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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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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내내.. 어렸을적 당연하게 그렇게 놀던 그때그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요즘 아이들은 책으로만 접하는 그런놀이와 환경들.. 왠지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네요. 아이들도 이책을 보며 "진짜 엄마도 이러고 놀았어요?" 하며 놀라는 아이들을 보니.. 자주 이런 환경을 접해주자 반성했네요., 이책을 통해서도 아이들이 여러가지 노는 즐기는 방법이 있구나 하며 알게 되는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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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내내.. 어렸을적 당연하게 그렇게 놀던 그때그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요즘 아이들은 책으로만 접하는 그런놀이와 환경들.. 왠지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네요.

아이들도 이책을 보며 "진짜 엄마도 이러고 놀았어요?" 하며 놀라는 아이들을 보니.. 자주 이런 환경을

접해주자 반성했네요.,

이책을 통해서도 아이들이 여러가지 노는 즐기는 방법이 있구나 하며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인터넷 이 발달하여 , 시간이 없어 맘껏 뛰지도 못하고 놀 기회조차 점점 없어지는 아이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선사해준 책 이네요..

s******m 201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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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산으로 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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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아이들은 참으로 따뜻한 만화이다.오영해님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화로 만든 책이다.우리 어릴때라기보다는 나의 부모님 어릴적 모습이라고 해야 더 어울릴듯하다.아니면 우리 어릴적에 시골살던 친구들 이야기랄까?우리도 봄이 오면 산으로 들로 많이 뛰어다녔다.서울에서 자랐지만 그래도 옛날엔 지금처럼 아스팔트나 시멘트바닥이 아닌 흙으로 되어 있는 땅이 많아서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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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아이들은 참으로 따뜻한 만화이다.
오영해님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화로 만든 책이다.
우리 어릴때라기보다는 나의 부모님 어릴적 모습이라고 해야 더 어울릴듯하다.
아니면 우리 어릴적에 시골살던 친구들 이야기랄까?

우리도 봄이 오면 산으로 들로 많이 뛰어다녔다.
서울에서 자랐지만 그래도 옛날엔 지금처럼 아스팔트나 시멘트바닥이 아닌 흙으로 되어 있는 땅이 많아서 친구들과 학교끝나면 진짜 하루종일 놀았던 기억이 난다.
비석치기도 하고 고무줄놀이도 하고~
이 책에 나오는 영산강아이들처럼 그렇게 놀지는 못했어도 집 뒤에 산이 있어 약수터를 오가며 그리고 공터에서 참으로 열심히 놀았던 기억이 있다..
봄이 오면 약수터에 물뜨러 가며 진달래를 보고~ 
놀이터나 집 가까이에서 술래잡기도 하고..
물론 장독대에 숨어 본 적은 없지만.....ㅎㅎ

지금의 아이들이 이 책을 본다면 마냥 부러울 듯하다.
우리 아이들도 언제 저리 들로 산으로 뛰어다니면서 놀아보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파트 단지안에서 참으로 삭막하게 노는 아이들을 보면 그 옛날 해질녘까지 뛰어놀던 어린 시절이 그립다.

자극적이지 않은 푸근한 우리 부모님들의 어린시절을 보는 만화가 아들에게도 좋았던 모양이다.
봄을 봤으니 여름/가을/겨울 이야기도 사달라고 하니 말이다.
이런 포근한 어릴적 친근한 모습이 담긴 만화는 아이는 물론 우리가슴도 따뜻하게 해준다.
여름/가을/겨울이야기도 봐야겠다.

k********2 201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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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아이들 -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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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표지를 보자마자 생각난건 나의 어린시절이다. 봄이면 진달래 따러 온산을 헤매고 다녔던 기억에 잠시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정감있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보기도 너무 좋다. 책을 읽으며 그때 먹던 삐비,산딸기도 먹고 싶어졌다.   요즘 아이들은 이런 생활모습을 상상도 하지 못할 것이다. 도시에서만 나고 자라고 요즘 시골도 이런 풍경은 없다.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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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표지를 보자마자 생각난건 나의 어린시절이다.

봄이면 진달래 따러 온산을 헤매고 다녔던 기억에 잠시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정감있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보기도 너무 좋다.

책을 읽으며 그때 먹던 삐비,산딸기도 먹고 싶어졌다.

 

요즘 아이들은 이런 생활모습을 상상도 하지 못할 것이다.

도시에서만 나고 자라고 요즘 시골도 이런 풍경은 없다.

아이들에게 엄마의 어린시절을 이야기 하며 열을 올리게 되었다.

 

애들 아빠도 도시에서만 살아서 이런적은 없다고 한다.

 

한밤중까지 술래잡기를 하고 공기놀이를 하고 고무줄놀이를 하던 어린시절 그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시절로의 여행은 전혀 지루하지가 않다.

 

여름이야기 - 개헤엄 배우던 날

가을이야기- 홍시가 좋아

겨울 이야기 - 비료 포대 눈썰매

 

나머지 계절도 전부 읽어봐야겠다.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말로 설명하기 힘든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책이다.  

 

 

 

s*****1 201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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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아이들의 봄 맞이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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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산에 들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진달래. 가끔 진달래 축제를 하곤 했던 내 고향.. 영산강 아이들은 지금의 축제라는 이름이 있진 않지만, 참꽃 진달래도 먹고 찔레꽃 줄기도 벗겨 먹고. 삐리도 먹으면서 나름대로 봄 축제를 즐겼던 것 같다.   까마득한 옛날 이야기 같기만 한 그네들의 이야기.. 그런데 가만 귀 기울이다보면 내 어렸을 때 모습 아니 내가 그리워했던 그
"영산강 아이들의 봄 맞이가 부럽네요" 내용보기

봄이면 산에 들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진달래. 가끔 진달래 축제를 하곤 했던 내 고향..

영산강 아이들은 지금의 축제라는 이름이 있진 않지만,

참꽃 진달래도 먹고 찔레꽃 줄기도 벗겨 먹고. 삐리도 먹으면서

나름대로 봄 축제를 즐겼던 것 같다.

 

까마득한 옛날 이야기 같기만 한 그네들의 이야기..

그런데 가만 귀 기울이다보면 내 어렸을 때 모습 아니 내가 그리워했던 그 모습들이 아닌가 싶다.

산과 강이 깨끗했던 그 시절.. 참꽃을 따 먹어도

시누대로 동백꽃 꿀을 따먹어도 맛나고 기쁘기만 했을 듯 싶다. 어른들도 그런 아이들의 놀이에

미소 지으며 봄 맞이를 했을 거 같고...

 

지금은 환경 오염으로 내리는 빗물도 머리에 맞으면 안된다며 우산을 꼭 쓰고..

강한 햇살도 오존층 파괴로 자외선이 무섭다고 낮에 나갈 때면 아이에게 모자를 꼭 쓰게 하는

염려스런 호들갑을 떠는데... 영산강 아이들이 즐겼던 봄 이야기는 가만 그내들의 충만한 자연 즐기기에

부러움이 그대로다..

 

누가 초인종을 눌러도 인터폰으로 얼굴 확인하고.. 열기를 거부하는 지금..

영산강 아이들은 지나가는 걸인이라도 그냥 지나가게 하지 않고

집에 한밤 재우고 한끼 식사 함께 하기도 꺼리지 않는 우리네 인심이 그대로 보여진다.

 

그래 그랬던 거 같다..

누구네 집에 가도 잠자리와 밥 걱정이 없었고.

누가 와도 밥 한그릇 안주고 보내면 못내 아쉬웠던 정많은 우리 엄마, 할머니가 있었던 게 사실이다.

 

그런데 지금은 어찌 이렇게 되었는지..

만화기에 그림으로 보여주는 영산강 아이들의 표정도..

그네들이 맛나게 먹으며 봄 맞이를 했던 삐리, 시누대, 동백, 참꽃, 개꽃 등도...

그대로 영상이 되어 내 머릿 속 추억을 되돌아보게 해 준다..

 

아이에겐 지금 볼 수 없는...

지금은 알 수 없을지도 모르는 어려웠던 그 시절, 혹은 정겨웠던 그 시절을

영화처럼 보여 줄 수 있어 좋은 책이다.

그리고 가끔 그 시절을 회상하며 봄이 오는 지금 찔레꽃을, 삐리를 찾아보고 싶은 맘이 간절해지게

만드는 책이다..

y*******1 201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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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아이들 : 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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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아이들 봄 이야기 진달래 먹고, 술래잡기하고, 풋풋한 첫사랑에 울던 강변의 추억봄을 맞아 산으로 들로 신나게 쏘다니는 영해와 친구들! 산골 소년 영해는 친구들과 진달래와 삐비, 찔레 순을 맛보며 참다운 봄을 맞이하고, 술래잡기를 하다가 장독을 깨 어머니께 진창 야단을 맞기도 합니다. 봄 이야기편에는 「진달래 먹고」 「땅벌」을 포함한 6편의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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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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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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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아이들 겨울이야기를 재미나게 읽고 나서 기대하며 봄이야기를 구매했어요. 영산강 아이들은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이에요. 시간에 쫓겨서 친구들과 하루종일 어울리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 컴퓨터 게임보다는 산으로 들로 놀거리가 풍부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네요.   벌써부터 여름이야기, 가을이야기가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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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아이들 겨울이야기를 재미나게 읽고 나서 기대하며 봄이야기를 구매했어요.

영산강 아이들은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이에요.

시간에 쫓겨서 친구들과 하루종일 어울리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 컴퓨터 게임보다는 산으로 들로 놀거리가 풍부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네요.  

벌써부터 여름이야기, 가을이야기가 너무 기대됩니다.

p*****0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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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따뜻한 봄이 온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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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영산강 아이들-겨울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드디어 나온 봄이야기도 구매했습니다.   먹거리가 귀하여 진달래 따먹고, 땅벌에 쏘이기도 하고..어른들이 읽으면 정말 옛추억 떠오르는 고향 향수를 느끼게 합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추운데, 영산강 아이들(봄 이야기)-진달래 먹고를읽으니 벌써 따뜻한 봄이 찾아온 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강력히 추천
"벌써 따뜻한 봄이 온듯 하네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영산강 아이들-겨울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드디어 나온 봄이야기도 구매했습니다.

 

먹거리가 귀하여 진달래 따먹고, 땅벌에 쏘이기도 하고..
어른들이 읽으면 정말 옛추억 떠오르는 고향 향수를 느끼게 합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추운데, 영산강 아이들(봄 이야기)-진달래 먹고를
읽으니 벌써 따뜻한 봄이 찾아온 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f********0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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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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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잊고 살 수 있는 것들을 생각나게 해 줍니다.   이런 책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책을 보니, 빨리 봄이 왔으면 하는 맘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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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잊고 살 수 있는 것들을 생각나게 해 줍니다.

 


이런 책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보니, 빨리 봄이 왔으면 하는 맘뿐이네요..

 

 

 

 

 

 

              

k******7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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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아이들
"영산강 아이들" 내용보기
영산강 아이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 4권으로 구성되 추억과 그리움이 가득한 고향의 내용이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옛날 이야기라 생소하기도 하지만 어른들이 이렇게 생활하고 놀았구나를 알수있어 좋은 책이다. 집에서 컴퓨터나 책읽기 티비보는게 전부인 아이가 어른들이 어렸을때 생활한 내용을 읽으니 더 재미있어하면서 아빠한테 책 내용을 말하며 아빠도 이렇게 놀았냐고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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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아이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 4권으로 구성되 추억과 그리움이 가득한 고향의 내용이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옛날 이야기라 생소하기도 하지만 어른들이 이렇게 생활하고 놀았구나를 알수있어 좋은 책이다. 집에서 컴퓨터나 책읽기 티비보는게 전부인 아이가 어른들이 어렸을때 생활한 내용을 읽으니 더 재미있어하면서 아빠한테 책 내용을 말하며 아빠도 이렇게 놀았냐고 물어본다. 이 책을 통해 아빠의 어린시절도 대화를 통해 알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재미있다고 단숨에 읽은책.. 나머지 3권도 구입해서 읽어야겠다.  
o****n 201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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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새록새록~
"추억이 새록새록~" 내용보기
우리나라 사계절에 맞게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뉘어서 아이들의 놀이나 생활하는 모습을 그려놓았습니다.. 일단 그림자체도 친숙하고 모나지 않게 그려져있구요... 내용 또한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하게 그대로 그려져있어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물론 저 역시 시골에서 자라지않았기에 여기에서 나오는 먹거리나 놀이를 들어본적도 없긴 하지만..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이들이 밝고
"추억이 새록새록~" 내용보기

우리나라 사계절에 맞게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뉘어서

아이들의 놀이나 생활하는 모습을 그려놓았습니다..


일단 그림자체도 친숙하고 모나지 않게 그려져있구요...


내용 또한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하게 그대로 그려져있어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물론 저 역시 시골에서 자라지않았기에 여기에서 나오는 먹거리나 놀이를 들어본적도 없긴 하지만..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이들이 밝고 힘차게 생활하는 모습이 넘 보기좋았습니다..


만화이면서 왜 이책이 좋은 어린이책에 선정됐는지...그이유를 충분히 납득할수 있었답니다..


아이들간에 의리도 있고...벌이 공격해올때와 같은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피해가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이 귀엽기도 하고 장난질에 웃음도 나오네요...


자극적인 내용이나 컬러로 도배된 만화에만 익숙했던 우리애는 좀 밋밋한가봅니다...


그럼에도 내용은 재미가 있었는지...^^


아이들의 해맑고 악의 없는 장난은 어디서든..언제든 통하는가봅니다...


잠시 예전의 어릴때..술래잡기하며 놀던때로 돌아가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 책이랍니다

y******0 201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