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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 지구 Green -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 실천해보아요~~~
최근에 나오는 광고 중에 바로 이 책과 딱.. 맞는 광고가 있어요. 같은 말인데 앞 부분이 전혀 틀린 광고, 아이들이 부르는데요. 자동차를 타는 대신 걷고, 비닐은 버리고 장바구니 가지고 가고~ 아.. 제목이 생각 안나네요. 이 광고를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TV에서도 방송이 되더라구요. 너무 너무 인상적이었던 그 광고는 바로 환경을 지키자는 광고였거든요. 얼마전에 어느 지역에서 에너지가 부족해서 발생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정말 위기인듯 합니다. 한 나라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말이지요... 지구의 위기.... 이 위기를 이겨내야 우리의 아이들, 후손들이 잘 살 수 있을텐데요.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면, 바로 알고 지키도록 노력해야겠죠.
[그린피스 Greenpeace]라고 들어보셨죠? 바로 1971년 설립된 국제환경보호 단체입니다. 이 책의 그린 바탕의 표지와 제목을 보니, 딱 그 단체가 생각나더라구요^^ 내용과 표지와 제목이 어우러진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이 책은 내셔널 베스트 Best Books Award WINNER!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을 했네요. 책을 보니.. 수상할 만합니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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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얼음들이 다 녹으면 지구가 물바다가 된다고 환경의 중요성을 우리아이도 알고 있었다. 이런 환경의 오염은 인간들이 편의를 위해 마구 자연을 훼손하고 함부로 했기 때문이고 이제 이 자연을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 주기 위해 환경을 생각하고 지켜나가야 된다.
이 책은 예쁜 꽃에 물을 주고 잘 가꾸는것만이 환경을 생각하는게 아니라고 말하며 내가 할수 있는 작은 일부터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집에서 쓰는 물전체의 1/3이 화장실 물이란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는 자원을 엄청 낭비하고 있는거 같다 자원을 재활용하고 우리 지구를 좀더 돌보게끔 경각심도 주면서 우리가 가정에서 지킬수 있는 예를
들어 놓아 아이랑 붙이기도 해보았다. 이런것들만 지켜도 자연이 우리에게 고마워 하지 않을까..
지구가 이렇게 아파하네요..경각심을 주는 부분이네요..바다가 넓어 지고 사막이 넓어지고 나무가 점점 없어지고 자원이 줄고있고 물이 오염되고.. .빨리 내가 지킬수 있는 일을 해볼까요
우리아이와 책 맨 뒤에 있는 나무에 내가 지킬수 있는 환경과의 약속을 써보고 오려보고 붙여보았다.. 이렇게 잘 지키면 어떻게 될까도 아이와 써보고.. 며칠전 무심코 집에서 일회용 컵을 내려는 아이를 보며 머그컵 사용하라고 했었는데 이책 읽으면서 이야기 했어요..소중한 지구를 지키려면 작은것부터 지키는 거라구요.. 분리수거를 하고 재활용할거를 챙기면서 이렇게 하면 지구가 더 건강해지겠지..하면서..
아이와함께 내가 지킬수 있는 자연보호방법, 지구살리는 방법을 써보았다.
개구리도그려보았는데...재미있어하네요..숨은 개구리 찾기도 두아이가 경쟁하듯 찾았어요..
책속에 숨은 개구리를 찾으면서 두아이가 신나한다.
이런 소중한 자연을 우리 자손에게 꼭 건강하게 물려주자구요..^** 환경을 생각할수 있고 내가 실천할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들은 책 정말 잘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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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구의 질병은 시작이 일회용품 사용의 증가가 대표적인 원이이 될 정도로 손꼽히는 사안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콘에 담아 먹는 것이 지구를 위한 좋은 일이 될 줄은 아마도 몰랐을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지킬 수 있는 환경지킴이의 비결이 될 수 있답니다. 지구 사랑의 실천은 아주 작은 습관부터 개인이 시작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 이 책에서는 기존 아이들이 생각했을 부분을 달리 깨닫게 해 줍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을 물었을 때 화분에 물을 준다는 말이 기억납니다. 그러나 그 것 보다는 필요없는 전등이나 전기 사용을 줄이는 것, 흔히 버리기 쉬운 빗물을 받아서 사용하는 방법 등 소소하게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피부로 느껴지는 기온변화의 심각성을 우리 모두는 경험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여름이 걱정될 정도로 지구의 상황은 아주 심각하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가 건강하고 밝은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이요? 우리 모두의 손에 달렸습니다. 미래를 위한 실천, 아니 나와 내 가족들을 위한 사랑 실천은 바로 지금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그림과 같이 우리 모두가 맘껏 웃을 수 있는 그 날이 빨리 와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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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주도록 독려하는 책입니다. 환한 낮에 전깃불을 켜지 않는 것, 가까운 곳에는 걸어다니는 것,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콘에 담아 먹는 것 등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비 오고, 춥고, 눈이 오는 날을 제외하곤 걸어서 다니는 게 자연도 아끼고 건강해지는 방법이래,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쓰레기 통에 담는 것도 자연을 아끼는 방법이래, 작아서 못 입는 옷은 동생에게 물려주는 것도 자연을 아끼는 방법이래~ 하고 이 책을 읽는 내내 아들 녀석은 "네에~ 알겠습니다"하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이 옷이 작아지면 내가 아가한테 줄거야. 엄마, 그럼 나는 새옷 사 주라~"합니다. 역시, 잔머리의 대가다운 이야깁니다.
아이를 낳기 전과 많이 달라진 면이 있다면 바로 그런 부분들인 것 같습니다. 뭘 해도 나중에 그 결과가 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그래서 조금 더 번거롭고 불편한 방법이라고 해도 그것이 내 아이에게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 그 불편을 기꺼이 감수하는 것.
언젠가 마트에서 '참 와닿는 브랜드다!' 했던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각종 세제의 브랜드로 나와 있던 '빌려쓰는 지구'입니다. 그 브랜드를 보자마자 환경을 생각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한 강력한 호소이자 경고로 받아들였습니다.
내 아이의 아이가, 또 그 아이의 아이가 살아갈 지구. 지금 우리는 사는 동안 잠시 세들어 빌려쓰고 있을 뿐인데, 주인행세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멀쩡한 강바닥을 헤집고, 인공 구조물을 설치하고, 자연스레 흐르던 물길을 조종하려 합니다.
땅 속에서 얽히고 섥힌 뿌리들이 더 굳건히 자리잡아 좋은 공기를 선물하는 산과 나무들은 경제적 이익에 눈이 멀어 깎아지고, 파헤쳐져서 결국 인간에게 인명을 앗아가고, 경제적 손실이라는 아이러니로 되갚아 주기도 합니다.
자연 앞에 그 어떤 인간도 겸허할 수 밖에 없음을 느끼면서도 자연을 거스르는 인간의 욕심이 우리를 법정에 세웁니다. 산, 들, 바람, 나무, 꽃, 새, 각종 동식물이 증인석에 앉아 피해자가 된 내 아이를 위해 증언합니다. 가해자인 우리 어른들을 향해 이제 그만 욕심부릴 때도 되지 않았냐고 분노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내 아이가 남의 아이보다 앞서나가도록 키우는데 공을 들이는 것보다 다같이 좋은 공기 마시고, 자연의 앙갚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 그런 환경을 이제부터라도 가꿔 나가는 것, 그 길에 내 아이를 동참하게 하는 것이 아이의 미래 삶을 위해 더 나은 방법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35개월 아들에게 작은 옷은 동생에게 주자고 권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35개월 아들에게 플라스틱과 종이를 따로 넣으라고 잔소리 합니다. 엄마의 잔소리를 듣는 아들은 한마디 합니다. "엄마, 나 힘든데?! 다른 아이들도 이런 거 해?"
"네살이 되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너처럼 다 그런 일 하고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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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 지구 Green 글 : 레나 디오리오 그림 : 크리스 블레어 옮김 : 박선주
요즘 환경 오염이 심각하고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고 바다가 넓어져 물에 잠기는 나라가 있다는데.. 어떻게 하면 지구를 지킬 수 있는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쉽게 실천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 책 내용 살펴보기 ]
언제나 자연을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는 것은 아주 당연한 얘기지요? 하지만 다시 한 번 잘 생각해 보세요. 나는 지금 정말 자연을 사랑하고 있는지, 정말 지구를 위한 일을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자연을 사랑하고 지구를 아끼는 일은 바로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일이랍니다.
# 자연을 사랑하는 방법 자연은 아주 소중하고 중요해요. 자연이 없다면 우리도 살수 없는데,, 정말 자연을 아끼는 사람을 그리 많지 않아요. 어떻게 하는 것이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방법인지 알려준답니다. 전기 절약하기, 가까운 곳 걸어다니기, 일회용품 쓰지 않기,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고, 유리병, 깡통, 플라스틱과 종이는 재활용하기, 종이와 물 아껴쓰기, 등등 자연을 보호하고 아끼는 방법이 이해하기 쉽게 소개되어 있어요.
# 이런 것들도 알아 두세요 버스 1대에는 자가용 40대에 타는 만큼의 사람들이 탈 수 있어요. 1분마다 5000채나 되는 집 넓이의 숲이 사라지고 있어요. 집에서 쓰는 물 전체의 3분의 1은 화장실 변기에서 사용하는 물이예요. 신문지를 재활용하면 1년에 나무 2억 5천만 그루를 살릴 수 있어요. 유리병 하나를 재활용하면 100와트 전구를 4시간 동안이나 켤수 있어요. 얼마나 절약이 되는지를 비교해서 수치로 알려주니 이해하기가 쉽고, 절약의 필요성을 깨닫게 해 주어요.
# 지구가 끙끙 아파요 지구가 뜨끈뜨끈 열이 나요 바다가 점점 넓어지고 있어요. 사막도 점점 넓어지고 있어요. 지구가 쓰레기통으로 변하고 있어요. 나무가 점점 없어지고 있어요. 지구의 자원이 줄어들고 있어요. 물이 계속 오염되고 있어요. 우리가 환경을 더 이상 훼손 시키면 안 되는 이유겠지요~
[ 책을 읽고 ]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바다가 넓어 지면서 투발루나 몰디브 팔라우 같은 섬나라들은 점점 물에 잠기고 있다고 해요. 지난 겨울 우리나라도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예전의 삼한사온은 보기 힘들었었지요,, 지구 온나화로 인해 날씨의 변동폭이 커져서 여름은 너무 덥고 겨울은 너무 춥고 또한 사계절이 점점 사라지는걸 몸으로 겪다 보니,, 환경오염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점점 느끼고는 있지만~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은 많이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이 책은 지구가 얼마나 아파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지구를 지켜야 하는 이유도 깨닫게 해 주고 우리가 자연을 보호하고 아낄수 있는 방법을 쉽게 행동으로 옮길수 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지구인데, 그 동안 아무렇지 않게 했던 행동들이 지구를 얼마나 아프게 했는지 반성도 해 보게 되고~ 아이와 함께 지구를 다시 건강하게 만들수 있게 환경보호 방법을 실천에 옮기도록 다짐해 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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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 지구.. 우리가 지켜야 해요!! 우리가 사는 지구가 점점 아파하고 있대요. 푸른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작은실천 하나하나가 필요하답니다. 우리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깜찍한 일러스트가 이해를 돕고 있어요. 전 이 그림이 참 맘에 드는데요..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도 그림을 보면 척척 알아볼수 있겠어요. 단순화된 그림속에서 작가의 의도가 그대로 담겨져 있어서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 그림에 눈길이 ..^^ 아픈 지구를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을 그리 어렵지 안답니다. 밝은 낮에는 전기불을 끄고 커튼을 열면 환해진답니다. 이제 봄이 오니까 커튼열고 따뜻한 햇볕과 함게 시원한 공기도 함께 집으로 ~ 아이스크림도 콘에 담아 먹어요. 플라스틱 숟가락이나 컵을 쓰지 않아도 된답니다. 아이들 아이스크림 콘으로 주면 많이 흘려서. 대부분 엄마들이ㅣ 종이로된 컵에 많이 담아 주는데 .. 그럼 안되겠군요.. 저도 이제부턴 콘으로 사주겠습니다. ^^ 빗물은 통에 받아 두었다가 뜰과 꽃밭에 주어요. 어릴때 비가 오면 커다란 통을 빗물려 오는 곳에 내놓았어요. 빗물이 긴 대롱을 타고 내려와서 통에 담겼죠. 그 물로 마당 청소도 하고, 화장실 청소도 하고, 나무에 물도 주고 그랬던거 같아요. 그런데 요즘은 아파트생활을 해서 빗물 받기가 쉽지않아요.. 주택에 살면 가능할 꺼 같은데 말이죠. 작아진 옷은 동생이나 다른사람에게 물려주면 좋아요. 옷 물려주기는 벌써부터 실천하고 있답니다. 우리집 딸기들이 입던 작아진 옷은 사촌에게로 보낸답니다. 옷을 깨끗하게 입어야 되는데.. 딸기는 험하게 입어서 요건 고쳐야 겠어요. 잠옷은 매일 빨지 않아도 괜찮아요. 여러번 입은 다음에 더러워 지면 빨아요. 책의 내용을 보면 쉽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책을 본 후에는 당장 나도 해야지~ 하고 실천을 이끌어 낸답니다. 우리집 딸기들 작은 옷은 사촌동생에게 물려주고, 잠옷은 아침에 벗어 세탁 바구니에 담지 않고 낼 또 입는대요. 안쓰는 전기는 모두 플러그를 뽑아요. 그리고 머리감을때. 샤워할때 삼푸와 클렌저는 적당히 쓰겠답니다. 쓰레기 분리수거도 확실히 하겠다고 하는데요.. 책읽고 느낀바가 많은 모양입니다. 당장 내일부터 실천 하는지 한번 지켜 봐야 겠습니다.
지구가 왜 아픈지.. 얼마나 아픈지에 대해 빨간 지구그림을 통해 알려주고 있네요 내가 먼저 나서서 지구를 돌봐야 해요. 그러면 금방 나을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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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그리고..환경 이 두가지를 말할때 기상악화와 빙하가 녹고 있다...를 빼놓을 수 없지요..현대인들이 가장 두려워하고..빨리 개선해야만 할 문제들이니까요.. 말로는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자고 여기 저기서 나오지만, 정작 한명 한명이 실천해가며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하는 것에는 정작 간과하고 있지는 않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동화랍니다.. 푸른 날개의 [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 지구 Green]은 단순한 그림속에 아주 짧고 강력하고도 마음에 콕! 박히는 문제점과 속 시원하고 후련한 방법이 담겨 있는 책이에요..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은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해당되기 때문이죠.. 책을 읽으면서 개구리를 찾아보아요~ 개구리는 아시다시피 지표생물로 많이 쓰이죠.. 지표생물이란 존재 여부로 어떤 지역 환경의 오염도를 측정하는 것이죠..개구리는 환경변화에 민감해 조금만 오염이 되도 개체수가 확~ 줄어든다고 합니다.. 작가의 의도는 잘 몰라도 그렇지 않을까요? 개구리가 많았으면 하는~~마음~~ 책의 간지예요.. 허허벌판에 나무를 심고 있는 그림..이 나무가 무럭 무럭 자라서 이 휑한 곳이 무성해졌으면~~~ 간단한 이 그림을 보며 올 수목일에는 나무를 심어야겠다는 생각이 스치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는 모습이 막 연상되는거 있죠~ 요즘에 자연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도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것일지를 생각해 봅니다.. 꽃에 물을 주는 것일까요? 아니에요~~~ 청개구리나 오이, 초록 외계인처럼 초록색을 좋아하는 것일까요? 아니에요!! 형서니가 빵 터진 곳..깔깔깔 웃으면서 자긴 초록색이 좋은데,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아니네요~~하네요..ㅋ 구체적이고 쉬운 방법이 예로 나와요.. 햇별이 환한 낮에 전깃불을 끄는 것!! 지금 당장 할 수 있고 아이들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어서 마음에 와 닿았어요~~ 단순한 그림과 짧은 글 속에 지구사랑이 가득!! 담겨 있지요.. 일회용품 적게 쓰기와 재활용통에 불류해서 넣는 방법 외에도.. 형서니네 집에서는 예전부터 그리고 지금도 하는 방법이 있지요.. 바로 옷 물려주고, 옷 물려받기~~~ 언젠가 유치원에서도 옷을 깨끗이 입고 한번 입고 빨지 않고, 두번이상 입고 빨래 하자는 이야기가 알림장에 온 적이 있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형서니와 우리가 할 수 있는 지구사랑 방법에 대해 고민 좀 해봤습니다.. 아주 어려운 일들이 아닌 소소한 일상에서의 자그마한 실천이 모이고 모여 지구가 푸르르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하니..자부심도 생기는 군요.. 이제껏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그리고 몰랐던.. 집에서 쓰는 물 전체의 1/3이 화장실 변기에서 사용하는 물이란 거 아셨나요? 전 정말 몰랐어요.. 또, 유리병 하나를 재활용하면 100와트 전구를 4시간이나 켤 수 있구요.. 우리가 먹는 음식들은 밥상에 올라오는 데까지 평균 2500킬로미터를 이동한다는 것도요.. 저희집은 편식과 밥 남기는 것을 엄하게 금지하고 있는데요.. 지구에 굶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지만, 앞으로는 한가지 더..지구사랑을 위한 방법도 된다는 것이 추가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지구사랑 나무>를 키워보는 활동이 있어요.. 벽에 커다란 나무를 그리고..나뭇잎에 (종이컵 대신 꼭 내 컵을 사용해요),(겨울에는 내복을 입어요),(여름에는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틀어요),(쓰레기는 꼭 분리수거를 해요), (음식은 먹을 만큼만 덜어 먹어요), (냉장고 문은 자주 열지 않아요) 등등 실천하고 나무에 붙이는 거지요.. 이 활동은 집에서해도 좋지만,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같이 하면 더 효과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칭찬도 해주고요.. 자연을 사랑하고, 지구를 사랑하고..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그리고 내가 실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리는 것.. 아주 적극적이고 활동적으로 만들어 주는 책이었어요.. 뒷면에 보이는 상들..받을 만 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만 말하지 말고, 가족 모두~~함께 실천해 보아요~ 책을 읽은 형서니는 자못 비장한 마음이 드나 봅니다..독서감상문을 쓴는 손이 바쁩니다..ㅋ 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 지구는 내가 먼저 푸른 지구를 만드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부터 자연을 아끼는 것을 알려 드릴게요. 첫번째는 깅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서 쓰레기통에 넣어요. 두번째는 가까이 있는 곳은 걸어가요. 세번째는 옷을 나눠 입어요. 다른 사람에게 물려받고, 저도 옷이 작아지면 다른 사람에게 물려주어요. 이 세가지만 지켜도 우리지구는 안 아프고, 자연이 살 수 있어요.. 지금부터 여러분도 저처럼 한번 이렇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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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 지구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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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수상을 많이 한 책이네요.
내셔널 베스트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 맘스 초이스 골드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 노틸러스 실버 어린이 일러스트 부문 수상 러닝 매거진 교사들이 선택한 어린이 책 벤저민 프랭클린 상 결선 진출 문빔 어린이 책 골드 메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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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아주 소중하고 중요해요. 만일 자연이 없다면 우리도 살 수 없을거예요. 이제부터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자연을 사랑하는 행동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들이에요. 햇볕이 환한 낮에는 전깃불을 끄고 되도록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채소나 과일을 먹으며, 가까운 곳에 갈때는 차를 타지 않고 걸어다니기, 일회용품은 안돼요.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에도 플라스틱 숟가락이나 종이컵을 쓰지 않아요. 길가에 아무데나 버려진 쓰레기를 청소하고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유리병과 깡통, 플라스틱과 종이는 재활용통에 넣어요. 비물은 통에 받아 두었다가 뜰과 꽃밭에 주어요. 종이는 앞, 뒷면 모두 써요. 작은 옷은 맞는 동생에게 물려주고 물을 아껴써요. 무엇이든 아낄 수 있는 방법은 너무나 많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꼭 알려주세요. 모두 함께 지구를 푸르게 만들수 있도록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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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만든 자연보호 포스터 입니다. 길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쓰레기통에 버리자는 문구가 있어요.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겠답니다. ^ ^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 현상을 살펴보자면, 자동차의 배기가스, 공장의 매연등의 이산화탄소로 공기가 탁하고, 스모그 현상이 많이 일어나는 등의 자연을 거스르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정확한 정의로는 온실가스가 대기중에 누적되어 지구의 온도를 상승시킴으로써 지구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말하는데, 온실가스의 한 종류인 이산화탄소는 지구에 머무는 체류시간이 100년이나 된다고 하니 참으로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빙하가 녹아 바닷물이 점점 올라와 섬들이 사라지고 있고, 기상이변으로 가뭄, 태풍, 홍수, 이상기온(작년에도 3월에 함박눈이 왔었지요)등으로 비가 많은 지역은 더 내리고, 건조한 지역은 더 건조해져 사막도 점점 넓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우리가 사는 지구, 소중한 지구를 위해 해 볼수 있는 일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지금이라도 내가, 우리 아이들이 먼저 앞장선다면 지구가 조금이라도 덜 아프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인데 소중하게 가꾸어 나아가야지요. 책을 읽고 아이가 먼저 한 일은 안쓰는 방 전깃불을 끈 것입니다. 일시적이지 않고 계속적으로 자연환경을 위해 적극 동참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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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지구 Green 글 레나디오리오 / 그림 크리스 블레어/ 옮김 박선주 푸른날개
요즘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환경문제에 대해 얘기해주는 책을 만났네요.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 크고 거창한 일처럼 느껴지지만..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소소한 부분에 신경을 쓴다면,, 그것이 바로 환경보호이고,, 지구를 사랑하는 일이라는것을 알게 되지요. 책 뒷쪽을 보니 교과연계도 나와 있고..이책이 받은 상들도 열거되어 있는데요.. 그만큼 내용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느껴지는데요.. ,지구의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으며...읽혀져야할 책인것 같아요.. 지원이의 경우.. 지구를 지키기위해..전기를 아껴야된다며..전깃불을 더 자주 끄고,, 물도 흘리면서 씻으면 안된다고 받아서 사용하는 것을 보면.. 이런 책들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틀림이 없네요. 그럼,,,자연을 사랑하는 일은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화분에 물을 잘 주는 것이나 먼곳을 갈때 차를 타지 않는 것이 아니네요..
자연을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 방법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것들이지요.. 낮에는 전깃불을 끄는것,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는것, 가까운 곳은 걸어가는 것,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아이스크림은 콘에 담아 먹는것등..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알려주네요.. 사실 저도 별 생각없이 낮에 불을 켜고,, 아이스크림도 늘 컵에 담아달라고 했는데.. 이런 일회용품 사용이 지구의 환경을 악화시키는 일임을 새삼 깨닫네요. 쓰레기들을 분리수거하고,,,작아진 옷은 다른 사람에게 물려주고..무엇이든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것...바로 그것이 지구사랑이네요.. 경제생활이 풍족해짐에 따라 생활속 쓰레기가 넘쳐나고 있는데요.. 없어서 아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할 지구를 더욱 살기좋은 곳으로 만들기위해... 아끼고 사랑해야함을 잘 알려주지요.. 캐릭터들이 참 단순해 어디선가 많이 본듯 한데요.. 지원이는 머리카락이 전부 떠다닌다고 재밌어하네요~ㅋ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바로 소중한 지구의 자원을 보호하고 아끼는 일.. 신문지를 재활용하면 1년에 나무 2억 5천만 그루를 살릴 수 있고.. 유리병 하나를 재활용하면 100와트 전구를 4시간 동안이나 켤수 있다고 해요.. 재활용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었지요..
지구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들때문에 지구가 병에 걸려 아파하고 있는데요.. 북극의 얼음은 점점 녹아내리고,,사막은 점점 넓어지며, 지구가 온난화되어가는등 여러 문제들을 알려주고 있어서..왜 지구를 보호해야하는지 알려주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잘 설명해주어...이해하기 쉽네요.. 내가 먼저 나서서 지구를 살려야한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어요.. 내손으로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 보는 건데요.. 나뭇잎에 쓰여진 지구사랑하는 방법들을 자신이 실천하고 나뭇잎을 붙여서 나무를 완성해 보는 거에요.. 지원이도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동참했답니다..^^
냉장고 문은 쓸데없이 자주 열지 않고,,, 보지 않을 때 텔레비젼은 꺼두지요.. 세수를 하거나 샤워를 할때는 물을 받아서 사용하고 쓰레기는 꼭 분리수거해요.. 또,겨울에는 내복을 입고 생활하는 등 아이들이 지구사랑하는 법을 실천해 볼 수 있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습관 들여서 꼭 실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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