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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서 살아갈수 없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공동체를 통하여 살아갈수밖에 없다. 공동체생활하는 가운데 가장 중요한것은 개인대 개인간의 의사소통이라 할수있는데 의사소통의 중요성은 공동체사회의 가장 기본이라 할수있는 가족에 있어서도 절대 예외라 할수없다. 신문이나 TV에서 볼수있는 고부간의 갈등이나 가정방화,존속살해등도 따지고 보면 가족구성원간의 대화에서 부터 문제가 있기에 생겨난것이라고 볼수있다. 하물며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사회생활을 할때에는 두말할것없이 그 중요성을 인식할수 있지만 문제는 중요성을 인식하는 만큼 상대방과의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의사표현이 제대로 원활하게 소통되지 않는데 있다고 볼수있다. 또한 대화를 하기전후 상황에 있어 대화자와 이미지전달 또한 심각히 다루어야할 문제임을 느끼고 있던 참에 마쓰모토 유키오님의 "대화 테크닉"이 출간하게 되어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주고 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보다 활력있고 유용한 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이루려며는 대화가 쌍방간에 말을 하므로써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늘 자신이 하는말을 상대방이 어느정도 이해하는지 신경써가며 상대방을 늘 배려하는 습관을 가지며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언어 또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도록 자신을 다스려 이미지관리하여 자신의 호감도나 상대방에게 폐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글들이 1장부터 3장중반까지 기술되어 있으며 언어적인 기술로 상대방의 심리를 끌어들이는 효과가 오게끔 할수있도록 6장까지 편제되어 인간사회에서 효율적인 대화로 인간관계를 쌓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자기계발서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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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어떻게 해야 인간관계를 잘할수있을지 정말 배우고 싶었는데 그 비밀을 이 책은 밝혀주고 있다 사람을움직이는것은 이성보다는 감성이고 머리좋고 논리적인 사람보다는느낌 좋은사람이 앞서가는시대라고 한다
어떻게 해야 느낌이 좋은사람이 되고 또한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 될수있을까 ? 이책속에서는 실제로 부닥치는 현장에서의 대화를 어떻게 해야지 인간관계를 성공적을 이끌수있는지에 대해 말해주고있다 그러고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지는 않아지만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사람 그리고 지금까지 좋은인연으로 지내오는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모두느낌이 좋았기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논리보다는 사람됨을 중요시하고 상대방에 대한 예의갖추고 일방적으로 말하지 않아야 된다고 한다. 또한 대화를 흔한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편안하고 자연스럽고 알기쉽게 그리고 말끝을 분명하게 하는것이 느낌좋은 사람이라고 한다사람은 감정의동물이기때문에 직설적인 단어와 부정적인 말은 나쁜인상을 주게 되므로 절대로 쓰지말라고 저자는 충고하고있다.
사람은누구나 자기의이야기를 하고싶어한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말이 끝마칠때까지는 들어주고 말을 절대로 가로채는실수를 범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나도 이런 실수를 많이 저질렀음을 깨닫게 된다 내 자녀나 남편에게도 나는 말을 끝까지 들어주지못하고 결론을 내는 성급함이얼마나 많았는지 성찰하는 귀한 말씀이였다
저자는 이책에서 설명하는 대화의기술을 배우면 누구라도 느낌이 좋은 사람이 될수있다고 말하고 있다.대화도 기술이고 테크닉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이 책속에 있는 방법대로 실천을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지금시대는 경쟁의시대이고 사람과의대화가 단절되어가고 있는데 대화의테크닉 배우게 되면 좋은인간관계를 갖게 될것이고 느낌좋은 사람으로 주변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수 있을 것이란 생각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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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인간관계를 잘 하기 위해서 많이 평소에도 노력을 하는편입니다. 그래서 많은 책들도 읽고 실생활에서 적용하려고 많이 노력하고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습득한내용으로는 풍부한 경험을 얻은거같습니다. 일상적인 생활에서 느끼기는 하지만 알아채지 못하는 말기술들을 잘 알아채지못하는편인데 이책에서 부분 콕 찍어서 알려주니 읽는내내 뜨끔거리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만날때 이 사람이다고 생각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는 경우는 사람이 말을 잘해서 느낌이 좋았던거같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을 말을 잘하려고 평소에 꾸준히 노력하면서 살곤합니다. 저도 역시 그래서 매우 열심히 따라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만나서 기분좋고 느낌좋은사람이 되기위한 대화의 기술을 이 책은 소개해주고있습니다. 특별하게 훈련을 하는것이 아닌 평소에 내일 당장이라도 시작할수있는 아주 작은 대화기법을 알려주어서 평소에 한번씩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잃어버릴꺼 같으면 핸드폰에 메모라도 해두어서 한번씩 확인하고 써먹으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물론 시행착오가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처음부터 말을 잘하려고 한다면 그건 욕심이 아닐까요. 그래서 꾸준히 해야합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천천히 쌓아서 노력하다보면 어느샌가 대화를 주도해나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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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대학시절, 그리고 직장 다닐 때, 결혼 후 아이의 친구 엄마들을 만나게 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어울리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느낌이 좋은 사람과 만나고 대화를 하는 것은 참 기분 좋은 일입니다. 그러면서 나도 이왕이면 느낌이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느낌 좋은 사람의 주변에는 자연스럽게 사람이 모이게 되는데 이는 아마도 그 사람과 얘기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겠지요. 느낌 좋은 사람들의 특징은 인간관계에 대해 애써 힘들어 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친구가 됩니다. 과연 어떻게 하면 나도 그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인간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이번에 <인간관계가 쑥쑥 좋아지는 대화 테크닉>을 읽어보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느낌이 좋은 사람의 대화 기술의 기본은 말하는 태도에서 상대를 헤아리고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품위있고 시원시원해 좋은 느낌을 줍니다. 무리하게 꾸미지 않고 자기다운 모습을 솔직하게 드러내기 때문이지요. 그럼 느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꼭 실천해야할 6가지를 설명해 줍니다. 1. 대화 하기 전에 지켜야 할 예의 앉는 자리, 말을 꺼내는 시점, 긴장을 풀기 위한 가벼운 대화, 표정, 웃음, 인사와 단정한 옷차림, 첫인상에 대해서 말해주네요. 어쩌면 살아가면서 사람을 대하는 기본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기본만 지켜도 느낌이 좋은 사람에 좀더 다가간 것이지요. 2. 느낌 좋은 사람의 대화 기술 말을 꺼내는 방법, 시간 순으로 이야기 전개하는 방법, 의견과 사실을 나누어 얘기한다. 호감을 주기 위해 말할 때 사이를 두고 말끝을 분면히 한다. 자연스러운 말하기와 상대방의 의향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 눈을 보면서 고개를 끄덕이고 맞장구를 치고 질문을 던질 때 주의할 점, 상대를 긍정하는 태도 까지 말하기 예를 들어 설명해 줍니다. 3. 대화시 금기 사항 전후 관계를 알 수 없는 말하기, 상대방을 부정하는 '하지만''그렇다기보다'는 금물, 감정을 직선적을 말하기, 상대방의 말을 가로채는 행위, 하지 않아야 할 바디랭귀지(팔짱끼기), 좋은면만 말하기, 다른 일 하며 대화하기, 갑자기 이야기 주제 바꾸기 4. 호감을 주는 말과 화제 선택하기 명령이나 지시가 아닌 부드러운 표현, 질문형 적절하게 사용,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화제를 바꾸는 방법, 자기 실패담을 말하면 공감을 얻는다.(단 예외도 있어요) 5. 세련되게 칭찬하고 꾸짖고 거절하고 부탁하는 기술 칭찬과 칭찬 이유를 구분해서 말하기, 사람보다 물건을 먼저 칭찬하기, 꾸짖을 때 바로 이유를 말하기, 진심으로 야단치기, 의욕을 보여주고 거절하거나 거절하는 이유를 분명하지 않게 말하는 것이 느낌이 좋다고 하네요. 6. 좋은 느낌을 두배로 향상시키는 기술 질문형 대화가 부드럽게...배우는 자세, 지겨워하는 신호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상대에게 공을 돌리면 상대또한 공을 갚으려고 할 것이다. 긍정적인 말한마디를 덧붙인다. 읽으면서 어쩌면 당연한 말하기 방법인데 실천이 부족해서 느낌이 좋은 사람이 되지 못하고 있었나봅니다. 말하기 상황에 맞추어 적절하게 말하는 방법의 예를 잘 설명해 주어서 쉽게 이해가 되고 내용이 술술 읽혀집니다. 사람을 만나면서 좀더 노력을 한다면 모든 사람들의 관계가 원활하고 좋은 관계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관계가 쑥쑥 좋아지는 대화 테크닉>을 읽으면서 좀더 느낌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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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관계문제로 힘들어하는 이들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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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능력이나 기술, 지식이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해도 다른 사람의 협력이 없다면 삶은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라는 말이 가장 마음에 와닿는다. 돌이켜보면 무뚝뚝한 남자 즉 말없는 사람으로 살아왔다. 그 결과 말없는 것은 살아가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다 것을 뒤늦은 나중에야 깨닫게 되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왔지만 그말의 참뜻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인간은 의사소통이 필수요건인데 가타부타 표현이 없으니 사회적 동물속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었다.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소외되어 외톨이 신세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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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인간관계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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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 대한 책을 읽다보면 이렇게 느낀다. '여기에 쓰여져있는 안 좋은 예는 나를 가르키는것 같다'라고 이 책 또한 나한테 이런 느낌을 줬다 인간관계가 좋아질려면 느낌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내 현재의 모습을 보면 느낌 좋은 사람이 아니라 느낌 안 좋은 사람의 대표적인 예들은 내가 맨날 하는 말들이다.
예를 들어서 나랑 대화하던 사람이 내가 몇번째 들었던 내용을 얘기할때 나는 "그거 저번에 얘기했는데요.."라고 반응을 한다. 책에 써있는 내용에 따르면 그렇게 말하면 느낌 좋은 사람이 되기도 힘들고 대화가 이어지기도 힘들다고 써있더라. 그리고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최악의 대화파트너라는 느낌의 글도 써있었다.
무엇보다 나에게 제일 도움이 되었던 이야기는 대화중의 금기사항에 대한 내용을 담았던 부분이였다. 거기에 써있었던건 정말로 내가 평소에 말하고 생각했던 내 생각이 써있었다. 그렇게 하지 말아야 된다고 적혀있는데 왜 하지 말아야 하는지도 써있다. 그거를 보고 나서 정말 많이 반성을 했고 이제는 정말로 생각을 하고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이나 '그렇다기보다'라는 말을 정말 많이 썼고 일방적으로 말을 하는 버릇이 있었고 감정을 직선적으로만 표현하는 타입이였다. 그리고 상대방의 말을 끊는게 정말 많이 했었다.
나 같은 사람들에게 좋은 방법을 전해준건 그 다음장이였다. 대화를 잘하려면 이야기를 들어줘야하는거고 이기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배려를 해야한다. 상대의 지뢰를 항상 짓밟고 있었고 그거를 이용해서 인신적인 공격을 하기도 한다, 쉽게 이기적인 생각을 해서 상대를 배려를 안해서 된 결과같다.
정말 이제 제대로 된 대화를 시작하고 공부를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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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인 저자가 쓴 자기계발서를 꽤나 좋아하는 편이다. 모든 책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크기가 작아서 들고다니기가 쉽고, 실천방법이 굉장히 세세하고 작은 부분까지도 신경을 써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준다. 또한 어떤 문구라도 설득력이 있어서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이러한 경우에 모두 해당되는 알짜배기 같은 책이다. 과연 책 하나로 대화에 대해 뭔가 배울수 있을까 의구심을 처음에 들기는 했지만, 이 책을 다 읽고나니 자연스러운 대화에 대한 기본기는 좀 익힌 것 같아서 왠지 뿌듯하다.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대화를 하고 싶어 하지만, 생각만큼 마음먹은 대로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해야하는 직종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대화 기술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나도 물론 새롭고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해야할 경우가 많아서 이런 기술에 대해서 상당히 궁금했었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어 무척 기쁘다.
왠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표지를 넘기면 비교적 큰 활자에 읽기 쉬운 글들로 가득찬 책의 내용을 살펴볼 수가 있는데, 수많은 대화 방법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가장 마지막 장에 있었던 '나는 느낌이 좋은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아침 저녁으로 되뇌이라는 문구였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한대로 꿈을 이룰 수 있고, 어떤 꿈이라도 간절하게 원하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 뭔가를 하겠다고 계속 노래를 부르다보면 그 일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느낌이 좋은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그렇게 되길 간절하게 원해야 한다는 말이 상당히 설득력있게 들린다. 또한 이 책에 나오는 방법 중 가장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빠르게 말하는 나의 말 버릇을 조금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평소에 나의 말투는 빠르고 끝이 불분명해서 처음 나와 대화하는 사람은 내가 하는 말을 잘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가 말하기를, 이 때 문제는 속도가 아니라 정확하게 띄어서 '사이'를 강조해서 말하는 것과 끝을 분명히 하는 연습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속도가 빠르고 목소리가 높더라도 이 두 가지만 잘 지키면 좋은 대화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요즘에는 가능하면 대화를 할 때 평온한 마음으로 사이를 띄어서 끝을 제대로 맺는 발음을 하려고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겉으로 보기에는 얇고 가벼워 보이지만, 알짜배기 정보들이 가득 실려있다. 책 하나를 읽는다고 해서 당장에 인간관계가 쑥쑥 좋아지지는 않겠지만, 이 책에 나와있는 일부의 내용이라도 나의 것으로 만들고 따라하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면 분명히 느낌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직접 실천을 하고 몸으로 체험한 내용들이기 때문에 더 신뢰가 간다. 그리고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었던 잘못된 대화 습관을 반성하고 고치기 위해서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다. 업무상으로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이야기할 경우도 많은데, 아무래도 사회적인 경험이 적어서인지 그럴 때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나가야 할지 참 많은 고민이 되었다. 이 책에는 이런 경우에 대한 대책도 나와있어서 다음번에는 꼭 써먹어 보고 싶은 대화법 중의 하나이다. 한번에 모든 방법들을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하나씩 자신의 것을 만들어 나가다보면 정말 좋은 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선다. 다른 사람들과 좋은 대화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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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말' 이다. 난의 인간관계는 협소하다. 말주변이 없으며, 마음은 있지만,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이 책에선 말하는 요령을 알려준다. 보통 좋은 대화는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시대는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한 세상이라 할수있다. 대화.. 어떤 소재로 대화를 시작했느냐도 중요하지만, 말은 많이하는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에 들게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