 하는지 고민이 많은 것 같다. 이 책이 고민을 조금이라고 풀어주길 바란다. 동생이 읽어보고 내용이 너무 좋다며 추천해줬다. 주변에도 추천하는 듯 하다. 나는 교사랑은 거리가 있기 때문에 읽어보진 않겠지만, 동생이 저렇게 좋다고 말할 정도면 정말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다른 사람들도 고민이 있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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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인가? 교사들이여, 절대로 가르치지 마라 책 제목에서도 말한다.. 아이들과 함께하고 사랑하고 그 아이들을 믿고 신뢰를 주고 공감해주는 이가 교사일것이다. 죽기까지 사랑하고 함께 하자. 그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 교사들이여, 절대로 가르치지 마라 교사들이여, 절대로 가르치지 마라 이 말을 외치고 싶다 나는 너를 가르치는 존재라는 인식에 사로잡힌 교사가 아닌 아이들을 이끌어주는 목자로서 부모로서 멘토로서 힘이 되어주는 존재로서 신앙의 길을 함게 걸어가는 선배가 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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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선생님과 함께 읽기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것이 아니라 목자로써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었는데 조금은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아이들을 사랑하고 기도로써 이끄는 일이 가장 중요한데 자꾸 인간적인 마음으로 가르치려고 들면 오히려 부담이 되더라구요.. 내가 먼저 하나님께 바로 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여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