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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_
20대의 후반이 되면서 아직 인생의 절반도 채 오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내안에 열정이 이전과 같이 뜨겁단 생각들지 않을때가 종종있다. 아니 뜨거웠던적이 있긴 했었을까?? 그렇다고 시원할정도로 차가웠던적 조차도 없었던듯 싶다. 이 책에서는 젊은 청춘들에게 포부와 꿈, 선택, 리더쉽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알려주고 있다. 저자인 이강락 본인의 삶의 과정들과 (컨설턴트라는 직업을 갖고 일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며 겪어온 인생+생각) 유명인의 일화도 함께 더불어 전해주기에 어렵거나 딱딱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다만 다 읽고나서는 무언가 허전한 느낌...?? ;;; 아마도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 따끔한 지적, 충고를 바랐으나 그러한 부분은 살짝 미흡한듯 하다. 그렇기에 나와같이 20대 후반~30대의 청춘들 보다는 이제막 청춘을 활활 불태우고 있는 젊음들이 읽으면 괜찮을것 같다.
방황없는 청춘이 어디있으랴.. 하지만 그 방황속에서도 새로운것을 발견하거나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산다면 결과는 기대하지도 않았던 방향이지만 큰 효과를 낼것이다. 나 역시 아직 반도 채 오지 않은 인생을 더욱 멋지게 설계할수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혹여나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 할지라도 꿈조차 꾸지 못한다는것은 너무도 슬픈일이니깐..
여지껏 그리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의 시절을 보내왔지만_ 앞으로는 그누가 내옆에 오든 뜨거워 딜정도로 강렬하게 청춘을 지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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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 이강락 지음 내가 바로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이다. 불사르고 싶지만 정확한 목표를 정하지 못해 미지근한 상태다. 30대안으로 내 인생의 목표, 천직을 찾는 것이 지금의 목표라면 목표다. 우리 세대에는 평균수명 100살은 거뜬히 살아갈 것이고 60,70대 이후에 가장 필요한 것은 경제력뿐만 아니라 스스로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건강한 몸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만 있다면 경제력도 걱정할 필요가 없으리라 본다. 목표를 이뤄 삶을 누리려면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즉 나의 강점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자신의 눈에 띄지 않는 강점에서 성공의 계기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자신의 약점을 찾아 보강하라는 지침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강점을 더욱 탁월하게 부각시키는 것이 더 빠르게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 한다. ‘과연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이다. 자신은 스스로가 가장 잘 알 것 같지만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없기 때문에 도리어 모르는 것 같다. 인생에 세 번 펴볼 수 있는 해답지가 있다면 지금 당장 펴보고 싶다. 하지만 인생에 그런 해답지는 없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펴든다. 자기 자신을 알려면 ‘나를 연구’ 해야 한다. ‘최선을 다한다면 나는 과연 무엇을 이룰 수 있을까? 내가 능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이룰 수 있는 최고의 경지는 무엇인가? 나는 어디까지 이룰 수 있는 사람인가? 내 최고의 한계치는 무엇인가? 이러한 물음으로 카터 대통령이 탄생했다.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에는 인생과 진로에서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영양만점 조언을 아낌없이 선사하고 있다. 지금 직장이 적성에 안 맞다면, 앞으로의 진로에 고민이 많다면, 내가 바로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이라고 생각된다면 이 책을 펴들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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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았을때 느꼈습니다. 뜨껍지도 차갑지도 아주 미지근한 청춘을 보내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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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는 인생을 머뭇거리는 청년들을 위한 열정의 외침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강락님은 KR 컨설팅 대표이며 한동대학교 겸임교수, 국내 최고의 도요타 생산방식 전문가이자 제조업 컨설팅 분야의 1인자로 꼽히는 분이다. 대학에 있는 청년들에게는 패기를 격려하고, 교회의 청년들에게는 멘토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독서 클럽에서 만나는 젊은이들에게는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해주고, 회사의 직원들에게는 자기 계발의 노하우를 알려 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론을 담은 책이 아니다. 책의 내용은 거의 자신의 인생을 기초로 하여 실험한 실제적인 이야기가 나온다. 대학의 실패이야기도 나오고, 직장에서 너무나 초라하게 밀려나간 이야기도 나온다. 수많은 실패 속에서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다 끝낸 베테랑의 군인처럼 그의 인생의 이야기는 수많은 실패와 성공을 기초로 해서 다져진 웅대한 피라밋과 같다.
책은 크게 5가지의 장으로 구분된다. 크게 생각할수록 크게 이룬다. 모든 예너지를 현재에 쏟아라. 인생의 길을 찾는 법은 선택과 집중이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가라. 세상에 유익한 씨앗을 뿌려라. 대부분 많이 들어온 말들이다. 그러나 이 책이 힘이 있는 이유는 그 모든 것을 이론이 아닌 자신의 삶으로 처절하게 싸워 온 이야기라는 사실이다.
성공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점은 그 일을 좋아하고, 더 잘하기 위해 연구하고, 누구보다 더 많이 연습하고 실천했다는 것으로 함축된다. 정말 1만 시간의 법칙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10년, 1만 시간을 최선을 다해 쏟아 붓는다면 달인을 지나 명인의 삶, 전문가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인생의 성공은 프로와 아마추어로 구분될 수도 있다. 프로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연습과 훈련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에 오른 사람들이다. 그들에게는 어쩌다가 실수가 찾아온다. 반면 아마추어는 자신의 일이 사명이기보다 취미에 가깝다. 그 일에 대한 시간과 열정이 부족하기에 어쩌다가 성공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느끼는 것은 실천의 힘이다. 아무리 좋은 정보를 알고, 좋은 노하우를 알고, 비결을 안다 할지라도 아는 것만으로 끝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조금 부족한 이론이라 할지라도 실천과 실행을 통해 더욱 완전해 진다는 것을 느낀다.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책이다.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 부지런한 손과 발을 소유한다면 그 어떤 시대에도 살아남고 성공할 것을 확신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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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
나의 미래를 무엇으로 채워야할까? 스스로 자신의 역사를 기록하면서 삶을 업그레이드하라!
나는 그동안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내 삶은 왜 허무하게만 느껴지는지 새삼 부끄럽고 반성하게 되었다. 이강락대표의 청춘 컨설팅에서 강조하는 것은 첫 번째로 크게 생각하면 크게 이룬다. 둘째로는 모든에너지를 현재에 쏟아라. 셋째로 선택에 있어 남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하라. 넷째로 혼자가려고 한지마라 넓고, 깊게 보며 전진하라. 마지막으로 세상에 유익한 씨앗을 뿌려라.
뒤로 미루는 것은 시간이라는 재산을 탕진하는 것과 같다. 좀 극단적 내일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게으른 사람의 달력에만 존재할 뿐이다. 우리의 삶을 현재와 현재가 연결 되면서 차곡차곡 채워지는 것이며 내일은 오지 않는다. 미래를 향한 로드맵을 작성하라.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행동이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생가가하며 사는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생각할 틈도 없이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이다.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데 있어 좋은 방법중 하나가 일기쓰기다. 일의 결과는 능력보다 마음자세에 달려있다.생각과 반성을 거듭하는 과정속에서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되라. 나아가 체계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라.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라. 그것은 고스란히 인생이라는 드라마를 성공으로 이끌 대본이 된다.
열정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 습관과 태도를 새롭게 다지려는 의지를 불태우면 그것을 실행할 용기와 에너지가 샘솟게 된다. 그서이 바로 열정이다. 잘하는 것에 집중하라. 나의 강점을 찾아야한다. 눈에 보이는 결점에 신경을 쓰지말고 비록 작아 보일지라도 장점에 집중해야한다. 세계최고가 되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내가 무엇을 하면 세계최고가 될 수 있는지 생각한다. 사실 사람의 능력은 거의 배짓장 한 장의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외형상 대단해 보이는 사람도 그 내면을 들여다보는 능력면에서 다른 차이가 없다. ‘열정’이라는 단 하나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자기자신을 잘 보고 연구할 수 있도록 도와준 고마운 지침서와 같았다.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 내가 남보다 앞서갈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에 미칠 수 있는가? 고민할 수 있었던 고마운 시간이었고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내 청춘을 뜨끔하게 담금질 해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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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다. 이강락 저자는 엔지니어로 10여년간 연구를 하다 컨설팅 컨설턴트로 직업을 바꾸었다.
난 지금껏 나 이외의 다른 사람들은 모두 뜨겁게 살아가는 줄 알았다. 지금껏 뜨겁지 못했던 내 청춘에게 뜨거움을 찾아 전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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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는 어쩌다 잘 할 뿐이지만 프로는 실수가 없다
청춘컨설턴트 답게 자신감과 다양한 경험을 통한 꿀같은 말들로 열심히 벌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네요.ㅋ
우선 제목부터 너무 끌렸어요. 그냥 끌려가는 인생을 살고 있는 나에게 하는 말인가 싶었다. 그렇다 나는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다. ㅠㅠ
역시 목표는 크게크게 난 항상 어릴때부터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며 한소리씩 듣곤 했을 정도로 항상 저 높은 고지의 꿈을 이루고자 했다. 여기서 중요한건 노력했다가 아닌 그냥 했다. 바랐다 정도........ 뜨겁지 않았떤 것이다. 여기서 나오는 이야기중 제일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있다. 지구 전체의 평화를 지키고 싶다. 그러나 나하나의 힘으론 부족햇다. 그래서 목표를 바꿔서 우리나라를 지키고자 했다. 그러나 이 역시 쉽지 않고 우리 구까지 소 목표로 넘어왔으나 아무리 설교를 하고 설득을 하여도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 하지만 나 자신부터 바꾸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우리 마을에 평화가 깃들기 시작했다. 나는 지금 이것을 알기 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다. 내가 진작 나를 변화시킬수 있었더라면 원래의 그 꿈을 이룰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아~~ 너무 멋진 이야기 아닌가.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 온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는 것이다. 나를 어떻게 변화 시킬것인가가 이제 내 숙제다.
사실 지금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래도 참 신기한건 옛날엔 그렇게 다니기 시르면 그냥 안다니고 말았을텐데 회사도 꾸준히 가려고 하고..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근데 발전이 없다는 거다. 그래서 혼도 나고 하면 그냥 이대로 시간이 빨리 흘렀으면 좋겟따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면 예전에 [칼잡이오수정]에서 엄정화가 했던 말이 떠오른다.
"인생이 너무 고단한 아이가 있었대..
하루는 천사가 와서 그 아이한테 실타래를 주고 가더랜다.
힘든순간마다 그 실타래를 감으면 시간이 휙휙 지나갈거라고
그래서 그 아이는 힘든 순간마다 실타래를 열심히 감았대..
그런데 일주일도 안되서 그 아이는 늙어버렸대...
너 그 아이같애..
현재가 너무 고단해서 그 시간을 억지로 뛰어넘으려는 아이같애..
그 힘든순간도 니 소중한 인생이고 니 소중한 시간이야...
너 그거 모르는것 같애서..너무 가여워...
간다..."
곧 이강락 저자도 말했다. 원하지 않은 곳으로 발령되어 10년을 일하니 이제 경험도 쌓이고 더 욕심이 생기고 자신이 해야할 일들도 보이더라고 항상 지금 현재 충실히 살면 언젠가는 보일것이다. 소중한 인생 즐기면서 살자~ |
![]()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 - 신간서적 출판사 : 21세기 북스
절대 ' 내일부터 해야지'라고 생각하지 마라. 캐나다의 철학자이자 유머작가인 스티븐 리코크는 말했다.
퇴근후 나를 돌아봐도 몸이 천근만근... 퇴근전에는 집에 가서 꼭 해야지. 결심은 대단하지만, 실행하기는 요즘 대체로 생각보다 버겁다.
'열정으로 가슴이 뛰게하라'챕터에서 무언가 미쳐서 살아가는 삶은 정말 아름답다. 그런 삶을 보면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한다. 자신의 꿈에 미친 사람, '꼭 이룰 거야' 난 할 수 있어'라고 결심을 다지고, 의지를 붙태우며, 그것을 실행할 용기와 에너지... 그것이 열정이다. 그것을 실천한 이가 있었다.
바로 저자 이강락대표의 큰아들 이야기가 이곳에 펼쳐지는데 정말로 놀랍고, 박수를 보낸다.
1학년 심리학에서 2학년 음대로 전과를 하게 되는데, 2학년에 졸업할 학점을 모두 취득하게 되고 학교로 부터 '졸업이 불가하다' 라는 봉투를 받게 된다. 그것은 한학년을 더 다녀야 졸업을 할 수 있다는 통보였고, 학점도 대부분 A라고 하니, 자기일에 완전 심취, 아니 미치게 된다면 이런 일이 가능하게 된다는 충격적인 말과 하루 잠은 1시간만 잤고, 음악을 목숨만큼이나 사랑한 그는 열정이란 뭔가를 보여주고 있다.
나는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이책을 읽고, 학생들에게 위에 실례를 말해주면서, 여러분들 학업이 어렵습니까? 열정을 불태워서 하신다면 안될게 없습니다.라고... 물론, 그 얘기는 나와 학생들이 함께 생각할 부분이였다.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라는 책을 보면서 학교를 졸업하고, 멘토가 있었으면 하고 기대하고 있는 이들에게 이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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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기계발 서적을 읽어봤지만 내가 기억하는 한 이 책이 가장 내 마음 속에 와닿는 책이 아닌가 한다. 저자의 생각하는 방식이 긍정적이면서도 발전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생각으로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줄 아는 현명함, 그리고 나눔을 진정으로 실천하는 분인 것 같아 존경스러웠다.
내가 베푼것에 대한 보답을 얻지 못하더라도 하늘나라 창고에 저장이 되어 하느님께 생색낼 수 있다는 생각을 배우고 내가 번 수입의 90%를 사회에 환원하고 남은 10%만으로도 사는데 지장이 없음에 감사해하는 나를 그려보고 컨설턴트의 자질이 없다라는 냉철한 비판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부분을 특출난 재능으로 바꾸어 성공한 것에 용기를 얻었다.
나의 미래는 현재 내가 그리고 있는 미래의 내모습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꿈을 이룬 나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며 이 책에서 얻은 지혜와 교훈들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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