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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널려있는 자기 계발서들중에서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우선 오프라 윈프리의 삶에 대해 객관적으로 접근하여 서술한 제 3자의 입장이였기 때문이다. 단순히 무엇을 해라가 아니라 왜 해야하는 지 스스로의 삶에 의문을 가지게 하였고 오프라가 걸어온 길과 그녀의 선택을 통해서 배경에 좌지우지 하지 않고 소신 있게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참으로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더불어 내 삶에도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 질적으로 향상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 책이다. 중간 중간 오프라가 실제로 말한 인용구들을 통해서 스스로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도 사실이다. 내가 확실히 아는 것 "What I know for sure" 을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 그것이 참으로 옳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What I know for sure is that when you give comes back to you. whenyou give it creats a circle and comes back to you. And you get even more in return. |
![]() ![]() ![]()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에 대한 책으로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중에 그렇다보니 그녀에 대해서 잘 모르고 알고자 했던 저에게 좋은 책을 이전에 자기계발서를 읽어었는데 그 책의 무려 2배정도 하는 제법 하지만 40가지의 내용을 두기 때문에 내용을 중간에 끊어 읽다 하더라도 또 40가지이기 때문에 하루에 1가지씩만 읽어도 40일을 읽게되겠지만 하루에 1가지씩 일고 1개만 실천해도 40일뒤에는 오프라윈프리처럼 이 책은 내용도 좋지만 각각 파트별 처음과 끝에 짧은 문구가 있어서 특히 중반에 '열성적으로 책을 읽는다' 중에서 마침부분에 책을 읽을때 저 또한 워너비 오프라를 읽으면서 메모를 해두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가 한 말 중 가슴에 와닿는 말이거나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지 메모장에 적어두었어요 숫자 1 ~ 40가지 적어두고 하나하나 계획을 하듯 써내려갔기 때문에 제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어떠한 상황, 직위, 어느 자리에 있던 이것을 서평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책에는 전혀 관심없던 저에게 뜻밖에 앞으로 책이 그리 무겁고 어렵고 낯선존재가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그리고 자기계발서란 책을 무턱대고 너무 멀게 느껴졌던 저인데 앞으로 자기계발서 외에도 모든 책에 관심을 두고 읽어보고자 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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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우연히 "코스모폴리탄"에 소개 된 "여자들을 위한 책"에서 봤던 책이라 더욱 관심을 갖게 됐어요. 한 문장으로 표현 된 40개의 문장을 보는 것만으로 자기를 단련하는 작은 계기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서 목차를 소개합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 사람 사이의 신의를 중요시한다
★워너비 오프라★는 무려 414페이지에 달해요~ 두께가 약 2.5cm로 자기계발서적 치고는 두꺼운 편입니다. 읽기 전에 살짝 압박감이 들더라구요. 삐질... 그도 그럴 법한 것이 자기단련법 40가지를 소개하려니 어쩔 수 없었겠죠?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가 직접 쓴 내용이 아니라, 오프라의 오랜 팬인 동시에 그녀를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섭외하고 싶었던 작가이자 연예저작권 전문 변호사가, 오프라를 동경하며 수집해온 자료와 최 측근들의 이야기를 분석해서 오프라 윈프리를 정상의 자리에 올려 놓을 수 있었던 습관 40가지를 소개한 책이에요. (이거 어떻게 보면 오프라 윈프리의 광팬이 지은 책이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ㅎㄷㄷ) 그 간 오프라 윈프리의 일대기를 다룬 책들은 많았으나, 제 3자의 눈으로 수 년간 그녀의 자료들을 수집해 오프라의 성공비결을 정리한 책이란 점이 독특했어요. 하지만 전 이 책이 '오프라 윈프리의 자서전이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년에 "워너비 오드리"를 선물 받아 참 재밌게 봤는데, 오드리는 이미 고인이 된 인물이지만, 오프라 윈프리는 아직 살아있는 인물이잖아요. 그녀가 자신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성공을 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서 담담히 써 내려갔더라면..
전 오프라 윈프리의 명성은 익히 들어 잘 알고는 있었지만, 그녀의 쇼를 많이 보지는 않아서, 또 그녀의 열성적인 팬은 아니었어서 그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몰랐습니다. 헌데 어릴적부터 힘든 일을 많이 겪었던 여성이더라구요. 보통의 사람이었다면 자신의 인생과 처지를 비관하고 잘못된 선택을 했을 법한 평범치 못했던 인생.. 헌데 그녀가 어떻게 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영향력을 갖은 1인이 되었을까요? 그건 바로 위 목차에서 소개 된 그녀의 "습관의 기적"이었습니다.
몰론 위에 나열된 목차들은 살아오면서 한 번 이상은 들었을 법한 좋은 얘기들이에요.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전혀 새롭지 않은 얘기들이죠. 하지만 그런 것들을 내 것으로 만들고, 습관처럼 지킨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게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겠죠?
책을 읽는 내내, 가슴에 새길 수 있는 명언들이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