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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런던이랑 뉴욕의 패션을 다루었다는 거에는 점수를 주겠지만 내용은 좀 마니 부실하네요. 두께에 비해서 읽고 난 후에 얻어지는게 별로 없다고 할까? 인터뷰내용도 개인한테 초점이 맞춰져서 일반적인 도시여자들의 트렌드나 특성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사진도 생각보다 별로 없고 안이쁘네요. 그럭저럭 보긴했는데 이럴줄알았으면 구매는 안햇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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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이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꽃샘추위가 매서워 아직도 털옷 입고 다니는 요즘이다. 그래도 3월이라고 왠지 꽃무늬 프린트된 원피스가 눈에 띄고 비비드한 컬러가 유혹하는 걸 보면 봄은 봄인게야. 그래서 그런지 요 이쁜 책에 꽂히지 않았겠나? <나의 시그니처 스타일>
여기서 시그니처 스타일이란? "시간의 흐름이나 유행과 상관없이 그 사람만의 취향과 감각을 담아낸 스타일, 옷차람, 머리 모양 등 그 사람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외형적인 특징을 말함" 이라고 한다.
부제가 "런더너와 뉴요커의 패션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일로 두 저자 시주희와 천혜빈이 아기자기하게 그들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풀어놓고 있는데 확실히 young하고 hot한 느낌이 강하다. 특히 런더너의 스타일은 20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특정 스타일로 굳어진 느낌이랄까? 좀 더 관록있는 중년의 스타일을 기대했다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다.(중년이 아예 없음-_- 남자도 없고.) 뉴요커 스타일은 런더너 보다는 연령층이 다양하고 무엇보다 simple한 느낌이랄까? (그래서 난 뉴요커스타일이라나 뭐라나.)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저자들은 무척 많은 소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델들의 블로그 주소부터 그 상품의 웹사이트 주소, 그들이 자주가는 숍이나 마켓정보까지.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보고 그들의 블로그나 웹사이트까지 따라가 보면 무척이나 짭짤한 웹서핑이 될 것 같지만 그러기엔 좀...귀찮고나--;; 내겐 패션과 스타일이라는 두마리 토끼가 버거웠다. 차라리 패션이면 패션만, 라이프스타일이면 라이프스타일만 집중적으로 파고 들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물론, 이런 잡지스타일의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은 굿!)
그래서, 나의 시그니처 스타일은 뭐냐고? ![]() "이 책에 실린 런더너와 뉴요커의 스타일을 따라 할 필요는 없다. 그들의 스타일에 담긴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은 당신의 것이 아니니까. 다만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무심함과 자신에게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밀어붙이는 자신감, 그리고 오래된 물건 속에 담긴 애정과 시대정신을 소중히 여기는 그들의 마음은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믿는다."
이번 주엔 집에 가서 엄마의 옷장을 뒤져야겠다. 아마, 당신도 엄마나 할머니의 옷장을 뒤지고 싶어질테니까. 까칠한 tip 1. 묵직한데 반양장인 책이라 처음부터 조심해서 봤다. 살살 넘겼다. 그럼에도 런더너와 뉴요커가 떡하니 갈라지고. 역시, 이런 책의 비애라면 아무리 조심해서 넘긴다해도 갈라짐을 막을 수 없다는 것. 그나마 낱장으로 떨어지지 않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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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아아아, 너무너무 읽어보고 싶었던 책 '나의 시그니처스타일' 패션의 도시 런던 & 뉴욕에 살고 있는 토박이들이 당당하게 말하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다룬 책이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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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기하게도 작가가 두분 입니다 +_+ 지은이 : 시주희 | 천혜빈
이야기 자체가 런던 & 뉴욕 두부분으로 크게 나누어지기 때문에, 작가 각자의 이야기를 각각 들려준답니다!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흥미진진~ 너무너무 기대되는 도시의 전경♩
![]() ::::: My Signature Style_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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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관련된, 패션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입니다! 무엇보다 그냥 지식을 담고 있는 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을 담아 현장을 보여주는 책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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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지금까지 지구상에 존재한 모든 스타일에 대해~ 아이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스타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스타들의 시그니처 아이템에 대해 알려주고, 실제로 거리로 나가 스트릿 패션에 관해 모든걸 이야기해 준답니다 꺄악 >_< 마치 잘 만들어진 패션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런 잡지는 세상에 없다지요~ 오직! 나의 시그니처스타일♥
그래서인지 사진을 보면서 현실감 있는 코디에 관해 많이 배웠습니다! 옷을 사지 않아도 집에 있는 오랜된 아이템을 센스있게 활용하는 방법에 관해서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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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고 고루하게 패션에 관한 이야기만 담고 있는건 아니에요! 즐겁게 쇼핑할 수 있는 마켓에 관한 정보, 혹은 세일기간등에 대해 알려주어 진정으로 자신만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는 팁을 알려준답니다★
좋아요, 아주 좋아요~
![]()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요기! 뉴욕에서 만난 뉴욕커들의 집을 방문하면서 더불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까지 보여주던 Wardrobe Interview 즉, 옷장 인터뷰였습니다~ 패션을 사랑하는 센스있는 그들의 옷장은 무엇으로 체워져 있는지 알 수 있었던 시간 +_+ 이젠 쇼핑을 어떻게 해야할지! 무엇을 사야할지 알았답니다!
저도 당장 옷장정리 들어갑니다, 생각해보니 제 옷장에는 쓸데없는게 너무 많아요ㅋㅋㅋㅋㅋㅋ
![]() 참고로 책의 가격은 21,800원_ 좀 많이 비싸긴 하지만 ^^;;;;; 평생 볼 수 있는 멘토 같은 잡지 한권 사는거라 생각하면 이 가격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의 시그니처스타일은 21,800원 이상을 담고 있으니깐요 적극추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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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그니처스타일'이라는 멋진책. 평소에 패션에도 관심이 많아 잡지, 혹은 인터넷으로 외국 스트릿사진을 많이 보는편인데 이책의 소개를 보자마자 곧바로 보고싶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지 뭐에요. 원하던책을 찾고나니 기분이 매우매우 좋습니다♡ ![]() ![]()
책의 옆면은 핫핑크 & 옐로우의 조화로 제목이 한눈에 탁 들어오게 디자인 되어 있답니다. 역시 표지마저 센스만점_
시그니처 스타일(Signature Style):
나의 시그니처 스타일 책의 두깨는 일반 패션잡지의 약 두배정도 되는것 같아요. 그만큼 내용이 어마어마 하다는 사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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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편을 읽다가 제일 마음에들었던 Kirsty Lee. 그녀의 생활방식, 그리고 스타일이 너무나도 예쁘고 부럽더라구요. 쇼핑 전에는 반드시 옷장을 훑어 볼 것 ! 절대 명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런던과 마찬가지로 뉴욕편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여성. Amanda. 스물하나의 나이로 이렇게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하다니 감탄 또 감탄을 한것 같아요. 그리고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면도 있더라구요. 저도 블랙을 굉장히 좋아하고 의상을 고를때 글씨나 무늬가 없는 심플한 제품을 고르거든요 . 게다가 블랙 닥터마틴까지 !!
저의 시그니처 스타일은. 1년 365일중 300일 이상 손톱에 항상 칠해져있는 네일(Nail)이랍니다. 어렸을때부터 유독 메니큐어에 집착해 왔던것 같아요. 사도사도 또 사고싶은 메니큐어. 하지만 같은색을 구입하는 실수도 저지르곤 하지요 ... '_') 제가 메니큐어를 바를때 생각하는건 그다음날의 의상에 맞춰 컬러를 선택하기도하고, 가는곳의 분위기에 맞춰 선택하기도 하는데요. 격식을 차리고 어른들을 많이 마주하는 자리가 있다면 투명이나 컬러발색이 거의없는 제품을 ! 친구들을 만나거나 놀러갈때는 튀는 컬러를!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메니큐어를 바른답니다 ^^
정말 이책을보면서 너무많은 도움을 얻은것 같아요. 보는내내 다음사람은 또 어떤매력을 가지고있을지 궁금해서 읽고 또 읽게되고....!
저도 네일뿐아이나 의류, 악세사리에서도 저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만들어보려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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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그니처 스타일 너무들뜬 맘으로 박스를열어보니 책이잘포장돼잇더라구요^ 사은품으로 다이어리와 엽서 4장이들어있었어요 ~~ 다이어리너무예뻐요!! 다이어리가아까워서못쓰겟네요ㅠㅠㅠ 첨으로 리뷰 가튼걸써봐서 뭐라해야할지 모르겟네요나의시그니처 표지가 너무 발랄한것같아요 ~처음에 이쁘면뭐하나 내용은 별로일거라는생각이조금있엇거든요 .근데 내용까지도 완전 좋아요~~ 제가 뉴요커의패션을너무좋아해서 공부나해볼까하는맘으로 삿는데완전이책에빠졋어요~패션의도시인 뉴요커스타일을하나하나 잘소개하구요뉴요커의스트릿패션과옷장공개까지 ㅎ지금첫장바께안밧는데 ㅠ 시간틈틈이 날때마다읽어야겠어요 ~~이런책들이 많이나왔으면 좋겟네요~~ ㅠ 지금이책을살까말까고민하시는분들 ~~ 후회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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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격에 반신반의 했었는데 받아보고 나니 두껍고 큼지막하네요. 디자인과 일러스트도 굉장히 공들인 것이 느껴집니다. 우리나라 책 아닌 것 같아요ㅋ 유행 타는 패션이 아니라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만족하고... 사토리얼리스트에 비해 상세한 패션 팁과 정보가 많아서 실용적이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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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갖을 수 있는 눈에 띄는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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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한 책의 두께와 무게 때문에 한번 놀라고 책을 펼쳐보았을때 올컬러와 잡지같은 종이의 매끈한 재질에 또한번 놀랐던 책이랍니다. 말을 하듯이 구어체로 쓰여져있어 설명을 듣는것처럼 쉽게 쉽게 넘겨질 수 있는 두꺼운 책이지만 짧은 시간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책은 패션의 도시인 런던과 뉴욕의 일반적인 패션스타일과 머스트해브아이템 그리고 스트리트패션에 대해서 분석해 놓았습니다. 또한 런던과 뉴욕을 대표하는 쇼핑지에 대한 설명도 곁들이고 있어서 만약 제가 이 곳을 여행한다면 꼭 가보고 싶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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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시그니쳐 스타일이란 시간의 흐름이나 유행과 상관없이 그 사람만의 취향과 감각을 담아낸 스타일로 옷차림, 머리모양 등 그 사람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외형적인 특징을 일컫는 말이에요. 하지만 저자는 우리말로 뚜렷하게 표현할 수 없는 우리말엔 이런 의미를 가진 용어가 없다고 생각하며 또한 우리 중에는 이런 스타일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과 고집을 가진 사람들이 많지 않음을 안타까워하고 있었어요. 저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나 유행에 민감하기 때문에 시그니쳐 스타일이라고 내세울만한 특징을 가진 사람들은 정말 몇몇 손에 꼽을 정도일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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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에는 런더너와 뉴요커의 거리패션과 스타일아이콘을 많이 소개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와는 정서,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는 점도 꽤나 있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다른 나라 사람들의 생각과 마인드, 문화를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것 또한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값진 경험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면서 정말 나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이 어떤 것인지 또 한번쯤 고민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는것 같아요. 나의 시그니쳐 스타일 북이 그 고민거리를 해결하는 한가지 방법이 될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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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행하는 옷이나 패션아이템, 스타들의 옷을 보고 무작정 따라하기 보다는 정말 나만의 개성과 나의 장점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타일은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인것 같아요. 그만큼 나의 시그니쳐 스타일을 생각하면서 자기자신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하고 알아가는 계기가 될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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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개봉될 박찬욱 감독의 새영화 <아가씨>의 주인공 배우 김민희를 K강사는 롤모델이라고 칭하고 있었다. '따라하고 싶지만 감히 따라할 수 없는 스타일의 배우'라고 칭송하며-. 남다르고 감각있는 그 배우가 영화 속에서 보여준 매력적인 '아가씨'는 그래서 원작 영국드라마 속 그녀보다 훨씬 매혹적으로 보여졌다(예고편 동영상 속에서). 그래서인지 단 한번도 김민희라는 배우를 동경해 본 적이 없었기에 그녀의 발언은 한 배우를 유심히 살펴볼 계기가 되어 주었다.
'스타일은 돈주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에 대한 이해이며 그것을 타인에게 전달하는 수단이다' 라고 했던가. 같은 옷을 두고도 '패션피플'이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패션테러리스트'로 알려지는 사람으로 나뉘는 것을 보면 역시 '스타일'이란 옷을 입는 것이 아니라 '감각'을 걸치는 것이며 돈주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만든다. 매거진 에디터와 스타일리스트가 함께 만든 책 <나의 시그니처 스타일 - 런던, 뉴욕>은 옷 잘 입는 사람의 스트릿 패션, 옷장 속, 쇼핑 라이프에 이르기까지의 스타일 아이콘적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며 장착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까지 콕콕 찝어준다.
영국과 미국의 스타일은 그 발음 만큼이나 차별화된다. 영어라는 공통의 언어를 두고도 발음법이나 문화적 차이가 있는 것처럼 스타일 역시 그러했다. 트위기, 다이애나 왕세자비,시에나 밀러,케이트 모스가 런더너의 스타일을 대변하고 있다면 사라 제시카 파커,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안나 윈투어 등이 뉴욕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쇼핑 지도를 오픈해 핫 아이템들, 잇템들을 득템할 수 있도록 하여 정보성을 보충했다.
사실 시그니처 스타일은 우리말로 설명할 적당한 용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목으로 붙여 강조한 것은 그 스타일에 패션만이 아닌 자신만의 철학과 정체성을 담길 바라는 두 저자의 바램이 담겨 있어서가 아닐까 하고 감히 짐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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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패션책을 찾고있었는데 나의 시그니처 스타일이라는 이책이 별점도 괜찮고 읽은분들의 후기도 좋길래 주문을 했다.이 책도 기대한것보다 더 좋은책이였다.런던 뉴욕 등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중 독특하거나 잘입었다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머스트해브아이템도 묻고 하는데 한번즘 봐놓은 좋은듯하다 이책도 굿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