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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할 땐 외쳐요 >>
세상이 험해지고 나서 아이들에게 참 많은 교육을 하고 있어요. 그중에 위험할때 외치는 "안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는 연극이나 상황극등을 봐서 이론적으로 넘 잘 알고 있는 내용들이랍니다. 우리집 작은 아이도 유치원에서 배워왔다고 자랑삼아 이야기하는데 정작 필요할때는 이 말이 나올지도 모르겠구요. 특히 만약에... 정말 있을수 없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알아두면 좋을 상담과 교육기관등 관련된 이야기를 자세히 들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우선 큰애가 이 책을 먼저 읽고 체크를 해보더라구요. 우리 주위에는 위험한 일들이 정말 습니다. 누구하나 믿지 말라고 하는데 정말 나 자신을 잘 지킬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합니다. 체크를 해본느데 질문에 답을 하게 하면 된답니다. 의외로 아이에게 물어봤더니 당황스런 답을 하기도 해서 점검의 시간이 되었어요. 누구나 낯선 사람이 될수 있죠. 얼굴이 잘생기거나 착하게 보인다고... 그 사람이 믿을수 있는 사람은 아니니 그걸 잘 명심해야겠어요. 그리고 위험한 장소등을 구분할수 있도록 안전 지도를 만들어보고, 만약에 위기 상황이 생겼을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꼭 실습을 시켜야겠어요. 집에 혼자 있게 하고 싶지는 않은데 잠깐동안에도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이라 집에 있을때 어떻게 해야할지도 꼼꼼히 알려주면 좋겠죠. 그리고 생활속에서 빼놓을수 없는 인터넷 범죄등은 세상이 변해가는 만큼 대처도 같이 발빠르게 움직여야 하는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줬어요. 평소에도 숨김없이 이야기를 할수 있는 관계가 되어야 아이가 큰일이 있을때 혼자 고민하지 않겠죠. 미리 예방하는것밖에는 더 좋은 방법이 없는듯합니다. 어른들도 자칫 잘 못생각해서 위험에 노출되는데 아이들은 곳곳에 위험한 일들 뿐인것 같아요. 늘 아이와 함께 있으면서 안전하게 도와주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고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혼자서 해야할것들을 가르쳐 주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위험할때 어떻게 대처할지 알려주고 사랑스런 우리 아이에게 스스로 지킬수 있는 힘을 키워주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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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참 불쌍하죠.. 우리네 어렸을적엔 학교다녀오기가 무섭게 가방을 내팽개치고 엄마가 저녁먹으라고 부를때까지 밖에서 정신없이 신나게 뛰어놀았었는데....... 요즘은 어디 그런가요?
세상이 위험하다보니 밖에도 못나가게 하고, 모르는 사람에게는 인사도 하지 말라고 가르쳐야하니 그저 씁쓸하기만 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아이들을 상대로 한 범죄사건이 터질때마다 정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입장에서는 가슴이 벌렁벌렁 해지요..
저역시 낯선사람이 말을 시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뛰어가라고 시키는 등 하루에도 몇번을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는데요 막상 이런일이 일어났을때 아이들은 낯선사람에게도 마음을 연다는군요..
위험할땐 외쳐요~~~ 이책은 아동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제대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수 없는데요. 주위에 어떠한 위험한 일들이 있는지, 가까이 가서는 안되는 장소와 위험한 장소, 인터넷 범죄로부터의 나를 지키는 방법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범죄예방 방법들이 가득합니다..
요즘 저희 1학년 작은아이는 이책을 보고 있는데요 그 어느책보다도 아이들이 꼭 한번씩 읽었으면 합니다.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예방교육을 시킬 수 있는 책이 나와 부모로써 반갑기는 하지만 이런 책을 읽지 않아도 될만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을 꿈꾸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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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범죄 교과서 랍니다. 안도유키 글이고 유은정, 이와이 도모야 몲김이네요. 출판사는 키위북스랍니다. 저는 이책을 받고 아이를 먼저 읽게 했어요, 그리고 제가 하나하나 꼼꼼히 읽었답니다. 정말 가정에서 부모가 더 잘 알아하 하는 내용이더라구요.
![]() ![]() ![]() ![]() ![]() ![]() 언제든지 두드리세요~ 부분입니다.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상담, 교육기관이 자세히 실려 있답니다. 저는 성체험관 뭐야,,를 가서 교육을 받기도 해봤는데요. 정말 좋더라구요. ![]() 이부분은 교사나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다시 한번 기록해 두었답니다. 어른이 아이가 스스로 잘한다고 그냥 가볍게 보고 넘어가지 말아야 할 내용들... 엄마인 저는 더 꼼곰히 읽은 부분이랍니다.
![]() ![]() 이부분은 교사나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다시 한번 기록해 두었답니다. 어른이 아이가 스스로 잘한다고 그냥 가볍게 보고 넘어가지 말아야 할 내용들... 엄마인 저는 더 꼼곰히 읽은 부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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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세상이 흉흉하고 아이들을 키우기가 무서워지는 세상인것 같습니다. 위험할때 외쳐요.. 이책은 아동 범죄 예방 교과서라는 소 제목처럼 아이들을 위험으로부터 예방할수 있는 방법드리 재미있게 꾸며져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교과와의 연계도 소개되어지는데 1학년 2학기 슬기로운 생활중 1단원 나의몸 2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중 5단원 함계 사는 우리 8단원 하루를 힘차게와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주위의 위험한 일들로부터 나를 얼마나 지킬수 있는지 질문을 통해 진단을 해 볼수 있도록 한 구성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것 같습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라는 질문에 다양한 사람들의 얼굴이 나오는데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폐이지인것 같습니다. 가까이 가서는 안되는 장소와 위험한 장소에 대한 부분도 울 아이에게 곡 이야기해 주고 싶은 부분이었답니다.그리고 아이와 함께 우리 동네의 안전지도를 만드는 활동으로 연결하게끔 활동지를 제시해 주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울 아이와 차근차근 동네 지도를 꼭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의 대처법과 혼자 집에 있을때의 알아야할 일들도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인터넷 범죄로부터나를 지키는 방법은 컴퓨터를 활용하고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곡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역할 놀이용 가면도 들어있는데 책을 읽고 아이와 지속적인 놀이로 위험한 상황을 자주 연습하면 더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호감을 가질 만한 그림과 위험에 대해 꼭 알아야할 일들.. 그리고 활동 자료까지 아동 범죄 예방 교과서라 할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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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할 땐 외쳐요 >
요즘 뉴스나 언론매체를 보기가 무서울 정도로 그때 마다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저는 늘 불안하기 그지없네요. 그리고 이번에 큰딸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어서 더욱 불안하더라구요. 하지만 마음만 불안하다고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고 그냥 기다리고 있을수는 없지요. 물론 항상 제곁에 두고 있겠지만, 여러가지로 스스로 사회 생활의 시작이라고 해야할까요? 조심해야할것들과, 위험한 상황이 생겼을때 대처해야 하는 방법들을 책의 내용들은 실제 일어날 범죄상황들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여러 가지 상황들과 그 상황들에 맞추어서 대처해야 할 행동들을 예를 들어 가까이 가서는 안되는 장소와 위험한 장소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그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에게 물어보았을때? 책에서는 아파트 엘리베이터도 타기전에는 만약 수상한 사람이 엘리베이터를 탔을때 정말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런 상세한 부분까지 그외에도 집에 혼자 있을때나, 길을 가다가 낯선 사람이 접근해서 그리고 이렇게 책을 읽고 나서 부록편에 역할 놀이용 가면으로 책 속에 실려있는 여러 가지 상황을 아이랑 범죄에 대해 예방하는 훈련도 할 수 있는 점이 참 좋았네요. 우리 아이에게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음 하지만, 미리 미리 이렇게 예방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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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가서는 안되는 장소와 위험한 장소
만약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위험상황에 처했을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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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록 편 - 역할 놀이용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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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이 키우는 집에서는 아동 범죄예방이 필수로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물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많은 교육을 시켜주고 있지만 집에서도 얼마만큼의 교육이 필요하지요...
그런 이야기를 막상하려면 막막했는데 (위험할때 외쳐요) 책을 접하고 나서는 그 고민이 해결 되었네요..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필수로 아이랑 꼭 읽어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3월이면 우리 첫째가 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소심하고 겁이 많은 아이라 학교에 잘 적응할수 있을지 혼자서도 자신을 잘 지킬수 있을지....
다행히 집이랑 학교가 바로 옆이라 혼자서 왔다갔다 하는 것을 큰 문제가 없겠다는 생각을 했지만은
사고라는 것이 언제 일어날줄도 모르고 미리 예방 차원에서 꼭 봐야 하는책...
위험할땐 외쳐요를 잠시 살펴 보겠습니다....^^ ![]() 차례를 보면
1장-주위에 위험한 일들이 가득
2장-믿을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3장-만약에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4장-집에 혼자 있어요
5장 -인터넷 범죄로부터 나를 지켜요.
6장-터놓고 말해요.
7장 -부모님과 보호자 여러분께
부록/언제든 두드리세요!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상담.교육기관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부모님과 보호자가 알아야 할 암전 수칙
꼭꼭꼭 기억해요!스스로 지키는 안전 수칙
가족이 함께 만드는 우리 동네 안전 지도
역할 놀이용 가면
이런 내용으로 소개 되어있습니다. ![]() 우리 아이들은 사고에서부터 안전할까요??
우선 우리 아이가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지 질문을 통해 판단합니다..
여기서 믿을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라는 질문에 답은 '0'입니다..
보통은 사람들을 판단할때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조금은 슬픈 현실이지만 맞는 말이지요...
요즘은 겉모습으로 좋은사람 나쁜 사람을 판단하기 힘든 세상입니다...ㅜㅜ
![]() 사람들의 왕래가 뜸한곳,사람이 살지 않는 집이나 가게,공사중인 건물
낙서가 많거나 쓰레기가 흩어져 있는곳,사람들의 눈길이 닿지 않는 주차장
사람이 많은 병화가 ,조망이 안 좋은 공원,공원이나 가게의 화장실,인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길,
선로나 고가 아래 .지하도,차가 많이 주차되어 있는길,관리인이 없는 자전거 보관소,
아파트 엘리베이터,아파트나 건물의 계단과 옥상,밤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랑 안전 지도를 만들어요로 평소에 잘 다니는 곳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지도를 만들면서 아이에게 안전한 길을 인식시켜 줍니다. ![]() *만약에 누군가"장난감을 줄게"라거나 "여기가 어딘지 좀 가르쳐 줄래?"하면서 말을 걸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약에 모르는 사람이 차에 탄채 "이 지도 갗이 봐줄래?"라고 계속 말을 걸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약에 엄마가 119에 실려 갔으니까 병원에 데려다 준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약에 "사진 모델이 되어 주면 용돈을 줄게"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약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옆사람이 내 몸을 만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약에 모르는 사람이 집요하게 따라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약에 도망가다 손목을 잡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질문에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위험을 처했을땐 이렇게 달아나요!
안전 지킴이,호신용 경보기 사용법,
휴대전화로 지키는 나의 안전
안전을 지키는 휴대전화 위치 확인 서비스로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한번더 안전 교육을 가르쳐 주고 있네요.
![]()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갈때
*택배나 우편물이 왔을때
*전화 벨이 울리면
*낯선 사람이 "엄마 아빠랑 잘 아는 사람이야"라고 말하면..
*장난 전화가 오면...에 대한 대처법이 나와 잇습니다.. ![]() 요즘 인터넷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만약 피해를 입었다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해야 해요.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상단.교육기관이 나와 있습니다. ![]()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우해 부모님과 보호자가 알아야 할 안전수칙.
아이 스스로 지키는 안전 수칙이 나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역활 놀이용 가면을 활용해서 아이랑 놀이로 안전 교육을 할수 있지요..
아이에게 모르는 사람은 믿으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야하는 현실..이 현실이 좀 슬프지만 ..
그래도 내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는 이 책을 한번씩 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 우리 아이들은 사고로 부터 얼마나 안전 한지 평가를 해 봤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2번 주의해야 한다!로 좀더 예방 교육을 해야 하네요..^^
믿을수 있는 사람 찾기... 역시 외모로 믿을수 있는 사람을 찾는 아이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겉모습으로만 판단할수 없다는 것을 알려 주었네요...^^
![]() 길찾기를 열심히 보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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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이다보니 요즘 뉴스에서 흉악한 아동 범죄 소식만 들려도 가슴이 쿵 내려앉곤 한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에게도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미리 사전교육을 시킬만한 책을 찾다가 매우 유익한 책을 만났어요.
<위험할 땐 외쳐요>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아동 범죄 예방 교과서랍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낯선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는 인식이 큰데 그건 잘못되었다고 알려주네요. 보통 아는사람이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경계심을 늦추곤 하는데 최근 범죄 유형을 보면 아는사람을 통해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아는사람이라고 해서 좋은 사람은 아니라는 점과 겉모습이 예쁘고 괜찮다고 해서 무조건 착하고 좋은사람이라는 편견은 버려야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범죄에 노출되지 않으려면 우선 위험한 장소에 가까이 가지 말고 만약에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때는 그것이 위기 상황이라는 것을 재빨리 알아차리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누군가 장난감을 준다거나 길을 물어볼때 엄마가 119에 실려가서 병원에 데려다 준다고 할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옆사람이 내몸을 만질때 모르는 사람이 집요하게 따라올때 도망가다 손목을 잡혔을때 위험에 처했을 때 달아나는 방법과 호신용 경보기, 휴대전화 사용법 집에 혼자 있을 때 택배나 우편물이 왔을 때등등 다양한 상황에 따라 스스로 지킬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어 딸아이도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만약에 놀이'를 통해 여러가지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방법들을 계속 연습하고 반복해서 혹시라도 있을 사고에 미리미리 대비해야겠어요. 부록으로 역할 놀이용 가면까지 있어서 활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조심해야할 일들과 올바른 대처법을 알려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어요. 또한 범죄 예방 지식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을 키우고 대처할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연습하는것이 중요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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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동범죄 피해가 아주 많이 이러나서 특히나 딸을 둔 엄마로 항상 불안할수 밖에 없더라구요.. 언제 어디든 우리아이에게도 생길수 있는 다양한 범죄 약한 아이들을 범죄대상으로 이뤄지는 범죄를 어떻게 예방할수 있을지.. 우리 아이들에게 미리 교육을 시켜 놓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알게된 위험할땐 외쳐요~!! 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 뒷면에는 나를 소중히 여기고 지킬수 있는 힘을 스스로 키워요~!!라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언제 어디서 생길지 모르는 범죄들 그렇다고 부모가 24시간 지켜줄수 없을때 아이가 혼자 스스로 예방하고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책 뒷면의 내용이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요.. 아동범죄가 뉴스나 방송에 나오면 아이들에게 신경쓰고 교육시키고 하게 되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또 소홀해지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괜찮겠지 이런생각을 갖은적도 있었거든요..ㅠ,ㅠ
엄마는 낯선사람을 조심해라는 말들을 자녀에게 당부하는데... 아이들은 상세히 알려주지 않으면 아이들이 어떻게 조심해야되는지 잘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실감나게 세세히 말해주고 상황극도 만들어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거 같아요..
이책은 최근에 출판된 책이더라구요..
아이들 키울때 필요한 서적에 관심이 많은편인데..
꼭 아이들 키우는 엄마들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차례
1장 주위에는 위험한 일이가득 체크1 무엇이 안전하고 무엇이 위험할까요? 체크2 믿을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2장 가까이 가서는 안되는 장소와 위험한 장소
3장 만약에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4장 집에 혼자 있어요
5.장 인터넷 범죄로 부터 나를 지켜요
6장 터놓고 말해요
7장 부모님과 보호자 여러분께
부록
1.언제든 두드리세요!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상담 교육기관 2.우리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부모님과 보호자가 알아야 할 안전수칙 3.꼭꼭꼭 기억해요! 스스로 지키는 안전수칙 4.가족이 함께 만드는 우리동제 안전 지도 5.역할 놀이용 가면
책의 앞부분과 잠깐잠깐만 소개해 드릴게요..
책 제일 앞페이지에 위험한 일은 바로 옆에 있어요 라고 소개한뒤 5개의 질문을 합니다.처음 부터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내면 될까 했는데..알고보니 아이가 평소 얼만큼 자신을 보호할수 있는지 진단을 내리기 위한 문제더라구요 그럼 아이들이 개관식으로 예로 들어둔 답변을 보고 선택하면 되요..
평소 아이들에게 쉽게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예를 들어 문제를 내놓았어요.. 저희꼬맹이도 열심히 교육시켜야할 부분이네요.
5문제중 아이가 많이 고른 번호로
위험해요,주위해요!, 안심해요로 나뉘어져 있어요..
문제를 보니 저희딸은 실제 상황이었으면 위험하겠더라구요..
그리고 다음 옆페이지를 보면 다양한 사람들의 얼굴을 그림으로 그려져있어요..
여기서 믿을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누군가가 상냥하게 웃으며 말을 걸어 왔어요.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믿어도 될것 같은 사람을 골라보는 내용해서 저희딸아이는 표정이 좋은 6번 10번을 고르더라구요..ㅠ.ㅠ
공통점 6번은 안경낀 나이가 적당히 드신 아저씨더라구요.. 10번은 화장을 이쁘게한 아가씨
두개의 공통점은 웃고 있고 인상이 좋다라는거예요.. 우리아이들은 순수해서 겉으로만 보고 판단하기 쉬운가봐요..
그림을 고르고 바로 다음페이지에는 문제의 결과가 나와있어요..
아이들은 나쁜 사람은 험상궂고 예쁜 아가씨나 잘생긴 사람,웃는 사람 등 마음씨 좋아 보이는 사람은 나쁜 짓을 할리가 없다고 생각한다네요..
겉모습만으로 착한 사람 나쁜사람 판단하게 된다니..
실제로 낯선사람들이 다가왔을때 어떻게 해야될지 대처 방법과 예방방법 여러가지 서비스들을 책에서 꼼꼼하게 설명해 놓았더라구요..
책 뒷부분에는 상담 교육 기관이 빼곡히 소개 되어 있어요.. 이런 기관이 많다는건 처음 알았어요.. 현재 우리나라에는 아동센터를 비롯해 성폭력 보호시설,지역성폭력 상담실,아동보호 전문기관등 아동범죄피해 상담하는 다양한 기관들이 있어요..
우선 전화로 하면 얼굴을 보지 않고 대화할수 있어서
신변보호도 되고 아이들이 손쉽게 전화할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들 역할극 할때 가면놀이 할수 있도록 다양한 그림으로 나와있어요.. 아줌마,할아버지,이쁜언니,인상쓴 아저씨 등등 다양한 캐릭터를 잘라서 아이와 그상황에 어떻게 하는지 알아볼수도 있고.. 인상이 좋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인식까지 심어줄수 있었어요.. 이책은 아주 내용을 쉽고 이해하기 좋게 잘설명 되어 있는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아동 범죄에는 돈을 노리는 납치와 여러가지 범죄가 있지만 딸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걱정되는 아동 성폭행..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를 피해대상으로 일삼는 범죄자들에게 우리아이를 보호해야 하는 부모들...24시간 붙어 있을수 없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들은 말로는 낯선사람조심하고 따라가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어린 자녀들일수록 낯선사람을 구분하기 어렵고 대처방법을 안다고 해도 힘이 없는걸 노려 강제로 끌고 갈수 있기때문에 말로만 하지말고 세세하게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지도 해야 될거 같아요.. 엄마가 어떻게 가르쳐야 되는지 정확한 방법을 몰라 자신이 없다면 키위북스에서 나온 아동범죄 예방교과서 위험할땐 외쳐요~!!라는 책한권으로 아이들에게 위험을 대처할수 있는 든든한 스승이 될겁니다. 오랜만에 아이들에게 읽어줘야할 좋은 책을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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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할땐 외쳐요~ 안도 유키 글 / 유은정,이왕이 도모야 옮김 키위북스
우리 아이들 키우면서 범죄로부터 안전하지 못하기에 많은 부모들이 불안함을 느낄텐데요.. 사실,,, 세상이 너무 험해서...학교 등하교길도 마음이 안놓이지요. 그렇다고 세상탓만 하고 있을 수는 없고...아이들에게 자신을 지키기위한 대비를 가르쳐야만 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네요..
무엇이 안전하고 무엇이 위험할까 하는 테스트가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의 안전의식이 어느정도인지 테스트해볼 수 있는데요.. 지원이의 경우 이론상의 정답은 잘 알고 있었지만..엄마가 보는 지원이는 위험수위네요.. 누군가 캐릭터상품을 공짜로 준다고 하면 엄마전화도 적어주고.. 택배왔다고 하면 문 벌컥 열어주곤 하거든요.. 또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골라보라는 말에 이쁜 언니는 믿을 수 있다네요.. 이쁘고..단정해보이는 외모의 사람이 나쁜사람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은 잘 모르더라구요.. 알고보면..일부러 더 깔끔하게 단장하고 접근하는것일텐데.. 우리 아이들 깜박하고 속아 넘어갈까 걱정스럽네요.. 낯선사람이 계속 나한테 접근해올때.. 집에 혼자 있을때 등 다양한 예시가 나와 있어..상황별 대처법을 알려주고 있네요. 사실,,세상엔 착한사람이 더 많지만.. 우리아이들에게 몇 안되는 나쁜사람을 인식시키고.. 남을 돕지도 말고..아는척도 하지 말라고 가르쳐야 하는 현실이 참 안타깝네요. 하지만..범죄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을 수는 없는 법.. 우리아이들에게 조심해야 할일을 미리 알려주고.. 혹시 나쁜 상황에 처했을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대처법을 알려주는 책이네요. 자신을 지킬 줄 아는 똑똑하고 당찬 아이로 길러야겠다는 생각 해보며. 아이와 함께 안전수칙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았네요 저학년의 어린이들에게 안전교육시키기 좋은 책이었어요.. 안전수칙과 안전지도를 그려볼 수 있는 공간,, 또 가면놀이를 통해 상황극을 재연하며 범죄에 대한 예방을 할 수 있었지요.. 아이들에게는 상황극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매스컴을 통해 들은적이 있는데..저도 지원이와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