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물방울은 어려서부터 보던 만화책으로, 만화 이전에 많은 내용과 글 그리고 지식을 담고있어 여러번 보고나면 와인에 대해 보다 더 많이 알게될 것 같았어요. 기본적으로는 만화이고 문과적인 표현이 가득하지만 그리고 가격도 전보다 많이 올랐지만 그럼에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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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세의 에피소드.
만화책을 읽으면 이상하게 주인공보다는 서브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게 된다. 서브 주인공이 라이벌이거나 악역이어도 그렇다. 그 중에서도 잇세는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만큼 괜찮은 녀석이라서 종장이 슬슬 다가올수록 "잇세가 왜 져야 해!"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만 혈연 지연 학연이 무서운 건 아닌가 보다. 잇세가 아빠 빼고 부족한 게 뭔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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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26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신 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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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이렇게 오래된 작품이라는거에 한번 놀랐습니다. 평소에 와인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 작품보고 급관심이 생겨서 저렴한 와인으로 몇개 사서 먹어봤네요...ㅎㅎ
요새 코로나떄문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좋은 읽을거리를 찾아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집엠나 있으시는 모든분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책입니다.
이제 얼마안남은거 같으니 우리모두 힘들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