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기술 시리즈 중 처음 접한 건 언어의 기술이었다. 다른 참고서와는 다른 설명과 색다른 구성, 그리고 입소문에 이끌려 구입했는데 결과가 참 좋았다. 그래서 구입하게 된 외국어의 기술! 사실 기술이라고 하면 학원에서 배웠던, 마지막 3줄만 읽어라 등 족집게형 스킬이 연상되는데 이 책은 달랐다. 저자의 경험이 그대로 녹아있고, 요령을 피우게 하는 게 아니라 성실히 공부하되 요령껏 확실한 답을 맞추게 해주는 책이다. 책을 공부하고 있자면 저자의 노력에 더욱 더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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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군의 언어의 기술을 통해 알게 됬는데요ㅋㅋㅋ 외국어 성적이 오등급이라ㅜㅜㅜㅜㅜㅜ 정말 너무 고민이 많았는데 패턴 4까지 해봤는데 좀 어렵긴 해도 이해하기가 그렇게 어려운 거 같지도 않은 것 같고,,,,, 외국어의 기술 시작한 것 만으로도 뭔가 외국어를 시작했다는 느낌도 들고 하여간 걱정이 많이 덜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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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최고 입니다,.,,,,,, 외국어기술 이걸로 시간을 10분 줄인.........정말 좋아용 ^^ 빈칸이제 풀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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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언어의 기술로 외국어의 기술을 알게되어 일단 믿을수있는 출판사 사피엔스21 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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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기를 통해 외국어의 기술을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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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어의 기술을 보고 외국어 성적이 오를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책 잘산거 같습니다. 외국어를 보면 맨날 못보는데 수능전까지 정말 이 책으로 정말 열심히 공부하면 수능 1등급이 나올것 같습니다. 최대한 정확하게 그리고 최대한 많이 보고 복습하고 하면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것같습니다. |
| 이제까지 영어학원이나 과외를 따로 받아보지 못한 저는 이제 코앞으로 다가온 수능걱정에 외국어 문제집 하나라도 사서 풀어봐야겠단 마음으로 서점을 갔습니다! 혼자 공부를 해야하는 저에게 딱히 마음에 들던 책이 없던 찰나에 외국어의 기술이란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전에 언어의 기술 책을 사서 공부를 하다가 아,이런 종류의 외국어 책도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ㅋㅋ이미 나와있었더군요..별다른 고민도 없이 책을 산후 한페이지씩 정성들여 보니 정말 마음에 꼭 듭니다ㅎ아직 완독하진 못했지만 1회독 2회독 3회독 수능때까지..열심히 하면 1등급은 그냥 나올수 있을거 같은 느낌??ㅎㅎㅎ |
| 고2때까지 그냥 문제만 많이 풀어보면 될거라는 생각으로 무작정 문제만 풀고 체점하고 맞추면 넘어가고 틀리면 답지보고 넘어가는 식으로 공부했지만 등급이 4등급에서 오를 생각을 하지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서점에 가보니 외국어의 기술이있었다. 언어의 기술은 들어봤지만 이 책은 나온지 몇일 안된 따끈한 책이었다. 본능적으로 책을 사고 집에서 몇일간 공부해보니 이책은 외국어 지문의 구조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었다.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한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